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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이혼설' 일축… '러브 없었으면 헤어졌을 것' 솔직 고백

indi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5.05 15:00:06
조회 15317 추천 3 댓글 15
														


유튜브 채널

댄서 겸 방송인 허니제이가 최근 불거진 남편과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늘 달달하진 않지만… 사랑은 여전하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한 영상에서 남편과의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갈등설이 번졌고, 이에 대해 그녀는 "우리 부부도 현실이 있다"고 고백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문제의 영상은 허니제이의 유튜브 채널 'HONEY J'에 게재된 부부 대화 콘텐츠였다. 연애 시절 자주 다퉜다는 두 사람은 당시를 회상하며 "러브(딸) 없었으면 이미 끝났을지도 모른다", "정말 많이 싸웠다"고 언급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를 두고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이혼이 가까운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기 시작했다.


유튜브 채널

4일 허니제이는 해당 영상 댓글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우리 부부가 늘 달달하기만 한 건 아니다. 때로는 매콤한 현실도 함께 겪는 중"이라며, "신랑은 여전히 나랑 노는 게 제일 재밌다고 말해주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금 전에도 내 접시 먼저 챙겨주는 스윗남이다. 그런 사소한 순간이 큰 사랑"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일부 악의적인 댓글에 대해선 "너무 속상하다"며 "우리의 현실적인 대화가 위로가 되길 바랐는데 걱정으로 돌아왔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족 콘텐츠 계속됩니다… 진짜 부부의 삶 보여줄 것"


유튜브 채널

허니제이는 이번 논란에도 불구하고 앞으로도 가족 콘텐츠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친구 같고 연인 같은 부부의 모습, 딸 러브의 일상, 그리고 나 허니제이로서의 진짜 삶까지 보여드리겠다"며 긍정적인 포부를 전했다.

실제로 영상 속 두 사람의 대화는 오히려 "연예인도 우리랑 똑같구나", "현실 부부라 공감된다"는 반응을 얻고 있으며, 그들의 솔직한 모습이 위로와 응원이 된다는 팬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번 해명은 단순한 논란 해명이 아니라, 연예인 부부로서의 일상에 공감과 이해를 바라는 진심이 담긴 메시지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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