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서 16년 무렵 구리시에는 정체를 알수없는 포스터가 붙기 시작했다. 노란색 바탕에 가지 그림이 그려져있고 "사랑해요" 라는 문구가 쓰인 좆지무침에 발작하는 싱붕이들의 트리거를 자극할만한 포스터였다 그러나 이 포스터가 구리시에서만 발견되었고 구리를 넘어 전국적으로 퍼지지는 않았기에 포스터는 "한때 이런 게 있었지"정도로 언급이 되고 기억속에서 묻혔다 이 포스터는 사실 구리시에서 불법광고물을 처리하기 위해 제작한 포스터였다 나이트클럽이나 대출, 마사지, 추심 등 불법적 내용이 쓰인 포스터 위에 덧붙여 시민들이 내용을 보지 못하게(can't looking) 한 것이다 또한 이런 일을 하는 인원들을 노인들을 대상으로 선발하면서 일종의 시니어 재취업 정책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https://brunch.co.kr/@pubss/232 할아버지가 가지 포스터 붙이는 일을 하셨다는 네티즌 증언 이제 궁금증이 해결된 싱붕이들은 내일 아침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좆지무침을 맛있게 먹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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