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연: AV배우가 한 성적인 말


부연: AV배우가 상대 남자가 별로였다고 한 말이 적혀있음

부연: 그 이유는 한 번밖에 못해줘서(즉 정력이 딸려서) 라고 쓰여있음







부연: 정확하게 한 말은 "이걸 도대체 누가 사는 거야?"
결론: 일뽕이 바라는 세상, 일본에서는
어린이 쿠키를 AV배우가 쓴 음란한 언어로 포장해서 자동판매기에서 팝니다.
PS.
계속 강조하지만
안타깝지만 세계 어느 나라나 변태가 있고, 성범죄가 일어납니다.
성에 대해 굉장히 보수적인 나라가 있는가 하면 개방적인 나라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처럼 공공연한 장소에서 성인관련 용품을 누구나(미성년자조차도)
쉽게 살 수 있고
그것이 문제라는 것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것(파는 행위 자체가 아니라 공공장소, 미성년자)은
성에 대한 심각한 인식 수준을 알게 해줍니다.
일뽕은 단순히 일본문화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일본문화를 좋아한다는 것만으로 누구도 비난 받을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일뽕은 저런 변태문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서 광적인 찬양과 혐한을 하는 사람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 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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