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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 여행기 1편~4편

김녹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07.27 10:10:10
조회 46844 추천 230 댓글 168


안녕 친구들


나는 매워라고해 


퇴근하고 컴퓨터 켜서 가공부터 돌리는 흔한 검갤의 직장인 잉여중 하나야


오프 때 부터 존나 기대를 하고 게임을 시작했지 아직도 재밌긴 하다만


아오 썅 내가 왜 자이언트를 첫케로 골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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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매워의 첫날 모습 


중간에 게임을 1년 정도 싸고 올해 초부터 다시 시작했었어


하루하루 늘어가는 가공상자를 보며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유-럽 여행을 가고 싶어짐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머리가 이상해진듯 


그래서 회사를 그만둠ㅋㅋㅋㅋ


그래서 회사를 그만 두고 40일 정도의 일정으로 여행을 떠나게 됨


로또 맞은거 아니다 회사에서 로또 맞은줄알드라 통장 다 털면서 가는건데


여기까지는 여행-유럽 갤러리에 글을 싸야하는 내용이지만 


내가 정신이 나가서 미친짓을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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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ㅋ 여기 갈려고 


여기가 프랑스 어느 마을을 실제 모델링으로 써먹었다매 


가는 김에 한번 들러 볼까해서 위치를 좀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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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여기임


여기가 어디냐면 프랑스 남부 지방이더라고 


아 존나 멀다 


그래도 이왕 가는 김에 한번 가보려고 


어느 정도 정해진 일정 비비고 비벼서 어떻게든 만들어봄


물론 저기 가느라 동선이 꼬이고 일정도 조절해야 해서 돈과 시간을 꼴아밖음



저기를 어떻게 가야하는지 봤더니!



나의 현실적 일정으로 보면


보르도로 비행기 타고 날아가서 렌트 해서 200km 달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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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지 


비행기 왕복 + 렌트 + 기름값 = 존망


이지만 돈 벌라고 여행온거 아니잖아 그냥 쓰기로함 


보르도 부터 시작 할께영




뷰엘링 항공이라는 저가 항공 타고 바르셀로나에서 보르도로 넘어옴


바르셀로나 호텔에 짐을 두고 와서 백팩 하나 매고 옴 


즉흥적으로 진행하는 하이델 행이라 호텔 예약 중복으로 함ㅋ 바르셀로나 + 하이델 숙박비 더블 지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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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ㅆㅅㅌㅊ 


개멋짐 포도 농부들이 와인 파는 동네인줄 알았는데 간지 터지는 동네 였다 


근데 하늘 보면 알겠지만 가는길에 존망의 기운이 물씬 풍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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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배고파서 생선 섭취중 


도중에 길을 잃으면 굶어 죽을수도 있으니까 마지막 식사라 생각하고 비싼거 머금



운전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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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림 


진짜 미친듯이 내림 


구글지도로 두시간반이라 그랬는데



비도 오고 길도 완전 시골 꼬부랑 길이고 해서 한 3시간 걸림


가는 도중에 3G 신호 안잡혀서 구글 지도 못잡아서 길도 헤맴





배고프다 밥먹고 와서 2편 작성할께




하이델 여행기 2편 


저런 꼬불꼬불 산길을 두시간 넘게 달려서 겨우겨우 도착함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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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늦게 도착했고, 비도 엄청 와서 길바닥에 사람이 없음


라라네 가게에 짐을 풀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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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네 거실인데 


애는 이미 돈벌러 도시로 떠난 뒤 였음 일단 밥좀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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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시골 깡촌이지만 그래도 프랑스길래 약간은 기대 했지만 쏘세지 나옴


포션 팔아서 호텔 세우더니  바가지도 존나 씌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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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방에 올라가서 인증 샷 한번 밖아주시고


테크톤도 업종 변경했네 수리비로 옆에 약국도 차린듯


짐풀고 비가 약간 안오는 사이에 동네 탐방을 나서 보도록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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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앞에서 경매장 올라가는 길 요새는 마차 안끌고 자동차 끌구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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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올라가 보면 경매장도 이제는 식당으로 바뀐걸 알 수 있다 


손바닥만한 마을에 식당이 몇개나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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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올라가서 훈련장이랑 은방울 여관 그리고 마굿간 자리인데 여긴 이미 다 개발이 끝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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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길로 들어와 봤엉 하이델 4-1에는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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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 계속 가보면서 분수대를 찾아 보려 했지만


여기 까지인듯 싶었음 분수대부터는 온라인에서만 존재하는 구역이었던 것 


좀 아쉽다 분수대 하나쯤 있을 법한데


그러면 


밖으로 나와서 낚시터를 가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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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낚시터라 관광객들에게 식사를 팔고있는 창고의 모습이다 아마 라라네 집이 돈벌어서 땅 산듯


저 뒤에 강가로 내려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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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나룻배가 버려져있다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낚시 하는 사람은 보이지 않더라 



용량 문제로 더 안올라가서  3탄 써야겟다




하이델 여행기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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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관리인도 퇴근하고 없지만 그래도 관리가 좀 되어있는 듯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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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 우비 입고 돌아다녔더니 배고파서 과일 시켜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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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잠시 쉬었다가 하이델 성 으로 올라가 보기로함


저거 보기보다 언덕 가파르다 비온데다가 우비 입고 올라가려니 


아니 내가 여기까지 와서 왜 미친짓을 하나 싶었는데 딱히 할 것도 없고 해서 올라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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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많고 엄청 멀다 내 8티 준마를 타고 가면 금방 가겠지만  그딴건 여기 없기에 두발로 걸어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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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길 잘못들어서 조르다인 집 근처로 나옴 


성으로 가는길은 쉽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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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길에 찍어본 발레노스 강


지금 물이 불어서 저기 수영해서 건너다가는 요단강 가기 딱 좋겠더라 


날씨 좋으면 물놀이 하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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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서 올라온 하이델 성 입구 저 성이 이 동네 관광지던데 프랑스어라 뭔 소린지 모르겠고


사진에서는 안보이는데 무슨 새들이 엄청나게 저 위에 날아 다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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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찍어본 하이델성


내부는 돈내고 들어가야하는데 이미 영업시간이 끝나서 샷다를 내려 들어 갈 수가 없었다


NPC 퇴근 현실 고증에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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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경비병은 없는 듯 했음


사진 몇방 찍고 내려 가야 겠다 생각함


뒤에 보니까 주차장도있던데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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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다가 


모레티 거대 농장을 발견하고 찍음  이미 수확이 끝난 밀밭 뒤로 폐성터가 보인다 


오른쪽에는 수도원이 보이고 사진에는 안나왔지만 좀 더 가면 글리시 마을같은게 보였음


비오는데 돌아다니느라 피곤해서 내려가서 잠자러 감






아침에 눈뜨니까 교회에서 종치면서 깨워줌


다시 돌아가야 하기에 


비가 조금 안오는 틈을 타서 밖으로 나가봄


날씨 운빨 존망 진짜 내내 비옴


더 이상 신기한것도 없어서 그냥 호텔 주인 아줌마랑 노가리나 좀 까다가 인증샷용 사진 하나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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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200km 운전하고 돌아감


구글에서나 200km지 실제로 주행거리 보니까 왕복 550쯤 찍었드라구 내가 좀 해매고 그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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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시간빼고 경비만 얼마 정도 들었나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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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보르고 왕복 저가항공 


저기에 좌석 지정이랑 짐 추가하면 5-6만원쯤 더 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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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네 호텔 예약 


그리고 렌터카는 오토로 골라서 200유로정도 들었던거같음


기름값 별도 다시 보르도 시내 들어가니까 1/4정도 남아서 만땅 채우는데 얼마 들었드라 .. 암튼




회사 그만두고 놀러가서 한번 잉여짓 제대로 했다고 생각함 이때 아니면 내가 언제 이런걸 해보겠나 싶어서


같이 가는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일정 어거지로 끼워넣었는데 재밌어 해줘서 다행



아마 평생 기억에 남을듯 




출처: 검은사막 갤러리 [원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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