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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방황의 마숲

생강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5.25 13:41:45
조회 742 추천 4 댓글 0
														

[여왕의 시련] 이벤트 전까지는 별로 재미가 없는 관계로, 요약 정리 합니다


번역-아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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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의 제목은 [방황의 마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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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미로처럼 변해버리며 마물들이 끝없이 쏟아져 나오게 된 엘프들의 숲. 소식을 듣고 달려온 주인공이 처음으로 본 것은 홀로 마물들과 싸우고있는 엘프 소녀였다.



위험에 처한 소녀를 도우러 달려나가는 우리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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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아... 대체 어떻게해야...'



소녀를 돕는김에 숲의 구석진 곳에서 사건의 원흉이라 생각되는 귀신을 처치하는데 성공하는 주인공과 리자. 하지만, 숲은 여전히 마의 힘에 뒤덮인 채였다.



소녀는, 아무래도 원인은 다른곳에 있는것 같다며 그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찾아보이겠다고 혼잣말을 중얼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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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등장하는 선택지


[그래서, 당신도 도와드릴까요?] はい / いいえ



[아니오] 그런... 여기까지 함께 왔는데 왜... (제가) 힘이 안돼서...?



[아니오] 그런... 숲을 도와... 부탁드립니다!



[아니오] 그런... 기사님... 숲을 지키고싶은게...?



[아니오] 이젠 아무래도 좋은걸! 혼자서 열심히할거야! ...... 기사님...... 아무래도 안돼...?



[아니오] 그런... 그래도-- 그래도-- 그래서-- ...정말...?


데모 데모 데모...혼또니?



[예]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부탁해! 그럼 갈까요!!




[아니오] 를 5번 선택하면 [예] 밖에 선택할 수 없게된다.



아무튼, 주인공은 리자와 동행하기로 결정한다.






유엘 : '숲을... 구해...? 구해주는...거야...?'


리자 : '당신도 숲의 동료군요? 물론이야! 우리들의 숲인걸!'



얼마 가지않아 둘은 슬픈 표정으로 숲속에 홀로 서있는 여우귀 소녀를 만나게된다. 그녀의 이름은 '유엘'



리자와 주인공이 숲을 해방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들은 유엘은 자기가 사건의 원흉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있다며 앞장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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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나타난 '모사 할아버지' 까지 일행에 동참. 숲이 깊어질수록 싸움은 격렬함을 더해갔다.



유엘을 따라 수많은 마물들을 쓰러뜨리며 도착한 곳은 이미 어둠에 침식된 과거의 성소. 그곳에서 일행은 홀로 살아남은 엘프 신관 '크라디'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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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관은, 아름다웠던 엘프 마을이 마족의 습격에 멸망해버렸다며 진짜 적은 마물들이 아니라 마족들임을 알려주는데...



싸움의 목표를 새롭게 잡은 일행은 마족들이 있다고 여겨지는 숲의 중심지를 향해 모험을 시작한다.



이 뒤로는 한참동안 몹들과의 전투만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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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 이분들도 여기서 등장. 마의 힘이 더욱 강해져서 이제는 엘프들까지 마물로...



리자는, 자신의 힘이 부족해서 기사(주인공)한테 도움을 주지 못한다며 스스로를 질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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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족들의 우두머리로 추정되는 스켈레톤 로드까지 쓰러뜨리는데 성공하는 주인공 일행. 하지만 마계로의 포탈은 닫히지 않았다.



'그분이 이 땅을 요구하셨다! 모든것은 그분의 뜻을 이루기 위해! 그 무엇도 살아있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패도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나뭇가지들의 숙명이야!'



죽기전에 진짜 흑막의 존재를 암시하는 스켈레톤 로드. 하지만 일행은 더이상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지 못했다.


일단은 적의 기세를 꺾어 진행을 늦추기 위해서라도 계속 싸우기로 하는 것이였다...






계속되는 마물들과의 싸움. 이제는 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마저 잊어갈 무렵. 섬광이 전장을 내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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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심각해... 어떻게 이럴수가...!'




갑자기 등장한 것은 페어리 세이버. 성역의 또다른 생존자였다. 그와 힘을 합쳐 일시적으로 마물들을 몰아내는데 성공하는 주인공 일행.



그는, 수많은 동포들이 사라졌지만 아직 그들의 생명의 고동을 느낄 수 있으니 살아있는 것이 분명하다며 이미 숲 밖으로 끌려갔을 가능성도 있으니 빠르게 행동을 개시하자고 한다.


생존여부는 파악하면서 거리는 못재?



※이어지는 마물들과의 조우전에서 진짜 흑막은 숲의 중심에 있는 생명의 나무 '이그드라실' 이라는 것이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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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그대는 우리가 지킵니다. 그러니 안심하세요! 숲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아 보이겠습니다. 반드시, 반드시....!'



'이런 마귀의 숲이라도 아름다운 달은 환하게 빛을 쏟아줍니다. 주여, 반드시 이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주인공은 따로있는데 멋있는 말은 얘가 다해...






이그드라실 이라는 (원래는 엘프들의 편이였던) 인지를 초월한 존재가 뒤에서 암약하고 있음을 알게되어 좌절하는 주인공 일행.



이에 크라디는 이그드라실에 대항할 수 있는 방법이 딱 하나 있다며 일행을 어딘가로 이끈다.



그곳에 있던 것은 하나의 낡은 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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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되는 2페이즈



낡아서 볼품없어진 검의 정체는 바로 전설로 전해지던 엘프왕의 보검. 신관은 이 검이라면 이그드라실에게 유효타를 넣을 수 있을 것이라 말한다.



다시 숲을 되돌릴 희망이 생긴 일행은 이그드라실의 거처로 발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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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검이래서 당연히 주인공꺼라고 생각했는데 얘가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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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물 마물 마물※※



미로가된 숲의 마물들을 베어넘기며 일행은 이그드라실의 거처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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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찾아낸 사건의 원흉, 이그드라실.



이그드라실은 마의 힘에 깊게 물들어있었다.



일행을 발견하자 바로 공격태세에 돌입하는 이그드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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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 세이버의 빛의 검술과, 기사의 혼신의 일격을 받은 이그드라실이 잠시 주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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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틈에 힘을 모아 눈부신 빛의 마력을 발하는 리자와 크라디. 이그드라실을 뒤덮고있던 마의 힘을 없애는데 성공한다.




점차 이그드라실의 몸에 생기가 돌아오며 눈은 본래의 빛을 되찾았다. 그녀는 조용히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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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나타난 암흑의 게이트. 그곳에서 흘러넘치는 마의 힘과 마귀들에 의해 숲에 이변이 찾아왔습니다. 많은 희생이 있었죠... 그렇지만 슬퍼할 틈은 없습니다. 이 숲을 지키고 부흥하는 것이 우리들의 역할이지요. 기사님, 숲을 구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제가 당신들을 지켜볼 차례입니다. 당신들에게 숲의 가호가 함께하기를...'



이그드라실의 놀랄만큼 빠른 태세전환에 감탄하는 부분.



이윽고 변해버렸던 숲의 마물들과 마의 힘에 침식당하던 숲의 주민들이 원래대로 돌아오기 시작한다.



왠지 허무하게 끝나버린 보스전... 딱히 보상같은것도 받지 못한채 주인공과 리자는 지금까지 함께한 동료들에게 작별 인사를 한다.


그래서, 유엘은 뭘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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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었네요! 하지만 이제 숲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있어요! 우리들이 숲을 지켜가는 것이군요! 모두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합니다! 함께 여행했던 것을 절대 잊지 않을게요! 또 어디에선가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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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데모데모데모 혼또와-?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사실은--? 같이 있어줬으면 좋겠네~ 라던가! 에헤헤헤헤'





주인공을 향한 애정표현은 여기서부터 시작됐습니다, 네.



이제 주인공이 숲에 남아서 리자와 함께한다는 선택지를 고르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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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곳에 그 요정왕의 딸이 있었을 것이라고는! 이녀석은 내가 받은거야!'



리자 : '도-와-줘-!'





[축복의 탑과 검은옷의 신부] 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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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게임의 모든스토리의 시작부분임. 본격적인 바하무트의 스토리는 리자가 여왕이 된 후.

키시쿤,에밀리아,올리비에와 같이 모이게 됨.


섀도우버스에 나온 리자는 꽤나 시간이 지난 후의 이야기인데, 리자는 기사를 무지무지 좋아함.

그 이유를 알기위해 처음부분부터 올리게 됨.


그리고 유그드라실 좀 그렇다;;...


101122020

숲의 영역이라는 카드, 이름은 "모사" 이다.



섀도우버스에 취직한 몬스터..


101534010

망령의 울부짖음 얜 드루이드라는 같은걸 알 수가 있음.


103611050


늑대인간 우두머리.


100511010

하급 용아병


100111060


다크엘프


107531020


스켈레턴 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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