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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시련 ~ 푸른 숲의 소녀와 성수의 지팡이

생강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9.05.26 00:20:06
조회 439 추천 4 댓글 3
														

번역-아노코


메리언=마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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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의 제목은 [여왕의 시련 ~ 푸른 숲의 소녀와 성수의 지팡이]

여기서 '성수'는 성스러운 나무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마계왕자 자인의 사건 이후, 우리의 주인공이 1년만에 엘프들의 숲을 다시 방문하면서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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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저희들의 숲에 오신것을 환영해요! 언젠가 기사님께 숲의 모두를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게다가 아버지도 오늘은 상태가 좋은 것 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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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숲의 왕이신데, 옛날에 숲에 무서운 마수 무리가 나타났던 적이 있었어... 

그것들을 이그드라실님과 함께 봉인할 때 힘을 너무 많이 써버리셔서... 병에 걸려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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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항상 숲속의 집에서 나오질 않으시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알현이 가능한거에요!'

'저기, 기사님도 가자! 가자! 아버지한테 소개하는거야! 나를 따라와!'

그리고 등장하는 선택지에서 [아니오] 선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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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왜...? 아버지한테 내 소중한 사람이야~ 라고 소개하고 싶은데...'

'라니, 와와와! 아, 아무것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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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코흥...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진짜로-?'


다시 [아니오]를 선택하면

'기사님, 혹시 긴장한거야? 괜찮아! 우리 아버지는 매우 부드러우시니까!'

그리고 남는 선택지는 [예] 뿐

리자를 따라 숲의 왕을 만나러가는 주인공. 그런데 갑자기 검은 안개가 그들을 둘러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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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자인 사건때 봉인되었을 마물들이 다시 나타나는데... 순식간에 상황을 파악하고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주인공.

하지만, 주인공이 행동에 나서기도 전에 누군가의 공격으로 마물들이 한번에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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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지는 않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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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시여! 너무 무리하시면 신체에 부담이...!'

신시아는, 분명히 봉인했을 터인 '생명을 키우는 숲' 을 갉아먹는 재앙의 마수들이 풀려나서 이미 다수의 피해가 보고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 엘프의 숲의 모두는 어떻게 되는거냐며 당장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을 짓는 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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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 '리자... 너에게 이것을 주겠다.'

신시아 : '왕이시여! 무슨 생각이신겁니까! 그 지팡이는 엘프를 다스리는 자의 징표인 소중한 성수의 지팡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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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 '언젠가 이런 때가 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리자, 내 사랑하는 딸아. 지팡이를 가지고 뿌리의 미궁으로 가거라'

리자 : '뿌리의 미궁이라고... 이그드라실님? 하지만, 아빠! 거기는!'

발트 : '그래, 리자야. 뿌리의 미궁은 차기 엘프의 숲을 다스리는 자가 시험을 받으러가는 거룩한 장소... 시련을 극복하고 성수의 지팡이에게 인정받는 자가 지팡이를 얻고 숲속 주민들의 희망이 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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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그...그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나에게는 무리야 아빠! 내가 지팡이를 가지다니!'

발트 : '고훗 고훗... 으으으... 리자야... 너도 알다시피 나는 이미 완전히 쇠퇴해버렸다. 지금의 나에겐 마수들을 몰아낼 힘이 남아있지 않아... 시간벌이가 고작이다... 그러니 리자야... 이제 네가 새로운 여왕이 되어서 그 힘으로 숲의 백성들을 지키는 것이다!'

리자 : '나, 나도 숲의 모두의 도움이 되고싶어요! 하지만... 나같은게 시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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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 '...자네가 기사인가? 리자한테 얘기는 들었다. 부탁하지, 리자의 곁에 있어주게. 그리고 신시아여, 너도 호위기사로서 리자와 동행하도록.'

신시아 : '...왕이시여. 정말로 리자님을 시련으로 향하게 하려는 생각이시군요...?'

발트 : '너는 마수들의 추격으로부터 리자를 지켜줘...부탁한다'

신시아 : '알겠습니다. 왕의 뜻대로... 갑시다. 리자님, 기사님. 제가 미궁까지 안내하겠습니다'

리자 : '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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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렇게... 리자쨩. 마침내 여왕의 시련에 도전하네... 이렇게 된 이상 어쩔 수 없어. 나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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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앗!?... 아파라... 미끄러져버렸다... 미안해 기사님. 도와줘서 고마워...'

신시아 : '리자님, 서두르시죠. 외부의 상황은 아실텐데요? 별로 시간의 유예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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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으, 응... 그렇지... 빨리 시련을 끝내고 숲의 모두를 도우러 돌아와야지...'

'하지만, 으으... 여왕의 시련따위... 전혀 잘 될 것같지가 않아. 기사님...'

신시아 : '...왕이시여... 역시 리자님에게 시련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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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 있어! 거기 두사람~ 어이~ 잠깐 멈춰볼래~!!'

리자 : '응? 누군가가 이쪽으로 달려오고 있어...? 글쎄, 우음... 이 목소리. 혹시... 에아앗!! 기... 기사님! 큰일이야! 그 사람뒤에! 마수들이 한가득...!'

※※※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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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우~ 위험했다아! 너희는 정말 먼저 척척 가버리는데다 마수들은 뒤쫓아오고... 응, 엄청난 여정이였엉.'

'아, 기사쨩! 고마워! 나를 감싸면서 싸워준거지? 멋있었다는거야 우후후☆ 에? 그런게 아니라구? 또 그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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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당신은... 혹시 메리언!? 어렸을때 함께 놀아준 메리언인거야!?'

마리온 : '싫다~ 리자쨩 오랜만~! 건강했엉? 하아아~ 예뻐졌네! 거기에다 저렇게나 멋진 기사찡까지 붙잡고! 보통내기가 아니네~'

신시아 : '...저기. 메리언, 이라고 했나요? 실례지만 당신, 도대체 누구시죠? 왜 이 뿌리의 미궁에...?'

메리언 : '어머, 미안해요. 바로 들떠버려서는. 말하자면 음... 으음... 뭐, 간단히 말하자면 《증인》이야'

리자 : '입회인, 입니까...?'

메리언 : '그래! 너희들 설마 아무것도 못들은거양? 곤란하네~ 임금님도 상당히 초조하셨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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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언 : '뭐, 됐어. 그렇다면 내*가 가르쳐줄게! 너희들, 이 뿌리의 미궁의 시련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입회인이 필요해.'

'시련을 모두 클리어 하는것도 물론이지만, 이 내가 시련의 입회인으로써 인정하지 않으면... 만약에 시련의 목격자들이 인정한다고 해도 너는 진짜 여왕이 될 수 없다는거! 알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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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그... 매우 중대하고 신성한 역할을 지닌 시련 입회인이 메리언... 당신이라고...?'

메리언 : '저--엉답-! 우후훗. 잘부탁해~! 리자, 신시아, 그리고 기사찡☆ 자, 시련은 이제부터 시작이야! 힘내서 렛츠--고 하쟝!'

리자 : '와와, 네, 네엣-! ... 우, 우우우--- 여왕의 시련에 입회인... 더욱 불안해지고 있어...'

갑자기 리자 일행을 뒤쫓아온 의문의 사내 메리언. 스스로를 '아타시' 라고 칭하면서 일행과 친한척을 하니 당연히 의심이 갈수밖에.



------>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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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스토리] 메리언과 리자

메리언 : '정말 오랜만이야 리자! 나를 기억하고 있으려나?'

리자 : '응! 제대로 기억하고 있어! 근데... 저기, 메리언. 뭔가 분위기가 변했네? 말투라던가... 특히...'

메리언 : '아아- 이거? 후훗. 이편이 모두와 친해지기 더 쉽지 않을까 해서. 괜찮은 생각이징~? 그칭~?'

리자 : '엣? 그...그게... 우음.. 응! 그렇네, 그럴지도!'

메리언 : '후훗. 리자는 착한애구나? 그런점은 옛날이랑 전혀 달라지지 않아서 안심했어'

'...그런 너이기에 나도 입회인을 수락한거겠지'

리자 : '우우... 시련을 넘을 수 있을지 어떨지는 전혀 모르겠지만...'

메리언 : '괜찮아! 정말이지, 그런 얼굴 하는거 아니야. 기사찡한테 들켜버린다~?'

리자 : '엣!? 기...기사님이 거기서 왜 나오는건데!'

메리언 : '앗핫핫핫! 리자는 정말 순진하고 착한아이라 너무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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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뭔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저건... 거대한 벽일까요?'

리자 : '길을 막고 있어...! 이래서는 앞으로 못가잖아... 하지만 이런 단단한 돌, 친다고 부서지지는 않겠지?'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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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언 : '드디어 왔구나...리자찡! 이게 뿌리의 미궁의 첫번째 시련이야. 너의 힘으로 벽을 깨뜨려서 나아갈 길을 만들어봐!'

리자 : '엣... 내..내가 이렇게 단단한 돌벽을 부수는거야!? 그..그럴수가아...! 우우, 기사님, 신시아,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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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리자님. 저와 기사님은 어디까지나 호위로 동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련은 리자님의 힘으로 극복해내지 않으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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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아... 그, 그렇지... 미안해요, 신시아...'

메리언 : '그렇게 불안한 표정 짓지마, 리자찡! 모처럼 예쁜 얼굴이 엉망이된다구? 자, 자! 웃어봐!'

메리언 : '자신이 없더라도 고개를 들고 밝은 얼굴로 앞을 보는거야. 그러면 반드시 새로운 풍경이 보일테니깐. 안된다는 말은 없 . 기 !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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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메리언... 으, 응, 알았어. 해볼게...!'

신시아 : '...기사님, 당신은 저와 뒤따라온 마수들을 정리하죠. 시련은... 리자님께 맡기도록 해요.'

※※※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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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여기...! 에, 에-잇!!'

마리온 : '아핫, 해냈잖아 리자찡! 첫번째 시련은 합격이야~~!!'

리자 : '하앗, 하아... 아, 기사님! 신시아! 어, 어떻게든 부쉈어, 벽...!'

리자 : '있지, 일단 만져보니까 이 벽이 마법으로 만들어진 벽이라는걸 알게됐거든'

리자 : '마법 구조물에는 반드시 마력의 흐름이 있어서, 그 흐름의 원천을 찌르면 아무리 튼튼한 것이라도 파괴할 수 있어-! ---라고 옛날에 도로시 씨가 가르쳐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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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이 장갑말이야, 도로시 씨가 준 마력의 힘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물건이거든. 이것 덕분에 벽의 마력의 흐름을 알 수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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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대단하네에~ 리자찡! 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잘하잖아! 우후훗, 다음 시련도 힘내는거야!'

리자 : '아우... 그, 그렇지... 아직 다음이 있는거지... 우우, 다음은 어떤 시련일까...'

신시아 : '...도로시 씨에게 받은 장갑으로... 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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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스토리] 도로시의 편지

리자에게.

오랜만이네, 엘프소녀 리자! 날 기억하고 있으려나?

이 천재 대마법사 도로시님을 잊었다고는 못하겠지~?

혹시라도 그렇게 말한다면 차원 마법으로 슈웅- 하고 날아갈테니깐!

그건 그렇고, 이번에 편지를 보낸건 여행지에서 또 재밌는 물건을 발견해서야.

같이보낸 선물은 벌써 열어봤으려나?

마력의 흐름을 잡아낼 수 있는 장갑 하나, 안에서 좋아하는 동물을 꺼낼 수 있는 모자 하나...

뭐, 어느쪽이든 이몸의 마법에는 발끝에도 못따라오는 아이템들이지만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늘 엘프숲의 과일이나 씨앗같은 것들을 보내준 보답이야.

그럼, 또 편지할테니까! 건강히 잘 지내! 바이바~이!!

도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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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잠깐...잠깐, 신시아찡! 당신 걸음 너무 빠르지 않아? 이 미궁은 지면이 뿌리라서 상당히 미끄러운거야. 너무 서두르면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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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메리언님, 당신은 외부의 상황을 알고계십니까? 넘쳐나는 마수의 군대... 왕께서는 신체를 눌러가며* 모두를 지키기 위해 싸우고 계십니다!'

신시아 : '그런데도... 이런곳에서 한가로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마리온 : '그래... 그랬지, 신시아. 그 나이에 왕의 직속 호위기사 였나.'

※신체를 눌러가며 -> 무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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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엘프숲의 평화를, 계속 임금님과 함께 지켜왔었지. 임금님에 대한것, 밖에있는 사람들에 대한것들 모두 다 걱정돼서 참을 수 없을거야...'

마리온 : '미안, 내가 좀 무신경했어. 신시아는 책임감이 강한 아이구나.'

신시아 : '뭐, 뭐어... 아셨다면 됐습니다. 자, 서두르죠'

신시아 : '앗! 그 전에 방해되는 마수를 정리해야겠군요. 기사님! 저는 이쪽을 맡겠습니다. 당신은 저쪽을!'

※※※ 전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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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기사님! 가세를! ...아, 아아 벌써 쓰러뜨리셨군요. 역시 대단합니다. 저, 기사님은 평소 어떤 단련을? 그 검술은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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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저기, 마리온, 마리온! 잠깐 이쪽으로 와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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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나니~ 히.미.쯔 노 하나시~?

마리온 : '어머, 무슨일이야 리자찡? 뭔데뭔데~, 비밀얘기~? 싫다, 두근두근한데♪'

리자 : '아, 아하하... 그게... 저, 아까 신시아씨랑 무슨 얘기를 하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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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신시아? 별거 아니였는데... 아, 알았다. 신시아찡이 너무 엄격하니깐 어떻게 얘기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거지? 맞지?'

리자 : '우우... 네. 신시아 씨는 전부터 아버지를 섬기던 굉장히 강하고 의지되는 기사님인데... 가끔은 좀 무서워서...'

리자 : '이 미궁에 들어와서는 신시아씨, 계속 기분 안좋으신것같고... 나는 미움받고 있는걸까...?'

마리온 : '음~... 반대로, 리자는 신시아찡을 어떻게 생각하는데? 착실하고 진지한 아이라 싫어?



대충 '유연하질 못해서 딱딱하고 재미없는 아이' 정도의 뜻인 은어인데 한글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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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그런적 없어요! 신시아는 모두를 지켜주는 멋진 사람인걸요! 아버지 곁에서 언제나 늠름하고... 예쁘고...!'

리자 :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동경하는 마음도 있다구요. 싫다니, 절대 그렇지 않아요!'

마리온 : '응 응, 그래, 그렇구나! 그렇다면 괜찮아! 리자의 마음은 분명 신시아한테도 전해질거야! 한번 말을 걸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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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동경하는 사람에게 다가가기 위한건 겨우 한 스푼의 용기라구. 그치, 리자찡!'

리자 : '메리언...! 네! 저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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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 스토리] 신시아와 리자의 추억 1

신시아 : '...핫!! 하아, 하아... 안되겠어요. 이렇게 미숙해서는... 저는 좀 더 강한... 강한 자가 되지 않으면...!'

리자 : '앗! 신시아다! 에헤헷, 찾~았다-!! 에~잇! 규웃~!!'

신시아 : '우왓... 아, 리, 리자님! 단련소는 위험하니깐 오시면 안된다고 늘 말씀드렸는데... 이러시면 안돼요?'

리자 : '우우... 그치만, 신시아랑 놀고싶었단 말이야아... 어, 앗!'

신시아 : '음? 뭐, 뭡니까, 리자님. 저기, 그렇게 가까이...'

리자 : '신시아! 뺨에! 뺨에 상처가 있어! 기다려봐, 내가 약초를 가져올게!'

신시아 : '아, 아뇨, 리자님! 기다리세요! 이정도는 상처도 아니라구요!!'

리자 : '안 . 돼 --!! 아가씨에 얼굴에는 상처같은게 있으면 안된다고 돌아가신 어머니께서도 말씀하셨어! 금방 돌아올테니까... 그 다음엔 같이 놀자, 신시아!'

신시아 : '아, 알겠으니 기다려주세요 리자님! ...아아, 정말이지.. 말괄량이 공주님이라니까...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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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이건, 강...!? 앞으로 가려면 여기를 통과해야할 것 같은데... 굉장한 물살이야...! 이러면 바로 휩쓸려버려...!'

마리온 : '우--음, 하지만 이 강을 건너는게 두번째 시련이거든. 어떻게든 이 급류를 건너라! -- 라는게 달성 조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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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아, 맞아맞아! 참고로 말이지, 리자찡의 아버지는 이 강에 거대한 나무 다리를 놓고 건넜다나봐!'

신시아 : '왕께서는 식물을 조종하는 마법을 자랑거리로 여기셨으니까요... 여기는 그런 재치와 힘을 시험받는 장소겠죠'

리자 : '아버지가... 하, 하지만 난 그런 강력한 마법같은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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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앗! 그렇지, 혹시... 이걸 쓰면 될지도...!'

마리온 : '어머나, 리자가 뭔가 떠올린것 같은데. 우후훗, 저 아이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우리들도 힘내자구, 기사찡-! 자, 마수들이 방해하게는 못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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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이걸 묻어서... 물을 조금... 에잇!!'

마리온 : '어머, 이건 훌륭한 담쟁이 다리! 대단해 리자찡! 이런 마법도 쓸줄 알았어?'

리자 : '에헤헤, 아뇨. 이건 제 마법이 아니라... 전에 티타니아 씨가 주신 마법의 씨앗이에요. 곤란한 일이 생기면 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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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리자님. 실례지만, 한가지만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리자 : '아, 응? 뭔데, 신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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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 '당신은... 정말로, 여왕이 될 각오가 있으신겁니까?'

리자 : '엣...?'

신시아 : '아까부터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빌린 힘을 사용해서 시련을 넘고 계십니다. ...이것은 당신의 힘이 아닙니다, 리자님'

신시아 : '당신은 아직 아무런 힘도 가지지 못한채... 정말 그것으로 백성들을 이끄는 자가 될거라 생각하고 계신겁니까?'

마리온 : '자, 잠깐 잠깐, 신시아찡! 말이 좀 심하잖아!? 리자도 열심히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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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 : '괘, 괜찮아요, 마리온! ...신시아가 말한대로, 니까요. 모두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약한 제가 나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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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온 : '리자찡...'

리자 : '발은 멈추지 않습니다. 지팡이의 힘이 없으면 숲의 모두를 지킬 수 없는것도 사실이니까'

리자 :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미안해요. 기사님, 신시아. 앞으로 조금만 더... 저와 함께 가주세요'

------------> To be Continued....







[쇼트 스토리] 티타니아의 편지

성의 정원에 리리제 꽃이 피었기에 편지를 보냅니다.

이 꽃, 당신과 이름이 비슷하지요? 그래서 무심코 생각났네요.

하얗고, 굉장히 귀여운 꽃이라 언젠가 당신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요.

리자, 건강히 잘 지내고 있나요? 위험한 일은 없었겠지요?

문제가 생긴다면 반드시 달려갈테니까 언제든지 말만 해줘요

당신은 상냥한 아이니까, 눈물흘릴 일들도 많겠지만...

혹시라도 슬픈 일이 생긴다면 우리들을 떠올려줘요.

저도 도로시도 그 기사도... 마음은 늘 당신 곁에 있을테니.

티타니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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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버스에 취직한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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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골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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