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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와 레이블 차릴 돈은 있고 빚 갚을 돈은 없다?"래퍼 도끼, 법원 조정 무시하고 3년째 채무 미이행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3 14:10:18
조회 4104 추천 30 댓글 19


도끼 인스타그램 갈무리


래퍼 도끼(DOK2)가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에도 불구하고 수년째 귀금속 대금을 완납하지 않아 사법 질서를 경시한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약 4,900만 원의 잔금이 남은 상태에서 미국 장기 체류와 새 레이블 설립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되어 피해를 입은 보석업체 측은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3회 분할 약속 어기고 1회만 납부... 3년째 제자리걸음인 억대 채무 


도끼 인스타그램 갈무리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도끼는 총 20만 6,000달러(약 2억 6,70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뒤 대금 일부를 지급하지 않아 소송을 당했다. 법원은 2022년 7월, 미지급금과 지연손해금을 3회에 걸쳐 분할 상환하라는 강제조정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그러나 도끼는 2022년 9월 단 한 차례 약 1,747만 원을 변제했을 뿐, 나머지 채무에 대해서는 3년째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현재 남은 채무액은 원금과 지연손해금을 포함해 약 4,924만 원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동안 방송에서 자랑하던 슈퍼카와 재력은 다 어디 갔느냐", "법원 결정까지 무시하는 것은 공인으로서 도를 넘은 행위"라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미국 장기 체류와 레이블 설립, 저작권료 수익에도 "돈 없다"는 도끼의 모순


도끼 인스타그램 갈무리


보석업체 대리인 측은 도끼가 경제적 어려움을 핑계로 채무 이행을 미루면서도 미국에서 장기 체류를 지속하는 점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도끼는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아티스트로서 매달 상당한 수준의 저작권료 수입이 발생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않는 태도는 사법 질서에 대한 심각한 경시라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최근 가수 이하이와 공동 레이블을 설립하고 신곡을 발매하는 등 비즈니스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정황은 대중의 분노를 더욱 자극하고 있다.

SNS상에서는 "새 레이블 차릴 자본은 있고 빚 갚을 돈은 없느냐"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으며, 한 누리꾼은 "이런 식의 활동 강행은 피해 업체에 대한 2차 가해나 다름없다"고 일갈했다.

법적 강제력마저 외면한 채 이어지는 도끼의 '버티기' 식 행보에 향후 사법 당국이 어떤 추가 조치를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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