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기타괴담] Hrw.org

ㅇㅇ(221.156) 2024.01.10 12:01:01
조회 2283 추천 21 댓글 3
														


DONATE NOW

October 24, 2025 8:00AM EDT | Dispatches


Available in        English   한국어


한국 헌법 재판소, "증식 감염병 관리에 관한 법률"에 합헌 결정

사회를 혼란에 빠트린 사건이 인도주의적 위기를 심화시키다.


성■■

공공 보건,인권 전문가



한국의 헌법재판소는 2025년 10월 13일 증식적 감염 질병 감염자의 사살을 정당화하고, 인근 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제약하는 증식 감염병 관리에 관한 법률(증식감염법)에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서 접경지역 주민들의 인권을 후퇴시켰다.

작년 1월, 광주에서 해당 질병에 의한 참사가 발생한 이후 대한민국 국회는 증식감염법을 제정하며 유사 사건의 발생에 대응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해당 법률은 특정 상황에서 감염지 인근의 주민을 사살할 수 있는 권리를 해당 지역을 담당하는 군사,준군사조직의 지휘관에게 부여하는 등 심각한 수준의 인권침해 문제가 있었다.

여러 인권단체 및 활동가들은 헌법재판소가 해당 법률에 대해 위헌결정을 내려주기를 기대하였으나, 헌법재판소는 그 기대를 저버렸다.

헌법재판소의 증식감염법에 대한 합헌결정은 감염지 인근지역 주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고, 그들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대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러한 비인도주의적 처사를 중단하고 감염지역에 대한 감시를 중단, 봉쇄를 해제하여야 한다.




Region / Country.    아시아,대한민국 (한국)

Topic.     health, arms













DONATE NOW

August 17, 2026 9:14PM EDT | Dispatches


Available in        English   한국어


증식 감염병 환자들에 대한 혐오는 사라지지 않았다.

공포와 두려움이 혐오를 정당화하다.


성■■

공공 보건,인권 전문가



증식 감염병 사태가 발발한 지 벌써 2년이 지났지만,감염병 환자에 대한 혐오는 여전하다.

어떠한 주의를 기울이는 지와는 관계없이 무작위적으로 발병하는 질병의 특성상 증식 감염병 환자는 동정과 보호의 대상이 되어야 마땅하나, 대한민국의 현실은 정반대이다. 국민은 감염병 환자를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 취급을 하며, 대한민국 정부는 광주 인근 지역 주민의 권리를 침해하면서까지 광주의 식수나 물자를 통제할 정도로 철저히 봉쇄하여 광주 내 감염병 환자들의 인권을 유린하고 있다.

여러 인권 고발 단체들의 호소유엔 인권 위원회의 규탄에도 정부는 여전히 비인도적이고 잔혹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해당 질병의 감염된 사람들이 인간에게 적대감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이를 치료하거나 계도할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은 해당 질병과 관련된 인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조차 기울일 의지가 없다는 뜻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감염병 피해자들에 대한 인권침해를 중단하고, 환자들을 계도시키기 위한 사회기반 시설을 건설, 감염지역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여야 하며,환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환자들과 평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해결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Region / Country.    아시아,대한민국 (한국)

Topic.     health, arms













DONATE NOW

October 21, 2027 7:19PM EDT | Dispatches


Available in        English   한국어


대한민국 정부는 증식 감염병을 도구로 표현과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있다.

정부는 사회적 재난을 정치적 도구로 이용하고 있다.


성■■

공공 보건,인권 전문가



대한민국 정부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건을 이용하여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탄압하려 시도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감염 지역에 대한 봉쇄를 멈추고, 감염자들의 이동의 권리 등을 보장하라는 지극히 타당하고 인도주의적인 주장을 탄압하고 있다. 정부는 "감염병이 심각한 수준으로 확산된 지역의 봉쇄를 해제하는 것은 국가 전복의 위험이 있는 사안이며, 언론과 유관기관 등에서도 이를 지속적으로 안내하였고, 관련 전단 역시 살포하는 등 수많은 조치를 취하였다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일반적인 상식인이라면 감염지역의 봉쇄를 해제하는 것이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알 것임이 명백함에도 감염지역의 봉쇄를 주장하는 표현물을 제작한 것은 국가보안법을 위반한 것으로 볼 수도 있다"고 주장하며 봉쇄 해제를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언론,기자를 수사하고 유사한 논지의 기사를 작성하지 않을 것을 권고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며, 심지어 이와 유사한 주장을 펼치던 이들 중 일부는 감염 초기의 감염자였다고 주장하나, 상식적으로 이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이 되지 않는 소리이다. 환자들이 시민들에게 적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지성이 존재하므로 이는 큰 문제가 아니다. 또한 봉쇄 해제를 주장하는 이들 중 일부가 감염자였다는 주장은 대중들의 공포감을 이용하기 위한 속임수일 뿐이다.



필자 역시 이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며, 대한민국 정부는 이러한 비윤리적 행위를 즉각 중단하여야 한다.



The suitability of this content is currently being reviewed(Reason:Conspiracy Theory)

현재 이 콘텐츠의 적합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사유: 음모론)



Region / Country.    아시아,대한민국 (한국)

Topic.     health, Free speech








후속기록 보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1638


과거 기록 보기

기록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1525

기록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11546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21

고정닉 3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 AD 다양한 BJ의 거침없는 매력 발산!! 운영자 25/10/24 - -
- AD FIFA 코카콜라 기획전! 운영자 26/03/05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3]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7198 456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6.1.30) [37]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816990 455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7]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9508 60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879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9404 47
48884 방명록 104사단 1022여단 2대대 순찰일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7 79 4
48883 나폴리 [나폴리탄] 귀순벨 낲갤러(14.43) 03.18 71 5
48882 나폴리 조약돌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0 2
48881 잡담 도무지 예상되지 않는 반전은 어떻게 쓰는 걸까 [2] 동탄역의유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23 0
48876 잡담 방금 제미나이 고장났는데 좀 소름끼치네 [2] ㅇㅇ(121.148) 03.18 921 27
48875 나폴리 하루라도 더 빨리 [4]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75 15
48874 연재 신야의 심야괴담 - 인형과 숨바꼭질_2 [2]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6 9
48873 규칙괴 규칙서에 먹칠만 하면 돼 [7] ㅇㅇ(121.16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57 9
48872 찾아줘 설명하는 괴담이엇어여 [1] 볔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0 0
48870 잡담 내가 이 사단의 원인이었다는 내용 없나 [1] ㅇㅇ(211.234) 03.18 170 0
48869 찾아줘 낲갤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ㅇㅇ(210.106) 03.18 79 0
48868 잡담 낲갤 개념글 유랑하던 사람의 느낀점 ㅇㅇ(222.106) 03.18 118 3
48867 대회 이제야 의심을 하셨군요! Z6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60 5
48866 나폴리 언ー젠ー가ー의ー가ー제ー언 플라스틱연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32 6
48865 잡담 SCP 재단과 나폴리탄의 차이점 내 생각은 [2] 올드월드블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60 2
48864 잡담 의외로 중국애들도 규칙괴담 좋아하네 ㅇㅇ(118.40) 03.18 158 0
48863 대회 국제 표준 연구소에 협조를 구합니다. 나비공포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582 12
48862 잡담 사이비 종교 홍보물 보면 엔간한 괴담보다 오싹하다.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73 0
48860 대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월 모의고사 생존 영역(폐기본) [6] 짱크로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899 18
48855 2차창 황소 이 미친새끼 ㅇㅇ(121.160) 03.17 101 1
48854 기타괴 "귀신이 네 목을 조른다면, 넌 귀신에게 죽빵을 갈길 수 있다." [2]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33 8
48853 잡담 나폴리탄이 scp의 길을 가지 않았던 이유를 아니? [3] set2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40 5
48852 대회 당신에겐 15포인트가 있습니다 [13]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502 29
48851 나폴리 기계 속의 유령에 관하여. [3] 보리콩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29 12
48850 잡담 낲부이들 사진 쓸때 이거 함 써봐 [4] 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791 17
48849 나폴리 서울고등법원 2726. 3. 17. 선고 2726나354 [■■■■] 낲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57 11
48848 기타괴 야, 어제 뱅크시 글에 '걍 모른척해주자' 달았던 놈인데. 좆된 거 같다 [4] ㅇㅇ(58.77) 03.17 298 9
48847 찾아줘 글 찾아주세여 [1] 00(118.34) 03.17 146 0
48845 잡담 [갤 긁어먹기 02] 규칙괴담 탭 추천 20 [3]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462 11
48844 나폴리 도를 믿습니까? [2] 빈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96 6
48842 대회 트롤리 딜레마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7]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888 21
48841 기타괴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를 발견했을 때 우리는 환호했다. [1] 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2 7
48840 규칙괴 노을 고시원으로 [5]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663 18
48839 규칙괴 다목적 침투·윤활·방청 스프레이 LK-0117 사용설명서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219 6
48837 찾아줘 님들 나폴리탄 이름 하나 알수있나? 굽은등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4 2
48836 기타괴 형사님 전 근데 진짜 억울합니다 [2] 히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38 33
48835 대회 폐함선에 낙오 되었을 때 지구로 돌아가는 법 알려줘 [9] 박춘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880 79
48834 찾아줘 괴담 하나만 찾아주실분 [4] ㅇㅇ(121.166) 03.16 216 0
48833 대회 중증 부모따돌림 피해 긴급 조사 [1] 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085 20
48832 잡담 꿈이란건 참 이상한건가보다. ㅇㅇ(211.114) 03.16 77 3
48831 기타괴 [단편] 0.0025초 HINTERLA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58 5
48830 잡담 념글 444개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84 4
48828 기타괴 우리는 '시간'을 인지하지 못한다. [3] 보리콩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49 17
48827 잡담 지금까지 쓴 글 모음집 [4]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10 13
48826 나폴리 하늘을 날고 싶어 [1] roll(119.203) 03.16 99 6
48825 잡담 생존영역 수능시험 답안지 가져왔다 노가다김씨(39.116) 03.16 286 7
48824 대회 우주는 여전히 아름다운가? [5] 동탄역의유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92 16
48823 나폴리 당신은 죽었습니다 [2] 듀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40 2
48822 2차창 드디어 먼 길을 떠나 이곳 보고프에 도착했다. [3]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20 11
48821 나폴리 내비게이션 [1] 일만광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6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