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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대만 외교부 장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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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과거에도 여러 번 항의했지만 한국이 개선하지 않은 겁니까?장관: 한국이 과거부터 그렇게 표기해온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에도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명확하고 직접적이고 강력한 방식으로 표명하진 못했을 뿐입니다.■ 6. 취임 후 강경 대응 이유장관: 제가 작년 2월 외교부 장관에 취임한 뒤, 한국이 이를 ‘통합’하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통합되면 선택권이 없어지기 때문에 강하게 입장을 표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결과 한국 측도 통합을 보류했습니다.
지금이 3월인데, 우리도 마냥 기다릴 수는 없습니다.■ 7. 대만의 대응 조치(1단계) – ‘남한(Korea(South))’ 표기의원: 그래서 대만이 취한 조치가 소위 ‘대응 조치’죠?구체적으로는 재외 한인 거류증의 표기를 ‘한국’에서 ‘남한’으로 변경한 겁니다.원래는 어떻게 쓰였고 지금은 어떻게 바꾼 건지 설명해주시겠어요?장관: 이건 첫 번째 단계입니다.예전에는 우리가 한국을 ‘남한’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 한국이 요청해서 ‘한국’으로 바꿔줬던 겁니다.
그런데 이제 한국이 우리를 이렇게 대우하니,
우리도 다시 ‘남한’, 정확히는 ‘Korea(South)’라고 표기하는 겁니다.의원: (웃음을 참고) 그러니까 한국이 우리를 “China(Taiwan)”이라고 하니, 우리는 “Korea(South)”로 대응한다는 거죠?장관: 대등성과 존엄성에 따른 조치입니다.■ 8. 종이 입국 서류 사용 관련의원: 또 한국이 전자 방식을 아직 안 바꾸면 종이 서류를 사용하도록 한 것도 대응 조치의 일환입니까?장관: 한국이 통합을 연기했기 때문이고, 우리 교섭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문제 해결 방식을 찾기 원하고, 한국도 우리의 입장을 듣고 통합을 보류했습니다.
또한 3월 1일부터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9. “종이 서류 사용 권고” 보도 관련의원: 외교부가 국민에게 “전자 입국 카드 대신 종이 서류를 사용하라”고 권고했다는 보도가 있었는데, 사실입니까?장관: 그 보도 제목은 과장됐습니다.의원: 실제 상황은 어떤가요?장관: 지금은 두 가지 방식이 병행됩니다.
“China(Taiwan)” 표기가 싫은 국민들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종이 서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국가 차원에서는 한국에 잘못된 표기를 수정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10. 대응 조치 효과? / 3월 11일·31일 데드라인의원: 장관님이 오늘 인터뷰에서 “이번 조치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어떤 효과입니까?장관: 우리의 입장을 확실히 표명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한국도 이를 인지하고 종이·전자 통합을 일단 보류했습니다.
또 우리는 3월 11일까지 구체적 연구 결과를 달라고 시한을 제시했습니다.의원: 한국이 그 시한에 동의했습니까?장관: 아니요. 우리가 교섭 과정에서 제시한 겁니다.
그리고 3월 31일에는 우리가 추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도 미리 알렸습니다.의원: 그러면 실질적 데드라인은 3월 31일이군요?장관: 네, 3월 31일입니다.의원: 한국이 표기를 바꾸지 않으면 추가 조치가 있는 거죠?장관: 네.■ 11. 한국 온라인 여론 관련의원: 장관님, 제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도 직접 봤습니다.큰 커뮤니티인데, 타이완 대응 조치 이후 대만을 비판하는 글들이 꽤 있습니다.
몇 가지 읽어드리겠습니다.
(※ 원문에 나온 4개의 댓글 전부 그대로 인용)
“완전히 타격감 없음.”
“‘남한’이라고 하면 뭐가 달라지냐? 영어 표기가 South Korea인 게 어쨌다고. 배경 표기는 그대로 아니냐? 자기들은 발표할 때 ‘중국 타이완’이라고 하잖아. 나랑 무슨 상관이야.”
“중국에도 한마디 못 하는 주제에 같은 논리잖아.”
“하고 싶으면 해라. 결국 그 섬 타이완 사람들은 뼛속까지 중국인이야. 전쟁 나면 결국 남한한테 도움 요청하게 될 텐데, 지금 이런 태도가 맞냐?”
이걸 읽은 이유는, 우리가 대응 조치를 취한 후한국 국민들 사이에서 타이완에 대한 적대감이 실제로 생기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려는 겁니다.
이걸 전부 중국의 인지전으로만 볼 수 없는 것 아니냐는 겁니다.장관: 보고드리겠습니다, 의원님.
이건 ‘가짜’라기보다는 중국 공산당의 대규모 인지전 개입이 있었습니다.
한국 민심은 제가 충분히 파악하고 있습니다.의원: 저 사람들이 다 가짜라고요? 어떻게 아십니까?장관: 자료를 조사했습니다.
이후 중국 공산당이 인터넷 작전, 인지전을 대규모로 전개했고 일부 내용을 왜곡했습니다.
우리가 ‘China Taiwan’ 표기에 항의하는 것이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하고 지지합니다. 한국 사람들도 그렇습니다.의원: 한국 사람들이 다 지지한다고요?장관: 초기 자료를 보면 그렇습니다.
이후 대규모 인지전이 들어왔고, 흐름이 바뀌었습니다.의원: 그렇다면 반대 댓글을 쓴 사람들도 실존하지만, 그 흐름은 중공의 인지전 영향이라는 말씀이죠?장관: 네, 존재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여론전의 영향이었다는 말입니다.
모든 댓글이 그런 건 아니지만, 왜곡된 흐름이 있었습니다.■ 12. 대만 언론 보도 태도의원: 대만 언론 보도 중에
“외교부 비난 폭발 — 남한 개칭 대응하자 한국 네티즌 집단 공격” 같은 제목이 있습니다.
장관님이 인지전이라고 보신다면, 이런 보도를 그대로 따라가는 언론도 이용당하는 것 아닌가요?장관: 가끔 자신도 모르게 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판단력을 믿습니다.의원: 해당 커뮤니티 조회수도 49만 건을 넘고 댓글도 900개 이상이라
대만 언론들도 주목해서 보도한 것 같습니다.
오늘 장관님 말씀은, 이들이 소수이며 중공 개입이 있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댓글이 다 조작된 건 아니라는 거죠?장관: 맞습니다.■ 13. 마지막 질문 – 3월 31일 이후 강력 조치?의원: 마지막 질문입니다.
한국이 3월 31일까지 전자 입국 카드 표기를 수정하지 않으면,
지금의 ‘Korea(South)’ 조치보다 더 강한 대응을 내놓을 겁니까?장관: 우리는 교섭이 잘 이뤄지길 기대합니다.
상대방도 우리의 입장을 받았고 ‘검토 중’이라 했으니 시간을 주는 겁니다.의원: 최악의 시나리오를 묻는 겁니다.
3월 31일에 발표할 조치는 지금보다 강도가 높습니까?장관: 현재는 단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의원: 지금 바꾼 건 재외 한인 거류증 표기뿐이고,
입국 관련 등록 표기는 아직 안 바꿨죠?장관: 맞습니다. 그건 우리가 완전히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영역이고, 아직 변경하지 않았습니다.의원: 내용 잘 파악했습니다. 교섭이 순조롭게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장관: 감사합니다.요약정리)1.입국 표기 갈등: 한국의 입국 서류에 대만이 **'Taiwan China'**로 표기된 것에 대해 대만 외교부가 강하게 항의하며 수정을 요구했습니다.2.대만의 맞대응: 한국이 표기를 바꾸지 않자, 대만은 상호주의에 따라 재외 한인 거류증 등의 명칭을 '한국'에서 '남한(Korea(South))'으로 변경했습니다.3.커뮤니티 여론 조작 지목: 한국 내 커뮤니티의 대만 비판 여론에 대해 대만 장관은 **"자료 조사 결과, 중국 공산당의 대규모 여론 조작(인지전) 개입이 확인되었다"**고 답변했습니다.4.시한 설정: 대만 정부는 한국에 표기 수정을 요구하며 3월 31일을 최종 데드라인으로 제시했습니다.5.추가 조치 예고: 만약 3월 말까지 한국 측의 개선이 없을 경우, 현재보다 수위가 높은 강력한 추가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https://www.youtube.com/watch?v=AEGBQ99ym00&t=1s- 얼탱얼탱 화짱조 외치는 대만 외교부 장관 [시리즈] 대만 · 싱글벙글 대만 외교부 장관 근황 국회의원이 국명 변경 문제때문에 한국의 여론이 심각해졌다면서 참고자료로 축리웹 보여줌 그런데 대만 외교부 장관은 한국의 반 대만 여론은 가짜고 저 글과 댓글들은 중국 공작원이 개입한 것 이라고함...
작성자 : ㅇㅇ고정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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