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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미국 안보기관과의 밀착으로 우주산업 주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2.21 06:24:27
조회 1855 추천 7 댓글 6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안보 분야에서 미국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서울=서울미디어뉴스] 김영미 기자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안보 분야에서 미국 정부와의 긴밀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스페이스X가 2021년 미 정부와 체결한 18억 달러(약 2조4천억원) 규모의 기밀 계약을 입수한 문건을 통해 보도했다. 이 계약은 향후 몇 년 동안 스페이스X의 수입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계약의 상대방인 정부 기관의 이름은 공개되지 않았다.

스페이스X의 중요성은 나사(NASA)와 미 국방부의 우주 프로젝트에 이미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에서도 명확하다. 스페이스X는 지난해 전 세계 위성의 절반 가까이를 쏘아 올렸으며, 현재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나사 우주비행사를 보내는 유일한 미국 기업이다.

또한, 스페이스X는 미 국방부 산하 우주군에 군사용 위성 서비스 '스타실드'(Starshield)를 제공하는 7천만 달러(약 93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실드 프로젝트를 통해 스페이스X는 보안 통신, 데이터 수집, 관측 센서 및 장비 운반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고 밝혔다.

WSJ의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계약의 규모와 기밀성은 스페이스X와 미국의 국가안보기관 간의 상호 의존성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스페이스X가 우주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현 상황을 더욱 강화시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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