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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도 지금 스팀에서는 매우 힘듭니다. 이건 플랫폼 측면의 문제이기도 하죠. 로컬 코옵 게임도요. 왜 몇몇 로컬 코옵 게임이 대박을 터뜨리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은 안 됩니다. RTS도 마찬가지예요. 많은 사람이 RTS를 만들고 싶어 하죠. 스타크래프트 2는 제 인생 게임 중 하나지만, 인디 규모로 스팀에서 RTS를 하는 건 매우 매우 어렵습니다.(중략)크리스:공포 게임은 아주 잘 팔립니다. 대부분 선형적인 구조인데도 말이죠. 그리고 플레이 타임이 짧아도 괜찮아요. 2시간에서 5시간 정도면 공포 게임 팬들에게는 아주 적당합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24시간 내내 공포에 떨고 싶어 하지는 않거든요.그냥 짧고 굵고 무서운 경험을 원할 뿐이죠. 제가 매년 가장 많이 팔린 게임들을 살펴보면, 차트 상위권에는 항상 다른 어떤 장르보다 공포 게임이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스팀 유저들은 정말로 공포 게임을 좋아해요.Q: 스트리머들이 내 게임을 플레이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크리스: 만약 당신의 게임이 스팀에 적합한 장르라면, 무엇을 하든 다 통합니다. 그냥 다 잘 돼요. 하지만 만약 당신의 게임이 스트리머들이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유형이 아니라면, 예를 들어 스트리머들은 보통 퍼즐 게임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아무리 수천 명의 스트리머에게 퍼즐 게임을 보내도 그들은 플레이하지 않을 겁니다. 혹은 그래픽이 충분히 좋지 않아도 플레이하지 않겠죠. 기억하세요, 스트리머들도 시청자를 모으려고 방송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래픽도 별로고 못생긴 게임인데다가, 풀다가 막히면 자기가 바보처럼 보이기 딱 좋은 퍼즐 게임이다? 그럼 절대 방송하고 싶지 않겠죠. 시청자들이 "와, 이 게임 존나 구리고 지루하네"라고 하면서 다 떠나버릴 테니까요.Q: 와, 그것도 아주 흥미로운 연결 고리네요.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 좋아하는 장르가 스팀에서도 잘 나가는 장르라는 거군요.크리스: 그건 우연이 아니에요. 절대 우연이 아닙니다. 왜 그렇게 돌아가느냐 하면, 이건 일종의 '적자생존' 같은 거예요. 플레이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를 플레이하는 스트리머를 찾아가서 봅니다. 그러니 스트리머와 플레이어는 마치 벌새와 꽃처럼 서로에게 공생하며 함께 진화하는 셈이죠. 스트리머는 플레이어가 좋아하는 게임을 하고, 플레이어는 플레이 타임이 긴 게임을 좋아합니다. 스트리머가 그런 게임을 하면 홍보가 더 많이 되고, 더 많은 사람이 그 게임을 보고 플레이하게 되죠.서로가 서로를 끌어올려 주는 구조예요.----------------------------생각해보니 퍼즐은 스트리머들한테 잘 안다뤄지는거같네보통 퍼즐 전문 유튜버가 따로있고 작성자 : ㅇㅇ고정닉 개전 초 러시아군의 호스토멜 강습은 성공적이었을 수 있다 흔히 사용되는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관한 레토릭 중 하나는 “호스토멜 전투”에 관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 전투에서 러시아군 공수부대 - 이하 VDV로 표기 - 가 심각한 타격을 입었고, 키이우를 공격하려던 선봉이었던 이들이 돈좌되면서 러시아군의 공격 플랜이 무너졌다는 우크라이나 측의 주장을 그대로 신봉한다. 그리고 3시간만에 카라카스에서 참수작전을 성공시킨 미군과 비교하곤 한다. 그런데, 정말로 그러할까? VDV는 우크라이나 수도권에 다짜고짜 병사들을 집어넣어 마켓가든 시즌2를 벌인 것일까?“호스토멜 전투”에 대한 우크라이나 측의 주장은, 호스토멜의 안토노프 공항에 우크라이나 국가근위대 소속 제4신속대응여단 소속 병력 300여명이 주둔하고 있었으며, 이들이 전투 초반 Mi-8 헬기를 격추시키는 등 공격을 막아냈으나 중과부적으로 후퇴할 수 밖에 없었고, 24일 21시 경 제72기계화여단과 제95공수여단의 지원을 받고 재차 반격을 가해 다시한번 VDV를 공항에서 내쫒았다는 설명이다. 이후 러시아군 증원에 밀려나긴 했으나, 이 전투로 키이우 방어에 결정적인 시간을 벌었다는 것인데, 그 이유는 러시아군이 안토노프 공항에 수송기를 동원하여 자군 병력을 전개시키려는 시도를 무산시켰기 때문이다.반면 러시아 측의 주장은 전혀 다르다. 벨라루스에서 이륙한 Mi-8, Mi-24P, Ka-52 등 50여기의 러시아군 회전익 세력은 제31공수여단과 제45특수임무여단 소속 300여명의 전투부대를 탑승시킨 채 현지시각 11시 20분겅 공항에 착륙했다. VDV는 수 시간의 전투 끝에 공항 일대를 완전히 확보했다. 그리고는 진지를 파기 시작했다. 애초부터 공중강습은 주공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방어체계에 혼선을야기하는 역할이고, 주력은 어디까지나 벨라루스에서 내려오는 기갑부대였다. 애초부터 우크라이나 측에서 주장하는 Il-76를 활용한 수송은 염두에 두지에 않았다는 주장이다.그렇다면 어느 쪽의 주장이 진실에 가까울까?폴란드 군사 블로거 Thorkill은 호스토멜 전투를 공개돤 시각자료를 기반으로 재구성했다. 위 지도는 Thorkill이 호스토멜 공항의 주요 시설을 표시한 것이다:1. 제4신속대응여단 주둔지에 속한 군사 지역.2. 안토노프 소속 호스토멜 민간공항의 주기장.3. 안토노프 소속 호스토멜 민간공항의 활주로.4. 안토노프 항공 소속 항공사의 An-225 ‘므리야’가 보관되어 있던 반개방형 항공기 격납고.5. 같은 항공사 소속 다른 수송기들이 보관되어 있던 폐쇄형 항공기 격납고.6. 행정 건물과, 그 옥상 증축부에 설치된 소형 관제탑.7. 국가근위대 제4신속대응여단(군부대 번호 33018) 주둔지 내의 울타리로 둘러싸인 군사 단지. 여단 지휘부 건물, 병영, 군수 창고, 군용 차량 차고 등이 위치해 있었다.8. 소련 시절 건설된 군·근로자 주거 단지로, 당시 인근 주둔지에 있던 소련군 제113 통신여단 장병 가족들과 안토노프 공항 종사자들을 위해 조성된 곳.9. 우크라이나 독립 이후 건설된 안토노프 직원 가족들을 위한 소규모 주거 단지.10. 철도 측선과 인접한 공항 물류·창고 구역.Thorkill에 따르면, 시각자료에서는 러시아군이 세 갈래로 나누어 호스토멜에 강습했다. 첫번째 일파는 4, 5, 6번을 점령하는 것이 목표였으며, 두번째 일파는 10번이, 세번째 일파는 1, 9번이 목표였다.당시 공항에 주둔중이던 제4신속대응여단의 규모는 빈약하기 짝이 없었다. 전쟁 직전 해당 여단은 돈바스의 루비즈네로 대부분 재배치되었으며, 공항에 남아있던 병력은 200여명이 전부였다.때문에 장시간의 교전이 벌어진 것이 확인되는 장소는 위 지도의 5-6번 정도였으며, 그 외에는 큰 교전 없이 러시아군이 목표 시설을 접수했다. 작전 중 러시아군이 손실한 회전익기는 7기였다.결과적으로 볼 때, 러시아군의 공격은 큰 무리 없이 성공을 거두었다. 우크라이나군 대부분은 그대로 공항에서 철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주목할만한 우크라이나군의 교전은 Su-24의 출격 정도였다.공항 일대의 러시아군은 교전 도중 우크라이나군 Su-24M 2기의 폭격을 받았으며, 그 중 1기는 격추되었다. 그럼에도 이미 13~14시 즈음에는 공항을 완전히 러시아군이 장악하고 있었다.16시경, CNN 기자 매튜 챈스는 호스토멜 일대에서 취재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으로 보이는 병사들과 대화를 시작했다. 러시아군이 어디에 있냐는 질문이었다.“러시아군이 어디 있냐고요? 무슨 말입니까?”“곧 CNN에서 생중계를 할 건데, 러시아군이 어디까지 진출했는지 시청자들에게 말해야 합니다.““러시아군이 어디 있기는요. 우리가 러시아군입니다.”위의 대화에서 보듯, 이미 오후 4시 쯤에는 공항이 확실히 러시아군 통제 하에 있었다. 우크라이나 측주장에 따르자면 이로부터 수 시간 뒤 대대적 반격이 실시되었다. 그러나 그런 반격을 할만한 대규모 우크라이나군 부대는 이 시점에서 전혀 식별되지 않는다.실제로 위의 우크라이나 측 주장은 당시 전선 상황과 모순된다. 반격을 지원했다던 제72기계화여단 예하 부대는 당시 호스토멜 동쪽 30km에 있는 보리스필 공항에 주둔해 있었다. 언급된 또다른 부대인 제95공수여단은 한참 서쪽인 지토미르에 있었다. 오히려 우크라이나 측에서 언급하지 않는 대통령경호여단 예하 부대만이 호스토멜 근처에 있었다. 대규모 반격을 펼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수다.물론, 당시 우크라이나군이 호스토멜 일대에서 어떠한 전투 활동도 펼치지 않은 것은 아니다.우크라이나군 제80공수여단이 24일 오후 8시경 공항 외곽까지 근접하였다는 증언이 있다.허나 불과 1~2개 소대 규모에 불과했으며, 공항 내로 진입하지도 못했다.24일~25일 사이 밤에는 우크라이나군 제43포병여단 소속 2S7 피온 자주포가 공항을 타격했다. 그러나 Thorkill의 말에 따르자면, 2월 28일 위성사진을 보았을때 공항의 피해는 극히 경미했고 수송기 착륙 또한 가능한 상태였다.우크라이나군이 24일 밤에 호스토멜 공항에서 러시아군을 몰아내지 못했다는 또다른 증거이다.위 사진은 2022년 2월 25일 오전 8시경 호스토멜 시에서 찰영되었다. 러시아 국가근위대(로스그바르디야)의 SOBR 케메로보 소속 차량이 이르핀 다리에서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르핀은 키이우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이며, 키이우 외곽에서 5km 떨어져 있는 곳이다.러시아군의 키이우 진공을 막아낼 정도로 큰 승리를 거두었다면 불과 수 시간만에 저렇게 러시아군 차량이 유유히 키이우 외곽에 나타나지도 못했을 것이다. 설령 반격이 있었다 한들, 러시아군이 개전 26시간만에 목표한 도시인 키이우 외곽에 진입할 수 있었다는 건 확실히 확인된다. 애초에 본대와 합류했다는 점에서 마켓가든 시즌2는 아니다.이렇게 러시아군이 개전 2일차에서 키이우 근교에서 활개치고 있었다는 근거는 존재하나,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 공수부대를 궤멸시켰다는 물적 증거는 - 본인이 알기로는 - 전무하다.추가적으로, 러시아가 굳이 주공이 아니더라도 공수부대를 투입할 이유는 충분했다고 보여진다. 호스토멜 공항에는 꽤나 많은 군사 물자가 집적되어 있었다. 제113영토방위여단이나 국가근위대 예하 부대들이 유사시 사용할 용도로 상당한 수량이 보관되어 있었고, 심지어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유사시 들어갈 벙커도 존재했다. 다음은 레즈니코프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의 증언이다."제 참모진에게 배정된 비밀 지휘소는, 웃지 마세요, 호스토멜이라는 '안전지대'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불행히도 그곳이 러시아군의 매복 공격을 받은 첫 번째 장소가 되어버렸죠. 이론상으로, 우리가 하루 이틀 안에 그곳으로 이동했더라면, 제 부처 직원의 절반이 그곳에 있었을 것이고, 사실상 포로로 잡힐 뻔했을 겁니다."물론, 호스토멜 공항에서 러시아군의 피해가 크지 않았다고 해서 그 이후 러시아군이 백전백승한건 절대 아니었다. 러시아군은 키이우 공략에 실패했고, 공세 과정에서 수많은 손실을 입었으며,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철수해야 했다. 하지만 증거자료가 없는 “호스토멜에 돌입한 러시아군 공수부대의 궤멸”을 믿는것은 합리적이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된다. 애당초 호스토멜에 착륙한 러시아군 헬리본 부대는 그리 큰 규모도 아니었다. 또한 작전 당시 격추된 헬기는 Mi-24나 Ka-52 등 공격헬기가 대부분이었으므로 공수부대의 손실과는 큰 관련이 없다. Mi-8이 격추된건 위성 사진으로 판독되지만, Mi-8 1대가 격추된게 식별되었다고 해서 러시아군 공수부대가 전멸했다는건 지나친 비약이다. 결론은… 미군의 베네수엘라 참수작전은 분명 군사적으로 훌륭했다. 러시아군의 호스토멜 강습과 비교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미군은 전략적 목표 달성에 최종적으로 성공했으나, 러시아군은 1차적으로 공항 장악에만 성공하고 키이우 함락에는 실패했다는 점에서 분명 미군과 비교할수 없는 졸전이었다.그러나, 러시아군이 호스토멜 공항에서 궤멸당했다는 오래된 소문은 적어도, 확인할 수 없다. 그렇다면 “키이우의 유령”처럼 거짓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작성자 : X-35A고정닉 한국군 장구류들의 유래.jpg 탄띠의 유래한국군은 원래 미군에게서 받았고 이를 자체생산한 M1956 벨트 일명 황동박클 탄띠를 썼었는데미군이 베트남전때 빠른 생산을 위해 데이비스버클형 탄띠를 생산했던 것의 영향을 받아이때 탄띠를 그대로 사용하고있다.하지만 정작 미군에서는 체결이 금방 풀리고 사이즈조절이 어렵다는 문제 때문에 잠깐 썼었던 물건인데 국군은 이걸 공식으로 채용해서 현재 예비군 및 해공군 일부 부대에서도 사용중이다.엑스반도의 유래한국군 x반도는 M1936이라는 미군 어깨 웨빙을 그대로 따온 것인데참고로 국군이 현재의 x반도를 대량채용할때 미군은 Y반도와 TLBV 등 변형을 거쳐서 썼다는 차이가 있다그리고 전투조끼와 탄티웨빙의 중간 단계로써 90년대 시험형전투조끼가 잠깐 나왔다가 사라졌는데이거는 미군 TLBV를 차용했던 것이다.그리고 2000년대 후반에서 2010년대에 보급된 신형특전조끼도 저 TLBV 형상으로 만든 것이다.괴나리봇짐 군장배낭의 유래이 군장의 원형은 위 x반도의 유래였던 M1936 웨빙 세트와 동일하다왜냐면 M1936의 전투배낭에서 그대로 따왔기 때문인데저거 써봤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저 배낭의 어깨끈이 X반도 어깨끈을 사용하도록 되어있는데 M1936도 이거랑 동일하다.근데 문제는 한국군은 월남전에서 엘리스팩 등 차세대 군장을 잘만 써놓고도 월남전 끝나고 와서 저 시스템을 1970년대 말에 채용했다는 점이다.시금치 군장배낭의 유래지금은 괴나리봇짐과 마찬가지로 해공군이 아닌 이상 육군에서는 거의 사라진 이 배낭의 경우미군이 월남전때 잠깐 썼던 ARVN 백팩을 그대로 차용하였다.그리고 주머니 1개 더 달려있는거 빼고는 큰 차이없는 구형특전용 배낭은지금도 올드스쿨 마니아들이 자주 찾는 엘리스팩에서 따왔다.문제는 저 2개 역시 월남전때 나온거를 1990년대 와서 채용했다는 점이 있다.구형 전투조끼의 유래구형전투조끼 일명 소총수조끼와 유탄수조끼의 경우는월남전때 쓰던 미군 유탄수조끼를 카피한 것인데차이점은 한국군의 경우 탄알집파우치까지 놓아서 저걸 완전한 전투조끼로 차용했다는 점이 있다.구형방탄복의 유래2000년대 매우매우 소수가 사용하던 구형 방탄복의 경우미군이 월남전 끝나고 개발해서 80~90년대 잠깐 썼던 PASGT 방편복에서 유래했다.다기능방탄복의 유래한국군에 사실상 GP GOP 말고는 구형전투조끼, 특전조끼, 엑스반도 3개만 있던 시절에 특전사에 보급됐던 다기능방탄복은90년대 미군 OTV 방탄복을 차용한 것이다.근데 비리 때문에 이후 다목적방탄복으로 통합되면서 잠깐 쓰다가 사라졌다.전투조끼의 유래지금 가장 많이 사용되는 전투조끼의 경우는미군 FLC 조끼를 차용한 것인데파우치류의 경우 예전 디자인을 그대로 답습하거나 운용상 변형이 되었기 때문에가령 권총탄알집파우치의 경우2차대전때 사용하던 M1911 더블맥 파우치를 몰리버전으로 바꾸고 디지털무늬를 칠한 것이고전투조끼 기본구성품목상 다용도 파우치라고 되어있는 물건은원래는 수통파우치인데 한국군에서는 기존 디자인의 수통파우치와 별개로 나가서 다용도 파우치로 쓰게 되어있다.K5 방독면의 유래K5 방독면의 경우 형상과 운용개념을 모두미군 M50 방독면에서 가져왔다.마이크핀과 통신잭연결, 정화통에 공기호스연결 등 운용방식도 동일하다.그러나 세부규격은 M50과 달리 독자규격이다.신형 전투배낭유래지금 육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신형 전투배낭의 경우는미군 ILBE 배낭에서 좌우측 날개배낭(보조낭)을 키운 형태로 차용하였다.방상외피(야상)의 유래곧 구형이 될 4포켓 방상외피의 경우미군 M65 필드자켓의 디자인을 따온 것인데한국군의 경우 저 디자인을 민무늬-개구리-디지털 3대에 걸쳐서 계속 유지하되, 기능성만 개선한 형태로 운용하였다.기능성방한복 상의외피(스키파카)의 유래한국군 스키파카의 경우2000년대 잠깐 사용했던 미군 ECWCS 방한용 상의에서 디자인을 차용하였다.그래서 가슴팍을 보면 한국군 스키파카의 경우도 계급장 장착대가 있는데, 한국군 계급장은 견장대나 일반계급장이나 규격이 안 맞아서 달 수가 없다.(간부들의 경우 일부 철제계급장을 붙이는 경우도 있는데 복제규정 위반이다. 어깨에 견장계급장만 달아야 한다.)방한모의 유래지금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이 방한모(경계근무자용)의 경우6.25때 미군이 썼던 M1951 파일캡을 차용한 것이다.구형의 경우 앞 챙이 우샨카처럼 위로 올라가서 고정되었는데, 저걸 그대로 차용했기 때문이고 신형의 경우는 그냥 일반 캡모자에 귀털을 단 형태로 바뀌었다. 작성자 : ㅇㅇ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설정 갤러리별 설정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on 차단 단어 등록 차단 식별 코드 등록 차단 닉네임 등록 차단 IP 등록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갤러리 마이너 미니 인물 검색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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