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칼럼)까마귀련의 마작강좌 38회 : 형식 텐파이

ㅇㅇ(118.127) 2021.03.28 03:46:54
조회 6283 추천 26 댓글 20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38회】 티끌도 쌓이면 산이 된다! 알면 차이가 나는 「형텐」 기술이다!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0b8f79f5523e7053102a246f14f7a709127c0ab631f30507


얏호-이! 이 몸인 것이다-! 오늘도 힘차게 3000 · 6000! 마작력 1000년의 가라스텐구, 센바 쿠로노가 이번 주도 근마web에 등장이다!


저번 주의 칼럼에서는 「어시스트와 묶기」의 기본을 설명한 것이다.


버림패를 사용해서 하가를 서포트하거나 발을 묶거나 하는 것으로, 전원의 스피드를 컨트롤할 수 있는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이걸 사용하면, 자신이 화료할 수 없을 것 같은 손일 때도 전술의 폭이 넓어지는 것이다!


아직 읽지 않은 사람은 부디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37회】 타가의 속도를 컨트롤! 두 가지의 보조마법, 「어시스트」와 「묶기」!

(예전 번역 링크)



「형텐」이 뭐야?



아무도 화료하지 못한 채 유국했을 때, 점봉이 늘거나 줄거나 하는 걸 본 적 있겠지? 유국했을 때 텐파이(聴牌)했던 사람은, 텐파이하지 못한 사람에게서 「텐파이 요금」으로써 점봉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때 역이 없는 텐파이였다고 해도 점봉을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을 「형식 텐파이 (형텐)」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역없음 텐파이 (役無し聴牌)」 등으로 부르는 사람도 있지만 같은 의미다.)



이 형텐에 의한 수입은 텐파이하고 있던 사람의 인원수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구체적인 점수는



유국했을 때 텐파이한 사람이…


* 1명이라면 텐파이한 사람 +3000점 텐파이하지 않은 사람 -1000점

* 2명이라면 텐파이한 사람 +1500점 텐파이하지 않은 사람 -1500점

* 3명이라면 텐파이한 사람 +1000점 텐파이하지 않은 사람 -3000점


이 되는 것이다.


(4인 텐파이, 혹은 4인 노텐일 때는 주고받지 않는 것이다!)



-1000점이라고 쓰면 미미한 숫자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1000점에 웃는 자는, 1000점에 운다per_05.gif?v=2! ……같은 일도 일어나는 게 마작이다!


텐파이를 하지 못했다면 최대 4000점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면, 결코 경시할 수 없는 점수겠지? 티끌도 모이면 산이 된다! 화료할 수 없는 국에서도 제대로 텐파이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점봉을 벌어들일 찬스를 늘리는 게 가능한 것이다!




「형텐」은 시기가 중요하다!



형식 텐파이라는 건 중요한 거구나! 좋았어, 이 국은 형식 텐파이를 따주마!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0b8f79f5523e7053102a246f14f6f950447d04e631f30507


자자자잠――――깐!?


그 마음은 훌륭하지만, 아직 11순째. 이 손은 안달나서 형텐을 취하지 않아도, 아직 화료를 노릴 수 있을 것 같다! 형식 텐파이도 중요하지만, 마작의 기본은 자신이 화료하는 것. 버림패가 3단째로 들어가기 전에는, 그다지 형텐에 대해 생각하지 않아도 좋겠지!


(시간이 흘러 16순째…)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0b8f79f5523e7053102a246f1ff7a75f157c57b731f30507


어이 거기―――――――per_05.gif?v=2!


알다마다! 너무나도 공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아름답게 키운 손패, 리치라고 하는 꽃을 피워주고 싶다는 건! 확실히 양면이 2개 남은 모양 좋은 이샹텐이지만, 이미 16순째! 슬슬 텐파이를 따고 싶은 상황인 것이다!


여기서 충격의 사실을 하나 알려주자면! 사실 순이 나아가면 갈수록, 손패의 가치는 떨어지는 것이다.


남은 쯔모 차례가 적은 상황에서는 화료의 추첨을 받을 수 있는 횟수도 얼마 남지 않은 것이다. 아무리 넓은 · 고타점의 텐파이를 얻었다 한들, 얻을 수 있는 점봉의 기대치는 초반 · 중반보다 뚝 떨어져 버리는 것이다.


역만을 텐파이했다 해도 나머지 0순에서는 텐파이 요금의 가치밖에 없다, 라고 하면 알기 쉬울까?


ani_21.gif?v=2「그럼 대체, 몇 순일 때 형텐을 취하면 좋은 거야!?」


음, 그 의문은 너무나도 지당하다!


하나의 기준을 준다면 「나머지 3순」! 예로 든 패 모양처럼 양면 2개의 이샹텐이라면, 남은 3순째부터 형식 텐파이를 취하는 걸 추천하는 것이다!


이것을 하나의 척도로 하여,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66e171f45236795912c2af6f07ce240283499d68744ec516cd


이런 식으로 칸짱이 남은, 멘젠에서의 텐파이가 한층 더 어려운 형태라면 형텐의 시기를 앞당겨서 「남은 4순째」부터 텐파이를 취하거나!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66e171f45236795912c2af6f079d2656d71f976b724ec51628


이 정도로 유효패가 넓은 형태라면 멘젠이라도 텐파이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남은 2순째」까지 형식 텐파이는 꾹 참는다, 같은 식으로!


손의 가치에 따라 형텐을 취하는 시점을 「나머지 3순」 전후에서 조절하는 것이 보다 실전적인 형텐 따기의 판단 기준이다!



형텐의 공수판단(押し引き)!



지금까지 말했던 것처럼, 형텐은 역이 없는 텐파이를 뜻하는 것이다. 그렇다는 것은,


per_05.gif?v=2「우으읏……우오오옷!! 쯔모오오오오오―――!!」


라고 말해봤자, 역이 없기 때문에 화료할 수 없는 것이다. 세상이란 참으로 각박한 것이다…….


즉, 타가의 리치에 대해 「이쪽도 텐파이하고 있거든!」이라며 공격해도, 「싸움에서 이겨서 화료한다」는 게 불가능한 것이다.


그 때문에, 역이 있는 텐파이보다 리치에 대해 밀어붙일 가치가 적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직 남은 쯔모가 2회, 3회나 있는 곳에서 힘내서 무스지를 밀어붙여도, 자신이 화료하는 게 불가능하다! 한 장 밀어도 다음 순, 거기에 또 다음 순이 있으니 「한 장 밀더라도 텐파이 유지를 위해 아직 위험한 다리를 건너지 않으면 안 될 때에는, 포기하고 내린다」 쪽이 좋겠지.


그러면 그러면, 남은 1순의 경우에는 어떨까?


즉, 「이 패가 통하면 형텐으로 유국할 수 있다!」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여기서부터는 좀 더 깊게 파고드는 살짝 마니악한 이야기지만, 조금 더 어울려 준다면 고마운 것이다.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0b8f79f5523e7053102a246f1ca6f850157b00e031f30507


이런 형텐을 해서, 마지막 1순에 가져온 통하지 않는 1만. 이건 밀어도 좋은 걸까? 아니면 내리는 편이 좋은 것인가? 이런 때, 이 몸은 머릿속에 이런 다트를 떠올리며 생각하는 것이다!


viewimage.php?id=20bcda27ee&no=24b0d769e1d32ca73cec80fa11d028312e15c0eaac8534358234c142d077648254bd8c7ce79a195866e171f45236795912c2af6f079b2156d342cc3e224ec51683


밀었을 경우는 실점할 가능성도 있다곤 해도, 높은 확률로 1500점 플러스. 그에 반해, 내렸을 경우는 확실히 1000점의 마이너스. 형텐을 위해 내놓을 패의 대략적인 방총률을 구하고, 이 둘의 기대치를 비교해서, 「쬐끔 위험한 패라면 밀어버리자!」라는 것이 실전적인 선택이다.


이 「쬐끔 위험 (ちょっぴり危険)」의 기준은, 대체로 방총률 1/5 정도의 패까지 미는 것이 이 몸의 스타일! (수비형인 사람이라면 좀 더 내리는 느낌으로 칠지도 모르는 것이다)


등수나 남은 국수, 오야가 누구냐에 따라서도 판단이 달라지므로 「항상 이렇게 하면 정답!」이라고 하는 걸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방총률 20%의 패까지는 민다」는 것은 형텐을 취할 때의 하나의 기준이 되는 숫자라고 할 수 있겠지. 「리치에 대해 통하지 않는 패를 자를 때, 어느 정도의 확률로 방총이 되어 버릴까」를 구하는 방법은, 이전에 칼럼에서 소개했던 「해적 룰렛」을 읽어주길 바라는 것이다!



【신연재】 VTuber 센바 쿠로노의 마작강좌 【제 1회】 해적 룰렛

(과거 번역 링크)



작은 것부터 차곡차곡, 그대도 형식 텐파이로 점봉을 적립하는 것이다!




이번 회의 정리다!



* 유국했을 때에 텐파이하고 있다면, 역이 없는 「형텐」이라도 점봉을 얻을 수 있다!


* 형텐을 취하는 기준은 양면 2개라면 「나머지 3순」. 유효패의 넓이에 따라 앞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면 상급자다!


* 형텐의 공수판단은, 「남은 2순 이상일 때는 소극적으로 (控えめに)」 「남은 1순일 때만은 제법 강하게 밀어붙이자! (結構押しちゃう)」를 추천하는 것이다!


추천 비추천

26

고정닉 9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AD Windows 인기 노트북 기획전 운영자 26/01/23 - -
공지 작혼 가이드 [66] ㅋ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09.02 463259 165
공지 공지용으로 작성한 초보자를 위한 역설명 [113] 찬타(211.200) 13.01.22 268713 263
공지 마작 갤러리 이용 안내 [1476] 운영자 13.01.16 68863 45
2120145 엉엉엉 엉엉엉 엉엉엉 엉엉엉 이슬여왕(221.161) 11:16 44 0
2120144 작혼 글섭 어디서 다운받음?? [2] 작갤러(175.204) 00:12 143 0
2120143 글섭코드 유동(211.51) 01.31 90 1
2120142 어제부터 글섭 코드뿌렸네 유동(223.39) 01.31 36 0
2120139 뉴비 질문좀 [4] 작갤러(223.39) 01.31 133 0
2120138 지금 3일째 방어마작만 하는 중 [1] 작갤러(175.204) 01.31 53 0
2120137 단밤님 오랜만에 뵙네요 이슬여왕(221.161) 01.31 59 1
2120136 조선 개그맨들 중에 단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1 42 0
2120129 좋은하루 [1] 작갤러(118.128) 01.31 72 1
2120096 에휴씨발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30 147 0
2120084 고의 쵼보로 점수봉 싸게 내기 가능? [3] 작갤러(121.133) 01.29 111 0
2120083 요즘 작혼에서 복기도 해줌? [2] 휴대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9 100 0
2120082 오프마작 돈내기도 하냐? [1] 작갤러(223.38) 01.29 115 0
2120081 진짜 운도 드럽게 없다 작갤러(175.204) 01.29 47 0
2120080 시간남아서 공탁갈건데 제니랜드vs이수마장 작갤러(128.134) 01.29 56 0
2120079 실친 2년동안 작사였는데 ai쓰고 지금 작성3;; ㅇㅇ(112.171) 01.29 85 0
2120078 ㅈㄴ 너무할정도로 점수 깎이네 작갤러(211.227) 01.29 54 0
2120077 작혼 평가좀 [1] ㅇㅇ(39.116) 01.29 486 0
2120076 역만일때는 보통 리치 안걸고 조용히 감? [1] 작갤러(211.227) 01.29 97 0
2120075 피파가 유일하게 사람성격 망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작갤러(211.227) 01.29 53 0
2120074 나도 내가 겜알못이고 흐름못읽고 그랬으면 좋겠어 유동(211.51) 01.29 59 0
2120073 일퀘 확인하자마자 느낀거 유동(211.51) 01.28 62 0
2120072 난 이 길고 개같은 싸움에서 드디어 이긴거야 작갤러(175.204) 01.28 115 0
2120071 오늘 기분 개 버러지 같으니까 도저히 마작을 못치겠다 작갤러(175.204) 01.28 109 0
2120070 깨달음을 얻었음 [3] 유동(211.51) 01.27 280 1
2120069 초보 질문좀 [2] 작갤러(121.189) 01.27 182 0
2120067 뉴비 부수계산 질문좀 [7]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7 214 0
2120062 작혼말고 새로운 마작어플 하나 발견함 [1] 작갤러(121.145) 01.26 224 0
2120060 마작뉴비 작갤러(218.235) 01.26 75 0
2120056 신지 관광버스에 타라 유동(211.51) 01.26 77 0
2120054 여러분 오랜만에 뵙네요 [3] 이슬여왕(118.235) 01.26 90 0
2120028 오늘 나만큼 억울한 사람 없음? [1] 작갤러(211.227) 01.26 126 1
2120026 모아둔 운을 이딴데 쓰다니 [1] 유동(211.51) 01.26 142 1
2120023 최근 몇점 꼴아박았는지 모르겠네 [1] 유동(211.51) 01.25 97 0
2120021 싼카풀만들어봄 ㅁㅌㅊ [1] ㅇㅇ(222.108) 01.25 547 0
2120020 이건 치또이쯔 천화임? [4] 작갤러(42.25) 01.25 185 0
2120017 뉴비인데요 ㅇㅇ(172.59) 01.25 133 0
2120015 오늘도 운꼬라지가 레전드야 유동(211.51) 01.25 60 0
2120014 작혼 국사무쌍13면대기 이거 시발 확률 어떻게됨?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89 0
2120013 아 씨발 모니터 부셔버릴 뻔했네 [1] 작갤러(175.204) 01.24 101 0
2120012 오프마작은 처음인데 공탁 가봐도 됨?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77 0
2120011 지랄 염병을 하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93 0
2120010 조패 관련 질문 있음 [10] 작갤러(175.204) 01.24 184 0
2120008 마작1번가 ai 이상해 [1] 작갤러(175.204) 01.24 174 0
2120007 3마 이틀만에 더블역만 두개 해서 자렁하러 옴! [1] ㅇㅇ(218.55) 01.24 123 1
2120000 작혼에서 리치 후. 다른 사람이 깡치고 버리면 추가 도라 열리나요? [3] 작갤러(220.79) 01.24 140 0
2119958 포세이돈은 바다의신이지만 유동(211.51) 01.23 107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