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방명록괴담] 플레이차일드 키즈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0.15 21:52:26
조회 46103 추천 442 댓글 44
														


https://youtu.be/bimXyuW80ew?si=w8e4AHxx9ZQGRXIz

 

(bgm과 함께 감상하시면 더 큰 몰입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어린이 여러분, 플레이차일드 키즈카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


아래 메모장에 자유롭게 방명록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 )


1 : 시발 여기 어디야? 키즈카페? 자고 있었는데 뭔 개소리야;;; 직원이란 새끼는 소리지르고 개지랄해도

기분 좆같게 쳐웃고만 있고 장난하는건가. 내보내 달라고 이 좆같은새끼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는것도아니고 방명록 썼다고 뽀로로음료수를 주고있네 시발 놀리는거냐?

나 일하러 가야된다고 시발련아


2 : 직원 절대 건드리지 마. 1번 이 병신새끼 직원이 찢어죽인 것 같다.

나갈려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미끄럼틀 구석에 뭐가 있길래 봤거든? 성인 남자 시체였어 씨발...

직원 애초에 인간도 아닌 거 같아. 이틀 째 같혀있는데 퇴근도 안하고 눈도 한번 안 감는다.

절대 직원 자극하지 마.

밤 되면 젇ㄹ할 들어각ㄴㄷ


3 : 나한테 왜 이런일이 일어난거지


4 : 알아낸거 목록


직원한테 하루에 한병씩 뽀로로음료수 받을 수 있음.

이상하게 이거 먹으면 하루종일 배도 안고픔. 목도 안마름. 개이득

로비 이후로 더 들어가지 않기. 공간이 끝이 안보임

불 다 꺼지고 노래 꺼지면 로비에 미끄럼틀 안으로 들어가기.

직원이 어린이여러분 이러면서 쫓아옴

1일차 2일차 3일차 4일차 5일차 6일차 7일차 8일차

자살해야지


5 : 2번도 그렇고 4번도 그렇고 직원이 시체는 하루 뒤 정도에 치우나보네. 4번아 니 시체 내가 치웠다

내 시체도 6번이가 치워주길


6 : 자살해도 목매달고 자살하지 왜 하필 직원 한대 패고 죽냐 5번이는.. 너 때문에 나는 오자마자 불도 다 꺼져있고 노래도 안 나오잖아. 직원은 볼 한쪽 움푹해진 상태로 나 찾겠다고 로비 다 뒤지고 있고. 5번 시발아


7 : ㅇㅋ 4번덕분에 대충 뭔지 알았다 나는 뽀로로음료 들고 로비 넘어서 깊숙이 들어가본다

걍 방명록 들고 가야지 ㅋㅋㅋ 알빠노

나간지 한시간째. 일단 별거 없음

나간지 두시간째. 별거 없음 ㅇㅇㅇ

나간지 세시간째. 오 사람 발견 !!!!!!

뭐야 왜이렇게 많아

존나 빠르게 뛰어온다

사람이 아니잖아시발

오지마

엄마


8 : 그냥 이장소엔희망이없는것같다

그냥 로비에서 쭈그려서 살아야지

2024년 10월 4일 23세 김병석 여기에갇히다


9 : 나 방금 여기 왔는데 2번 말 듣고 미끄럼틀 확인해보니까 백골이 있다.

현실이랑 여기랑 시간개념이 똑같으면 내가 온 날짜가 2024년 10월 5일일리가 없잖아. 여기랑 현실은 시간개념이 다른듯


10 : 여기는 시체 보는게 신고식같은건가. 미끄럼틀에 여자시체있네


11 : 나도 김병석루트탄다


12 : 나도


13 : 니네 병신임? 일단 뒤지더라도 빠져나갈 길은 찾아봐야지;;;

나는 로비 너머로 간다 김병석듀오 11 12 한심한놈들아

시발 겨우 탈출했네 저기 너머에 애새끼들 수백? 아니 수천있다

그니까 멀리서 보기엔 사람인데 존나 뛰어오길래 가까이서 보니까 흰자가 없고 전부 까만자다.

놀아달라고 뛰어오는게 조난 소름끼쳐서 로비까지 도망왔다. 로비까지는 못쫓아오는듯

나도 그냥 포기해야겠다


14 : 13 존나 기세등등하게 말해놓고 나한테 백골로 발견됐노 ㅋㅋㅋ


아 롤하고싶다


15 : 니네 근데 직원이 한글 못읽는다고 확신해? 뭔 자신감으로 직원이 옆에 있는데 여기 팁같은거 그대로 적고있음?

직원이 미끄럼틀이라도 알아차리면 마지막으로 숨을 데마저도 없어지는건데 ;;


16 : 직원은 못읽음 한글. : )


17 : 여기어디애요?저네일여행가야대요. 저네일생일이거든요.


18 : 우리 몇명의 희생이 있더라도 지금은 답이 저 너머밖에 없어. 나부터 간다


19 : 나도 18번따라 너머로 한번 가 봄


20 : 너머 가는애들을 위해서 해야할것 적어준다


4일정도 존버타면서 음료 받을것

잃어버렸다고 말하면 하나 더 준다. 많이 하면 직원 빡칠수도있음. 3개째 되니까 소름돋게 꼬라보더라.

한 10개정도 모으면 다 된 거다.

가서 애새끼들을 안만나려면 이렇게 하셈


1. 일단 좀 자기최면이 필요함. 나는 전혀 외롭지 않다 이 문장을 계속해서 생각하셈.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로 있어야 함.


그리고 혼잣말하지 마셈. 속으로라도 외로움 비슷한 단어 생각하면 애새끼들 바로 찾아온다.

어쩌면 제일 치명적인 규칙. 왜나면 이 장소는 안 외로울 수가 없음


그래도 자기최면 계속 걸것


2. 방명록 가져갈 것

가면서 본거는 메모할 수 있기도 하고 너가 죽더라도 다른 사람이 니 정보를 얻을 수 있음.


이정도 하고 탐사가는거 추천


21 : 진짜 고맙다 20아 너덕분에 오늘 탐사하는 내내 애새끼는 한명도 안 마주침


22 : 20 없었으면 어케 됐을까


23 : 씨발 깊숙한곳에가니까 직원들 돌아다닌다. 로비 직원이랑 얼굴도 똑같은데

문제는 에네는 나 보는 순간 로비로 돌아가십시오 하면서 쫓아옴

근데 얘네도 미끄럼틀 안에있는사람은 눈치 못 채는듯


24 : 다들 왜 이렇게 의욕적이야. 어차피 니네가 뭘 하든 니네 순서 안에는 절대 집으로 못 돌아가.. 한 50번 정도면 모를까


25 : 24 병신아 뒤질거면 얌전히 목매달고 뒤지라고 왜 다들 직원 때리고 죽는거임 시체 봐야되는 다음 사람은 생각 안하냐?


26 : 여기 밧줄없어 25 시발련아. 나 지금 3시간째 뒤질 방법 찾고 있는데 진짜 직원 때리는 거 빼곤 죽을 방법이 단 하나도 없다. 24가 직원이 자기 찢어죽이는거 알면서 굳이굳이 일부러 직원한테 죽었을까?


27 : 24 말은 무시하자 그냥


28 : 깊숙히 들어가면 진짜 직원들 있네;; 근데 얘네 자기들끼리 뭔가 대화하는 거 같다. 멀리서 지켜보니까 왠 수신호같은거 씀


29 : 직원이 수신호쓰면 절대돌아가라 빨리뛰어라 너 있는걸 알아서 수신호로 대화하는거임


30 : 엄 보통 이런 0 번호가 주인공이지 않나? 그런 김에 나도 음료 모아서 탐사가야지


31 : 내가 뽀로로음료 디자인한 디자이너라서 아는데 , 이거 내가 처음에 디자인한 그 버전이야. 당연히 현재는 이 디자인 아니고. 확실히 이 공간 속엔 뭐가 있어.


32 : 꿈 꾼거일수도 있는데 나만 자고 일어났는데 직원이 바로 앞에서 쳐다보다가 간거 봤냐? 분명 미끄럼틀이었는데.


33 : 일단은 우리 모두 뒤지더라도 다음 사람한데 정보는 주고 가자.

일단 6시간 걷는 정도로는 탈출 불가능.. 아 외롭다


34 : 외롭다고 해서 죽은거냐 33 쟤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 너머에서는 일단 밤은 안 옴. 그리고 그 너머 공간 시작하자마자 오른쪽으로 쭉 가면 전화기 나오는데 이거 전화 어떻게 걸지


36 : 여기는 내선번호로만 전화 가능하다.

1번 2번 3번 4번으로 전화할 수 있는데 아마 1번으로 전화해야 될 것 같음 2 3 4번은 잡음만 들린다


37 : 1번 내선번호로 나랑 통화한 기록

받은 사람 : 플레이차일드 키즈카페입니다.


나 : 꺼내주세요


나 : 저기요? 안 들려요?


나 : 키즈카페에 같혔다고요.


끊어짐


38 : 여러분 , 전화기는 랜덤한 위치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35번님이 말씀하신 곳으로 가도 전화기 없습니다.


39 : 전화기에 1번 내선번호에 전화했는데 현위치 설명하니까 여기로 오겠다는데요?


40 : 전화기로 상황 , 현위치 설명하면 나갈 수 있습니다 : )


41 : 제발 40 말대로 돼라


42 : 지금 간다


43 : 거짓말이잔ㄹ0나호


44 : 감사합니다 : )


45 : 감사합니다 : )


46 : 감사합니다 : )


47 : 지금 글 쓰는 애들 인간 아닌것같다 내 생각엔

이젠 뭘 믿어야 될지도 모르겠어


48 : 시발직원들한글읽을줄안다직원들너희가하는거보는거전부다안다전화절대걸지마그냥자살해라자살하는게편하다너는부디직원이되지마


49 :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442

고정닉 32

15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 AD 집에서 즐기는 Fresh 미식회 운영자 26/01/23 - -
- AD 예측불가! 엑셀 방송 1등은 누구? 운영자 25/10/24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1999 434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10.17) [3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765714 427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7808 59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433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7353 44
47040 규칙괴 야산 한가운데 주택 숙박 규칙.txt ㅇㅇ(112.162) 11:00 28 0
47039 찾아줘 싱벌갤에서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2 41 0
47038 나폴리 제 말 들으세요. 제발. [1]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97 3
47037 나폴리 건물 [1]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57 45 1
47036 나폴리 식어버린 것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32 1
47035 기타괴 특별히 마지막 기회를 줄게, 실패하면 나도 모른다? [1]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6 96 3
47034 잡담 괴담 하나만 찾아줘 [1] ㅇㅇ(175.125) 00:45 56 1
47033 규칙괴 일단 내 첫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사기꾼이야. [2] 오오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3 74 5
47031 기타괴 [레딧 괴담] 다크웹에서 부모님의 이름을 검색해보았다 [1] 김샛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61 8
47029 기타괴 그것이 대체 왜 움직이나 [1] Rack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58 1
47028 기타괴 엄마가 부엌에서 나를 불렀다. [4]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12 12
47026 나폴리 여긴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다. ㅇㅇ(112.163) 01.25 74 2
47025 해석 [나는 사람을 싫어한다.]에 대해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89 5
47024 나폴리 두바이 쫀득 쿠키 [8]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95 17
47023 잡담 여긴 눈이 너무 높아짐 [2] ㅇㅇ(118.235) 01.25 1240 32
47022 나폴리 동음이의어라고 들어 본 적 있니? 토익시험장알람시계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8 3
47021 잡담 낲갤 글 계속 퍼가는 사람 [2] ㅇㅇ(49.168) 01.25 234 5
47020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3(끝) [2] ㅇㅇ(121.152) 01.25 144 6
47019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2 [2] ㅇㅇ(121.152) 01.25 103 4
47018 기타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1 [2] ㅇㅇ(121.152) 01.25 198 6
47017 규칙괴 여기는 의심할 여지없는 키즈카페, 어린이들을 위한 곳이야. [6]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465 13
47016 잡담 개인적으로 자기가 본 괴담에 댓글 한개씩만 달아줘도 [15] ㅇㅇ(183.108) 01.25 738 16
47015 나폴리 아끼는 사탕 이자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01 5
47013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2] ㅇㅇ(112.165) 01.25 113 0
47012 기타괴 나 살찌면 헤어질 거야?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32 1
47011 찾아줘 괴담 찾아주세요ㅜㅜ [3] ㅇㅇ(223.39) 01.25 165 0
47010 잡담 괴이한테 물리공격은 아예 안통함??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69 0
47009 잡담 근데 2023년이 캐빨 요소가 심했음? [3] ㅇㅇ(211.172) 01.25 378 0
47008 규칙괴 나폴리탄 괴담 유튜브 영상을 만드신다고요? 올드월드블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8 3
47007 규칙괴 멍청하게 죽지 않는 야간 경비 필독 수칙 기록.TXT [2] OkH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48 6
47005 나폴리 여긴 물개 수조 안. [1] 나 누구야(58.77) 01.24 128 3
47004 잡담 기억의 저편 나무늘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7 1
47003 잡담 글이왜안올라가지 [1] ㅇㅇ(211.176) 01.24 84 0
47000 기타괴 나 10만 유튜버인데 이번 달 수익 인증할게 ㅎ [3]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51 3
46999 나폴리 상기시켜주지, 이 대화는 오직 너만이 목숨걸고있어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40 5
46998 방명록 당신은 이 방에 들어온 첫 번째 인간이 아니에요. [14]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283 28
46997 나폴리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세상 [3] n2sna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325 12
46995 기타괴 REC - 회상 마크웨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81 2
46994 기타괴 신은 중앙에서 입을 벌린다 [9] Diem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300 61
46992 잡담 아내가 죽은 지 3년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40 6
46991 잡담 구행성 여행 답사기 Tiama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06 3
46989 나폴리 아직 위쪽은 보이지 않는다. [5] 이자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598 15
46986 잡담 낲갤콘 근황 [7] 옹기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841 11
46985 나폴리 7일차 ㅇㅇ(218.146) 01.24 98 2
46983 나폴리 당신은 아무것도 쓰지 마세요 dd(211.241) 01.24 164 4
46982 나폴리 5억년 버튼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99 3
46980 잡담 캐빨물괴담의 기준이 뭘까 [3] ㅇㅇ(58.232) 01.24 316 1
46978 나폴리 창문에 비치는 또 다른 나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04 5
46977 잡담 개뻘글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80 5
46976 기타괴 나는 사람을 싫어한다. [9]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3 1730 28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