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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녀 여친 만나고옴 후기앱에서 작성

ㅇㅇ(211.105) 2022.12.31 02:09:03
조회 23322 추천 549 댓글 230

2년 랜선연애 하다가 무비자관광 해제되고서 10일간 다녀옴
중간에 료깐 하루 갔다온 거 말고는 쭉 여친집에서 생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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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센다이 살아서 나리타공항에서 가는데 덴샤부터 신칸센까지 두 세 번 갈아탔나
10일 동안 있을거라 짐이 좀 많아서 애좀 먹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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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니까 역사에 이런식으로 장터도 있더라 ㅋㅋ
주변에 예쁜 가게들도 많았는데 이런 분위기도 섞여 있어서 신선했음
도쿄나 오사카 갈 때랑은 또 다르더라

센다이가 한국으로 치면 어느정도 느낌일까 생각해봤는데
대전정도 포지션이려나?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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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바깥으로 나옴

여친이 차로 픽업 온대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랜선연애만 2년 가까이 한 터라 존ㄴ나 설렜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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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이는 규탄(우설)이 명물이라면서 역 근처에 차 주차하고 데려옴
처음 먹어봤는데 식감이 상당히 독특하더라
뭐 살면서 “혀”라는 것을 먹어본 적이 없던지라 신기해하면서 먹음
맛은 소고기 맛인데 식감때문에 놀랐음
데일리로 자주 먹을만한 가격이나 맛은 아니고 가끔 보통 고기류 질릴 때 먹을 만 하겠더라
자기가 사고싶대서 감사히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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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여친 근처 마트 가니까 한국 제품 엄청 팔더라 ㅋㅋ
한류가 진짜 요즘 거세긴
10년간 코로나 제외하고 일본여행 진짜 많이 다녔었는데
현재의 한류 붐은 이례가 없었던 역대 최고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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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일본 마트인데 진열대에 한글 보고 웃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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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하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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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여친이 볶음밥 해줘서 간단히 먹음
교자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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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오야코동 만들어주더라
개인적으로 일식중 최애라 정말 맛있게 먹음 ㅋㅋ
오야코동의 의미는 오야(親 부모) 코(子 자식) 동
으로 부모인 닭(고기)와 자식인 달걀을 함께 넣어 만든다는 의미로
어떻게 보면 좀 섬뜩한 네이밍 ㅋㅋ
아무튼 맛만 있으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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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은 여친 일하러 나가 있을 때 4키로정도 걸어서 마트 가서 장보고
재료 대충 사와서 아스파라거스 나폴리탄 만들어 봄
파스타만 있으면 심심할 것 같아서 물타먹는 감자스프도 곁들여봤다 ㅋㅋ
원래는 한식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마트에 고추장은 파는데 된장을 안팔더라
생각보다 한식에 된장 들어가는게 많은걸 새삼 깨달음

요리는 별로 해 본 적도 없고 취미도 아니긴 한데 이상하게 실패한 적은 없는듯
레시피 어느정도 참고하고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 밸런스 맞게 넣어먹으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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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먹고 좀 놀다가 드러누우면 귀신같이 와서 수염뽑아줌
고딩 때 부터 수염 뽑는게 습관이라 면도 해 본 적 없음
나보고 수염 건들지 말라하더라 자기가 뽑고싶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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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산책하러 나옴
뭐 이쁜 곳을 찾아 간 것도 아니고
그냥 동네 풍경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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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동생집 놀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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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동생 키우는 고양이(렉돌)
고양이지만 개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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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집에서 놀고 나오는 길에 밤풍경 이쁘길래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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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날 저녁 여친이 만들어준 카레
일본카레 개좋아하는데 한국에서 파는 일본카레는 바몬드 밖에 없어서 
언제인가부터 잘 안먹게 됐는데
자와카레 이거 개맛있더라
앉은 자리에서 밥 세그릇 먹음
최근에 한국 와서 어디 마트 가니까 팔긴 하더라
그래도 내가 안 해 먹고 만들어달라고 해야지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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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부터 1박2일로 료깐여행 시작함
가는 길에 스시 먹고 가려고 전문점 들렀음
비싸고 맛있었다
일본사람들이 주로 가는 회전초밥집보다야 퀄리티가 좋기는 한데
개인적으로 가격대비 플레이트가 어딘가 좀 아쉬운 느낌이었고
한국 특유의 풍성한 스끼다시가 없던게 살짝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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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깐에 가기 전에 잠시 들렀던 “마쓰시마”
처음에는 항구에 배밖에 없어서 뭐가 절경이지 했는데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진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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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주변이 크고 작은 섬들로 둘러쌓인 마쓰시마는 
보고만 있어도 마음이 탁 트였다
수면위로 길게 비치는 햇빛이 절경포인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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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따라 거친듯한 구름의 형태도 주변 풍경과 더해 기분을 한층 더 업 시켜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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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로 들어가는 다리
바다 위로 쭉 뻗은 붉은색 다리가 정말 환상적이었다
섬 안쪽은 어떨지 더욱더 기대감을 부추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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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입구부터 화려한 색들의 조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느 요소 하나 빠져서는 이룰 수 없는 환상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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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산길을 따라 걷다보니 조그마한 사당(?)이 나왔다
지나칠 수 없어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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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활동을 자주 하는 편도 아니고
숲길을 걷는 일도 거의 없는 요즘이기에
더욱 더 각별한 산책이었던 것 같다
배경도 여친도 정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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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가장 안쪽에서 찍은 풍경
그림은 정말 멋지면 사진같다고 하고
사진은 정말 멋지면 그림같다고 하는데
아무튼 그림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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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 근처거리의 상가에서 사먹은 오징어구이
고추장이 땡기는 맛이었는데
오징어 자체가 진짜 역대급으로 맛있었다
과장안하고 진짜 맨날먹고싶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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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료깐 도착
다다미가 깔린 정갈하면서도 세련된 방이었다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이 진짜 벽에 걸린 그림같아서 너무 좋았음
저렴한 방은 바다 쪽이 안 보이는 방이었나 그랬었는데 그게 25만원인가였고
사진의 방이 35정도 였던 걸로 기억함
평소에 외박해봐야 모텔, 비싸봐야 10만원 언저리나 다녀봤는데
35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만족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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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마가 가까운 료깐이어서 마쓰시마 길거리 음식점 가서 저녁 먹음
새우튀김하고 우동이 개맛있더라
조금 늦은저녁이었는지 손님은 우리밖에 없었음
가게 안의 고양이 세 마리도 볼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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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깐에는 혼욕온천도 있었는데
한화로 약 2만원정도면 둘이서 이용할 수 있는 실외 혼욕탕을 예약제로 1시간 이용할 수 있었다
이게 솔직히 메인이라고 본다 ㅋㅋ 가성비 미쳤음
청결문제 때문인지 탕 안에 머리 입수는 금지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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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에 대고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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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깐 조식은 훌륭했다
음식 하나하나가 고급지고 종류도 다양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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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커다란 그릇을 분리하면 윗 사진의 여러 그릇이 나오는 형태
이런건 처음봐서 신기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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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돌아오는길에 마트에서 장을 봤는데 맛있는거 해주고 싶어서
큰맘먹고 고기코너 가서 제일 비싼 고기로 스테이크 해주려고 와규를 집어들었는데 한덩이가 27000원밖에 안했음(물가 실화?)
두 덩이 사서 집에서 세 시간 와인으로 재어놓고 지지고 조져서 미디움레어로 만들어봤음

여친한테 새로 사준 프라이팬이 좋았던 건지
와규 질이 좋았던 건지
내 요리실력이 절륜한 건지
아니면 삼위일체였던건진 모르겠지만
호주 가서 먹었던 스테이크 이후로 태어나서 먹어본 스테이크 중 제일 맛있었다(자뻑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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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은 바게트빵하고 토마토 퓨레 사서 토마토미트스튜 만들어줬음
처음만들어본거라 간이 좀 짜긴 했는데 바게트랑 먹기는 좋았던듯
여친이 환장하고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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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전날 저녁은 여친이 카레 오믈렛 만들어줌
내가 카레라면 환장을 하는데 코코이찌방야 가 본 사람은 알겠지만
카레하고 오믈렛의 조합은 “정의”다
순삭시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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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전날이 레드문(개기월식?)이어서 추웠지만 파자마 입은채로 여친하고 같이 보러나감
첫만남에 더해 귀국 전날 개기월식이라니
뭔가 운명 같기도 하고 굉장히 뜻깊은 날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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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귀국날
새벽에 일어나서 역까지 데려다 줌

10일정도면 아쉬울 일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얼마나 오래 있던 헤어지면 아쉬운건 어쩔 수 없겠더라 ㅋㅋ

아무튼 후기는 여기까지

2월에 여친이 한국 놀러오기로 함

내년 여름 되기 전에 혼인 신고서 내고 결혼비자따서 일본 넘어갈 계획임
가진거 아무것도 없음
3년 전에 사업 말아먹어서 빚 밖에 없던 나였는데 괜찮다고 해서 2년 사귀고 최근에야 빚 다 갚음
4월엔 내가 저쪽 부모님 뵈러 가기로 했고

대충 천 정도만 모아서 저쪽가서 직장 구해서 살림 차릴거다

주붕이들도
국제연애를 하던 국결을 하던 믹타우로 살던

행복하게 살길 응원함

혹시나 궁금한거 있으면 답글 알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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