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주호민 "주민번호까지 확인"…뻑가 민사 소송 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12.27 12:30:51
조회 7963 추천 50 댓글 199


주호민/유튜버 뻑가


웹툰 작가 주호민이 렉카 유튜버로 알려진 뻑가의 신원을 특정했다며, 민사 소송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뜻을 밝혔다. 장기간 이어져 온 법적 분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주호민은 지난 24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뻑가의 신상이 특정됐다. 거주지와 주민등록번호까지 확인했다"며 "이제 민사 소송 절차로 들어가게 됐다"고 직접 밝혔다.


주호민


그동안 신원 확인 문제로 소송 진행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상황을 고려하면, 의미 있는 진전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앞서 BJ 과즙세연의 법률대리인인 정경석 변호사는 지난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원지방법원에서 사실조회 촉탁을 받아보는 과정에서 주호민 씨가 뻑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는 피고인의 신원이 특정되지 않아 절차가 본격화되지 못한 상태였다.

주호민은 지난해 4월 수원지방법원에 뻑가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하며, 이름과 주소 등 신상 확인을 위한 사실조회촉탁을 신청했다.

그러나 같은 해 6월, 뻑가 측의 열람제한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관련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에 주호민 측은 별도의 형사 고소 절차도 병행해왔다.

이번 신상 특정은 과즙세연이 제기한 민사 소송 과정에서 이뤄졌다.

과즙세연 측을 대리한 법무법인 리우는 지난해 9월 소장을 접수한 뒤, 미국 법원을 통한 디스커버리 절차를 거쳐 뻑가가 한국에 거주하는 30대 후반 남성 박모 씨라는 점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버 뻑가


뻑가는 2023년, 주호민이 발달장애를 가진 아들의 담당 특수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사건을 다루며, 주호민을 비판하는 영상을 게시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법적 대응이 이어졌고, 뻑가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재판 근황과 함께 활동 재개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신원 특정이 이뤄진 만큼, 주호민과 뻑가 간의 법적 분쟁은 본격적인 재판 절차로 이어질 전망이다.



▶ MC몽, 차가원 대표 의혹 직접 해명 "120억 소송 사실 아냐"▶ 이시언, 결혼 4년 만에 아빠 된다…서지승 임신 소식 전했다▶ "어그로였다"이준 "편집 말자고 한 건 나"…월급 1000만원 발언 해명▶ "컴백 앞 두고 의식했나"윈터, 오른팔 정국과의 커플 타투 완전히 가렸다▶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 발언 재조명…박나래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린 이유



추천 비추천

50

고정닉 0

13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6205 코미디언 신기루, 안타까운 모친상… 향년 68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6 0
6204 '하트시그널3' 서은우, 출산 후 충격 근황… "복지시설서 홀로 육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5 0
6203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결국 검찰 송치… 교묘한 '술타기' 수법으로 측정 방해 혐의까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3 0
6202 김기리·문지인, 결혼 3년 만에 부모 된다…8월 출산 전격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8 0
6201 "요즘 제일 핫한 사람"윤종신·장항준, 1300만 흥행 속 빛나는 우정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18 5
6200 "내가 부른 게 아니다" 이동휘, '병역법 위반' 송민호 시사회 참석 '선' 그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9 0
6199 "독자에서 작가로" 전지윤, 면접 통과하고 정식 계약까지 마친 놀라운 근황 [5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7207 23
6198 오스카 2관왕 '케데헌' 수상 소감 강제 중단… 전 세계 뒤흔든 인종차별 논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1 0
6197 "여론 무서웠나" 복귀 소식에 몰린 인파 피해 '몰래 출근' 감행한 이휘재 [14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487 11
6196 "우리 예쁘게 만나요" 유민상 깜짝 고백… 신봉선과 열애 인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212 0
6195 '유짓수' 유수영, UFC 3연승 무산… 2026년 한국 파이터 첫 승 사냥 실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125 0
6194 "내가 쉬면 세상도 쉰다?" BJ 폭행 MC 딩동, 반성 없는 '혜민스님 글귀' 논란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43 3
6193 김가람, 르세라핌 탈퇴 3년 만에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14만 구독자 '폭주' [9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541 24
6192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판 앞두고 시사회 포착… 도 넘은 행보에 비난 폭주 [6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4466 13
6191 '전범기 노출'에 '성범죄 은폐' 출판사까지… 나혼산, 지상파 선 넘은 친일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202 1
6190 "돈보다 무대의 질이 우선" 십센치, 싱가포르 콘서트 마친 뒤 '전액 환불'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5 70 0
6189 UFC 마카오, 송야동 vs 피게레도 '밴텀급 대격돌' 5월 30일 개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39 0
6188 '특혜 논란'소녀시대 서현, 5개월 만에 롯데콘서트홀 입성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73 0
6187 김건모, 성폭행 누명 벗고 드디어 복귀? "일주일 남았다" 파격 근황 공개 [7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3686 33
6186 '법적 부부' 티파니, 변요한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리더십에 반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49 0
6185 나현, 깜짝 '혼전 임신' 고백… "결혼 준비 중 찾아온 특별한 선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167 1
6184 12살 연상 사업가와 5년 열애 종지부? 화사가 직접 밝힌 '인생의 한 챕터' [3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4 4830 6
6183 '유짓수' 유수영, 2026년 UFC 한국인 첫 승 조준… 라스베이거스서 스미스와 격돌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2282 10
6182 블랙핑크 지수 주연 "월간남친" 공개 이틀 만에 국내 1위 글로벌 5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2 2
6181 김수현, 광고주와 28억 소송 장기화... 핵심은 '미성년자 교제설' 진위 여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44 0
6180 "사회 기준은 무너졌다" 고영욱, MC딩동 폭행 사태 소환하며 '적반하장'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19 0
6179 "머스크 만난 적도 없어" 김한솔, 뉴럴링크 임상 선정 가짜뉴스 직접 종결 [3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6715 8
6178 "제2의 김호중인가" 이재룡, 뺑소니 직후 술집 직행…'술타기' 의혹에 경찰 집중 수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3 156 0
6177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신화 썼다, 장항준 감독 광장서 시민들과 직접 축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50 0
6176 '레전드' 김완선, 1인 기획사 불법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5년간 '미등록' 영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149 0
6175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6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8035 15
6174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289 3
6173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2 386 0
6172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5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657 9
6171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145 0
6170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387 2
6169 '건물주' 소유의 반전 과거? "진료비 2,500원 내던 기초수급자 시절" 고백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4238 2
6168 '음주운전' MC 딩동, 이번엔 생방송 중 여성 폭행…머리채 휘어잡아 '충격'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1 228 0
6167 "이제는 숨길 수 없어요" 82만 유튜버 해쭈, 깜짝 둘째 임신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212 1
6166 '박나래 연루' 주사이모, 얼굴 공개 후 당당한 행보…응원 댓글 공유까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369 1
6165 8년 전 정관수술→재작년 복원…스윙스 정관 복원 성공 소식 전했다 [5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5349 7
6164 주름까지 예쁜 '진짜 연예인'…이효리, 역대급 미담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9 0
6163 '1000만 흥행' 왕과 사는 남자, 때아닌 표절 시비…유족 측 "드라마 시나리오와 유사"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0 1569 9
6162 "차정원이 늘 지지해줘"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서 언급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3479 2
6161 "10억 투자해 150억 회수?" 류준열 가족 법인, 강남 빌딩 '수십억 차익' 실체 [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541 14
6160 이하늬, '60억 추징금' 및 투기 의혹 전면 부인..."단순 임대차 관계일 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9 124 0
6159 아이브, 통산 80관왕 대기록 달성…'뱅뱅'으로 뮤직뱅크 2주 연속 1위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33 1
6158 "벌써 세 딸의 엄마?" 원더걸스 선예, 이민 생활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3240 9
6157 "유산만 두 번..."백지영, 하임이 임신 비화 최초 공개 '최초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156 1
6156 '벌써 세 번째' 배우 이재룡, 만취 사고 후 도주하다 지인 집에서 긴급 검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07 22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