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가스공사 상임·비상임이사, 인천LNG 생산기지 집중 안전점검 나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25 08:19:00
조회 6374 추천 0 댓글 0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서울=서울미디어뉴스] 최민정 기자 =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최연혜 사장을 비롯한 상임이사·비상임이사 전원이 24일, 인천 LNG기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점검'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국가 핵심기반시설 등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점검하고 안전위험요소를 진단· 조치하는 예방활동으로, 2015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가스공사는 매년 전국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사진들이 인천 LNG기지의 하역설비 및 저장탱크 등 주요시설을 돌아보며 설비안전과 운영현황을 전 방위적으로 점검했다. 

 김영길 인천기지본부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개선할 계획"이라며,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앞으로도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통해 수도권에 천연가스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6월 21일까지 전국 5개 생산기지(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를 비롯한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 164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 황우여 "총선 백서 발간, 미룰 필요 없어…전대는 선관위원장 모시면"▶ [부고] 임완(엑셀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씨 부친상▶ [부고] 김재광(경기 수원서부경찰서장)씨 모친상▶ 대통령실, 尹-李 회담 거절했단 민주당 주장에 "거절 표현 쓴 적도 없어"▶ 與 "김정숙, 타지마할 특검해야…사필귀정으로 반드시 대가 받을 것"▶ 김호중, 법원 구속심사 50분만에 종료...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올해 봄 일본 대졸자 취업률 98.1%...역대 최고 달성



추천 비추천

0

고정닉 0

0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등록순정렬 기준선택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연예인 안됐으면 어쩔 뻔, 누가 봐도 천상 연예인은? 운영자 24/06/17 - -
4781 최태원 회장, 美 출장…'빅 테크' 주요 인사들과 회동 나설 것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07 2 0
4779 美-中 관계, 남중국해 갈등 속 대화 강화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1:27 4 0
4778 정시출발 법사위 열차, 채상병특검법 발의 22일만에 野 단독 통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4 415 0
4777 정청래, 채상병 청문회서 증인들에 罰…10분 강제퇴장 조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8 0
4776 여야 원내대표 또 빈손 협상…주말까지 마지막 교섭 노력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4 1
4775 종로구, 침수 피해 막는다… 광화문광장 등 '클린데이 대청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45 0
4774 한국표준협회, 서울 경인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2024년 품질향상 세미나'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 0
4773 강남구, 1인 가구 커뮤니티센터 확장 이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9 0
4772 한국공항공사, 대한민국 공항 감사협의회 개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6 0
4771 당정, 쌀값 방어 위해 쌀 민간물량 5만t 매입…野 양곡법·농안법 비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7 0
4770 美 의회 대표단, 달라이 라마 만나 회동..."티베트, 중국 땅 아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8 0
4769 [북-러 협정 분석] 러시아, 중국의 북한 점령 가능성 원천 봉쇄 ''제3차 세계대전 막았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19 0
4768 北이 개성공단서 훔쳐간 한국 버스...80여대 개성 시내서 발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4 0
4766 일초 앞, 일초 뒤, 관람객이 직접 뽑은 관람 포인트 BEST 3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6 0
4765 113차례 중고거래 사기로 수천만원 '꿀꺽'...30대 남성 검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8 0
4764 사고 증상 과장해 수백만원 보험금 챙긴 30대, 보험사기로 벌금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 0
4763 서울대병원 교수, 휴진 중단키로...전체 교수 투표 결과 73.6% '휴진 중단' [20]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1510 10
4762 與, 野가 던진 7개 상임위 수용 여부 24일 결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9 0
4761 [조우석 칼럼] 동해안에서 석유가 제대로만 터져준다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1 1
4760 화장실에서 출산하고는 아기 변기에 버려 살해...20대 친모 구속기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1 0
4759 중국 결혼인구 줄어든다...올해 1분기 작년보다 17만여건 줄어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 0
4758 증시 살아나니 빚내 투자하는 '빚투'도 증가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6 0
4757 고속도로에서 택시기사 폭행 후 출동 경찰관에도 손찌검...60대 카이스트 교수 "혐의 인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4 0
4756 또 군사분계선 넘어온 북한군...우리군 경고사격하자 물러나 [10]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948 10
4755 '준군사동맹' 북러 조약에...외교부, 오늘 주한러시아대사 초치해 항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 0
4754 6월 수출액, 전년 대비 9% 상승...무역수지도 흑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7 0
4753 원희룡, 23일 與대표 출마선언…유승민 불출마, "무의미한 도전"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9 0
4752 "지도자 동지 안 왔으니 나가라" 김정은 의전에 쫓겨난 러 고위 관리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30 0
4751 권용복 TS 이사장"일‧가정 양립 조직문화 만든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 0
4750 마포구 올해 플랫폼 노동자 지원사업 시작...산재보험료 10개월분 및 우비 지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3 0
4749 아마존, 포장재에 재활용 종이 도입... 플라스틱 공해 줄인다 [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163 2
4748 멜린다 프렌치 게이츠, 바이든 지지 선언…트럼프 비판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4 0
4747 한국소비자원 부원장에 '이정구' 피해구제국장 임명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1 20 0
4746 금호건설, BTL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0 0
4745 김동연, 22대 국회와 'GTX 플러스' 상생협력 약속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61 0
4744 [박상윤 칼럼] 대한민국을 지켜낸 체제수호 전쟁을 겨우 이렇게만 가르친다고? [47]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5128 29
4743 양곡관리법, 野 재상정…尹 거부권에 폐기된 법안 전부 재상정 수순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8 0
4742 전남 경찰관 기강 해이 '점입가경'...음주운전하고 시민 폭행까지 [1]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73 1
4741 '기시다 불신임 결의안' 중의원 제출됐으나 여당 반대로 부결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9 0
4740 당정 "상속세 인적·일괄공제 상향…가업상속공제 확대"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6 0
4739 윤상현, 與대표 경선 출마…"대통령에게 할 말 하는 사람"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4 0
4738 '제주도 도심에 대변 본 중국인' 파장...대만에도 전해지며 '공분' [2]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76 0
4737 與, '민생공감 531 법안' 발의…저출생, 의료 개혁 분야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3 0
4736 올해 사과 작황 평년 웃돌아...가을 사과값 안정화될 듯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4 0
4735 [이 시각 세계] 북한-러시아 관계 강화 움직임, 中이 조용히 주시 外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2 0
4734 '90대 앞둔 현역배우' 이순재, 7월 2일 대구 시민들에 연기인생 푼다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8 0
4733 '이재명은 민주당의 아버지'…與 "민주주의 외치던 사람들 어디 갔나"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47 1
4732 野, 환노위 열어 尹 거부권 사용한 '노란봉투법' 재상정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2 0
4731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출마…23일 국회서 선언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4 0
4730 부천시 "예방백신·치료제 없는 수족구병은 예방이 최선" SMNE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6.20 34 0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뉴스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