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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썰] 엔탐)벨라코르 심문,엔드타임의 진실

만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6.02 09:38:42
조회 10619 추천 107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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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내용:벨라코르는 릴레아스를 흡수할려다 화신들에 의해 제압당하고,강제로 족쇄에 묶인 채 끌려온다.그곳에서 화신들은 벨라코르를 심문한다


이터니티 킹이 벨라코르를 내려다봤다.


'자,야수야,스스로에 대해 뭐라 말할테냐?난 우리가 세월의 떡갈나무로 향한 네놈을 어둠으로 내쫓았을때 네가 교훈을 얻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벨라코르가 올려다봤다.그의 눈은 증오로 불타오르고 있었다.


'네놈은 많고도 많은 울쑤안 정복시도 동안 얻은 교휸이 있더냐,위치 킹?' 벨라코르가 테클리스를 바라봤다.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널 대신해주기를 기다렸느냐?' 악매 대공이 웃음을 터트렸다.


'적어도 난 마지막에 성공했어'말레키쓰가 말했다.


'그리고 넌,불행하게도 세월이 지날때마다 넌 광대한 무(無)로 추락하는구나.네놈 꼴을 봐라.넌 이제 유령정도에 불과하다.그저 내 눈앞에서 번뜩이는 얼룩이며,쉽게 무시할 수 있는 속삭임에 불과하지'


벨라코르는 자신에게 향해진 할버르를 바라봤다. '날 무시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은데'


'아니지'알라리엘이 말했다.그녀는 일어서지 않았지만 그녀의 목소리는 곧바로 주변을 주목시켰다.'네가 그토록 하게끔 만든거다,악마'


'그리고 여기 난 무릎을 꿇고 있군'벨라코르가 으르렁댔다.


'네놈같은 존재에게 파괴는 너무나도 자비로운 처벌이지'말레키쓰가 말했다.그는 릴레아스를 흘깃 바라보는 동시에 말을 이어갔다.


'거기다,네가 얼마나 회의를 엿듣고 있었는지를 알고 있겠느냐?네놈은 너의 주인들에게 네가 들은 것을 다 말할텐데,뭣하러 너를 카오스 렐름으로 추방시키겠느냐?'말레키쓰는 조롱하는듯한 손짓을 보였다.


'아니지,내가 볼땐 그보다 더 나은 게 있다고 생각한다'


벨라코르가 웃었다.'난 네놈이 두렵지 않다.


'그렇다면 넌 어리석은거다' 나가쉬가 말했다.


'긴 세월동안 나는 네놈같은 존재들의 물질적 형상의 지속성에 대해 궁금했었다.육신은 어느정도고 정신은 어느정도인가?난 내 유흥거리로 이에 대한 답을 발견할것이다.그리고 넌?넌 울부짖을것이다'


벨라코르가 리치를 바라봤다.마치 그의 말에 있는 진실을 끄집어내려는것처럼 보였다.그리곤 웃음을 터트렸다.그의 목소리는 쓰라리고,악의로 가득찼으며 동시에 체념에 가까웠다.자신에게 걸맞는 적수를 만났듯한 웃음이였다.


'나는 네놈을 아노라,켐리의 나가쉬여.난 네가 손에 피를 묻힌 채 아버지의 왕좌에 앉아있는 것을 보았노라.그리고 난 네가 말한 그대로를 행할 것임을 알고있다.그보다 더 심할테지'그는 말레키쓰를 바라봤다.


'내가 다정한 납골당의 군주의 자비로부터 벗어날려면 무엇을 해야하느냐?'


겔트가 앞으로 걸어나왔다.'정보다,악마.우린 에버초즌이 이곳을 야수들로 하여금 포위시켜놓고 정작 자신은 왜 미덴하임에 있는지를 알고싶다.어째서 그가 직접 행차하지 않는 것이냐?'


'어쩌면 너희 모두 중요치 않아서겠지'벨라코르가 말했다.말레키쓰가 손짓했고 벨라코르를 형성하던 그림자 형체가 몸부림쳤다.악마는 몸부림치며 비명을 질렀다.말레키쓰는 손을 내렸고,악마는 헉헉대며 축 늘어졌다.악마 대공은 약하게 웃음을 터트렸다.


'사실이다' 그가 으르렁거렸다.그는 겔트를 바라봤다.


'세 차례나,나는 에버초즌의 자리를 나의 것으로 만들려고했고,세 차례 전부 실패했다.하지만 4번째는 없을거다.그러니 내 말하마.내가 알고있는 모든 것을 말해주겠다'


그는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다.괴물을 위한 공간을 주기위해,말레키쓰가 손짓하자 블랙 가드들이 뒤로 물러났다.벨라코르는 주변을 훑었다.


'아카온은 아델로렌에 올 이유가 없다.그는 이미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기 때문이지-신들이 원하는 것을 말이야.네놈들은 신들이 아무런 목적이 없다고 생각할테지.네놈들은 신들이 미쳤고,백치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을테지만,그들은 전혀 아니다.무작위 속에서도 목적이 있으며,폭풍 속에서도 방향이 있는 법.네 하찮은 제국의 파멸이 주목적이였던 적은 단 한번도 없다' 그가 황제를 쏘아보며 말했다.황제는 눈썹 하나 까닥하지 않았고,해머슨은 인간의 굳건함에 존경심을 느꼈다.


'신들은 국가들의 살육이니,왕국들의 죽음이니 하는것에 관심이 없다.오,그들은 바쳐진 영혼들에 대해선 즐거이 음미할거야.하지만 미덴하임이야말로 진정한 전리품이지.미덴하임과,그 아래에 묻혀진 것 말이야' 벨라코르가 이어갔다.그의 시선이 볼커에게 향했고,악마는 움찔하며 물러났다.볼커는 몸을 떨며 그의 목구멍에서 거친 소리를 냈지만,황제는 그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그를 진정시켰다.벨라코르는 눈을 깜빡이곤,말했다.


'그곳엔 한 유물이 있다.고대의,카오스가 도래하기 전부터 존재했던 장치지.당장 이순간에도,아카온은 이를 발굴하려 하고 있다'


'무슨 유물을 말이냐?' 테클리스가 물었다.그의 목소리는 잔뜩 쉰 상태였다.해머슨은 엘프의 얼굴에 깜짝 놀랐다.그는 엘프가 자신의 얼굴에 그토록 순수한 공포를 띄우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마법사는 하얘진 얼굴에 몸을 떨고 있었다.


'한 번의 의식이 끝난다면,장치가 가동될거다.장치는 너희들의 무색 현실계에 통로를 열 것이다.이 망가진 세상의 북쪽을 삼켜버린 통로와 동급의 통로를 말이다'악마대공이 웃음 지었다.


'내가 말한대로,너희들은 중요치 않다.너희들은 진작에 패배했기 때문이지'


'뭐,난 잘 이해가 안가는걸' 해머슨이 툭 내뱉었다. '이 말많은 그을음-덩어리가 뭐라고 하는건가?' 그는 머리를 무력하게 흔들고 있던 겔트에게 물었다.


'모든 것의 종말을 의미하오,드워프' 테클리스가 말했다.


'세상의 종말'




테클리스는 축 늘어졌다.그는 자신의 힘이 사라진 것같은 느낌을 받았다.그가 해온 모든 것,그가 희생한 모든 것...전부 무의미했다.그는 릴레아스가 자신을 진정시키려 손을 뻗는 것을 느꼈지만,그는 그녀로부터 물러났다.그는 몸을 일으키고,주변을 둘러봤다.모든 눈들이 그를 바라보며 오직 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답을 요구했다.그가 제공하고 싶지 않은 답을 말이다.그는 눈을 감고 목을 가다듬었다.


'저희 호에스의 로에마스터들은 우리 세상이 카오스의 도래에 생존했던 것은 북극 통로들(polar rifts) 사이로 균형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그들은 각자를 닫히게 만들었고,곧 안정되었죠.하지만 어떠한 균형을 잡아줄 것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미덴하임에 비슷한 통로가 열린다면...'


'세상은 삼켜질 것이다' 나가쉬가 말했다.


'몇 년에서 며칠,아니면 단 한순간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테클리스가 말했다.


'그리고 그 통로가 말한대로 사실이라면,종말은 분명합니다' 그는 주변을 훑었다.경악과 공포가 모든 이들의 얼굴에 드러났다.


내가 저지른 짓이야 그가 생각했다.만약 그가 울릭의 불꽃을 탈취하지 않았더라면,미덴하임은 공성을 이겨낼 수 있을지도 몰랐다.티리온은 죽었을테지만,세상은 살아남았을 것이다.그는 모든 것을 희생해서 형을 살려냈지만,이젠 이 모든 것이 무의미했다.세상은 결국 파괴될 것이다.그는 눈을 감고 머리를 지팡이로 짓눌렀다.


내 잘못이야 그가 생각했다. 날 용서해줘,제발


그가 눈을 떳을땐,볼커가 그를 노려보고 있음을 발견했다.인간의 눈은 노란색으로 변해있었고,그의 형상에 무언가 끔찍하고 이리같은 것이 덧붙여져 있는것처럼 보였다.그는 릴레아스와 나가쉬를 제외하곤 다른 이들이 이를 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하지만 신의 불꽃은 볼커의 영혼 어두운 부분에 숨어서 기다리고 있었다.늑대신이 그의 응시를 마주했고 주둥이를 핥았다.테클리스는 덜덜 떨며 몸을 돌렸다.신이 집요했던 것도 이해가 갔다.테클리스는 세상을 걸고 도박했으며,패배했다.그리고 그의 빚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었다.


'장치는 중단되어야만한다' 나가쉬가 거칠게 말했다.


'미덴하임은 멀리 있다,리치' 말레키쓰가 말했다.


'너무 멀리 있고,그 사이엔 우리의 적들로 가득하지.세계의 뿌리는 시들었고,그곳을 공략하기 위한 충분한 인력도 없다' 이터니티킹은 옥좌로 무너져내렸다.


'악마가 옳다.우린 칼을 뽑기도 전에 이 싸움에서 패배한거야'



(침묵이 감돈다.릴레아스는 순간이동 마법을 행해야 한다고 겔트는 그 마법의 부작용으로 종말을 가속시킬 수도 있다고 말한다.벨라코르는 비웃었고,말레키쓰와 알라리엘은 벨라코르를 알라리엘의 루비에 속박시킨다,회의는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못한채 해산한다)


'어리석은 놈들' 화신들이 자신들의 동맹과 조언가들과 이번 상황에 대해 거론하기위해 물러나자,릴레아스가 말했다. '분명히 해야만 할 일을 보지 못하는건가?'


테클리스는 답하지 않았다.그는 숨을 깊이 들이셨다.공기는 겨울이 숲을 삼키는 것처럼,변화하는 계절의 건조한 공기로 텁텁했다.마침내,그가 말했다.


'당신께선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이 말이 여전히 사실인가요?'


릴레아스가 고개를 돌렸다. '아니'


'사실인 적은 있습니까?' 테클리스가 부드럽게 물었다.


릴레아스는 위를 올려다봤다.


'난 처음부터 우리 모두에게 종말이 오리란것을 알고 있었다' 그녀는 씁쓸하게 웃었다. '아니라면 내가 왜 예언자이겠느냐'


'저에게 거짓말을 하셨습니다' 테클리스는 목소리가 커질려는 것을 막으며 말했다.


'넌 나에게 희망없인 싸울 수 없다고 말했지' 릴레아스가 말했다.그녀가 그를 바라봤다. '그래서 너에게 희망을 주었다.난 네가 필요했다 로어마스터'


그는 구역질이 날려고했다. '그렇다면 이 모든게 무의미했던거로군요'


'처음엔 아니였다' 릴레아스가 말했다.그녀가 서둘러말했다.


'네가 행한 희생으로,난 대업을 일궈냈어-천상을 말이야.앞으로 다가올 폭풍엣 너희 종족-우리 종족-이 안전할 수 있는 곳을 말이야' 그녀는 슬프게 웃었다. '하지만...나는 더이상 이를 느낄수가 없어'


'무슨일이 일어난겁니까?'


그녀가 몸을 돌렸다. '나도 모르겠구나.어쩌면 아직도 존재할지도 몰라.어쩌면 어둠의 신들이 찾아내어 천상과 영혼을 다 삼켜버렸을지도 모르지.나의 용감한 아랄로스와....우리 아이,내 딸도'


그녀의 목소리가 갈라졌다. '내 딸이 느껴지지가 않아,테클리스'


테클리스는 그녀가 흐느끼는 것을 무력하게 지켜봤다.그리곤,아무런 말도 없이 그는 몸을 돌려 걸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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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테클리스도 피해자다.그토록 믿고있었던 신이 지한테 사기를 치리라곤 생각했겠냐


하여간 이번 일로 선세력 리더십은 개박살난다


내가 테클리스였으면 지팡이로 릴레아스 후드려팼다.


참고로 나가쉬 글자 크기가 큰 건 소설에서도 지 혼자 글씨 크고 강조체로 서술되서 그렇다.심지어 전부다 대문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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