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여자 연예인들은 대부분 '그라비아'를 찍어야 한다.
그라비아는 사진의 음각판 인쇄기법을 말하는 것으로 만화 잡지 등에서 컬러로 화보에 쓰인다.
만화 잡지나 남성 잡지에 판매부수를 올리기 위해 여성의 신체를 강조한 사진을 그라비아로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그라비아하면 인쇄기법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여성의 몸매를 강조한 화보를 떠올린다.
속옷은 아니지만 수영복을 입고 화보를 찍는데, 당연히 목적은 젊은 여성들의 몸매 감상이다.
수영복 홍보는 절대 아니다ㅠㅠ

일본에서 이와 관련해 마츠 다카코 빼고는 그라비아 모두 찍는다라는 말이 있었다.
마츠 다카코는 가부키 명문 집안의 딸로, 그녀는 다른 연예인과 다르게 그라비아를 찍지 않았다.
정확하게 말하면 기존의 회사 관행, 여성에 대한 갑질을 받지 않아도 되는 명문가라는 빽이 있었으니까
일본 연예인은 성공하지 못한 신입일때는 저렇게 몸매를 보이는 사진을 무조건 찍어야 하고(물론 예외는 있다)
방송에 나가서도 성희롱을 예사로 받아야 한다





↑↑ 상식적으로 저게 웃긴가 부터 의문이고, 저 여배우는 정말 좋아서 하는 걸까? ↑↑
그렇다면 일본과 비교해서 한국은 성상납 같은 더러운 일이 없는 무조건 깨끗한 나라일까?
어느 나라나 더러운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은 존재한다. 슬프지만 어떤 나라를 가도 완벽한 나라는 없다.
그러나 계속 강조하듯이 일본처럼 저렇게 당연하게 여성을 함부로 대하는 나라는 드물다.
과거보다 나아졌다고 하지만 아직도 일본은 여배우는 속옷 사이즈의 수영복을 입고 몸을 드러내야 하고
방송에서 성희롱을 당해도 웃어야 한다.
그런 대접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1. 성공을 한다(아야세 하루카도 신입일때 그라비아가 많지만, 성공하고는 찍지 않는다)
2. 좋은 소속사에 들어간다(소속사가 좋아도 신입일때는 그라비아 찍을 수 있지만)
3. 명문가이거나 방송가에 힘이 있는 집안이어야 한다
약자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는 한없이 잔혹해지는 나라, 그것이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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