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사진.국제뉴스 DB)(인천=국제뉴스) 박강수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인천 무의동 해녀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 운반선에서 동료 외국인 선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40대 미얀마 국적의 남성 A 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이 사건은 어제 오전 7시 10분경 발생했다. 피해자는 왼쪽 배 부위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은 A 씨의 범행 동기와 사건의 구체적 경위, 살인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스페이스 챌린지 충주' 블랙이글스 에어쇼 시간은?▶ '전현무계획3' 삼척 가자미뼈째회·한우특수부위·보리새우무침 가게위치는?▶ [속보] 부산 신도브래뉴아파트 앞 공사로 일부 통제..."우회 바람"▶ 오늘의 금값시세(5월 16일자) 금값 하락세 "인플레이션 우려"▶ 인천 영종도 호텔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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