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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이괄 자신의 개인적 차별대우와 붕당과 연계한 문관우대 정책 원인

풍후의난(112.159) 2011.01.24 00:00:53
조회 5827 추천 0 댓글 0

이괄의 난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답변 내용
* 李适의 亂을 고찰하는데 있어 개인적으로 몇 가지 의견을 올리고 싶어 글을 쓰게 됐습니다.

굳이 \'이괄의 난\'에 대해서 뿐만아니라, 어떠한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데는 질문자님이 제시한 바와 같이 그 발생 배경, 전개 과정, 현재 학계의 비평을 종합적으로 비교, 분석하여 객관성있게 살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하나의 교재나 자료만 가지고 해석을 한다는 것은 교과서적 상식에 머무를 위험성이 많다고 봅니다. 이괄의 난을 현재의 학회가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을 것으로 사려됩니다. \'난\'인지 \'혁명\'인지 아직은 명확하게 규정되고 있지 않은 상태인 듯 합니다. 시대적 배경이 어떻게 전개되었고 사적 의의가 현대의 흐름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게 되었는지 깊이 있는 연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제가 소유하고 있는 자료, 책, 역사회보가 없어서 불가피하게 웹 검색을 하게 된 점입니다. 혹시 시간이 계시다면, 도서관 등에 가셔서 관련 서적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청구학회, 역사학보, 각 대학의 사학관련 자료 등에서 해당 항목(이괄의 난)을 발췌하시고, 일본이나 중국학회에서도 발행한 연구 논문등이 있는지도 살펴보시면 더욱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다시 말해 역사 사실에 대한 접근 방식을 개인적으로 소개하는 것이지만, 사학을 전공했던터라 혹시 참고가 되었으면 해서 질문의 의도와 다소 벗어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괄의 난에 대해서는 먼저 다음의 사이트를 참조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발생 원인과 전개  http://www.childnbook.co.kr/8vloume/08-02-04.htm )



이 두 사이트의 내용에서도 잘 설명이 되어 있지만, 저 역시 인조반정의 전개과정에서 나타나는 붕당의 모순적 대립과 무신 차별(고려시대의 무신차별과는 약간 성격이 다르지만)에서 오는 이괄의 개인적 불만에 주목하고 싶습니다.


* 李适 ── 亂(1624년-인조 2년 이괄이 일으킨 반란)의 발생 배경과 전개...

임진왜란 때 붕당간의 본격적인 쟁권(爭權)은 가장 주전론적 입장에 섰던 북인들의 승리로 귀결되었지만, 이들은 다시 왕위계승권을 둘러싸고 대북(大北)·소북(小北)으로 나뉘었습니다. 이후 광해군대에 정인홍(鄭仁弘)·이이첨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대북정권은 왕권의 확립을 위해 서인·남인 등 다른 붕당의 의견을 무시하고, 소북계의 지지를 받은 영창대군을 살해하며, 인목대비(仁穆大妃)를 폐하는 등 무리한 조치를 취했다. 이에 서인계열의 사림세력들은 패륜행위를 명분으로 대북정권을 타도하고 정권을 장악하고자 했습니다.
1623년(광해군 15) 서인계의 이귀(李貴)·최명길(崔鳴吉)·김자점(金自點) 등과 함경북도병마절도사 이괄 등은 반정을 위해 사모군(私募軍)을 이끌고 홍제원(弘濟院)에 모였는데 총지휘자로 추대되었던 김유(金)가 사전 계획 누설을 이유로 소극적으로 행동하자, 이괄은 이를 비난하게 됩니다. 따라서 반정에 성공한 후에도 김유와의 관계가 불편하게 됩니다.

1623년(광해군 15) 서인이 광해군과 대북파를 몰아내고 인조를 옹립한 정변. 광해군은 즉위한 뒤 동복형인 임해군(臨海君)과 유일한 적통인 영창대군(永昌大君)을 살해하고 인목대비(仁穆大妃)를 서궁에 유폐시키는 등 살제폐모사건(殺弟廢母事件)을 일으켰다. 이러한 사건은 대북파에게 눌려 있던 서인에게 반동의 중요한 구실이 되었다. 서인인 이귀(李貴)·김자점(金自點)·김류·이괄(李适) 등은 반정을 모의하여 능양군(綾陽君) 종(倧;뒤의 仁祖)을 옹립할 것을 계획하게 됩니다. 이 모의는 이이반에 의하여 사전에 누설되었으나 계획은 예정대로 진행되어 장단(長湍)의 이서(李曙)와 이천(伊川)의 이중로(李重老)가 군사를 이끌고와 김류의 군대와 합류하였고, 능양군의 친솔 아래 김류를 대장으로 하여 창덕궁으로 향하였다. 대궐은 이미 포섭되어 있던 이흥립(李興立)의 내응으로 쉽게 점령하였습니다. 반정(仁祖反正) 결과 광해군은 서인(庶人)이 되어 강화(江華)로 귀양보내졌고, 대북파의 이이첨(李爾瞻)·정인홍(鄭仁弘) 등이 참형되고 200여 명이 귀양보내졌다. 또한 능양군 종이 왕위에 오른 후 반정에 공을 세운 서인 33명은 3등급으로 나뉘어 정사공신(靖社功臣)의 훈호를 받았다. 그러나 이 논공의 불공평으로 인하여 서인 사이에 반목이 생겨 이괄의 난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 논공의 불공평 -

1623년(인조 1) 김류(金류)·이귀(李貴) 등 서인파가 광해군과 대북파(大北派) 이이첨(李爾瞻) 등을 몰아내고 능양군(綾陽君;倧)을 왕으로 추대했는데, 이가 곧 인조입니다. 이 때 유공자 53명을 3등급으로 나누어 공신으로 책록했는데, 계해정사공신이라고도 합니다. 1등공신은 김류·이귀·김자점(金自點)·심기원(沈器遠)·신경진(申景진)·이서(李曙)·최명길(崔鳴吉)·이흥립(李興立)·구굉(具宏)·심명세(沈命世) 등 10명, 2등공신은 이괄(李适)·김경징(金慶徵)·신경인(申景인)·이중로(李重老)·이시백(李時白)·기시방(奇時昉)·장유(張維)·원두표(元斗杓)·이해(李해)·신경유(申景裕)·박호립(朴好立)·장돈(張暾)·구인후(具仁후)·장신(張紳)·심기성(沈器成) 등 15명, 3등공신은 박유명(朴惟明)·한교(韓嶠)·송영망(宋英望)·이항(李沆) ...(중략)등입니다.
문제는 가장 직접적으로 활약한 이괄의 책록이 2등 공신으로 된 점을 주목하여야 합니다. 이괄은 일찍이(선조때) 무과벼슬을 하여 임진왜란 때에도 상당한 공을 이루어 광해군이라하는 임금은 여러 가지의 정사를 잘못하여 나라가 어지럽고 백성의 원망이 많게되니 김류, 이귀, 장유 등 여러 문신들이 인조대왕을 모셔다가 새로 임금을 삼고 광해왕을 쫓아내려고 여러 해를 두고 남모르게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가 문신이기 때문에 아무리 꾀를 내어도 어찌하지 못하고 최후에 이괄과 의논하여 그의 꾀와 그의 무력으로 광해왕을 쫓아내고 인조대왕을 바쳐드려 이른바 반정의 혁명을 성공하였습니다. 그때의 공으로 말하면 누가 보던지 이 이괄이가 물론 일등공신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에 있어서는 그와 정반대로 그를 이등공신 제이인(第二人)으로 하여 한성판윤[지금 경성부윤(京城府尹)의 차석(次席)]이란 나진 벼슬을 시키고 도감대장 이수일은 큰공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이등공신 제일인(第一人)으로 병조판서(지금 무대신(務大臣)를 삼어 이괄을 감독하게 하며 기타 이류, 이귀같은 무리들은 모두 이등공신으로 정부의 대관(大官)자리를 모조리 차지하게되니 이괄이 어찌 노염과 불평이 없겠습니까? 그런 중에 그 뒤 인조대왕이 임금된 축하연을 할때에 또한 이괄을 여러 사람의 말석에 안치고 그 뒤에는 이괄을 평안병사(平安兵使)로 그 직을 바꾸어 멀리 영변(寧邊)골로 옮기게 하니 그것은 물론 그때 정부대신들이 이괄을 시기질투하고 무서워하는 까닭에 귀양보내는 격으로 멀리 보낸 것입니다.

따라서 이괄 자신의 개인적 차별대우와 붕당과 연계한 문관우대 정책이 근본적 원인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이괄의 난이 사적으로 어떠한 의의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많은 서적과 관련 자료를 참고하여 정리하여야 할 성격인지라 정리를 못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저는 강조하고 싶고, 단지 약간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사견을 올렸습니다...

* 혹시 이 글을 읽고 오해의 소지가 없었으면 합니다. 순수한 저 개인적 생각을 적은 것이며, 단언해서 역사란 이렇게 접근하는 것이다라는 입장이 아닙니다.





(두 번이나 반란을 일으킨 조선의 무장이다.)
李适 : 1587 ~ 1624.
자는 백규.

1587년 태어난 이괄은 어린 시절을 임진왜란이라는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보냈다. 7년에 걸쳐 임진왜란을 겪으며 나라는 매우 혼란스럽고 농토 또한 농사를 지을 수 없을 정도로 황폐해져 있었다. 이괄은 전쟁을 겪으면서 무엇보다도 힘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무예를 닦았다. 그 결과 선조 때 무과에 급제하여 형조 좌랑을 거쳐 태안 군수에 올랐다.

당시 광해군은 동생 영창대군을 죽이고, 영창대군의 어머니인 인목대비를 폐위하여 서궁에 가두는 등 횡포를 부려 나라가 몹시 어지러웠다. 이때 이괄은 1622년 함경도 병마절도사에 임명되어 근무지로 떠날 준비를 하다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신경유의 권유로 광해군을 몰아내고 새 왕을 세우는 계획에 참여하였다. 이듬해 이괄은 김류, 이서 등과 인조 반정을 일으켜 광해군을 폐위 시키고 인조를 새 왕으로 세웠다. 이때 이괄은 군사를 이끌고 반정을 성공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같은 해 이괄은 포도대장을 거쳐 평안도 병마절도사 겸 부원수에 임명되었다. 이괄은 평안도 영변으로 나가 군사 훈련에 힘쓰는 한편 그 지방의 성곽을 고치는 등 국경 방비에 힘을 기울였다. 그것은 새로 왕위에 오른 인조가 명나라와 친하게 지내고 후금(청나라)을 멀리하자, 불만을 품은 후금이 침략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1624년 이괄은 아들 전이 반역을 꾀한다는 모함을 받았다. 이에 인조는 그 사실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선전관과 의금부 도사를 영변에 보내 이괄의 아들을 잡아오게 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이괄은 인조가 왕위에 오를 때 똑같이 공을 세우고도 무관이라고 푸대접하는 것에 대한 불만까지 폭발하여 반란을 일으켰다.

이괄은 인조가 보낸 선전관과 의금부 도사를 죽인 뒤 1만 2천의 군사를 거느리고 재빨리 영변을 떠나 한양으로 진격하였다. 잘 훈련되어 막강해진 이괄의 군대는 이괄의 탁월한 작전으로 차례로 관군을 물리치고 한때 한양을 점령하는 등 기세를 떨쳤다. 그러자 겁에 질린 인조는 재빨리 공주로 피난을 떠났다.

한양을 점령한 이괄은 흥안군 제를 새로운 왕으로 추대했다. 그러나 한양에 입성한 지 이틀 만에 인왕산 골짜기에서 장만이 이끄는 관군에게 대패하여 이천으로 도망쳤다. 도망하던 이괄이 부하 장수인 기익현과 이수백에게 살해되면서 이괄의 반란은 평정되었다.

이괄은 무과 출신의 장수였지만 글씨와 문장에도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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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정보)
 
 
이괄의 난에 참가한 왜인들(항왜)| 사야가&김충선
광복이 조회 110 |추천 0 | 2008.09.07. 00:36
이괄이 반란을 일으키기 직전 이괄의 휘하에는 약 1만2천명의 병력과 130명 정도의 항왜들이 있었습니다. 후금(청)이 압록강을 도하하여 조선을 공격할 위험성이 높아지자, 도원수 장만과 부원수 이괄을 평안도를 파견한 상태였지요. 장만은 실제로는 3천여명의 병력밖에 없었고, 부원수 이괄이 실병력 대부분을 보유한 상태였습니다. 평안도 지역은 임진왜란 당시 삼남 지역에 비한다면 피해가 적었고, 속오군이 비교적 일찍 완비되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전통적으로 함경도와 함께 비교적 지방 군사력이 강력하던 지역이죠. 이괄은 나름대로 정예병력 1만2천명을 가지고 있었던 겁니다. 항왜(항복한 왜인)들도 반란 도중에 가담한 자들이 아니라 처음으로 부원수 이괄의 휘하에 종군하고 있던 조선군 소속 항왜들입니다. 조총수도 있었고 검사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반란가담자들이 반란발발후 서울에서 추가로 항왜를 모집하기는 했지만, 이괄 휘하에 종군하던 항왜들은 반란 이전부터 조선군이었던 자들입니다.
당시 인조 휘하의 주요 무신들과는 달리 이괄은 정통파 무과 출신이고 나름대로 리더십, 전투능력도 보유한 사람입니다. 이괄이 정예병 1만2천명을 이끌고 쳐내려오면 아무리 서울의 중앙군이라고해도 상대하기는 조금은 버거웠을 겁니다.
더구나 정예 중앙군도 아니고 기사에 나오는 인물인 방어사 이중로, 평산부사 이확, 풍천부사 박영신 등 잡다한 지휘관이 인솔하는 소수병력이 이괄의 반란군을 방어하는 것은 애당초 불가능했죠. 1백30명의 항왜가 문제가 아니고, 애당초 병력 규모 자체가 차이났죠.
그래도 결국 이 반란군은 서울 점령이후, 다시 북쪽의 무악재에서 정충신 휘하의 관군선봉부대와 전투하다가 단 1번의 전투로 패전하고 말았지요. 자동차로 지금 무악재를 통과해보면 이게 고개야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도로가 정비되기 이전 조선말기 사진을 보면 무악재는 첩첩산중에 꼬부랑 산길이요, 고산준령의 험로에 가깝습니다. 이곳 무악재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이괄 군대는 완패합니다.
이괄은 중요한 전투에선 항상 항왜들을 활용하기는 했습니다. 무악재 전투 당시에도 항왜들을 자하문(창의문) 방면으로 우회시켜, 무악재에 주둔한 정충신 부대를 측면에서 우회하여 배후에 있는 도원수 장만의 군영을 기습하려고 했었죠. 하지만, 결과는 실패였습니다. 항왜들이 검법에 능숙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그 시점이라면 위 다른 분들의 지적대로 거의 40대 중년에 도달했을 것이고, 조선에서 낳은 2세를 참전시켰다해도, 그들의 능력은 한계가 있었을 겁니다. 더구나, 아무리 잘 싸운다고해도 130명으로는 어떻게 해볼수가 없는 것이죠.

* 김충선이 임진왜란때 여러가지 공을 세운 것은 사실이지만, 그가 과연 병자호란 쌍령전투에 참가하고 공을 세웠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쌍령전투때 김충선이 항왜로 전세를 뒤집었다는 이야기는 믿거나 말거나 수준의 이야기입니다.
* 총철..단정하지는 못하겠는데 무기의 총칭일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조총일수도 있습니다.
*그 연합통신 기사를 작성한 김태식 기자님은 좀 특이한 기자죠. 보통 기자들은 자기 전공분야에 지식이 거의 없고, 학자들이 불러주는 것을 요약해서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보통인데...김태식 기자님은 나름대로 역사 공부를 많이해서 스스로 기사를 쓰는 사람입니다. 때로는 기자 개인의 주관이 너무 많이 들어갈때도 있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하여간 다른 기자와는 수준이 좀 다른 사람이죠. 파괴되는 유적이 한두개가 아닌데 풍납토성 보존문제만 최근에 사회적으로 파문을 일으켰던 것도 김태식 기자 개인의 노력이 컸습니다.
 
 
{추가정보} 이괄의 난- (다음 백과사전)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b17a292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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