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김석훈이 빨대 논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지난 31일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는 '선생님 첫사랑 얘기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서 김석훈은 제작진에게 산업혁명을 주제로 환경과 관련된 강의를 했다. 1차 산업혁명부터 4차 산업혁명까지 훌륭한 강의를 선보인 김석훈은 중간중간 "졸리니?", "괜찮니?"라는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유튜브 채널 또한, 김석훈과 제작진은 한 회사에서 환경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한 친환경 빨대를 선물로 받았다. 빨대의 취지에 대한 설명을 들은 김석훈은 "좋은 선물을 주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어 김석훈은 '빨대 논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근 플라스틱 빨대 대신 종이 빨대가 출시되면서 환경 문제와 관련해 각종 논란이 일었다. 환경을 위해 종이 빨대를 써야 한다는 의견과, 환경 보호 측면에서는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 빨대가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 의견 등 여러 가지 의견이 대립 중이다.▲ 유튜브 채널 해당 논란과 관련해 김석훈은 "솔직히 얘기해도 되나? 왜 빨대 갖고 그러는 거야?"라며 의아함을 드러냈다.그러면서 "빨대는 우리가 그냥 안 쓰면 되지 않나, 그동안 빨대 없이 산 적도 있다. 커피 안 마셔도 되지 않냐. 우리가 옷은 안 입고 다닐 수 없다. 신발도 안 신고 다닐 수 없다"라며 빨대 논란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했다.이에 누리꾼들은 "단순한 생각인데 반박할 수 없다", "명쾌하다", "없어도 되긴하지" 등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무례하다" vs "단순 컨셉"...김준호, 방송 태도 논란에 엇갈린 반응▶ 배우 최강희, 연기 중단 후 환경미화원 됐다 "인생 3막...체질에 맞아"▶ "진정성 100%"...손예진, 후원 위해 비탈길 너머 베이비박스 직접 방문
댓글 영역
획득법
① NFT 발행
작성한 게시물을 NFT로 발행하면 일주일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초 1회)
② NFT 구매
다른 이용자의 NFT를 구매하면 한 달 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매 시마다 갱신)
사용법
디시콘에서지갑연결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