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허니제이 '이혼설' 일축… '러브 없었으면 헤어졌을 것' 솔직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5 15:00:06
조회 15328 추천 3 댓글 15


유튜브 채널

댄서 겸 방송인 허니제이가 최근 불거진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늘 달달하진 않지만… 사랑은 여전하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한 영상에서 남편과의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갈등설이 번졌고, 이에 대해 그녀는 "우리 부부도 현실이 있다"고 고백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문제의 영상은 허니제이의 유튜브 채널 'HONEY J'에 게재된 부부 대화 콘텐츠였다. 연애 시절 자주 다퉜다는 두 사람은 당시를 회상하며 "러브(딸) 없었으면 이미 끝났을지도 모른다", "정말 많이 싸웠다"고 언급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두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혼이 가까운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4일 허니제이는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우리 부부가 늘 달달하기만 한 건 아니다. 때로는 매콤한 현실도 함께 겪는 중"이라며, "신랑은 여전히 나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금 전에도 내 접시 먼저 챙겨주는 스윗남이다. 그런 사소한 순간이 큰 사랑"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일부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선 "너무 속상하다"며 "우리의 현실적인 대화가 위로가 되길 바랐는데 걱정으로 돌아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족 콘텐츠 계속됩니다… 진짜 부부의 삶 보여줄 것"


유튜브 채널

허니제이는 이번 논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가족 콘텐츠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친구 같고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 딸 러브의 일상, 그리고 나 허니제이로서의 진짜 삶까지 보여드리겠다"며 긍정적인 포부를 전했다.

실제로 영상 속 두 사람의 대화는 오히려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구나", "현실 부부라 공감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들의 솔직한 모습이 위로와 응원이 된다는 팬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번 해명은 단순한 논란 해명이 아니라, 연예인 부부로서의 일상에 공감과 이해를 바라는 진심이 담긴 메시지로 읽힌다.



▶ 맹승지, 체리 비키니로 시선강탈… '다이어트 안 했는데 이 몸매?'▶ 박재범, 충격적인 자산 수준 밝혔다…'130억 이상"▶ 박희곤 감독 별세, '퍼펙트 게임'의 명장이 떠났다▶ "입에서 입으로.."김사랑 SNL 19금 빨대 논란에 엇갈리는 반응▶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생일을 맞아 오빠"2차 가해 비통해"



추천 비추천

3

고정닉 0

42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주변 사람 잘 챙기고 인맥 관리 잘 할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30 - -
6265 "풍자 맞아?" 28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스튜디오 컷 화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52 0
6264 방탄소년단 '아리랑', 빌보드 200 1위 등극... 통산 7번째 대기록으로 글로벌 차트 석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2 0
6263 이혁재, 심사위원 자격 논란에 던진 '정치적 역차별' 억울함 호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3 0
6262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AI 필터 뒤에 숨긴 소름 돋는 실체... 피해 남성 총 6명으로 늘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36 0
6261 '명예훼손' 쯔양 동창 오모 씨, 벌금 700만 원 약식명령... 법원 "허위 사실 인정"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1 0
6260 '데드풀' 황석희의 두 얼굴, 세 차례 성범죄 전력 폭로에 영화계 '발칵'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3 0
6259 "월세 500이 가난?" 기부왕 김장훈, 대치동 라이프 공개하며 '생활고설' 종결 [3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30 2716 22
6258 배우 엄지원 깜짝 고백... "나는 엄흥도 31대손, 뼛속까지 영월 엄씨" [4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3919 10
6257 UFC 시애틀 아데산야 vs 조 파이퍼 29일 격돌 시간은?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40 0
6256 "필터가 죄인가?"외모 비하 악플에 무너진 홍진경 딸 홍라엘, SNS 삭제하고 오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68 0
6255 김종국, '전정신경염' 충격 고백... "이틀간 물조차 못 마셔" 부축받으며 촬영 강행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103 0
6254 "뇌전증 연기 끝났다" 라비, 병역 비리 꼬리표 달고 소집 해제... 대중은 여전히 '냉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85 0
6253 "내 잘못인 것만 같아" 야노 시호, 40세 시험관 시술 후 겪은 유산의 아픔 '눈물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60 0
6252 "다시 뛰려 했는데..." 배우 이상보, 45세 나이로 평택 자택서 숨진 채 발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8 57 0
6251 천만 배우에서 은둔자까지... 조진웅, 2년 만에 들려온 근황은 '행방 묘연' [19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0873 13
6250 이혜영, 반려견 얼굴에 화장시킨 영상 올려 '동물학대' 뭇매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5 0
6249 갑질·이혼 심경 다 고백했는데... 서인영 유튜브 채널 삭제 무슨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27 0
6248 "임신 5개월 아내 밀쳐 조산까지" 홍서범 아들, 학생들도 목격한 '충격 불륜' 전말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114 1
6247 '데드라인' 돌풍 속 리사 발리 에서 완벽한 비키니 자태로 근황 전해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7 56 0
6246 "레슬링? 타격도 내가 위" 예블로예프, 20연승 찍고 볼카노프스키에 전격 선전포고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63 0
6245 영화 '범죄도시4' 현실판... 옥중 호화생활 '박왕열'의 귀환, 버닝썬 게이트 재수사 신호탄 되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99 0
6244 이서진의 '축의금 손절론', 가고 싶지 않은 결혼식에 돈 보내지 마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5 0
6243 트와이스 다현, 결국 활동 중단… 월드투어 중 '발목 골절' 정밀진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08 0
6242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 정도" 김지원 단발 변신에 쏟아진 건강 우려 [1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100 15
6241 "오디션 참가자들이 승복하겠나" 이혁재 심사 자격 논란에 청년들 '황당'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83 0
6240 홍서범, 아들 이혼 논란 입 열었다… "1심 결과는 과정일 뿐, 최종 판결 지켜봐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27 0
6239 "431억 소송전의 서막"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 첫 법정 대결 시작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20 0
6238 코미디언 윤택, 부친 간담도암 말기 판정... "남은 시간 얼마 없어" 눈물의 심경 토로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79 0
6237 "법원도 인정한 불륜" 홍서범 아들, 임신 중 분륜으로 파경... 위자료 3000만 원 판결 [1]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6 118 0
6236 "박수칠 때 떠난다" LG 우승 주역 이주은, 대만 진출 이어 돌연 '휴식'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77 0
6235 김동완, MC딩동 옹호 논란에 결국 사죄... 전 매니저 폭로엔 "법적 대응" 강수 [2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5164 16
6234 "두쫀쿠 먹고 찍었나"홍진경, 세계 4대 패션쇼 파리 런웨이 현장 재조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74 0
6233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박재현, 딸의 '새아빠' 언급에 솔직 발언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05 0
6232 나나 모녀, '흉기 강도' 공판 증인 소환... 법정 대면 거부에도 재판 장기화 우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88 0
6231 "얼굴만 빌려주는 건 가짜" 박미선, 보험 광고 찍으려 자격증 시험까지 '정면 돌파'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5 105 0
6230 "이게 바로 여캠이다" 율희, 이혼 후 틱톡 라이브로 복귀 소식 전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205 0
6229 장항준, 1475만 관객 동원에도 "추가 수익 없다" 고백에 동료 배우들 경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17 0
6228 곽튜브 24일 득남, SM C&C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인생 2막 전격 돌입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8 0
6227 '소시오패스 발언' 논란에도 김동완 버스킹 강행, 강동구 일대 경호팀 긴급 배치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97 0
6226 "1년치 행복 충전 완료" 가수 화사, 홍콩서 전한 근황... 뼈말라 몸매에 옷맵시 폭발 [54]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6870 9
6225 '블랙&화이트' 지나, 심야 음악 작업 영상 공개… 9년만에 침묵 깨고 컴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4 127 3
6224 1500만 카운트다운, '왕과 사는 남자'가 써 내려가는 한국 영화의 새 역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4 0
6223 '리쥬라이크' 유혜주, 남편 불륜설 입 열었다... "대응 가치 없었지만 지인들 고통에 결단"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95 0
6222 '왕사남' 장항준의 차기작은? '국제변호사' 주연 이준혁 조연은 김의성? [6]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1137 0
6221 "선 넘은 허위 주장" 김동완, 전 매니저 '폭로전'에 법적 대응 칼 빼들었다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3 71 0
6220 '홍박사' 조훈, 71만 유튜버 짱아와 5월 깜짝 결혼 발표..유튜버 짱아가 누구?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160 0
6219 '유방암 극복' 박미선, 이경실과 뜨거운 포옹으로 전한 근황...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돼"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86 0
6218 'BTS 아리랑' D-데이, 광화문 일대 마비... 반복되는 긴급 문자에 "주말 잠 다 깼다" 성토 [53]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844 13
6217 광화문 일대 사실상 '검문 구역' 돌변, BTS 컴백쇼 통제에 인근 예식장 하객들 분통 [45]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1 2512 28
6216 "부상도 막지 못한 리더의 책임감" BTS RM, 발목 부상 딛고 광화문 무대 선다 [2]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20 158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