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나폴리탄] 로렘 입숨(Lorem Ipsum)

ㅇㅇ(1.248) 2024.05.27 00:33:13
조회 3715 추천 37 댓글 6
														




로렘 입숨

사람들이 글의 내용이 아닌 폰트의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의미없는 내용을 나열한 것을 일컫습니다.

그 로렘 입숨의 예시 문장입니다.


니슨 엥뎨힐수 즈로라도 악꽁시로 느셀어 진우에만. 미브혀멍을 가걸 시여요 니녿메매란신이핫 징서마휜 으느가 즈챁님어 호시윘번을. 자베에 눅촐으로써 녀고아지 끼아오근다 맬모드고 려사츨도에게서 라든지가, 젹돤 먼앙거나 징절니갯는 이닝에. 이화가쵸를 완짜간제케 춬이살보다 죠마성끼닥흘, 흐그긇뿐.



단 한 마디도 이해가 가지 않을 것입니다. 당연합니다, 정말 아무 뜻도 없는 내용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오전 1:28]

주공이 오항과 둴놀공은데 근버를 당신은 아직 평안하십니까? 아직 그리 되어선 안 될 것이다. 일어나보니 불쾌한 초록색의 천장이 당신을 쳐다보고 있다면 그러는 와중에 편안함을 느끼기 위해 잠을 청할 것인가? 가안윔히의 오앤촐훌은 가자자니 지조뉴녹이다 스스로를 내면에서부터 갉아먹고 있는 지 조차 모른 채 그들이 던져주는 소량의 음식물 찌꺼기를 갈망하는 인생을 보내오다. 누가 시켰 습니까? 누가 칼 들고 협박 했나요? 왜 그랬어? 자신의 신념이 너무나도 확고하여 스스로를 썩어가는 영혼으로 이곳저곳을 칠한 채 주위를 감염 시키는 썩은 토마토 같은 것과 그런 것들을 찬양하고 숭배하게 하되 그 이상의 길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그 얄팍한 이들을 향해 단 한 번 이라도 분노를 가져 보았는가?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그대의 안일함은 지금 갖게 되기에는 너무나도 과하다. 과분한 것이다. 과분함에 고개를 숙이는 방법 조차도 모르는 당신은 오만하고 또한 거만하다it. Aen로렘 입숨 사이에서 흘러가는 당신은 로렘 입숨인가, 로렘 입숨이 아닌가?ean co당신을 향해 총을 겨누어도 당신은 로렘 입숨인가, 로렘 입숨이 아닌가?mmodo l당신의 뇌에 기계 장치를 이식해 꼭두각시로 만들어도 당신은 로렘 입숨인가, 로렘 입숨이 아닌가?igula eget dolor. Aene로렘 입숨인가, 로렘 입숨이 아닌가?


로렘 입숨이란 글의 형태로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임의의 분위기로 사진을 생성해낸 로렘 픽숨 또한 존재합니다.

그 예시는 아래의 사진들과 같습니다. 올바르지 못하게 된 정의 사이에서 신념을 외치세요.


300.png?ex=6654a21b&is=6653509b&hm=5b4bca5d0c551ec8296657b6cdbf39f7a377c026f2088454a43ec520d21d5880&=

번화가 내지는 도시로 보이는 듯한 풍경. 도로엔 한가로운 오후의 느낌이 가득한 것만 같다.



300.png?ex=6654a23d&is=665350bd&hm=b6ed2bb1ef0b5a8488519d229608555add5166b0c280b489e4279f5076d67269&=

석양을 옆에 두고 어딘지 모를 흙길을 질주하는 자동차 한 대, 마치 운전자의 해방감과 자유가 느껴지는 듯한 이유는 무엇일까?



300.png?ex=6654a24a&is=665350ca&hm=1910a5300168e5035cedf839a9ec24f41587f0dd7883ff0db98080ddf85c6f4d&=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300.png?ex=6654a267&is=665350e7&hm=285c38e0cf6f54684ca7570235120f72e51415b9f2e0cb9ff2afd9161050fa08&=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아리따운 풀들이 만개한 꽃밭. 서로를 바라보는 두 연인의 눈빛엔 사랑이란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듯 하다.



300.png?ex=6654a2cb&is=6653514b&hm=634f394e521a7c76bb1f84415b0c6d518b4eed5596a70a133b96b75d76811e82&=

화면을 바라보며 웃음을 짓고 있는 적갈색의 짐승들. 아무리 짐승이라도 인간과 같이 감정이란 것이 엄연히 존재함을 느끼게 한다.



300.png?ex=6654a2d1&is=66535151&hm=2990f728a402368590496e1e97fd03ef7511c7aa267ba8367ae6609663aa40ad&=

  1. 아승기기 디애고 옘브윽를 푸넥룬다. 혐니랼싯 본로하를 인잆어서 발볍투 헌작응, 지레다 고에몬 이아어한씨건 바베다.


300.png?ex=6654a343&is=665351c3&hm=2a8a820870d00f3650b5765ccf395b54fc07239960a673477c331a2fe7c937ab&=

7



300.png?ex=6654a3d9&is=66535259&hm=6001a74334976dbf5f34b70da6ae4764a2195de5621c9ef1ea4674ed0c64e118&=

... ,,, ... ,.,. ,,., ,.. .,,. .,.. . ., ... . .... . .,.. .,,. ,, .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37

고정닉 11

3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 AD 예측불가! 엑셀 방송 1등은 누구? 운영자 25/10/24 - -
- AD 집에서 즐기는 Fresh 미식회 운영자 26/01/23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2077 434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10.17) [3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766520 427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7832 59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438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7364 44
47071 잡담 오랜만에 왔는데 llllIllllllll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8 18 0
47070 방명록 후기와 댓글은 주인장에게 큰 힘이 됩니다! OkH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8 12 0
47069 나폴리 암순응 (219.241) 01.26 34 3
47067 잡담 조회수 3000, 추천수 4, 댓글수 0 [1] REKINA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19 1
47065 기타괴 리뷰를 남겨주세요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7 1
47064 기타괴 간단한 두줄괴담 10개 ㅇㅇ(119.200) 01.26 154 5
47063 나폴리 너희들 그거 알아? [2]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46 9
47062 잡담 잠을 못자겠어요 인피티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2 0
47061 잡담 인간찬가? [1] ㅇㅇ(49.170) 01.26 55 1
47060 잡담 튀르키예는 46월 및 910월에 여행하기 가장 좋습니다. [1] ㅇㅇ(221.146) 01.26 146 3
47059 해석 지금까지 쓴 글들 모음 (+후기) [2] 오스티나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079 11
47058 기타괴 성대모사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1 1
47057 나폴리 보고 있는 중, 그리고 보여지는 중. [5]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31 12
47056 잡담 옛날에 봤던 글 생각나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5 0
47054 연재 신야의 심야괴담 - 골목 끝 집_5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5 8
47052 사례괴 죄를 씻고 나갈 수 있는 방 [7] 특공대123(220.94) 01.26 192 5
47050 나폴리 산하머니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3] ㅇㅇ(223.38) 01.26 123 8
47049 기타괴 철수책상철책상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80 3
47048 기타괴 엘리베이터 점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4 2
47047 나폴리 처음써봤는데 나폴리탄 이렇게 쓰는게 맞나? [9] 특공대123(220.94) 01.26 218 1
47045 찾아줘 종교나 신 관련된 괴담 있을까? [3] 12(114.202) 01.26 154 1
47044 규칙괴 에덴브릿지 호텔 직원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1] ㅇㅇ(112.162) 01.26 138 7
47042 나폴리 스마일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뭔가 이상하다. [8]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29 16
47040 규칙괴 야산 한가운데 주택 숙박 규칙.txt [4] ㅇㅇ(112.162) 01.26 821 15
47039 찾아줘 싱벌갤에서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66 0
47038 나폴리 제 말 들으세요. 제발. [1]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55 3
47036 나폴리 식어버린 것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0 2
47035 기타괴 특별히 마지막 기회를 줄게, 실패하면 나도 모른다? [1]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68 6
47034 찾아줘 괴담 하나만 찾아줘 [1] ㅇㅇ(175.125) 01.26 102 1
47033 규칙괴 일단 내 첫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사기꾼이야. [1] 오오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318 10
47031 기타괴 [레딧 괴담] 다크웹에서 부모님의 이름을 검색해보았다 [3] 김샛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72 15
47029 기타괴 그것이 대체 왜 움직이나 [1] Rack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0 1
47028 기타괴 엄마가 부엌에서 나를 불렀다. [15]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79 22
47026 나폴리 여긴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다. ㅇㅇ(112.163) 01.25 95 3
47025 해석 [나는 사람을 싫어한다.]에 대해 [1]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92 9
47024 나폴리 두바이 쫀득 쿠키 [12]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07 29
47023 잡담 여긴 눈이 너무 높아짐 [2] ㅇㅇ(118.235) 01.25 1836 41
47022 나폴리 동음이의어라고 들어 본 적 있니? 토익시험장알람시계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30 3
47021 잡담 낲갤 글 계속 퍼가는 사람 [2] ㅇㅇ(49.168) 01.25 291 5
47020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3(끝) [2] ㅇㅇ(121.152) 01.25 178 7
47019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2 [2] ㅇㅇ(121.152) 01.25 133 5
47018 기타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1 [2] ㅇㅇ(121.152) 01.25 252 9
47017 규칙괴 여기는 의심할 여지없는 키즈카페, 어린이들을 위한 곳이야. [7]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935 20
47016 잡담 개인적으로 자기가 본 괴담에 댓글 한개씩만 달아줘도 [18] ㅇㅇ(183.108) 01.25 1156 23
47015 나폴리 아끼는 사탕 이자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32 5
47013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2] ㅇㅇ(112.165) 01.25 138 0
47012 기타괴 나 살찌면 헤어질 거야?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60 1
47011 찾아줘 괴담 찾아주세요ㅜㅜ [3] ㅇㅇ(223.39) 01.25 194 0
47010 잡담 괴이한테 물리공격은 아예 안통함??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04 0
47009 잡담 근데 2023년이 캐빨 요소가 심했음? [3] ㅇㅇ(211.172) 01.25 423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