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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한해랑 해외도 간 사이라고?" 놀토에서 나온 뜻밖의 친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2.01 08: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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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전서현 기자 =방송인 이혜성이 래퍼 한해와의 남다른 친분을 직접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는 황제성, 궤도와 함께 이혜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이 첫 출연이었던 이혜성은 "에너지가 높은 분들이 많은 프로그램이라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다"며 "그래도 최선을 다해 임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눈길을 끈 건 한해의 반응이었다. 이혜성 옆자리에 앉은 한해는 유독 들뜬 모습으로 멤버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이 이유를 묻자, 한해는 "우리는 꽤 각별한 사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이혜성 역시 "함께 해외 일정도 다닌다"며 자연스럽게 말을 보탰다. 피오가 그 이유를 묻자, 이혜성은 "2년 동안 '마마 어워즈' 레드카펫 MC를 같이 맡으면서 자주 호흡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에 붐은 "그 정도면 충분히 친한 사이"라며 공감했고, 한해 역시 "서로 믿고 의지하는 관계"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성은 지난 2019년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약 3년간의 만남 끝에 2022년 결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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