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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2 16:30:02
조회 3952 추천 24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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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사람의 머리를 축구공처럼 걷어차는 이른바 '사커킥'이 가해졌음에도 수사 기관의 부실한 초동 대응으로 가해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집단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주범 A씨의 구체적인 범행 수법이 뒤늦게 드러나며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CCTV 속 잔혹한 '사커킥'의 실체와 초기 수사 누락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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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수사 단계에서는 가해자 A씨의 행위가 '주먹 3회 폭행'으로 보고됐으나, 실제 CCTV와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된 사실은 충격적이다.

A씨는 쓰러진 김 감독의 얼굴을 주먹으로 10여 차례 강타한 것도 모자라,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에서 머리와 얼굴을 발로 10여 차례나 짓밟고 걷어찼다.

초기 수사팀은 이 명백한 발 폭행 장면을 확인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영장을 신청했고, 이는 결국 가해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단초가 되었다.
뇌사 판정 뒤 장기기증으로 떠난 청년 감독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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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생으로 영화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하며 장래가 촉망되던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발달장애를 앓는 아들과 식당을 찾았다가 시비에 휘말려 변을 당했다.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한 고인은 한 달여 간의 사투 끝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장기기증을 통해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떠난 고인의 고결한 뜻과 달리,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들은 현재 불구속 상태로 일상을 누리고 있다.
법원의 영장 기각과 유족의 멈추지 않는 통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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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판단은 유족들을 다시 한번 무너뜨렸다. 가해자 측이 공범과 말을 맞춘 정황이 포착되었음에도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두 차례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가해자들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고개 숙여 사과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유족들은 정작 단 한 번의 직접적인 사과도 받지 못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사과일 뿐 진정성이 전혀 없다는 지적이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사법 체계의 부조리에 강력한 분노를 표출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람을 저렇게 짓밟았는데 영장 기각이라니 법이 누굴 보호하는지 모르겠다", "장애 아들 앞에서 아버지를 사지로 몬 악마들을 엄벌해야 한다", "CCTV 증거를 누락한 경찰도 공범이다"라며 가해자들에 대한 구속 수사와 관련자 문책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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