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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번역] 핫산) 맨스필드 브레이크 MB-8 (前) (최종보스 나옴)앱에서 작성

명빵용닉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12.28 20:40:57
조회 2151 추천 21 댓글 7
														

이 핫산은 영알못이고 중알못이며 의역이 정말 매우 많습니다

어색한 문장이나 오역 있으면 지적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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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톤 : 하하, 정말 대단하시군, 앤서니.

제이스톤 : 내가 너의 계획을 몰랐더라면 나도 널 막지 못했을 거야.

앤서니 : 당신은 제이스톤?

제이스톤 : 그래, 바로 나야.

제이스톤 : 이미 감옥에서 몇 번 보긴 했지만, 이 기회에 정식으로 인사하도록 하지.

제이스톤 : 내 이름은 제이스톤 밀러. 네 탈옥극의 마지막 장애물이다.

앤서니 : 듀마는 어디에 있죠?

제이스톤 : 바로 여기.

수감자 A : ......

듀마 : 앤서니, 미안해.

듀마 : 의무실에서 널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 남자가 수감자와 함께 들이닥쳐서......

카프카 : 듀마......

제이스톤 : 어떻게 이렇게 아름다운 여성분을 그런 칙칙한 곳에 혼자 둘 수 있나?

제이스톤 : 그래서 내가 좀 보호해드리려고 했지.

로빈 : 제이스톤 씨......

제이스톤 : 아, 로빈 양. 암살에 실패한 것 같아 정말 유감이야.

제이스톤 : 아니면 그냥 포기한 건가?

로빈 : 전......

앤서니 : 그녀는 실패했습니다. 당신의 수하들은 제게 어떠한 상처도 입히지 못했죠.

제이스톤 : 하지만 넌 그녀를 죽이지 않았잖나? 정말 대단한 신사로군, 앤서니 씨.

앤서니 : 쓸데없는 대화는 그만두시죠.

제이스톤 : 그러시다면야, 본론으로 넘어가 볼까?

제이스톤 : 자, 앤서니. 이 아름다운 아가씨가 죽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면 이쪽으로 와라.

카프카 : ......

제이스톤 : 카프카 양, 당신은 거기서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마.

제이스톤 : 넌 이런 상황에서 싸우는 데 아주 익숙해 보이는데, 허튼짓하다 듀마 아가씨가 다치면 곤란하지.

카프카 : 젠장......

앤서니 : ......

제이스톤 : 좋아! 바로 거기 서 있어라.

제이스톤 : 모두들! 그를 둘러싸라!

듀마 : 앤서니! 그런 놈 말은 들을 필요 없어!

앤서니 : 걱정 마라 듀마. 내가 꼭 너를 구해줄 테니.

제이스톤 : 이런 상황에서도 침착하시다니 정말 대단도 하십니다, 앤서니 씨.

제이스톤 : 하지만 내가 바라는 게 뭔지 정도는 알잖아?

제이스톤 : 당장 그 같잖은 가식은 벗어던지고, 저 아가씨 따윈 죽게 내버려 둔 뒤 나와 한판 붙는게 어때?

앤서니 : 입 닥쳐라.

제이스톤 : 오, 얼마나 가나 보자고.

제이스톤 : 그럼 로빈 양.

로빈 : 에?

제이스톤 : 지금 당장 앤서니를 죽여서 마치지 못한 일을 끝내도록 해라.

제이스톤 : 네가 앤서니와 무슨 밀약을 맺었건 전부 눈감아주마.

제이스톤 : 돈을 받고 싶다면, 네 아비를 구하고 싶다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이자 최적의 기회야.

로빈 : ......

로빈 : 난......

제이스톤 : 뭘 망설이는 거지? 앤서니가 너에게 백지수표라도 준다고 했나? 아니면 이제 와서 양심에 찔리기라도 한 건가?

제이스톤 :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로빈.

로빈 : 나...... 난......

제이스톤 : 네 아비를 생각해라. 네 비참한 삶을 생각해라. 네 미래를 생각해라, 그리고 네 꿈을 생각해라.

제이스톤 : 내가 너라면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을 거다.

앤서니 : 대체 무슨 짓을 하는 거냐!

제이스톤 : 뭘 하는 거냐고?

제이스톤 : 보고도 모르겠나? 감옥에서 내가 널 죽이려고 했다면 얼마든지 죽일 수 있었겠지.

제이스톤 : 하지만 내가 직접 한다면 재미없잖아? 더럽게 재미없고말고.

제이스톤 : 살인은 내게 별로 재밌는 게 아냐, 앤서니.

제이스톤 : 내가 가장 재밌어하는 건 사람이 바뀔 때지. 구체적으로는 벼랑 끝에 몰려서 선택을 앞두고 과거를 버릴 수밖에 없는 그 순간이야.

제이스톤 : 그래서 로빈을 끌어들였다. 그녀가 이곳에서 변하고, 타락하는 걸 보고 싶었지.

제이스톤 : 마찬가지로 네가 변하는 것도 꼭 보고 싶어. 체면을 벗어던지고 가족과 너 자신을 위해 송곳니를 드러내 봐!

제이스톤 : 오오, 앤서니, 잘 생각해 보라고.

제이스톤 : 네 가족을, 네 부당한 인생을, 네가 참아왔던 것을, 그리고 네 삶의 목표를!

제이스톤 : 정말로 이딴 곳에서 죽고 싶어?

제이스톤 : 고작 몇 년밖에 알지 못한 여자를 위해서 죽고 싶은 거야?

제이스톤 : 일어나, 앤서니! 로빈따위는 내던지고, 듀마따위는 잊어버리고, 이리로 와서 날 죽여보라고!

앤서니 : 모든 사람이 네놈 같을 거라 생각하지 마라, 제이스톤.

제이스톤 : 넌 다를거라 생각하지 마, 앤서니.

제이스톤 : 로빈, 5초 주겠다. 당장 앤서니를 죽여. 네가 하지 못한다면 내가 하게 될 테고, 정말 유감스럽겠지만 너도 여기서 죽게 될 거야.

제이스톤 : 다섯.

제이스톤 : 로빈, 잘 생각해봐. 너에겐 아직 네 아버지의 치료비가 한참 더 필요하고, 앤서니는 빈털털이야.

로빈 : 앤서니, 난......

제이스톤 : 넷.

제이스톤 : 앤서니, 네 어미와 아비가 감옥에서 괴롭힘당하며 죽도록 구르는 건 알고나 있나?

앤서니 : 아버지...... 어머니......

제이스톤 : 셋.

듀마 : 앤서니! 나 같은 건 버려버려! 넌 여기서 죽어선 안 돼!

수감자 A : 흠!

듀마 : 윽......

수감자 A : 멍청한 년, 감히 자살을 하려 들다니......

듀마 : 로...... 빈......       안...... 돼......

제이스톤 : 호오, 듀마 양은 내 생각보다 훨씬 용감한 사람이었군. 존경받을 만 해.

제이스톤 : 정말 유감스럽게도 그녀의 용기는 아무 쓸모없어지겠지만 말야.

앤서니 : 제 이 스 톤.

제이스톤 : 오, 이제야 좀 볼만한 얼굴이 되셨군요, 앤서니 선생?

앤서니 : ......

제이스톤 : 대체 왜 아직까지도 참고 있는 거지?

제이스톤 : 그렇게 남들이나 챙겨주다 죽고 싶어?

제이스톤 : 당신이 정한 규칙이라는 게 그렇게 중요하나?

제이스톤 : 아니면 뭐, 아직도 남겨둔 카드가 있기라도 해?

앤서니 : ...... 난 이 감옥에 온 뒤로, 내가 정한 규칙을 많이도 어겨왔다.

앤서니 : 간수 놈들 말대로 움직이고, 패튼 놈의 손발이 되주고, 싸우고 싶지 않은 놈들과 싸우고, 살고 싶지 않았던 삶을 살았지.

앤서니 : 내 규칙 따위와는 관계없어.

앤서니 : 이게 나일 뿐이다.

앤서니 : 난 나를 위해 결코 듀마를 희생시키지 않을 거야.

제이스톤 : 네 가족들이 너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해도?

앤서니 : 네놈이 하는 말 따위 믿을 것 같나?

제이스톤 : 복수해야 할 일이 산더미같이 있더라도?

앤서니 : 내 친구의 목숨보다 중요할쏘냐.

제이스톤 : 설령 네 삶을 끝낼지라도?

앤서니 : 내 삶이 끝난다 해도.

로빈 :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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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 로빈 양, 당신은 자신의 운명을 직접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어야만 합니다.

앤서니 : 그러지 않으면 당신은 자신의 운명을 평생 통제할 수 없을 겁니다.

앤서니 :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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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 앤서니......

제이스톤 : 거참 유감이군.

제이스톤 : 그럼, 둘.




마침내 로빈이 발걸음을 옮겼다.

그녀는 천천히 앤서니에게 다가갔다.




제이스톤 : 하나.

제이스톤 : 로빈 양, 선택하기 어려운 건 이해하지만 지금은 결단을 내릴 때야.

로빈 : 앤서니.

앤서니 : 무엇을 선택하건 후회해선 안된다, 로빈.

로빈 : 응.



로빈이 단검을 휘둘렀다.

그러나 단검은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갔다.

그녀가 노린 것은 앤서니가 아니었다!




수감자 A : 으아악?!

로빈 : 앤서니! 듀마는 내가 구할게!

수감자 B : 젠장, 이런 건 못 들었다고!

카프카 : 야! 기다리느라 혼났네!

수감자 B : 뭐?!

수감자 B : 어억......



로빈 : 앤서니!

앤서니 : 우오오오오!!!


제이스톤 : 이게 네놈의 비밀 계획이었나?

제이스톤 : 로빈이 네 편에 설 거라 확신했었던 거냐?

앤서니 : 아니, 그냥 네놈의 조건이 그녀에게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나 보지.

제이스톤 : 하, 정말 훌륭한 계획이야, 로빈 양.

제이스톤 : 그 선택 덕에 네년의 미래는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로빈 : 비록 시몬 가에서 아버지의 회사를 하룻밤 만에 무너트린 건 사실이지만, 아버지가 그 후로도 계속 실패하시고 지금 모습이 된 건 스스로의 책임이야.

로빈 : 항상 그걸 알고 있었어. 난 그저......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뿐이야.

로빈 : 그리고 난 그를 죽이고 싶지 않아.

로빈 : 앤서니는 탈옥하고 나면 우리 아버지를 도와주겠다 약속했어.

로빈 : 하지만 그게 거짓말이라 해도 상관없어.

로빈 : 그를 암살하진 않을 거야. 설령 그가 나를 돕지 않는다 해도 말야.

로빈 : 만약 내 선택 때문에 아버지가 병으로 죽는다면, 그때는......

로빈 : 나도 죽음을 택할 거야. 그리고 저승에서 다시 만나서, 멍청하고 무능한 딸을 용서해달라고 할거야.

로빈 : 이게 내 선택이야.

제이스톤 : ......

제이스톤 : 훌륭해, 정말로 훌륭해.

제이스톤 : 정말이지 감동적인 깨달음이 아닐 수 없군, 로빈 양.

제이스톤 : 그것 때문에 우리 간의 약속을 깨버렸다고 해도

제이스톤 : 널 비난하지 않겠어. 오히려 박수를 보내주지.

제이스톤 : 하지만 한가지는 짚고 넘어가야겠군.

제이스톤 : 내가 너의 미래가 사라졌다고 한 건, '탈출한 후'의 미래가 사라졌다는 게 아냐.

제이스톤 : 바로 지금, 이 자리에서 미래가 끝났다는 거지.

제이스톤 : 네놈들이 탈출하는 미래 따윈 없다.

앤서니 : 그럼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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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톤 : 아니, 아니, 아니야.

제이스톤 : 분명 네가 좀 강하다는 건 인정할 수밖에 없겠군, 앤서니 선생.

제이스톤 : 하지만 내가 살인은 물론이고 폭력도 별로 즐기는 편이 아니란 걸 말해둬야겠어.

제이스톤 : 듀마 양은 내가 건 보험중 첫 번째였을 뿐이야.

제이스톤 : 그리고 두 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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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 윽...... 헉......

카프카 : 우왓?!

듀마 : 앤서니, 카프카, 둘 다 괜찮아?!

앤서니 : 난...... 괜찮아......

제이스톤 : 아직 구속되어 있다는걸 잊은 건 아니시겠지?





카프카 : 제길, 아주 준비만전이구만!

제이스톤 : 칭찬 고맙네, 카프카 양.

카프카 : 이 더러운 새끼야! 로빈에게도 처음부터 거짓말만 하고!

제이스톤 : 아니, 아니, 아니야. 거짓말을 하진 않았어.

제이스톤 : 로빈 양이 정말로 해냈다면, 일이 정말로 편해졌을 거야.

제이스톤 : 하지만 지금처럼 실패했을 때를 대비해서, 다음 수도 준비해둔 거지.

제이스톤 : 내가 그녀를 얼마나 생각하는데 말이야.

카프카 : 말은 잘하네! 애초에 네가 끌어들인 거잖아!

제이스톤 : 하하, 그녀가 고통받으며 몸부림치는 꼴을 보고싶지 않다고는 하지 않겠어.

제이스톤 : 하지만 카프카 양, 잘 생각해 보라고. 내가 끌어들이지 않았더라면 애초에 그녀는 아버지의 병원비를 낼 수는 있었을까?

제이스톤 : 어림도 없지.

카프카 : 젠장......

제이스톤 : 봐, 너도 반박하진 못하잖아.

앤서니 : 후...... 인정하겠다...... 로빈이 널 도왔더라면...... 그녀의 삶은 훨씬 나아졌겠지......

앤서니 : 하지만 그녀는 그러지 않았어......

앤서니 : 난 그걸로 충분하다......

앤서니 : 흐아아아아아앗!!!!!!!!!

제이스톤 : 이런 상황에서도 아직도 싸울 생각인가?

제이스톤 : 아주 좋아. 내 손으로 너희의 마지막 희망을 꺼트려 주겠다.

로빈 : 앤서니! 도와줄게!

카프카 : 젠장...... 내가 앤서니만큼 힘이 셌더라면......

카프카 : 잠깐, 저게 뭐야. 저놈의 손이......

카프카 : 저놈의 손이 검게 물들고 있어!

제이스톤 : 아아, 이 얼마나 아름다운 장면인가!


제이스톤 : 이 손으로 직접 꺼트릴 수 있다니.

제이스톤 : 정말이지 기쁘구나! 앤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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