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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우, 한국에선 복역 후 44억 누려"...눈물 호소한 날 '총공모바일에서 작성

ㅇㅇ(125.180) 2020.06.16 17:42:33
조회 217 추천 0 댓글 0

														
. 2년 8개월 동안 전 세계 128만 명의 회원에게 22만여 개(8TB)의 아동 성 착취물을 유통함으로써 총 415비트코인(약 44억 원) 상당의 범죄수익을 벌었고 차량을 사거나 전세금을 내는 등 역겨운 범죄수익을 생활비로 사용했다”며 “손정우가 유통한 아동 성 착취물 피해자 가운데 생후 6개월 된 영아마저 있었으나 대한민국 법원은 1심에서 집행유예를, 2심에서 최종적으로 징역 18개월을 선고했다”고 했다.

이어 “양형 이유는 터무니없다. 2018년 9월 1심에선 ‘어린 나이, 초범, 반성함, W2V의 아동 성 착취물에 손정우가 게시하지 않은 아동 성 착취물이 있음’ 등이 집행유예 이유였다”며 “따라서 손정우는 구치소에서 나와 2심 진행 중인 2019년 4월에 혼인신고를 했고 2019년 5월 2심에선 ‘손정우의 자백, 성장하며 충분히 보호받지 못함. 2심 직전에 혼인해 가족이 생김’ 등이 이유가 되어 18개월을 최종 선고받았다. 손정우가 제출한 반성문도 266장도 이유인 것으로 확인된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466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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