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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테스트 중 유출?" 화웨이 기술 품은 랜드로버 '프리랜더'의 충격 스펙

오토센티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3.28 16:00:02
조회 1704 추천 4 댓글 15
랜드로버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새로운 독립 브랜드 '프리랜더'가 오는 3월 31일 공식 데뷔를 앞두고 예기치 못한 곳에서 실물을 드러냈다.


랜드로버 프리랜더 테스트카 위장막 외관 전체 / 사진=mydrivers


충돌 테스트 시설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이번 사진들은 프리랜더가 단순한 보급형 SUV가 아닌, 화웨이의 최첨단 IT 기술력을 집약한 '디지털 오프로더'임을 증명하고 있다.


프리랜더 테스트카 전면부 / 사진=mydrivers


| 디스커버리를 빼닮은 디자인, '화웨이의 두뇌'를 입다

유출된 사진 속 프리랜더는 랜드로버의 상징인 '디스커버리'를 연상시키는 당당한 박스형 실루엣이 특징이다.

전면부의 클래식한 클램쉘 후드와 사각형 헤드램프는 랜드로버의 정체성을 강조하지만, 루프 중앙에 장착된 라이다(LiDAR) 센서는 이 차의 정체가 화웨이의 고성능 자율주행 솔루션인 '첸쿤(Qiankun) ADS'임을 보여준다.


프리랜더 테스트카 내부 인테리어 / 사진=mydrivers


| '일등석' 부럽지 않은 6인승 실내와 미래형 콕핏

실내는 미래지향적인 디지털 감성이 가득하다. 대시보드 안쪽 깊숙이 자리 잡은 긴 '파노라믹 리모트 화면'과 중앙의 대형 태블릿형 스크린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2+2+2 방식의 6인승 구조를 갖췄으며, 유출된 사진 속 2열 시트는 안전벨트 구조상 비행기 일등석 같은 '무중력(Zero-gravity)' 모드가 적용된 것으로 파악된다.


프리랜더 테스트카 사진 / 사진=mydrivers


| 주행거리 연장형(EREV)과 전기차(BEV)의 조화

파워트레인은 순수 전기(BEV)와 주행거리 연장형(EREV) 두 가지로 운영된다. 모든 라인업에 랜드로버의 핵심 기술인 전지형 주행 역량을 담은 사륜구동(AWD)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CATL의 고성능 배터리가 장착될 예정이다.


체리-랜드로버 프리랜더 티저 / 사진=CJLR


| 7천만 원대 가격, 글로벌 시장 흔들까

업계가 예상하는 프리랜더의 시작가는 약 40만 위안(한화 약 7,500만 원) 선이다. 랜드로버의 브랜드 가치와 화웨이의 IT 기술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다.


체리-랜드로버 프리랜더 티저 / 사진=CJLR


이 모델은 오는 31일 공식 제원이 발표되며, 올해 말 중동 시장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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