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연관 갤러리
내 생애 봄날 갤러리 타 갤러리(0)
이 갤러리가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타 갤러리 내 생애 봄날 갤러리(0)
이 갤러리를 연관 갤러리로 추가한 갤러리
0/0
개념글 리스트
1/3
- 1935년식 제니스 5S29 라디오 카를라우퍼
- 하정우가 진짜 개고생하면서 찍었다던 영화 ㅇㅇ
- 옆자리 여자애 전학생편(상) 독개
- RPG게임 시스템 개발 실전기초 두꺼비아이언맨
- 친딸 죽기 하루전에 민사소송 소장 보낸 친엄마ㄷㄷ 노인복지관
- [경악] 미국 스트리머 아스몬골드의 더러운 위생 관념 ㅇㅇ
- 감동감동 담임 교사가 된 제자를 찾아온 10년 전 스승.jpg 수인갤러리
- 부산 방문한 대만인들이 걸린다는 질병 ㄷㄷㄷ 도갤러
- 정부, 전 국민 창업시대 선포…'스스로 만드는 일자리'로 극복 싼후조리원
- 거울로 보는 자기 얼굴이 잘생겨 보이는 이유.jpg ㅇㅇ
- 태양의 기사 7화 꼬빠
- fox 뉴스 총살형 재 채택 입갤.. 시진핑xijinpin
- 효성 존버 씹레전드 ㅅㅂ ㅋㅋㅋㅋ 이거 뭐냐? 리우루
- 유튜브에 서인영 검색해보는 선우용여.jpg ㅇㅇ
- 싱글벙글 지구상 최후의 순수 야생마...jpg 수류탄이야
Ormskirk, Moor Hall 260422 ☆☆☆
처음에 음료메뉴 한잔 시켜야됨 22파운드짜리 칵테일 무어홀 진 스파클링 딸기주스 시트러스 비터 주니퍼베리의 씁쓸합.. 약간 짭짤한 느낌의 감칠맛.. 적당히 잘치는 바에서 먹을만한 느낌 샤퀴테리 3종 진한 고기맛.. 엄청난 허브.. 펜넬이나 타임.. 약간 화한 느낌.. 입에서 녹아내리는 기름.. 기분좋아.. 블랙푸딩.. 피클드 구스베리 바삭한 과자 안에 블랙푸딩.. 진짜 블랙푸딩을 갈아넣었대.. 바삭하고 새콤하고 먹고 나서 입이 찐득하게 코팅하는 느낌까지 잘 구현한듯.. Mylor prawn 어후 고소한 향기부터가 좋네.. 약간 아몬드.. 피칸? 느낌으이 고소함이 쭉 맴돌고.. 초리조가 주는 강렬한 짠맛이 입을 쫙코팅하네.. 아스파라거스는 식감용인거같고.. 잉글리시 머핀 랍스터 굉장히 강렬해.. 머핀에서 나오는 강렬한 계란.. 판체타의 기름기... 기름에 코팅랍스터가 주는 강렬한 감칠맛.. 입에 남는 느낌이 굉장히 좋네.. 크래커 치킨 차빌 케비어 굉장히 피크치는 해조류같은 감칠맛이 있는데.. 굉장히 부드럽고 약간 느끼하고 산미로 마무리되는 강한 크림이 감칠맛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듯.. 솔직히 캐비어 왜쓰는건지 잘 몰랐었는데 쓰는 이유를 이해시켜준 디쉬였음 여기서부터 요리 잘친다고 생각했음.. 여기까지 먹고 오픈키친 앞에 데려가서 오늘나올재료 설명해주고 다이닝으로 이동. 한국인 셰프도 한분 계시더라 갑자기 한국어로 인사해주셔서 재밌었음ㅋㅋㅋ 저기 빈공간에 마지막 한입거리 Smoked ill.. 크래커가 맛있는거같은데.. 약간 그 회오리 새우의 고급스러운 버전? 설명듣고 너무 좋아서그런가 잘 몰루겠다.. 조개 조개랑 소금의 강한 감칠맛을 순무의 씁쓸함과 화함이 강하게 치고 들어와.. 둘다 엄청 인텐스한데 잘 어울렸고 마지막엔 약간 달게 마무리되는게 신기했음.. 굴 딜오일 라디쉬 라드 퀴노아 굴이 달아. 굴의 달고 시원한 바다향이 엄청 강하게 느껴져..사실 소스부터 곁들임까지 굴의 단맛을 부각시키기 위해 만든거같은데 좋다 당근 피자먹는 느낌.. 치즈..토마토..감칠맛.. 약간 breadcrum같은 식감.. 맛있긴 한데 당근이 많이 안달아서 약간 아쉬워.. 당근의 고점은 이거보다 높아야 하는데 아니 토마토가 안들어갔데.. 그럼 인정이지 여기서 첫번째 페어링 에곤밀러 엄청 센 미네랄리티에 오렌지주스같은 달달함.. 게 산초를 잔뜩 넣은-12배로 응축된 우동국물에-게 맛이 없을 수가 없는.. anise hyssop이 주는 산초-계열의 시원한 느낌이 너무 좋았어 얘랑 페어링은 sokisoki. 패션후르츠랑 구아바같은 열대과일향의 인텐스가 엄청 좋았고 약간 있었던 씁쓸함이 음식이랑 같이 먹으면 싹 날아가서 좋았음.. 비프 타르타르 고기가 젤리야 심지어 맛있어 머스타드는 약간 과한거같은데 샬롯-소렐-아래에 무슨 잼-이 주는 절묘한 달콤-상큼함이 절묘하게 나와서 좋아.. 이거랑 페어링이 23roses였는데 무슨 수박탕후루같은 맛이 나더라.. 짱맛있었음.. 랍스터 아니랍스터를어쩧게 구우면 이렇게 단단하고 달콤하고 맛있고 부드러워짐?? Fermented tomato에서 오는 강렬한 된장 향.. 약간 스모크에서 오는 한국 고깃집같은 느낌이 재밌네.. 얘가 베스트였던거같음 Nicolas Francois 2002 그냥 토마토 치즈.. 강렬한 향의 집합이야 허브.. 약간 그 토마토주스.. 건강해질거같은 느낌.. 진하고 깊은 포도향.. 향은 엄청 좋았는데 맛은 그정도는? 아닌듯? 생선 과일. 한국배 엄청 그냥 이 디쉬의 핵심임.. 그냥 모든 맛의 안티태제라 그냥 미폈음.. 역시 코리안 배는 신이다.. 오이스터폼이 아티초크를 그냥 굴로 만듬.. 좋아좋아 이제 생선에 대해서.. 약간 온도감 낮고 굉장히 약하게 익힌 스타일. 감칠맛이 좋았던거 같은데.. 배에 밀린다.. 하지만 생선이 있으니 배가 맛있는 거겠지요.. hyde de villaine 2019 미친 망고맛에 이어지는 무거운 화이트 초콜릿 기니닭 닭다리 굉장히 짠데 기름짐>들어간 피클이 미쳤음 순으로 흘러감.. 부드럽고 기름지고 **짜고**(술안주라는뜻) 닭가슴살 명백한 훈연의 향.. 적당히 식감이 있는 느낌.. 퍽퍽x 질김x 고기라면 이정도는 해야함.. 대체어떻게익힌거지.. 아스파라거스도 그냥 개맛있네.. 통드로 구우면 이런느낌이난데.. 역시역시.. 파테-빵. 내 생각엔 빵에 소금을 많이 펴서 파테는 맛있능 카라멜-기름 정도고 빵이 고기인거 같게 만들었어 대단해!! 랍스터랑 비슷하게 인상적이었음.. boroli 2016 새콤하고.. 부드럽고.. 실키하고.. Omskirk gingerbread 왕이 일부러 먹으려고 들렸다는 역사와 전통의 진저브레드를 재해석. 굉장히 진저의 그 날카로운 매운맛까지 제현한 좋은 아이스크림 .. 아래 깔린 식초에 재운 젤리가 좋은 킥이네.. Klein Constantia 2015 어우맛있어 딸기 카라멜라이즈된 사과 꿀 레몬 러블리한 시트러시 좋아... 약간 고급스런-미드를 마시는 느낌 . 초록 딸기: 초록 딸기 같음 초록 딸기 : 빨간 딸기 = 초록 사과 : 빨간 사과임.. 하지만 허브/잼/머링/요거트와 함께라면 넌 빨간 딸기보다 맛있어질수 있단다... Boia Guyon1989 좀더 드라이한 스타일인듯.. 미탄산감도 았고.. 달콤하고.. 상큼하고.. 길게 마셔도 안질릴 스타일.. 향이 미쳤네.. 기름지고..달달하고.. 멋져 즇아 딸기 크래커 바삭하고-새콤하다 멋진 요리야 추가금내고 먹은 치즈 플레터... 취해서 잘 기억 안나는데 잼이랑 소프트치즈가 엄청 잘어울렸던거같아.. 저녁코스+치즈+325파운드짜리 페어링해서 600파운드정도 l'enclume 출신 셰프가 나와서 차린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여기가 지금은 더 잘친다고 생각해.. 닭이랑 랍스터가 진짜 말이안되게 맛있었음.. 랍스터는 이것보다 맛있게 익히는게 상상하기 힘든 수준이었고 닭은 다이닝에서 가금류메인나오는거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거기인 소고기 나오는것보다 차라리 닭을 이렇게 존나 맛있게 내는게 맞다고 느끼게 되더라 와인서비스 시작이 거의 시간상으론 한 2시간 지난 후부터(당근부터) 됐는데 많이들 와인 언제나오냐 물어본다카더라 소믈리에 설명도 엄청 좋았고 다이닝보다 비싼 페어링하는거 처음인데 납득 가능한 가격이라고 생각해.. 음식먹으면서 와인맛 쭉 달라지는거 보니까 행복하더라 서비스 텐션이 굉장히 좋음.. 보통 다이닝 혼자가면 무조건 폰보고있는데 거의 5시간동안 먹었는데 식사랑 식사 사이에 느껴지는 갭이 거의 없었음.. 서비스해주시는분들도 엄청 길게 제대로 설명해주고 왠만하면 앞에서 소스를 만든다든지 하는 라이브 서비스를 추구하려고 하시는 점이 보기 좋았음. 유럽 3스타를 오랜만에가봐서 그런지 다르긴 다르더라.. 또가고싶다...
작성자 : Ark고정닉
장문) 승용으로서 스타리아 3편
[시리즈] 승용으로서 스타리아.Series · 장문) 승용으로서 스타리아 2편 · 장문) 승용으로서 스타리아 1편 이번 편은4. 승용으로 스타리아를 사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건데, 제목에서 보이듯 이 내용은 내 주관이 엄청 많이 들어가그니깐 알아서 걸러서 아 이새끼는 이래 생각하는구나 정도로 봐주면 좋겠다.1) 상용차 이미지스타렉스 후속이 나온다고 했을 때 스타리아로 이름까지 바뀔지는 몰랐다.당연히 The all new Starex 뭐 이런식으로 나올 줄 알았지회장님은 스타렉스 후속 US4의 이름을 스타리아로 정하셨다.정의선 회장님은 "기존 스타렉스가 가지고있던 상용차 이미지를 탈피하고 세계화 전략에 맞춘 미래 모빌리티 브랜드 이미지로의 정립을 위해..."라고 말씀하셨지만 실상은 그렇다.스타리아는 아직도 스타렉스 시절의 봉고차 이미지를 바꾸긴 커녕 제대로 상용차 이미지를 정립시켜주셨다.보통 자동차 브랜드들은 특정 모델의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같은 세그먼트의 같은 뼈대 차량도 브랜드를 이원화하여 판매하는 전략을 펼치곤 하는데대표적으로 토요타 캠리와 렉서스 ES가 있다.또, 세그먼트는 다르지만 박시한 미니밴 스타일인토요타 알파드와 렉서스 LM이 대표적이다. 스타리아를 정 승용 포지션에 집어넣고 싶었더라면상용으로 판매될 구급차, 3밴, 5밴과 같은 모델은 기존 스타렉스 이름을 유지하고스타리아 라운지를 만들게 아니라차라리 스타리아 이름 때고 제네시스 브랜드에 외관을 제네시스 패밀리룩을 적용해서 별도의 차량을 만들고고급감 및 차량 셋팅을 제네시스 브랜드 철학에 맞춰 재구성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2) SUV의 대형MPV화인구가 줄어서 스타리아 같은 차량의 수요가 준게 아니라내 생각엔 SUV가 준내 커져서 더 이상 큰 차를 위해 스타리아를 선택할 필요가 없는 듯대표적으로 싼타페가 있는데 TM 때도 확 커졌다고 느꼈는데 MX5부터는 차 자체가 박시해져서 실내 공간이 엄청 늘어났고MX5보다 빨리 나온 MQ4는 상대적으로 작아보기까지 함.거기에 1세대 펠리세이드가 존나 히트를 쳐서 국내에 대형SUV 선호도가 확 늘어났고2세대 펠리세이드에는 스타리아 투어러 9인승과 동일한 시트배열에 더 승용으로 구성되어 인기를 누리고 있음.한국인들처럼 다른 사람 눈치보면서 옆집 미진이네 집이 XC90 사면 우리집도 따라 사야하는 소비 문화가 정착되어 있는 환경에서누군가 스타리아 구입 릴레이를 시작하지 않는 이상 앞집 민수네 집이 사는 싼타페를 따라 사야하는 실정이다.3) 승용으로 쓰기에 과한 크기스타리아는 승용차 중에서 가장 전장이 긴 차량이라고 생각해도 될 차량이다.그럴 수 밖에 없는게 카니발이나 스타리아나 11인승 시트를 우겨넣어야 하는 차량이고 (현재는 카니발 11인승 단종됨)승용으로 타고 다니는 차 중에 길어서 운전하기 힘든 차량으로 꼽히는 카니발만 하더라도 포터랑 동일한 전장 5,155mm인데스타리아는 이를 100mm 차이로 더 길게 제작되었다.전폭도 전고가 높아서 폭이 좁아보이는거지대형 세단인 G90과 비교해도 크고 카니발과 동일한 수치이다.이런거 백날 달아봐야 좁은 땅덩어리에 차 존나 많은 한국에서 이런 차를 운전하기 빡센건 사실이다.그리고 스타리아 형태가 운전하는데 적응이 좀 필요한 차량이기도 하다.내 사진은 아닌데 이거 봐라운전석에 앉아서 보닛이 절대 보이지 않는 차량이다.이건 스타리아 생긴거 때문에 생긴 문제인데보닛이 아래로 45도 각도로 떨어지는 구조 때문에 보닛의 끝이 어딘지 운전석에서 보이지 않는다.그 와중에 스타리아는 대쉬보드에 수납함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대쉬보드 길이가 어느정도 있는 차량인데그거 때문에 더더욱 범퍼 끝과 운전자 시야 사이의 거리감이 길게 느껴지는 차량이다.오죽하면 스타렉스 시절부터 이런거 단 차량이 많을까4) 봉고차 승차감에 대한 오해어릴 때 다들 학원차나 어린이집차로 이런 리프 서스펜션이 들어간 봉고차를 많이 타봤을꺼다.하다 못해 최근에도 스타렉스 밴 같은걸 회사차로 쓰는 곳이 제법 있는데대체로 법인에 많이 판매되는 스타렉스 밴은 후륜이 리지드 액슬이라는 속칭 판스프링이 끼워진 경우가 대다수임.짐을 적재해도 서스펜션이 하중을 견뎌야 하기에 승차감을 포기하고 판스프링을 달고 출고되는건데 그랜드 스타렉스부터는 승합 모델부터는 모노코크 바디 사용과 후륜에 5링크 멀티링크가 들어간 코일 서스펜션으로 변경되고스타리아부터는 2007년 그랜드 스타렉스 플랫폼에서 KA4 카니발이 사용하는 N3 플랫폼을 적용하였으며전륜 구동으로 구동방식이 변경되면서 다단화 변속기 탑재로 변속 충격을 크게 줄이고 구형이지만 R엔진의 적용과 LPG엔진도 세타1 2.4L엔진에서 람다 3.5L엔진으로 변경되면서 엔진 진동을 크게 줄였다.실제 주변에서 스타리아를 타기 전과 후의 후기가 많이 갈리는데스타렉스를 타봤던 사람에겐 많이 좋아졌다는 인상을 준다.이런 노력을 바탕으로 차량의 NVH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음에도 보통 소비자들에겐 시끄러운 봉고차가 연상되는 스타리아이다.토요타 알파드와 같은 구름 같은 승차감을 기대하긴 어렵지만 스타리아를 까는 사람들이 한번이라도 이 차를 타보고 깠으면 좋겠다.5) 더 뉴 스타리아의 원가절감 및 가격인상작년 말 현대차는 더 뉴 스타리아를 출시하였다.나는 이 차를 현대가 내놓은걸 보고 더 이상 스타리아를 팔 생각이 없음을 느꼈다.페이스리프트 이전부터 디젤 모델을 단종시키고 4륜 모델을 단종시키고 수동변속기 모델을 없앴다. 페이스리프트가 진행되고 트림이 간소화되어 더 이상 LPG엔진이 들어간 순수 내연기관의 투어러 9인승 모델을 선택할 수 없게 되었고낮은 트림에서는 사이드미러의 도장을 빼서 생짜배기 플라스틱 사이드미러를 달아두고같은 트림에서도 페리 전과 페리 후의 가격이 500만원 가량 차이가 난다.이런 원가절감에 대한 소비자의 대답은 판매량으로 보여졌다.분명히 신차임에도 페리 전 모델과 페리 후 모델의 판매량 차이가 확실히 난다;;물론, 스타리아가 승용으로 많이 팔리는 차가 아닌지라 이런 판매량의 변화가 곧 소비자의 대답이라고 볼 순 없지만PV5나 다른 중형 이상의 SUV와 비교했을 때 경쟁력에서 밀렸다는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작성자 : 꼰냥이보좌관고정닉
차단 설정
설정을 통해 게시물을 걸러서 볼 수 있습니다.
[전체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차단 등록은 20자 이내, 최대 10개까지 가능합니다.
설정된 갤러리
갤러리 선택
설정할 갤러리를 선택하세요.
[갤러리]
차단 기능을 사용합니다. 전체 설정과는 별개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