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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서킷 8일차 -완- + 이것저것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3.28 10:10:02
조회 3578 추천 22 댓글 45

마지막 날 토롱라패스 넘는 날이다
새벽에 눈떠서 일어나기 전에 찍은거
일정 내내 잠 제대로 잔 적 없긴 했는데
이 날은 진짜 잠 너무 못 잤음
춥기도하고 저녁먹고 고산병약 1알 먹었는데 이거때문에 오줌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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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 삶은 계란이다
전날 저녁도 거의 안먹고 이거만 먹으니까 힘은 별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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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앱에 기온은 이정도 찍히는데 정확한지는 몰?루
대충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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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가이드가 여기 너무 위험하다고
사람 기다리자고 해서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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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점점 밝아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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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올라가다보니 밝아짐 뒤에 보니까 진짜 이쁘다
구름에 살짝 가려서 있는 해랑 그 밑에 산등성이들 개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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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빌드업 덕분에 그렇게 힘들진않았다
가다보니 어 여긴가? 싶은 곳 등장
저거만 달랑 있고 주변엔 뭐 없다
하이캠프에서 2시간 5분정도 걸림
틸리초레이크 갈 때도, 토롱라 패스 갈 때도 김치맨이 젤 빨리 왔다
대충 사진 영상 찍고 좀 쉬다가 갈 준비하는데 뒤에 사람 한 명도 안보임
하이캠프에 사람 뒤지게 많았었는데
갤에 올릴려고 나데시코 포즈로 하나 찍었는데
실베 납치당하니까 안올림
아무튼 패스 넘었다는거에 의의를 가지고 바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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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넘으면 반대편에도 이런 산이 또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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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양갱에 보리차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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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다보니 이런 건물이 몇개 있는데
뭔지는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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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길이 끝도 없다
5400m에서 3800m까지 다이렉트로 꽂는데
3시간 가까이 하산만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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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묵티나트와 함께 스틱을 접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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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지나왔던 곳이랑 건물부터 다르다
시멘트 건물에 무려 3층!! 4층!! 건물이 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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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넘은 걸 자축하며 메뉴에서 제일 비싼 야크 스테이크시킴
1200루피였나?
근데 별로임.. 소문대로 질기다 ㅋㅋㅋㅋ
아무튼 트레킹은 다 했음

대충 일정은


1. 베시사하르 760m - 차메2710m (지프)


2. 차메 2710m - 어퍼피상 3300m


3. 어퍼피상 3300m - 마낭 3540m


4. 마낭 3540m (고소적응) - 아이스레이크 4600m - 마낭 3540m


5. 마낭 3540m - 틸리초BC 4150m


6. 틸리초BC 4150m - 틸리초레이크 4919m - 시르카르카 4070m


7. 시르카르카 4070m - 야크카르카 4010m


8. 야크카르카 4010m - 하이캠프 4920m


9. 하이캠프 4920m - 토롱라 패스 5416m - 묵티나트 3760m


10. 묵티나트 3760m - 루브라패스 3772m - 좀솜 2720m


이렇게 갈려고 했는데 끝나고 피곤하기도 하고 흙먼지도 진짜 너무 심하게 날려서


묵티나트 -> 타토파니(하루 잤음, 온천도 하고 주변 산책하고 쉼) -> 포카라 이렇게 갔음


준비물은


배낭(싱기 48), (로션, 샴푸, 바디워시, 바디로션, 샤워 티슈4개, 클렌징티슈, 치약, 칫솔, 립밤, 썬크림+썬스틱, 수분크림)


비상약 (타이레놀, 인공눈물, 데일밴드, 지사제 테라플루 나이트, 근육이완제 //고산병약 다이아목스(졸아마이드)<가서 사기)


나머지 (휴지, 동전물티슈, 손톱깎이, 마스크, 볼펜, 작은가방, 여권, 충전기, 보조배터리, 김장비닐)


트레킹 (핫팩4개, 수면안대2개, 헤드랜턴, 데카트론 베개, 아이젠, 스틱, 침낭, 날진물통, 고글, 부티)



의류


잠옷용 츄리닝 바지, 반팔 2개, 속옷 3개

베이스 브린제 상하의, 언더아머 베이스 2.0 상의

상의 - 노스페이스 미드레이어, K2 후리스

블다 스톰라인, 경량패딩, 랩 제너레이터

바지 - 얇은 등산바지 , 헬리콘텍스 OTP

장갑 - 얇은 장갑 , 블랙다이아몬드 헤비웨이트 스크린탭 글러브

신발 - 호카 카하, 크록스

나머지 - 모자1 비니1 고글, 넥워머, 버프, 바라클라바 , 울양말 3개


운행용으로는

3일차까지 언더아머 베이스 2.0 + 노스페이스 미드레이어 + 블다 스톰라인 + 얇은 등산바지 + 얇은 장갑

그 이후로 브린제 상의 + 노스페이스 미드레이어 + 블다 스톰라인 + OTP + 얇은 장갑

틸리초레이크(4900m), 토롱라 패스(5400m) 갈 때만 브린제 하의 + 블다 장갑에 블다 스톰라인 대신에 랩 제너레이터 입었는데 쾌적했음, 손은 좀 시렸음


유갤 본지 한 3년 됐는데 여기 보고 산게 하도 많아서 가져 간거 중에 90퍼는 유갤픽인듯

경량패딩, 부티, 버프, 바라클라바는 난 아예 안 썻음 자리 아깝더라


비용 환전용으로 500$ + 5만원권으로 100만원 들고갔는데 진짜 많이 남음


에이전시 비용 480$ (가이드 일당 25$, 국내선 포카라->카트만두 105$, 팀스 퍼밋 50$, 수수료 50$)

카트만두, 포카라 숙소 대충 30$

트레킹 하루에 평균 4000루피정도 가이드팁은 10~15% 난 30$ 줬음

트리부반 공항에서 유심 1000루피, 타멜거리까지 택시 700루피(나중에는 인드라이브 써서 500루피정도)

카트만두에서 베시사하르 가는 마이크로벤 900루피

베시사하르에서 차메가는 지프 3200루피*2(가이드꺼 포함)

묵티나트에서 타토파니가는 로컬 버스 1200루피*2

타토파니에서 포카라가는 로컬 버스 900루피였나?*2

패러글라이딩 5000루피

포카라, 카트만두서 한끼에 1000~2000루피 << 메뉴 여러개 시키고 배 터지게 먹은거임

대충 기억나거나 메모 해둔 건 요정도

항공권 빼고는 진짜 얼마 안든다고 느꼈음


고산병

천천히 걷기, 따뜻한 물이나 음료 많이 마시기, 마낭 이후로 샤워 및 머리감기 X(컨디션 안좋으면 그 전부터), 보온, 증상 심해지면 '무조건' 내려가기

고산병약은 네팔 현지에서 삼 하루에 2알 먹으라고 했는데 난 증상 느껴지면 1알씩만 먹었음

일정 중 총 4알 먹음

어퍼피상에서 수건 없이 샤워했다가 머리 실내에서 대충 말리고 있는데 머리 깨지는 느낌나서 1알

마낭 처음 도착해서 밤에 잘 때 숨쉬기 살짝 힘들어지고 가슴 답답해져서 1알

다음 날 아이스레이크 가기 전 1알

마지막 하이캠프에서 토롱라 패스 넘기 전 저녁 먹고 1알(이 때는 아무 증상 없었고 멀쩡했는데 그냥 보험용으로 먹음)


가보니까 서양인들만 진짜 뒤지게 많더라 트레킹 중에 한국인 1파티(11명) 한 짱깨 10명 나머지 거의 유러피언인듯

그 중에 한국인이랑 짱깨들은 거의 아크테릭스 교복 수준으로 입고 있었음

서양인들은 노스페이스 많이 입더라 데카트론도 되게 많았고 밀레도 기억남

한국인들은 타토파니에서 자기들 저녁에 백숙 먹는다고 오라고 하는거임

테이블이 4명 앉는거 2개인데 자기들 7명이라서 1자리 빈다는 거임

그래서 가서 얘기좀 했는데 자기들 무슨 산악회인데 '우린 평범한데 말고 경치 좋은데만 가, 비탐 위주로 다녀' << ㅋㅋㅋ

그리고 갑자기 아저씨 한 명이 요즘 mz들은 이런거 계산 철저히 한다며? 이러면서 1000루피 내라고함 ㅋㅋㅋㅋ

그러니까 옆에 아줌마 2명이 표정 썩으면서 불러놓고 뭘 돈을 받냐고 그러다가 1명이 1000루피 주더라


이제 EBC랑 무스탕 갈껀데 트레킹때는 괜찮은데

네팔 국내선이나 지프나 버스 타는게 ㄹㅇ 너무 무섭다

타는내내 와 진짜 뒤지겠는데 라는 생각을 몇 번 했는지 모르겠음


내꺼 짐 16~17kg정도 되는데
대충 나 7~8kg 가이드한테 9~10kg 정도 주고 다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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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퍼피상에서 방안에서 창문열고 찍은 별사진과 함께 끝
s24울트라로 찍은건데 요즘 폰 진짜 좋다




출처: 유루캠프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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