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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재밌는 인생썰

짱깨오체분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1.07.22 18:05:02
조회 44067 추천 455 댓글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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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 댓글로 틀딱 인생썰 풀었는데 생각보다 반응 좋아서 글로 써본다.

반응 안좋으면 빤쓰런 칠랬는데 실수로 마우스 뒤로가기버튼 누르는바람에 2시간 쓴거 날렸다 애미씨벌

딸 낮잠중인데 곧 깰때라 중 2때까지만 빠르게 요약해서 씀.


본인 89틀딱 초6 아빠 돌아가심. 엄마도 죽을뻔함. 몇개월간 할머니, 외할머니 손에서 큼.

중딩때 애정결핍+게임중독 동시에 와서 학교도 허구한날 제끼고 친구랑 싸우고 담임이 나 데리고 가려고 문 따고 들어오고 학교 재단 이사장이 상담해주고 별지랄 다떨었으나 결국 다 포기함. 중딩때만 놓고보면 머전A학교>머전B학교>머전A>경주>부여>머전B>금산 졸업했음.

내가 고딩때 동생 친구놈이 A학교로 드갔는데, 그놈 담임이 내 담임이였는데 내썰 풀면서 이정도 지랄할놈 있으면 포기해줄테니 미리 말하라고 했다고함.


그정도로 통제불가 병신을 애비없는 애미 혼자 어케키우겠냐? 외주 돌리면서 경주로 팔려가며 썰 시작됨.



중1때까진 애들 패고다녔으니 그래도 사람몰골은 하고다녔는데 게임중독 되면서 중2땐 개씹파오후였다. 몸무게랑 키 모른다. 재본적 없음.

그날도 어김없이 학교째고 집에서 뒹굴면서 티비보고 있었다. 그땐 볼만한 채널 끽해야 열개안팎이여서 일주일만 집에 박혀서 티비보면 전채널 본또본 씹가능 시절이였다.

하도 볼게 없어서 인간극장 재방하길래 봄.


대충 내용이 -부모가 돈없어서 애새끼 절에 버리고 튐. 중3짜리. 얼마 후 같은이유로 초6짜리 다른집에서 버리고 튐. 근데 그 절이 마침 한국판 소림사임. 하루 운동만 6시간, 기타 잡다한일 하면 열시간 이상 몸씀.- 이였는데 당시 겜중독이였던 나는 컴퓨터와 인터넷 없는곳에서 사느니 자살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던 파오후였다.

그거 본 다음주, 외삼촌이랑 외삼촌 친구라며 왠 문신돼지새끼 와서 보쌈해서 차에태움.

개지랄 떨어봐야 파오후 중삐리가 상대가 되겠냐? 그대로 끌려감. 몇시간 달리다보니 왠 산속으로 들어가는데 씨발 존나 데자뷰같고 현실감각이 사라지는 느낌임.

도착하고 내려서 절밥쳐먹고 그때까지도 긴가민가 하는데 저녁시간에 왠 도장에 데려가더니 티비에서 본사람들 줄줄이 나옴. 애미 썅 자살마렵다 라고 생각했음.


근데 또 중2병 걸려 뒤진놈이 몇이나 되겠냐? 걍 살았지.

가자마자 적응기간이랍시고 학교 안보내고 풀스케줄 소화했는데, 02년도 기억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대략적으로 적어보면

새벽 4시인가 5시 일어나서 도장청소 후 20분쯤 절 본당으로 걸어올라가서 예불드리고 돌아와서 쉬다가 7시쯤 해서 다시 올라가서 밥먹음.

밥먹고 한두시간 쉬게 해주는데 이때 진짜 잠 미친듯이 옴. 근데 훈련소 개인정비시간마냥 앉아서만 쉬어야하는데 그마저도 자세 구리면 죽비로 쳐맞음.

한번씩 사부님들이나 스님들이 들이닥쳐서 점검하는데 한명이라도 눕거나 쳐잔다? 바로 한시간짜리 체력단련 추가임.


9시 30분~10시쯤 해서 오전운동 2시간 대충 산행구보, 오리걸음, 계단에서 토끼뜀, 2인 1조로 뒤에서 다리잡고 팔로만 계단오르기 등 기초체력훈련 위주였고 체력 참피였던 나는 안쳐맞을라고 이악물고 했다. 파오후도 하니까 어설프게나마 할수 있었음.

30분정도 쉬고 점심쳐먹고 1시간쯤 쉬다가 다같이 절간돌며 관광객들이 버린 쓰레기 주움. 근데 말했듯이 좆같은 산이라 걍 산악구보임.

이후 잡다한 잡무같은거 있으면 도와주고, 별일 없으면 명상하라고 하던지 쉬게해주는데 거기서 키우는 백구랑 놀았음.

이새끼 예불드리는개라고 해서 동물농장이랑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나온 유명인이라 인기도 많고 예불드리는건 솔까 주작이였지만(걍 큰스님 옆에 누워서 자는데 깨있는거 몇번 찍어서 편집으로 스님 절할때 고개 숙이는척 주작침.) 존나 똑똑한건 사실이여서 같이 놀면 개꿀잼이였음. 관광객들 어그로도 끄니까 중2병한텐 딱이였지.


이후 오후에도 운동하는건데 2시간정도 했던거같고 무술위주로 함.

저녁먹고나서 저녁운동 하는데 이땐 외부인들 들어와서 같이 했음. 그래봐야 경주 시내에서 1시간~2시간쯤 더가야 나오는 씹깡촌이라 동네 어른들이나 중딩 여자애 하나가 끝이였지만 그래도 평균적으로 운동하는 인원 10~20명은 꾸준히 있었다.


운동 후 예불드리고 도장청소하고 화장실 청소하면 10시쯤 일과가 끝나는데 쉬는날이 없어서 항상 피곤하고 몸이 너무힘들다보니 불면증까지 걸려서 밤에 통 못잤다.

거기 있던 반년 조금 넘는기간동안 단 하루도 근육통 없던 날이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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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좆같은 구조인데, 나랑 인간극장 주인공 둘은 도장에서 지냈음.

식당 윗쪽인가 아랫쪽에 조그만한 숙박용 집 있는데 거기에 공부하러 들어온 대학생이나 사고치고 온 급식들 몇몇 있었는데 끽해야 한두달 있다가 갔음.

대충 좆돼지 중딩새끼 조루체력이니 힘들다는 게이들 있을것같은데 들렸다 간 인원중 현역 특전사인 형이 무술같은거 관심있어서 휴가쓰고 일주일인가 2주일정도 있다 갔는데 존나 빡쎄다고 인증까지 해주고 감. 이형 있을때 VJ특공대에서 왔었는데, 이형 얼굴나오면 안된다고 인터뷰 거부하고 계속 얼굴가렸던게 기억난다.


학교 다닐땐 저기서 아침에 6시에 일어나고, 학교 갔을때 스케줄만 없고 나머진 다 같음.

이지랄로 풀떼기만 먹이면서 굴리니 씨팔 안빡쎄겠냐? 한달만에 18키로가 빠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씹

할매랑 엄마가 세달만에 보러와서 살빠진거 보고 대성통곡했다.


뭐 어쨌든 거기있을때 에피소드들중 재밌던거 몇개 뽑자면


~~~~~~~~~~~~~~~

02년도 월드컵을 그 절에서 봤다.

진짜 땡중들 말고 진짜 스님들이 욕하는거 처음봤다. 참, 달마야놀자도 비디오로 빌려서 여기서 처음봤었는데 진짜 존나 비슷했음.

우리도 묵언수행중이던 스님 계셨는데 월드컵때 움찔거리다 묵언수행 실패할뻔도 하고 그 영화에서 나오는 스님들마냥 운동하는 스님들이여서

사부님들 아니여도 젊은 스님들이던 늙은 스님들이던 피지컬 괴물들이였다.

축구 끝나면 다같이 나가서 달밤에 족구했는데, 진짜 사부님들 구라 안까고 날라차기로 스파이크 꼽아버림.

당시 축알못이였으나 걍 분위기에 취해서 존나 재밌게 즐겼었다.

~~~~~~~~~~~~~~~

여름방학때 큰스님이 대뜸 부르시더니 방학동안 행자(어린스님) 해볼생각 없냐고 하시더라.

큰스님 포스랑 말빨때문에 싫다고 못했으나 중2에 대가리 밀고싶은새끼가 어디있냐? 씨팔 좆같은데 그대로 끌려가서 대가리 밀리고 면도까지 했다.

느낌 존나 이상하더라. 내 머리가 내머리가 아닌느낌. 꼬추털 싹 밀면 이질적인 느낌 들자나? 그느낌이 대가리에서 드는데, 베개베도 존나이상함 ㅋㅋ

근데 이 씨발 방학하니까 템플스테이 한답시고 애새끼들 밀고 쓸면서 들이닥치는데 그때당시 최대인원 320명까지 왔었음.

일하는사람은 그대로니 일손딸리자나? 그거 보충할라고 했던거였음.

애들 인솔하고 운동하는거 자세잡아주고 밥할때, 설거지같은거 도와주는데 위에 스케줄은 그대로 다 소화했음.

밥하는 인원이 5명이였고 설거지할땐 스님들까지 동원되서 7명이였다.


훈련소때 취사지원 자주 나갔었는데, 씨바 20대 다큰 남자 취사병들이 해도 좆같은일을 중2, 중3, 아줌마1, 2, 3 다섯이서 밥 350인분을 두달동안 함 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때까지도 그래도 절이니까 내가 거기 공짜로 있는줄알고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도왔거든?

근데 커서 엄마랑 술한잔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월150인가 200씩 갔다 바쳤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거기서 나 그따위로 노동시키는거 알았으면 가만히 안있었을거라고 노발대발함.

그래도 뒤에 3~40명씩 달고 운동가르치는거 하니까 나름 재밌기도 하고 꽤 잘했는지 큰스님이 경주쪽 대학교까지 학비지원 풀로 꼽아줄테니까 절에 말뚝박을 생각 없냐고 스카웃 제의 존나했었다. 스님 안해도 되니까 풀코스 밟고나면 대전쪽에 도장 지어준다고 사범하라면서. 아마 여기 나올때 생겼던 좆같던 일 없었으면 진짜 사범하고 있을수도. 나 나오고 그 절 존나 흥해서 숙소 신축으로 존나짓고 방송도 존나타고 개쩔어졌다고 들었는데 20대 중후반쯤 여친이랑 동생커플이랑 넷이 1박2일 경주여행 차끌고 간김에 한번 가볼랬는데 씨발 너무멀어서 가다 포기함 ㅋㅋㅋㅋ

경주 골굴사임.

~~~~~~~~~~~~~~~~

경주 학교다닐때 썰인데, 위에 말했다싶이 경주에서도 1시간 이상 들어가야하는 씹시골이라 한학년 10명 될까말까한 분교급 중학교였다.

그 좆만한 학교 뭘 또 건들겠다고 새로 짓는다면서 컨테이너박스에 넣어놓고 운동장 안그래도 좆만한거 반의 반도 못쓰고 농구대 하나 쓸수있는게 고작이였음.


급식제외하면 풀만 쳐먹고 하루 최소 4시간, 일과까지 하면 7시간 이상 굴러다니면서 불면증까지 생긴새끼가 학교가면 뭘했을까?

존나 쳐잠. 첨엔 그래도 맞기 싫어서 안자려고 노력이라도 해봤는데, 어느순간 되니 대놓고 자게됨. 안그럼 버틸수가 없었다.

선생들도 사정 아니까 딴애들 보기 안좋으니 훈계하는척만 하는 수준이였지 엄청 잘해주셨음. 친구들도 물론 다 착해서 이해해줬고.

근데 단 한명. 영어선생 씹새끼 한놈만 끝까지 지랄발광함.

당시 내가 중2였는데 내키랑 비슷한 좆호빗에 선생들사이에서도 서열 존나 낮은거보면 나이 많아봐야 30대 초반임.

근데 대가리도 다까졌고 100키로 넘는 씹돼지인데 진짜 근육이라곤 하나도 없어보이는 순수한 살덩어리 있지? 참피 처음보고 그선생 딱 떠오름.

맨날 땀으로 젖은 옷깃에 때탄 와이셔츠입고 한손에는 어디서 꺽어온건지 모를 안테나 들고다니면서 괜히 애들 한대씩 때리고다니던 병신임.


남자애들은 진짜 아무것도 안했는데 지 놀리는거 같다면서 괜히 때리고, 여자애들은 숙제 안해와도 엉덩이랑 종아리 존나살살때리는데 남자애들은 손바닥때림. 실수인적 중딩 가슴만지고 엉덩이만지고 모르는척하고 아스퍼거마냥 말 존나더듬으면서 영어도 개 좆또모름. 모르는 수준을 넘어서 교과서도 제대로 읽을줄 모르는새끼임 ㅋㅋㅋ

영어교육 도입한지 얼마 안될때라 진짜 개 병신새끼도 선생할때였나봄.

여자애들한테 쎈척 멋있는척 오지게 하는데 걍 애들도 대놓고 병신이니까 무시하자고 하는 그런 병신새끼임.


이새끼는 나 자는거 볼때마다 깨워서 때렸는데, 한번은 너무 좆같아서 일부러 때리고 뒤 돌자마자 다시 엎어지고 반복함. 그새끼도 근성으로 패는데 따갑기나 하지 아파봐야 얼마나 아프겠냐? 졸려서 뒤질거같으니까 그마저도 안아프더라. 그러다보니 수업 진도는 못나가고 울그락 불그락 하면서 꼴에 존심은 있어서 져주긴 싫었나봄.

친구들한테 민폐끼치기 싫으니까 때리고싶은만큼 때리고 걍 수업 하시라고 했더니 이후로 안건들임.

~~~~~~~~~~~~~~~~~~

역시나 존나 쿨하게 조까라하고 자고있는데 갑자기 여자애들 비명지르고 우당탕탕 개 지랄이 남.

고개 들어보니까 왠 수탉 한마리가 교탁위에서 존나 위엄넘치게 볕세우고 대가리 두리번거림.

솔찍히 이 일 있기 전까지만해도 난 이런 좆시골에 사는새끼들은 닭 맨손으로 잡아서 엄마한테 닭도리탕 해달라고하고, 소타고 놀고 이지랄 하는줄 알았는데 걍 도시애들이랑 똫같더라. 그 영어선생새끼도 온갖 가오 다잡다가 닭이 푸드덕 거릴때마다 참피표정 지으면서 안테나 붕쯔거리는데 진짜 웃겨서 혼자 대폭소함.


선생님 비웃지 말라며 노발대발 하길래 걍 가서 닭 날개 잡아다가 밖에 던지고 수돗가에서 손닦고 들어와서 다시 잠.

영어새끼 자존심은 상하는데 고맙기도 하니까 우물우물거리다 포기하더니 다시 수업하더라.

참피 볼때마다 이 선생생각 존나남 ㄹㅇ

~~~~~~~~~~~~~~~~~~



아침 9시부터 댓글질하고 씨발 두시간 적은거 날려먹고 이지랄하느라 하루 그냥 다태웠네.

애기 와이프 혼자 하루종일 보고 엄청 힘들어해서 여기까지만 함.


고딩1때 필리핀 유학가서 있던 썰들이랑, 대학교때 미팅 존나많이한썰, 간쓸개 다 내준 친구한테 여자때매 통수맞은썰 등등

나름 재밌는 인생 산 틀딱이기도 하고 이런거 푸는거 좋아해서 진짜 오랜만에 각잡고 몇시간동안 써봄.


욕 많이달리면 더럽고 추하게 글삭튀할거고 반응 좋으면 2편도 씀.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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