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이 (사진=미노이 인스타그램)가수 미노이가 과거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던 래퍼 우원재를 향해 수위 높은 디스곡을 발표하며 충격을 안겼다.미노이는 최근 자신의 공식 채널을 통해 '두 번째이자 마지막이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이는 전 소속사 AOMG와의 광고 계약 노란을 다뤘던 '처음이자 마지막이길'을 발표한 지 단 이틀 만에 나온 추가 곡으로, 가사 전체가 우원재를 겨냥한 폭로성 내용을 담고 있다.곡의 시작부터 "원재야 가사가 딱 요만큼이네"라며 운을 뗀 미노이는 가사를 통해 "너 원래 싸XX 없었잖아", "양치 좀 해 냄새나", "네가 잡은 기회 혹시 나X를 보여주며 어필했니" 등 원색적인 표현을 여과 없이 쏟아냈다.특히 곡 말미에는 "나락까지 다녀와 더 세졌다"는 가사와 함께 변기 물 내리는 효과음을 삽입했는데, 이는 최근 힙합계에서 화제가 된 특정 저격 밈을 차용한 것으로 풀이된다.미노이와 우원재는 지난 2022년 유튜브 콘텐츠 '요리조리 시즌3'에서 남다른 케미를 선보이며 많은 팬으로부터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의심을 사기도 했다.▶ 제주 한립읍 양돈장 화재...돼지 1800마리 폐사▶ 윤수일 "로제 덕에 '아파트' 재건축"...올해 나이와 근황은?▶ '신이랑' 유연석, 트라우마 父 최원영과 대면...몇부작 남았나▶ 로또1등당첨지역 "18억" 1221회 로또당첨번호조회▶ '서울하프마라톤' 교통통제 구간과 주차장 위치...기념품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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