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4분 - 사회자 멘트
10시 5분 - 사업본부장 인사말
10시 8분 - 사업실장, 운영 실장, 사업팀장, 사업 PM
10시 9분 - 사이게임즈 성명문
10시 10분 - 유저대표진 등장, 소개
10시 12분 - 변호사님 등장
- 진행방식 소개, 시작
10시 13분 - 시작하기에 앞서(유저대표)
> 소비자와 유통자의 공존이 중요하다
> 기존 ‘조용히 접는’ 분위기 타파를 위한 간담회
> 문제점 개선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사실
> 소비자의 권익이 침해 당했다
> 상호 신뢰 회복의 기회가 되면 좋겠다
10시 16분 - part 1. 사이게임즈 관련
1. 협의 범위는 어디까지?
> 협업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었다
> 각종 공지와 스케쥴, 커뮤 질문에 대한 답변,
재화 지급, 이벤트 진행 등
서비스 전반에 대해 협의 후 진행한다.
2. 요청 후 허가? 가이드라인?
> 상황마다 다르다.
> 픽업 일정은 협의 후 조정했다.
2-1. 이벤트 진행 등 권한의 범위
> 독단적 진행 없다. 전부 협의 후 진행된 것.
> 한섭만의 영역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
2-2. 한섭만의 패키지
> 협의 완료
> 채택 된 패키지만 적용, 제외된 것도 있음
2-3. 픽업
> 일정단축 제안했으나 크게는 조정 불가
> 카카오가 제안했고 그 이후 논의로 조정.
3. 협의 시간 오래걸리는 이유? 핫라인의 존재?
> 처음 인지한 것은 8월 20일 인지,
21일 새벽 협의문 전달. 오후 5시 완성.
> 사과문 필요성 논의, 오후 9시 심각성과 사과문 전달.
> 이후 협의 후 24일에 게재.
> 운영 문화 이해에 시간이 걸렸다.
> 사이게임즈가 심각성을 인지하며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됨.
3-1. 선조치 후보고 권리 없나?
> 앞으로는 가능할 것 같다.
> 이후 다시 소개할 것
3-2. 프리코네에 유사한 사건과 관해.
> 다른 IP 직접적 비교 불가하다.
> 회사 내에서 IP별로 운영 정책이 다르다.
3-3. 사게 프리코네 2년 했는데?
> 관리부서가 아예 다르다.
3-4. 사게 지금까지 한국 사업이 많은데?
> 동일 회사지만 정책 다른 경우가 많다.
> 게임별로 가이드라인이 완전히 다르다
> ‘사과문’ 관련 경험이 적어 오래 걸렸다.
>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검토했어야 했다.
3-5. 선조치 후보고 가능한 업무가 아니냐
> 이전까진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불가.
> 책임자가 직접 나서지 않은 것은 반성.
> 앞으로는 먼저 조치하도록 하겠다(본부장)
3-6. ‘담당팀’ 안 쓸거냐?
> 중대한 사안은 본부장 내 이름 걸고 하겠다
> 일반 공지는 ‘담당팀.’
> 규명이나 설명 필요한건 내 이름 걸고 내겠다.
10시 40분
4. 대표이사 사과문에서 협의된 내용
> 소통방식 보완 : 주요한 사항에 대해 선조치 후보고가 가능해졌다. 협의에 들어가는 걸 공지할 것.
카카오가 책임질 선에서 즉답 가능.
> 재화지급 문제 : 재조정 중이다.
재화 지급량 오해하지 않게 주의하겠다.
> 공지는 아까 말함
> 푸시는 개발중
> 오타도 개선중. 인력 투자 중
4-1. ‘변화’ 를 보고 싶다. 핫라인이 생겼나?
> 코리아 지사를 통해서 연락을 했으나 본사 담당자와 관계도 더 긴밀해졌다. 이젠 본사 직접 연락도 가능.
4-2. 투명한 공개란 무엇인가?
> 업무 형태나 과정은 계약상 공개 불가.
> 고객의 여론을 ‘인지했다.’ ‘협의중이다.’
라고 공개할 것.
4-3. 메일 전송 등 날짜 공개는 가능?
> 현재 양사 계약 사항 확신이 불가능.
> 그러나 문제 인지 시점에는 공지를 할 것.
4-4. 공지 날짜 = 사이게임즈 협의 시작일?
> ㅇㅇ. 그외에는 공지
4-5. 최종 답변 기일을 알 수 있는가?
> 사안의 중요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답변 기일 등은 쉽게 확정 불가.
> 만약 비슷한 일이 있으면 훨씬 빠를 것.
10시 51분
1. ‘사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 초기대응에 문제가 있었다.
> 지금까지는 먼저 양사의
업무 히스토리를 확인해야 했다.
> 이제는 먼저 말해줄 것.
1-1. 사과문 규정이 있었나?
> 전부 돌다리를 두들긴 느낌으로 봐 달라.
1-2. 추후 사과문은 어떻게 될 건가
> ‘인지했고, 처리 후 재공지’ 라고 공지할 것
> 이후 다시 제대로 공지 할 것
1-3. 커뮤니티에 사과문 공지는?
> 트위터와 카페톡은 공카와 목적이 다르다.
> 사안에 따라 내부에서 활용법을 토의 할 것.
2. 조삼모사식 재화 지급
> 사이게임즈가 미지급량 계산해서 준 게 5700개다.
> 밈의 존재는 몰랐다.
2-1. 왜 12월거?
> 우리의 지급계획이 있었다
> 일시지급 5700 맞추려면 땡겨와야 함.
> 빨간 글씨는 사겜이 추가하라고 했음
> (예산 계획이 있는)11월까지 무료재화에서 땡겨오면 각 달에 1천개 이하로 받는 일이 발생.
> 예산을 만들기 위해 (계획이 없는)12월 이후 금액을 땡겨 옴. 땡겨올거면 사이게임즈가 고지하라고 함.
> 증거도 있음
11시 03분 간담회 일시 중지, 10분 휴식
11시 15분
부족한 공지에 대해
1. 공지 격차가 있다. 로드맵 등 공개 가능?
> 가능. 준비 했다 (초안 공개)
> 빠르면 10월부터 월간 로드맵 공개 할 것
> 의견 반영 할 것.
1-1. 공지 강화 요청
> 파카라이브를 고려하지 못함.
> 그래서 공지 강화 중
> 관련 내용도 협의 할 것
1-2. 뭘 어디서 봐야할지 모르겠다
> 빠른시일 내에 개선할 것.
11시 23분
2. 대형 컨텐츠에 대한 로드맵
> 충분한 날짜를 두고 공지 이외의 방식으로 알릴 것.
> 아오하루배 준비중이다.
> 한국형 파카라이브도 준비해볼 것. (기획중)
3. 클라이언트 내 등록된 픽업 일정
> 협의 완료된 내용이 맞다.
3-1. 계절감 괴리 줄인다기에는 11월 수영복?
> 런칭 초기를 위한 것이 아니다.
> 16개월 격차를 12개월 정도로 당기기 위해
> 천천히 당기다가 나중에 빠르게 당길 것
> 그게 목표였으나 무료 단차 고려는 못했음
> 다시 픽업일정 복구 할 것
> 10월 18일부터 일본과 동일하게 진행 될 것.
3-2. 놀금과 공휴일을 위한 픽업 변경 의혹
> 맞다.
> 안정성 위해 휴일 픽업 갱신x. 가이드라인.
> 10월 18일 이후 일본과 동일하게 진행될 것.
> 놀금과 휴일에도 진행 될 것.
> 무점검도 개발 중
3-3. 사과문에서는 1~2일 차이가 난다고 했는데
> 클라 바로 조정 불가능
> 그래서 사과문 당시에는 저게 팩트.
11시 33분
픽업 종료시간 변경에 대해
4. 8월 10일 (수) 점검 안내 진행 날짜 아냐?
> 안다. 전날 10시~14시에 공지.
4-1. 더 빨리 해야 하지 않겠나?
> 최대한 빨리 공지 한 거다.
> 공지는 유저와의 약속이라 정확히 하는게 맞다.
4-2. 키타산 픽업 변경 공지가 몇 시간 전이냐?
> 8월 9일 14시 22분에 공지했다.
> 22시간 전인 것 같다.
> 그래서 점검 공지하며 픽업 공지도 바꿨다.
5. 클로버 변경의 손해를 아느냐?
> 유저들의 글을 보고 인지를 하고 있다.
(유저들의 불만사항 낭독)
(클로버 포인트의 낮은 가치 설명)
(조기 종료로 인한 클로버 교환의 피해 설명)
5-1. 이런 피해가 발생한 이유가 뭐냐?
> 목적성이 있다기 보다는 안정적 서비스 위해.
> 개선하겠다. 앞으로 점검 12시부터 진행할 것.
5-2. 점검내용이 4시간이나 걸리는 이유?
> 계정이 많아져 DB작업 진행하느라 길어졌다.
> 게임내용이 아니라 공지하지 않았다.
> 일반적으로 시스템 관련 내용 공지하지 않음
5-3. 이건 신뢰의 문제다. 왜 자멸하는가.
> 미안하다. 근데 진짜 목적은 없었다.
> 서비스 안정을 위해서 그 시간에 했어야 했다.
> 기술적 조언이 있어 빠르게 진행했다.
5-4. 보상안?
> 말해줄 수 있는게 없다.
5-5. 피해를 입은 것은 인정하는가?
> 사전 공지는 했다. 팝업도 했다.
> 불편을 끼친 건 인정한다.
> 개인의 실책이며 피해를 줬다고 보지 않는다.
(답변 중 실책이라는 표현을 즉시 정정 - ‘실책이라고 하긴 좀 그런데…’)
5-6. 기술적 문제로 피해를 본 게 아닌가?
>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이 목적이다.
> 서비스 안정화를 먼저 고려한다.
5-7. 유지보수로 인해 실제로 피해가 발생한게 아닌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은 해봤나?
> 안 해봤다.
> 점검이 피해가 된다고 판단하지 못했다.
> 서비스 안정화만이 기준이었다.
> 의도나 계획이 아니라 안정성만 고려한거다.
5-8. 손해의 가능성을 인정하는가?
> 답변하지 못함
총대진이 휴식 제의
12시 05분
1시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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