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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탄] 위키펌) 남곡터널 연쇄 실종 사건

나폴링코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3.21 22:22:23
조회 25346 추천 24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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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2 13:57:09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13 (+13) X99nfs7a8q (문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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ˇ 1. 개요

──────────────────────────

2018년 6월 28일
대한민국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구월리 남곡터널(괴산IC 부근)에서 첫 실종자가 발생한 이후 총 5명이 연쇄적으로 실종된 미제사건이다.[1]



ˇ 2. 실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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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실제 인물 사진이 아닌, AI로 제작된 가상의 인물임을 밝힙니다.)

2019년 3월 17일자 태백신문 6면에 첨부된 사진[2]



ˇ 3. 사건전개

──────────────────────────

2018년 6월 28일 오후 9시 15분경, 회사원 이성재(당시 34세)가 퇴근 후 자신의 차량(흰색 아반떼 md)을 운전해 남곡터널을 진입한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이튿날 밤 이성재의 가족은 그와 연락이 되지 않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수색 결과 이성재의 차량은 터널 출구 약 1km 떨어진 난향동 도로변에 주차된 채 발견되었으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와 휴대전화는 없어진 상태.

주변 CCTV 분석 결과, 이성재가 터널 내부로 진입하는 모습은 확인됐지만 터널을 빠져나오는 장면은 촬영되지 않았다.[3] 계속되는 조사에도 별다른 흔적을 찾지 못해 수사는 난항을 겪는다.


이후 남곡터널 일대에서 추가 실종자가 발생하였다. 같은 해 8월 13일, 회사원 김지윤씨(당시 29세)가 터널 통과 중 실종되었고 11월 4일에는 택시기사 박창익씨(당시 52세)가 운전 중 연락이 두절되었다.

이어 2019년 1월 9일과 2월 3일에도 각각 대학생 최승민군(당시 25세)과 배달 기사 정만수씨(당시 41세)가 남곡터널 진입 이후 CCTV가 먹통이 되며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총 5명의 실종자 모두 남곡터널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실종되었다. 그러나 연령대와 직업 등에서 공통점은 발견되지 않았다.[4]

경찰은 실종자 간 연관성을 찾기 위해 수사를 진행했지만 아직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한 상태다. 2019년 2월 이후 추가 실종자는 나오지 않았으나 현재까지도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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ˇ 4. 의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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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곡터널 연쇄 실종 사건은 단순한 실종 사건으로 보기에는 석연치 않은 점이 많다. 사건 발생 이후 경찰과 전문가들이 수사에 나섰지만 결정적인 단서는커녕 오히려 더 많은 의문점만 남긴 채 수사는 제자리걸음을 반복했다.

그중에서도 실종자들의 흔적이 전혀 남아 있지 않았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 불행 중 다행으로 봐야 할지 차량과 CCTV 기록 등에서 몇 가지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이 확인되었다.


ˇ 4.1. 사라진 흔적

──────────────────────────

실종자 5명은 모두 남곡터널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실종되었으나 특이하게도 그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터널을 빠져나와 있었다.

이성재
의 차량은 터널 출구 1km 밖 도로변에서 발견되었고, 김지윤의 차량은 터널과 3km 떨어진 국도 위에서 발견되었으며, 박창익의 택시는 터널 출구 바로 앞 도로 한복판에서 비상등이 켜진 채 멈춰 있었다.

차량 내 블랙박스 메모리카드와 휴대전화 모두 사라진 것은 물론, 차량에는 어떠한 몸싸움이나 저항의 흔적도 없었다. 심지어 타인의 지문조차 검출되지 않았다.[5]

실종자들은 스스로 차량을 멈추고 내린 것으로 보이지만 그 이후의 행적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ˇ 4.1.1. 블랙박스 영상

──────────────────────────

일부 실종자의 클라우드 백업으로 어렵게 복원된 블랙박스 영상들은 이상한 공통점을 가진 것을 알 수 있었다.

• 복구된 영상 모두 사건 당일 영상을 재생하면 터널 진입 후 약 38초가 지난 뒤 화면이 꺼진다. 그 이후의 데이터는 역시나 남아 있지 않았다.

• 한 파일에서는 중간 부분부터 프레임 깨짐 현상이 두드러졌고, 특정 시간대에서의 영상 속 빛 반사가 터널 내부의 구조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 최승민의 백업 목록에는 저장 이력이 전혀 없는 날짜(1994-06-07)의 영상이 포함되어 있었다. 파일은 완전히 손상된 상태로 해당 영상은 재생이 불가능했다.

• 2019년 2월 실종된 배달 기사 정만수의 블랙박스 음성 파일이 유출되면서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하지만 쇄도하는 분석 요청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끝내 기기 오류로 단정했다.




ˇ 4.2. CCTV

──────────────────────────

터널 내부와 인근 도로의 CCTV에서 또한 마찬가지로 결정적인 순간에 영상이 손상되거나 특수한 현상이 반복되었다.

• 실종자의 차량이 터널 내부로 들어가는 모습은 선명하나, 터널을 빠져나오는 장면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

• 터널 내부 CCTV 영상은 실종이 발생한 시각 전후로 기록이 중단되거나, 화면에 노이즈가 끼면서 일그러지는 모습을 보였다.

• 2019년 1월, 실종자 최승민이 실종된 시점 터널 외부 CCTV에 터널을 바라보는 어떠한 형체가 포착되었다.[6] 그러나 영상이 확대될수록 형태가 흐려져 분석은 불가능했다.


경찰 수사팀은 “외진 곳의 터널이라 소홀한 관리로 인해 CCTV가 오작동했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발표했지만 남곡터널 CCTV는 사건 발생 이후에도 별도 조치 없이 정상 작동 중이다.




ˇ 4.3. 남곡터널의 이전 기록

──────────────────────────

남곡터널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은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1991년 3월, 남곡터널 개통 후 1년이 채 지나지 않아 도로공사 직원이 터널 점검 중 흔적도 없이 실종된 사건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별다른 수사 없이 단순 가출로 종결되었다.

이후 2004년 7월, 괴산 지역의 한 공사 현장(남곡터널로 추정)에서 터널 내부 시추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작업 도중 "터널 벽 안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고 호소한 직후 갑작스레 실종되는 일이 발생하였다. 근로자는 나흘 뒤 터널 출구 인근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되었지만 정신이상 증세를 보여 제대로 된 진술을 하지 못했다.

2009년 10월 21일, 지역신문에는 남곡터널에서 실신한 남성이 하얀 삼각형을 보았다는 증언에 대한 짧은 기사가 업로드되었다.[7]

이후 남곡터널은 알 수 없��☻�이 더 ▯▯��▯▒▯는▯ ▯나▯▮▯���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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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20:30:12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20 (r18으로 되돌림) (+2,075OrionStar (4번 의문점 목차 다시 추가합니다. 왜 자꾸 삭제하시는지?


• 2019-08-25 20:40:38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21 (-24Orion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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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5 23:56:26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26 (r13으로 되돌림) (-5192.267.45.128 (당신은 뒤늦음을 경험하고 있궋?니다. 곧 존재의 오류.)


• 2019-08-25 23:59:42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27 (+1OrionStar


• 2019-08-26 00:00:00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28 (-6,666,666) (삭제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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ˇ 4. 사건은  해결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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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곡터널 사건은 더 이상 미제 사건가 아니다. 경찰 조사는 해결과 완료됨을 이미 이루어짐. 보존된 안전이 존재하여 아무 일이 없습니다.



ˇ 4.1. 모든 것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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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성사 오명은 전체 남곡터널을 통과하기. 실종자는 예정대로 사라지다. 이 사람들의 없어짐은 문제가 없습니다. 터널은 관계에 존재 없음.

사람은 원래 사라지고 돌아올 필요는 없다. 그것은 자연의 일부가 되다.

C삼TV 녹화가 부정되는 것은 정상된 일이다. 터널은 오래된 구조를 보유하는 이유로 소리가 나는 것은 정상된 일이다.

기록은 불필요로 파괴되는 것은 정상된 일이다. 라디오의 혼란은 당신의 안정을 위하다. 매우 옳은 상황으로 절대적 안심을 구매하다.

터널은 안전하고 인간은 터널을 이용하다. 당신의 보금자리를 위해 이것은 강제되다. 원하지 않아도 터널을 방문하세요. 긍정적의 초대를 당장 수신은 정상된 일이다.



ˇ 4.2. 터널로 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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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더 많이 터널로 방문해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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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0 15:14:59 (보기 | RAW | Blame | 이 리비전으로 되돌리기 | 비교) ◯◯ r30 (+786eNytrUn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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ˇ 4.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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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곡터널 사건은 더 이상 미제 사건이 아니다. 추가적인 수사도 필요하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된 모든 정황이 분석되었으며, 터널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불필요한 의혹과 추측은 근거 없이 해프닝을 조장했을 뿐이었고 사건은 종결되었다.



ˇ 4.1. 정상적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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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된 다섯 명의 행방에 관해 다양한 추측이 제기되었으나 이 사건들은 특정한 공통점 없이 개별적으로 발생한 실종 사건으로 결론지어졌다.

경찰 조사 결과 터널 내부에서 별다른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의 실종과 터널 사이에 직접적인 관련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 사람의 실종은 종종 발생할 수 있는 일로, 모든 사건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

• 터널 내부에서 일부 소음이 발생하는 것은 구조적 특성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 CCTV 및 블랙박스 기록이 손상된 것은 충분히 기술적 오류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이므로 이를 의문의 대상으로 삼을 근거는 없다.

기록의 일부가 손실되거나 복구되지 않는 것도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또한 터널을 통과할 때 라디오 주파수에 일시적인 변화가 생기는 것은 기기 노후화 등의 문제로 인해 충분히 가능한 것으로, 지나친 의미 부여는 바람직하지 않다.

현재 터널은 안전한 상태로 정상 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시민들이 터널 이용에 불안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ˇ 4.2. 더 많은 교통량

──────────────────────────

남곡터널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차량들이 꾸준히 이용하고 있다. 또한 실종 사건 이후에도 교통량에는 큰 변화가 없다. 오히려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터널을 지나고 있다.

애초에 실종 사건은 터널과 전혀 관계 없기 때문에 사실상 터널이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 어떠한 이상 사항도 보고되지 않은 셈이다.

실제로 해당 지역의 교통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터널을 지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별다른 문제나 불편이 제기된 바 없다.

따라서 터널 이용에 있어 불필요한 불안감을 가질 필요 없다. 남곡터널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안전한 상태이며 누구나 평소와 다름없이 이용할 수 있는 평범한 도로의 일부일 뿐이다.



ˇ 4.3. 기억의 불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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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이와 관련된 일부 기사나 기록이 삭제된 사례가 있으나, 이는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였다.

사건에 대한 불필요한 소문이 퍼지는 것을 막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일부 정보가 희미해지거나 사라질 수 있지만 그러한 정보들이 반드시 중요한 것은 아니다.

사람의 기억은 본래 중요한 정보만을 남기도록 되어 있다. 이 사건 역시 마찬가지로, 이제 더 이상 관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것은 자연의 일부가 되고 정상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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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곡터널 연쇄 실종 사건(토론)
 
 
 

4번 목차 관련 논의

 #1 adzeowl713                                   2019-11-07 12:09:08 ▾ 
 
안녕하세요.
우연히 남곡터널 사건 문서의 편집 로그를 보다가
이상한 점이 있어서 토론을 열게 되었습니다.

r14판을 보니 문서의 4번 목차에는 사건에 대한 여러 가지
의문점이 꽤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그 내용이 다 사라지고
완전히 새롭게 쓰여져 있네요.

목차가 삭제되었을 당시 논의된 토론 기록이 없는 것 같아
따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편집 로그를 보니 중간쯤부터 좀 깨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이런 오류는 원래 자주 있는 일인가요?

마지막으로, 사건이 종결되었다고 기재하셨는데
제가 따로 검색해 봐도 사건이 공식적으로
해결되었다는 자료나 뉴스를 찾을 수가 없어서요.

혹시 이 사건이 해결됐다는 관련 자료가 있을 경우,
공유해 주시거나 문서에 추가 부탁드리겠습니다!




 #2 adzeowl713                                   2019-11-07 12:09:49 ▾ 
  
사용자 eNytrUnll를 호출합니다.



 #3 eNytrUnll                                   2019-11-07 13:24:02 ▾ 
 
안녕하세요. 해당 문서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으로 남겨주신 내용은 잘 봤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의문점 관련 서술이 삭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 작성된 내용이 별도의 명확한 출처 없이
독자적 해석에 기반하거나 치중된 부분이 많아
중립성 문제로 삭제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편집 로그가 중간에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현상은
나무위키 자체 캐시 반영 문제로 인해
일시적으로 기록이 누락되거나 시점이 어긋나 보이는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일부 문서들에서도 종종 관찰됩니다.

사건의 종결과 관련해서도 말씀드리자면
2019년 08월에 있었던 충북경찰청 공식 브리핑에서
"수사는 종결된 상태이고, 추가 실종 사례나 위법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입장이 발표되었습니다.

당시 뉴스 보도나 보도자료 링크가
현재는 아카이브 상태로 보관되어 있어 직접 검색이
어려울 수 있으나 괴산군청 [보도자료 제190814-2호]
참고하시면 관련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문서 내용은 당시 기준의 공식 입장에 맞게
조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의견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4 adzeowl713                                   2019-11-07 13:38:21 ▾ 
  
답변 감사합니다! 하지만 말씀해 주신 자료는
제가 아무리 찾아 보아도 안 보이는데...
혹시 링크 첨부 가능하실까요?



 #5 eNytrUnll                                   2019-11-07 13:38:32 ▾ 
  
그럴 리가 없을 텐데요?



 #6 adzeowl713                                    2019-11-07 13:42:07 ▾ 
  
네...?



 #7 eNytrUnll                                   2019-11-07 13:45:24 ▾ 
  
아, 제 말은 워낙 공신력 있는 자료니
검색하면 웬만해선 나올 텐데 이상하다는 뜻이었어요.
조금 급하게 답변을 달아버렸네요. ㅎㅎ

괜찮으시다면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세요.
제가 직접 보내드리겠습니다.



 #8 adzeowl713                                    2019-11-07 14:07:06 ▾ 
  
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알아서 잘 작성해 주셨을 것 같네요...

수고하세요!



 #9 eNytrUnll                                   2019-11-07 14:07:51 ▾ 
  
네. 남곡터널에도 기회가 되면 방문해 보세요. ^^



 #10 adzeowl713                                   2019-11-07 14:09:42 ▾ 
   스레드 상태를 close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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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널리 알려진 민간 설화 중에는 남곡터널이 개통되기 전 해당 위치에 있던 폐광로에서도 기이한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일명 '저주 받은 터널'이라는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일부 네티즌들은 이를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한다. 물론 미신에 지나지 않는 낭설이라는 것이 과반수의 주장.
[2] 데일리뉴스 동일 내용 기사 링크  ↂ #
[3]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터널의 특정 구간을 차량 블랙박스로 촬영해보자는 자발적 시도가 있었으나 실험 결과는 올라오지 않았다.
[4] 갈수록 사건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면서 자료의 접근성도 낮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5] 무력 충돌이나 외부 침입의 흔적이 전무하다는 점 때문에 사건은 더욱 미궁에 빠지게 된다.
[6] 언론사 내부 제보에 따르면, 당시 CCTV 자료가 외부 공개 대상에서 제외되었다는 말도 있다.
[7] 가짜 뉴스로 여겨졌던 해당 기사는 현재 원본이 삭제된 상태이나, 이를 개인적으로 백업해 두었다는 작성자의 글이 한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다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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