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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된 송중기, ♥케이티 손잡고 로마서 꿀 떨어지는 애정 과시

메타코리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3.04.21 14:55:02
조회 28548 추천 201 댓글 193


송중기·케이티 부부 /사진=시나연예


송중기와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스윗한 데이트를 즐겼다.

중국의 엔터테인먼트 매체 시나연예는 20일(한국 시간) 송중기와 케이티가 로마에서 발견된 사진 몇 장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캐주얼한 복장에 선글라스를 끼고 로마 거리를 걷기 시작했다. 

그들은 주변 사람들의 관심에 전혀 신경 쓰지 않고 둘 많의 시간이 행복한듯한 표정을 지으며 대화를 지속했다.

송중기는 케이티와 함께 손을 잡거나 어깨에 손을 댔다. 특히, 임신 중인 케이티의 D라인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 관심을 끌었다.

송중기와 케이티는 이전에 2월에 '로기완' 영화 촬영을 위해 헝가리로 출국할 때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주목을 받았다. 당시 인천국제공항에서 송중기는 케이티의 머리를 쓸어주거나 어깨에 팔을 놓는 등 애정 표현을 보였다. 또한 서로 가벼운 대화를 나누며 지내기도 했다.


배우 송중기 /사진=인스타그램


송중기는 1월에 팬카페를 통해 케이티와의 재혼 및 2세를 기대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송중기는 "우리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을 함께 바라고 있으며, 감사하게도 아이도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국인 아버지와 콜롬비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1984년생으로, 1985년생인 송중기보다 한 살 많다. 그녀는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이탈리아에서 자랐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보코니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는데, 이 대학은 송중기가 주연한 드라마 '빈센조'의 주인공 빈센조(송중기)가 다닌 대학으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송중기가 '빈센조' 출연 당시 이탈리아어를 배우면서 케이티와 인연이 시작되었다는 추측이 나온다.


송중기 아내 배우 케이티 /사진=페이스북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는 또한 배우로 활동했다. 2002년 이탈리아 영화 〈사랑이라고 불리는 여행〉(Un viaggio chiamato amore)을 시작으로 〈리지 맥과이어〉, 〈로스 보르지아〉, 〈써드 퍼슨〉, 〈사포레 디 테〉 등에 출연했으나, 현재는 배우 생활을 하지 않고 있다.

송중기는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하면서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를 이렇게 소개했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며, 열정적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존경할 만한 지혜와 멋진 인격을 갖춘 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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