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132억 사기 피해 딛고 일어섰다" 정가은, 보험 설계사 전격 변신 성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12 16:30:03
조회 8196 추천 16 댓글 67


정가은 인스타그램


홀로 딸을 키우며 강인한 생활력을 보여온 배우 정가은이 연예계 활동을 넘어 전문 금융인으로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내 미래에 든든한 보험"… 바쁜 스케줄 쪼개 손해보험 FP 자격 취득


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손해보험 FP(자산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최종 합격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합격증과 보험모집종사자 등록증에는 그의 본명인 '백라희'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어 그간의 노력을 짐작하게 한다. 정가은은 연예계 활동으로 인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독학으로 공부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자격증 취득 소감을 전하며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스스로 '작은 보험'을 들어둔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32억 사기·생활고의 아픔을 투지로… 택시 기사 자격 이어 'N잡러' 행보


정가은 인스타그램


정가은의 이러한 적극적인 행보는 과거 그가 겪었던 시련과 맞닿아 있다. 그는 2018년 이혼 후 전 남편이 자신의 명의를 도용해 132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편취하고 도주한 사건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이후 양육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생계를 꾸려왔으며, 지난해에는 택시 기사 자격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가은은 좌절 대신 도전을 선택했다. 그는 방송인으로서 본업에 충실함과 동시에 전문 설계사인 'FP 정가은'으로서의 활동도 예고하며 다각도의 활동 의지를 피력했다.

불안을 확신으로 바꾼 그의 행보에 팬들은 "진정한 인간 승리", "엄마는 강하다"라며 뜨거운 지지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쯔양 협박\' 구제역, 대법원 징역 3년 실형 확정... "반성 없는 갈취" 마침표▶ "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MC 딩동에게 폭행당한 女BJ, 눈물의 2차 가해 호소▶ "나 이제 엄마 돼"120만 인플루언서 오또맘, 임신 소식 전했다▶ \'음주 뺑소니\' 이재룡 경찰 출석 "잘못된 행동 죄송"…4시간 강도 높은 조사▶ "내 남친이 갤럭시 쓰면 싫어" 프리지아, 핸드폰 기종 차별 발언에 \'갑론을박\'



추천 비추천

16

고정닉 0

48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치어리딩 가장 잘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5/11 - -
6461 배성재 카드가 증거?...여자 화장실서 적발된 비밀연애 3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3 9 0
6460 박근형, 60년 지나도 안 변한 한국 연극 현실 고백 '불행하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 0
6459 전원주 유튜브 복귀 영상서 스태프 앞 즉석 용돈 살포 '주머니에 넣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3 0
6457 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 결국 사과 "카메라 앞 과한 설정, 실제론 깍듯" [69]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3890 4
6456 이경규 건강 이상설 확산… 시청자 "얼굴 달라지고 발음 어눌해" 우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73 0
6455 "무단 도용 아냐" 삼성전자, 두아 리파 2,000만 달러 소송에 정면 반박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2987 5
6454 최준희, 결혼 D-데이 앞두고 본명 조수민 공개 "엄마 아빠 없는 자리가 제일 슬퍼" [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2 1931 6
6453 "12월 다시 벗는다" 이세영, 역대급 비키니 자태로 바디프로필 재도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97 0
6452 최고기·이주은, '혼전 임신' 깜짝 고백... "두 번째 가정도 아이와 함께 시작"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136 1
6451 "걸어 다니는 기업" 블랙핑크 제니, 1인 기획사 설립 후 2년간 정산금이 '수백억' [40]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4012 10
6450 가비, 런던 유학 중 '무릎 부상'에 결국 폭풍 눈물... "한계 부딪힌 기분"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11 58 0
6447 하트시그널 김지영"전 남친, 나 포함 8명과 동시에 바람" [8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9236 10
6446 기은세, 민폐 공사 논란 사과와 의미심장 SNS 게시글 "따뜻한 세상이었으면" [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3464 7
6445 "공연 보여줄 테니 일해라?" 우즈 콘서트 무급 구인글에 팬들 뿔난 이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8 151 6
6444 에스파 신곡 'WDA' ... 피처링은'지드래곤' 확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36 0
6443 '뉴진스 민지' 복귀 임박? 어도어 "긍정적 협의 중" 사실상 4인 체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176 0
6442 "이젠 대놓고 럽스타그램" 조이·크러쉬, 일본 거리에서 포착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3588 8
6441 '모수 와인 논란' 제3의 국면... 스타 소믈리에 "실수할 수 있는 일" 옹호 발언 파장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7 231 0
6440 강예원 부친상…마동석·차태현·설경구 근조화환 줄 섰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141 0
6439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3년 동성 열애 끝에 '깜짝 약혼' [8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7532 24
6438 '공개 열애' 지예은♥바타, 어린이날 자선 행사서 포착된 설레는 첫 투샷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337 0
6437 "지수가 내 옷 훔쳐갔다" 해외 디자이너의 충격 폭로... 6개월째 묵묵부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6 233 8
6436 "어르신은 고집 없냐" 양상국, 유재석 이어 이번엔 결정사 대표와 설전... 거듭된 태도 논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67 0
6435 블랙핑크, '2026 멧 갈라'... 외신들의 극명한 베스트·워스트 평가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5 1354 1
6434 '원조 서머퀸' 효린,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턱선에 베일 듯"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394 6
6433 '이혼 숙려 캠프' 진태현, 갑작스러운 하차 심경 고백 "내 능력 부족 탓... 비난 멈춰달라" [1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3366 10
6432 '아는 형님' 김희철, 건강 이유로 하차... 10년 만의 첫 여성 멤버 김신영 투입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468 10
6431 유승준, 병역 기피 논란 침묵 깼다 "이제 얘기 못 할 것 없어" 정면 돌파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242 3
6430 '24억 건물주' 권은비, 화보 촬영장서 역대급 치명미... "역시 워터밤 여신"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4 6908 19
6429 '전 챔피언 사냥꾼' 프라치스, 델라 마달레나 적지서 완파... 브라질 최초 웰터급 챔프 선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48 0
6428 "월세 걱정 마" 지드래곤, 20년 함께한 스태프에 수억대 아파트 선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320 0
6427 "유재석 한 번만 더 하면 혼납니다" 양상국, 핑계고 발언 두고 누리꾼 '갑론을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88 0
6426 김수현, 광고주와 28억대 법정 공방…성수동서 목격된 수척한 얼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202 1
6425 '코요태 신지' 품절녀 합류... 7살 연하 문원과 역삼동서 비밀 결혼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3 165 0
6424 아리아즈 효경,연예계 '충격' 폭로.... "대표랑 사귀면 센터"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8252 45
6423 임하룡, 5억 투자로 100억 자산가 등극... 청담동 빌딩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40 1
6422 랄랄, 성인 ADHD·산후우울증 고백 "도파민 채우려 매일 술... 약 없이 못 살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421 0
6421 "이수지패러디 영상은 약과" 14년 차 교사가 폭로한 유치원 현장의 '잔혹한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185 0
6420 최유빈 ♥윤후 최종 커플 등극... 방송 끝난 뒤에도 '현실 연애' 진행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239 0
6419 '소울컴퍼니'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별세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5.01 3529 9
6418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식당 개업 앞두고 끝내 별세…향년 56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68 0
6417 16년 자숙 신정환, 식당 오픈 한 달 만에 월매출 1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99 0
6416 양정원, 경찰 이어 검찰까지…연이틀 수사 대상, 주가조작 주식 거래 정황 포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76 7
6415 "가해자 5명 모두 제대로 처벌 못 받아"권오중, 희소병 앓는 아들 학폭 피해 고백하며 "오열"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5032 57
6414 이승주, 퍽치기 위기에서 이용진이 살렸다…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30 147 0
6413 김창민 감독 폭행 피의자 "죽이겠다" 통화 확보…영장 청구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90 0
6412 "가위바위보 CCTV 확인해달라"…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2탄, 현실 직격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00 0
6411 어도어, 민희진 아파트·빌라 가압류…다니엘 모친 부동산도 묶였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83 8
6410 JTBC 사건반장, 상간의혹 방송 잘못 인정…영상 삭제·합의 요청까지 [1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2814 9
6409 "마약 조장 우려"…탑 신보 수록곡 '탑욕', KBS 심의 벽에 막혔다 [2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9 3048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