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12 16:30:02
조회 3713 추천 24 댓글 47


온라인커뮤니티


쓰러진 사람의 머리를 축구공처럼 걷어차는 이른바 '사커킥'이 가해졌음에도 수사 기관의 부실한 초동 대응으로 가해자들이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고(故) 김창민 영화감독을 집단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주범 A씨의 구체적인 범행 수법이 뒤늦게 드러나며 사회적 공분을 사고 있다.
CCTV 속 잔혹한 '사커킥'의 실체와 초기 수사 누락의 진실


온라인커뮤니티


당초 수사 단계에서는 가해자 A씨의 행위가 '주먹 3회 폭행'으로 보고됐으나, 실제 CCTV와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된 사실은 충격적이다.

A씨는 쓰러진 김 감독의 얼굴을 주먹으로 10여 차례 강타한 것도 모자라, 의식을 잃고 쓰러진 상태에서 머리와 얼굴을 발로 10여 차례나 짓밟고 걷어찼다.

초기 수사팀은 이 명백한 발 폭행 장면을 확인하지 않은 채 졸속으로 영장을 신청했고, 이는 결국 가해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단초가 되었다.
뇌사 판정 뒤 장기기증으로 떠난 청년 감독의 비극


온라인커뮤니티


1985년생으로 영화 '그 누구의 딸', '구의역 3번 출구' 등을 연출하며 장래가 촉망되던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발달장애를 앓는 아들과 식당을 찾았다가 시비에 휘말려 변을 당했다.

아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한 고인은 한 달여 간의 사투 끝에 뇌사 판정을 받았다.

마지막 순간까지 장기기증을 통해 타인의 생명을 구하고 떠난 고인의 고결한 뜻과 달리, 그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이들은 현재 불구속 상태로 일상을 누리고 있다.
법원의 영장 기각과 유족의 멈추지 않는 통곡


온라인커뮤니티


사법부의 판단은 유족들을 다시 한번 무너뜨렸다. 가해자 측이 공범과 말을 맞춘 정황이 포착되었음에도 법원은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두 차례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가해자들은 언론과 유튜브를 통해 고개 숙여 사과하는 영상을 올렸지만, 유족들은 정작 단 한 번의 직접적인 사과도 받지 못했다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여론을 의식한 보여주기식 사과일 뿐 진정성이 전혀 없다는 지적이다.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사법 체계의 부조리에 강력한 분노를 표출하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람을 저렇게 짓밟았는데 영장 기각이라니 법이 누굴 보호하는지 모르겠다", "장애 아들 앞에서 아버지를 사지로 몬 악마들을 엄벌해야 한다", "CCTV 증거를 누락한 경찰도 공범이다"라며 가해자들에 대한 구속 수사와 관련자 문책을 촉구하고 있다.



▶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추천 비추천

24

고정닉 0

1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등만 봐도 설레이는 문짝남 스타는? 운영자 26/04/13 - -
6359 이휘재 복귀, 캐나다서 들려온 '인성 논란' 재점화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4967 44
6358 유재석 없는 백상? 제62회 후보 발표에, 패싱 논란에 팬들 '분노' [2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955 8
6357 "슬픔도 함께 "이효리 부친상, 핑클 완전체 빈소 집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85 1
6356 신봉선, 11kg 감량 후 리즈 갱신 3년 동안 유지 비결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95 0
6355 이진호 살린 '골든타임'의 기적... 신고자는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79 0
6354 지예은·바타 열애 공식 인정, '충주지씨' 지석진이 직접 공개한 성지 영상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94 0
6353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 논란, 권익위 김영란법 위반 여부 조사 착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60 2
6352 "11살 차이"케이♥과즙세연, 8개월째 열애 중… "예쁘게 사랑하겠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4 105 0
6351 카를로스 울버그, UFC 라이트헤비급 새 왕좌 등극… 프로하스카에 충격 KO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25 0
6350 14년 결혼 생활 종지부 이범수, 텅 빈 저택서 '고독한 일상' 공개... 시청자 반응은 '냉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14 0
6349 뉴진스 해린·혜인, 덴마크 코펜하겐서 포착… 카메라 든 모습에 '컴백 임박?' [4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5821 16
6348 아이유·변우석 '연기력 논란' 확산… 기대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예사롭지 않은 출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33 5
6347 서유리 "손 떨리고 마음 무너져"... 검찰 제출용 악플 확인 중 참담한 심경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9 0
6346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 K팝 역사상 최초의 대기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49 0
6345 "하루 2천만 원 번다" 안성재 '모수 홍콩' 경이로운 매출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94 0
6344 지예은♥바타 열애 인정... 94년생 동갑내기 '교회 커플' 탄생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3 132 0
6343 '나는 솔로' 18기 영수·영숙, 부부 됐다... 깜짝 결혼 발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79 0
6342 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매입…BTS 진 제치고 역대 최고가 경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04 0
6341 트와이스 모모, 미국 투어 중 '긴급 발치' 투혼…"공연 위해 치아 포기했다" [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111 0
살인적 '사커킥' 가하고도 불구속? 姑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주범 신상 공개 [47]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3713 24
6339 이효리, 오늘(12일) 부친상 비보…남편 이상순과 슬픔 속 빈소 지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2 73 0
6338 배우 경수진, 장기 연애 고백…"7년 만나고 끝내 깨달은 것"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19 0
6337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첫방 시청률 7.8% 폭발…안방극장 압도 [6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3378 16
6336 충주맨 김선태, 100만 골드버튼 거머쥐었다…수익 30% 사회 환원 선언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178 1
6335 빅뱅, 미국 코첼라 무대서 신곡 최초 공개…20주년 월드투어 포문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694 24
6334 개그맨 이진호, 뇌출혈로 중환자실행…보험료 체납에 병원비 '폭탄'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1 206 0
6333 "그거 성형 후 사진인데?" 김지민, 성형 전 사진 외모 비하 악플러들에게 일침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315 0
6332 "50억 날렸다" 홈런왕 양준혁, 사업 실패로 전 재산 탕진 고백 [9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5600 10
6331 "지각 납부 아니다" 차은우 130억 세금 미스터리, 전문가가 밝힌 반전 실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35 0
6330 "사실 자퇴하고 싶지 않았다" 천재 소년 백강현, 과학고 자퇴 학폭 피해 고백 [188]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9329 34
6329 "신중하지 못했다" 곽튜브, 조리원 협찬 논란에 3000만 원 기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0 173 0
6328 '도박·음주운전 논란' 이진호,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중환자실행… 현재 상태는?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11 0
6327 "집유 중 시속 182km 만취 질주" 남태현, 오늘 1심 선고… 실형 피하기 어려울까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4526 35
6326 "성실 장병들 박탈감 크다" 차은우 130억 완납 사과에도 식지 않는 '보직 적정성' 논란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9 220 3
6325 UFC 옥타곤 달구는 '스털링 vs 잘랄' 확정, 4월 26일 라스베이거스 격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4 0
6324 '구독자 150만' 김선태의 파급력, 여수 섬 박람회 예산 논란에 불 지폈다 [10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8346 53
6323 유재석이 돌아온다, 6년 만에 부활한 '해피투게더', 이번엔 '음악'으로 승부수 [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94 1
6322 62만 유튜버 제파, 사망 5일 전 남긴 글 재조명 "평균 수명 50세... 난 벌써 절반"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533 0
6321 "밥 대신 '이것' 먹었더니..." 강소라, 20kg 감량 후 요요 없는 진짜 비결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97 0
6320 "가식적인 웃음은 없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방송 복귀 현장서 욕설 무슨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58 1
6319 개그우먼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수술실에서 의사가 기도까지 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96 0
6318 "불편했다면 미안"방탄소년단 정국,월드투어 앞두고 심야 라이브 논란 결국 사과 [1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1760 2
6317 가수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정신 나간 상태에서 벌인 일"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8 255 1
6316 슈퍼주니어 려욱, 팬 추락 사고에 직접 병문안... "끝까지 책임지겠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204 0
6315 "지금 갱년기 앓는 중" 이서진, 데뷔 27년차 안타까운 근황 전했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3955 3
6314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 '부실 수사' 논란 속 검찰 등판 [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236 0
6313 "잠정조치 3번, 처벌은 0건"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 '자유로운 활보'에 절규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56 0
6312 "탈출구는 없었다" 대전 안전공업 참사 74명 사상... 불법 증축 휴게실이 '화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98 0
6311 "한 달 만에 붓기 싹" 랄랄, 눈밑지·코성형 후 몰라보게 예뻐진 '리즈 미모' 공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7 172 0
6310 YG 떠나자마자 쿨한 행보? 이수현·하지수 SNS 댓글이 부른 '열애설' 재점화 [1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06 6159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