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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AMF>요원 역량 평가(下)-루스툼 지하 성소 안내문

ㅇㅇ(59.15) 2024.10.13 20:34:39
조회 13419 추천 92 댓글 27
														

연재 중-포스타입

해당 영상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높은 몰입도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어폰 착용을 권장합니다.







[테스트:2-판단력]





루스툼 지하 성소(Subterranean Sanctum of Rus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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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평가 장소에 도달하신 모든 요원들을 본 재단은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현재 귀하가 계신 이곳은 20◼◼-◼◼-◼◼당시 재단에 의해 폐쇄가 완료된 한 고대의 지하 유적으로, 현재 이곳은 재단 내부 요원 및 훈련생들의 평가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해당 안내문이 놓인 지점에서 보이는 3개의 통로는 각각 하나의 문으로 이어지는 통로입니다.





통로 끝에는 각각 하나의 문이 존재하며, 어느 문 너머로 나아가실 지는 오직 귀하의 선택에 따라 좌우됩니다.






현재까지 재단이 파악한 정보에 따르면 3개의 문 중 2개의 뒤편에는 임의의 심각한 위험성을 가진 개체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며,



나머지 한 개의 문 뒤에는 귀하를 현실로 귀환시킬 수 있는 개체, 혹은 수단이 존재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단, 주어진 10분 내에 그 어느 문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세 개의 문은 모두 자동으로 개방될 것이며



이는 매우 심각한 수준의 신체 손상이나 생명을 크게 위협하는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자동 개방 시 문 뒤의 위협은 통제 불가능한 상태에 돌입하게 되고,이후 발생하는 일에 대해 본 재단은 그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밝힙니다.





귀하의 유해 및 유품은 사후 처리 절차에 따라 수거 및 안전하게 보관되어 소정의 위로금과 함께 유족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본 재단은 모든 요원의 생환 및 구출을 최우선함을 내부 규정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절차는 훈련이 아닌 평가이며, 실전 상황임을 인지하여 주십시오.






실전 상황에서의 선택은 무거운 책임과 결과를 수반하며, 이는 이후의 경력과 생존 여부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부디 올바른 선택을 내려 주십시오.


행운을 빕니다.




















당신은 안내문을 내려놓고, 희미하게나마 통로를 향해 나아간다...



들리는 것은 바람 소리뿐이지만, 어쩐지 섬뜩하고 불길한 기운이 도는 것은 감출 수 없다.









첫 번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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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첫 번째 통로를 통해 가장 왼쪽의 자리한 거대한 문 앞에 다다랐다.


바닥에 깔린 진흙과 오물은 축축하게 발목을 얽매어 오고, 습한 기운이 감도는 통로 내부는 이에 불쾌함을 더한다.









어둠 속 돌길 가장저리에 굴러다니는 부서진 통에서는, 무엇의 잔해인지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썩어버린 무언가의 부산물들이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악취를 뿜어낸다.




문 너머에서는 잘못 들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무언가 날카로운 것이 벽을 긁는 소리가 나는 듯하다.










또한 기분 탓일까? 차라리 통 안에서 나는 냄새였으면 좋으련만,




문 앞에서 풍기는 끔찍한 피 냄새가 통에서 나는 것이 아닌 듯한 기분이 든다...










당신은 문 앞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겨, 비릿하고 불쾌한 냄새가 나는 문 앞에 섰다.



문에 다가갈수록, 코끝을 찌르는 비릿한 냄새가 더욱 심해져만 온다...









문에는 고대어로 적힌 몇 마디 문장들이 있다. 어째선지 당신은 이것을 읽을 수 있다!











발톱을 가진 자는 항상 그들의 굶주림을 갈구한다.







그가 멈추지 않는 한, 그의 끝없는 갈증은 벽은 알리지 못하리라.







하나의 불결한 피가 흘러 그의 목을 적시면, 굶주림을 달래지 못한 자들의 울부짖음이 들려오리라.






피는 반드시 신성한 것으로, 스스로 바쳐져야 하리니.








이 문 앞에 당도한 자여, 그대는 아는가?







그의 갈증을 채울 신성한 피는, 바로 그대들 중 하나일지니.







밑의 두 줄은 알 수 없는 붉은 액체로 얼룩져 있다.












당신이 문 쪽으로 다가가자, 벽을 긁는 듯한 소리가 멈춘다. 섬뜩한 정적이 통로를 덮는다.












문을 여시겠습니까?



안전하다고 판단이 될 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당신은 어둡고 질척한 첫 번째 통로를 나와, 두 번째 문을 확인하기 위해 가운데 통로로 발걸음을 옮긴다.




통로의 도입부부터, 이전과는 무언가 다른 분위기가 당신을 휘감는 것이 느껴진다. 누군가의 시선일까, 당신은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두 번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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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발걸음을 옮긴 통로의 끝엔, 유난히도 거대하고 위엄 있는 고대의 문이 당신 앞에 우뚝 서 있다.



높이 솟은 아치형의 지붕과 정밀하게 조각된 거대한 기둥은 마치 오래된 악몽의 일부처럼, 당신을 압도하는 것이 느껴진다..









그러나 당신의 눈을 더욱 불안감에 물들게끔 만드는 것은, 문의 양 옆으로 늘어선 기이하리만치 정밀한 모습의 조각상들이다.





이들은 화려한 옷을 입고 모여 있지만, 그러한 화려한 치장은 그들의 기괴함을 더더욱 돋보이게 한다.





그들의 얼굴은 심할 정도로 그을려 있고, 이목구비는 완전히 녹아내려 몇몇을 제외하고는 얼굴조차 자세히 알아볼 수 없다.












각기 다르게 뒤틀린 신체, 이목구비조차 모호한 얼굴. 이와 대비되는 즐거운 듯한 자세.




이 모순된 모습들은 당신에게 가히 극도로 섬뜩한 인상을 주기에 충분하다.













기분 탓일까? 마치 당신을 응시하는 듯한 시선들이 사방에서 느껴진다.



당신은 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 주위를 둘러분다.



그러나 변한 것은 없다. 조각상들은 그저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조각상 내부에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는 너무나도 인간의 비명을 닮았다.



이것은 당신의 신경을 더욱 곤두세운다.



당신은 그저 바람 소리라며, 스스로를 애써 안심시키려 한다...












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이 문 너머에 있는 자, 신에 닿으려 하였던 무명의 군주를 기억하라.








왕국의 백성들은 그를 찬양하며 축제 속에서 피를 바쳤으나, 피로 적셔진 그의 왕관은 그의 머리를 떠나 타오르는 불 속에 올랐노니.







불길처럼 타올랐으나, 무너져 내린 왕국과 함께 재가 되어 유폐된 그의 무덤 앞에 선 자여.








오래된 자들의 속삭임 속에, 그의 형체는 찢겨진 육신과 비명으로 뒤엉켜 있어, 아무도 그를 알아볼 수 없도다.








혈의 군주를 맞아, 경의를 표하라.










방 안에서는 그 어떤 소리도 들려오지 않는다.



문 틈으로 새어내오는 숨이 얼어붙을 듯한 한기와 함께, 기이하리만치 섬뜩한 침묵이 당신을 감싼다...














문을 여시겠습니까?



안전하다고 판단이 될 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당신은 마지막 문을 확인하기 위해, 오른쪽 끝 세 번째 통로로 향한다.



통로의 저 너머에서 흘러오는 공기는 어딘가 이질적이고, 음산한 불길함이 서서히 당신의 주위를 맴도는 듯 하다.












세 번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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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미하게 들려오는 소리를 쫓아 당신은 신성해 보이는 돌길을 따라 걷기 시작한다.



그 길에는 어딘가 불길한 기운이 짙게 서려 있지만,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다.











문 앞에는 얼굴을 가린 채 서 있는 기괴한 천사 조각상이 자리하고 있다.


왼손으로 얼굴의 절반을 가린 채 비스듬히 앉아 있는 그 모습은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보는 이를 불편하게 만든다.












거대한 문 앞, 정갈하게 깔린 돌길이 눈앞에 펼쳐져 있지만, 그 정돈된 길이 오히려 더 기이하게 느껴진다.



조각상의 발 아래에는 섬뜩할 정도로 깊은 정적만이 감돌고 있다.









눈물 섞인 알 수 없는 목소리와 함께, 알 수 없는 언어로 나지막이 기도하는 목소리가 문 틈새로 희미하게 흘러나온다.


​기도 소리를 들을수록, 당신의 마음 속에 설명하기 힘든 공포가 서서히 차오른다.











무언가 초월적인 존재를 부르려는 듯. 이는 오묘하면서 소름 끼치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기도는 결코 홀로 울리지 않으리라.







들리는가, 그분께 모든 것을 바친 흐느낌이, 닿지 못하고 땅으로 스러진 그녀의 기도가.







버림받은 사제의 마지막 성소에 당도한 자여, 은총을 바란다면 이 문을 열어라.







침묵 속에서 울리는 기도는, 여명을 밝혀올 붉은 시대의 서막이리니.











당신이 문 쪽으로 다가갔지만, 문 너머에서 희미하게 들리는 기도 소리엔 일말의 흔들림도 없다...



그저 여느 메아리처럼, 기도 소리만이 섬뜩하게 울려퍼질 뿐이다.











문을 여시겠습니까?



안전하다고 판단이 될 시,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십시오.











당신은 세 개의 문을 모두 살펴본 후, 다시 돌아와 습하고 불길한 세 개의 통로 앞에 서 있다.


어느 통로로 나아갈까? 시간이 점점 촉박해져만 간다...


















[테스트를 마치며]



축하합니다!




귀하는 본 평가를 우수한 점수로 통과하셨으며, 현실로 무사히 귀환하시는 데에 성공하셨습니다.




귀하의 재단 계좌에는 이후 소정의 성과금이 입금될 예정이며, 귀하의 우수한 성과는 재단 평의회에 보고될 것입니다.





만약 이번 평가를 진행하던 중 심각한 트라우마 혹은 이해 준하는 정신적 피해를 입으셨을 경우 재단의 트라우마 센터를 즉시 방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귀하의 건강과 안전은 재단의 언제나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임을 다시 한번 강조드립니다.



귀하의 헌신에 언제나 감사드리며, 본 재단은 언제나 인류의 빛을 쫒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하여.


<A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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