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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보드 분석 하는 법을 알아보자.easy

졸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17.10.26 21:45:54
조회 7448 추천 3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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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킬보드(https://zkillboard.com/)는 이브에서 현재 여타 온라인 게임의 순위표 혹은 전적기록소와 같은 역할을 하는 웹사이트로서, 진지하게 PVP를 즐기는 유저들의 킬이 대부분 올라와 공개되는 사이트입니다. 때문에 이브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사이트고 z킬보드를 기반으로 하거나 z킬보드를 분석 해 주는 사이트*도 여럿 존재하죠.


  킬메일에서 얻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정보가 공개되기 때문에, 이 킬보드를 보면 상대가 킬을 했던 시간에 탑승하고 있던 함선은 무엇인지, 플릿원은 누구인지, 무기는 무엇이며 피팅은 어떤지 같은 정보를 거의 바로 얻을 수 있습니다. 앞서 예를 든 것과 같이 간단하고 직관적인 활용법은 굳이 알려드릴 거리는 아닌 것 같고, 저는 킬보드 스탯 떡밥이 나온 김에 킬보드 스탯을 분석하는 여러가지 방법론 중 가장 쉽고 간단한 몇 가지 지표를 소개 해 드리고자 합니다.


*https://www.eveovermi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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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를 위해 제 킬보드 스탯을 한번 보도록 하죠. 킬보드 스탯은 그 캐릭터가 만들어진후 지금까지 축적된 정보로, 어떤 한 유저나 코퍼레이션이 해 온 행동에 대한 일종의 빅 데이터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데이터들을 지표로 사용할 가치가 있는 이유는 사람의 행동 양식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브의 다양한 활동 중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부분은 일부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음에 드는 활동을 계속하기 마련인거죠.


  물론 빅 데이터의 특성상 갑자기 돌출 행동을 하는 경우까진 추측하기 힘듭니다. 허나 이성애자가 게이바에 호기심으로 한번 가서 좀 흔들었다 해서 갑자기 그 사람이 똥꼬충이 되진 않는 법이며, 알리지가 맞는 말을 한번 했다고 해서 그의 정신병이 갑자기 사라지는건 아니죠. 때문에 전체적인 성향을 알아 보는 것 만으로도 그 사람을 어느정도 정의할 수 있으며, 실전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를 보아도 열을 안다는 말이 있는데, 열을 보고 하나를 추측할 수 있다는건 당연한 일이겠죠? 어디 한번 시작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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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올렸던 킬보드의 스탯 중에서 중요하지 않은, 별로 볼 필요가 없는 정보를 제외 해 보았습니다. 지운 부분은 사실상 별로 의미가 없거나 최소한 분석하기 애매한 부분이니 걸러 보셔도 됩니다. 집중해야 할 것은 파괴한, 혹은 파괴된 쉽 숫자와 포인트의 비율입니다.


  z킬보드에는 포인트라는 시스템이 있는데, 자신이 킬에 관여한 함선의 숫자를 나타내주는 Ships와 다르게 Point는 어떻게 그 적을 파괴했는지에 기준을 두는 수치입니다. Point는 상대보다 더 약한 함선이나 플릿으로 적을 파괴했을때 더 많은 점수를 주는데, 얻는 Point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요소는 적을 파괴하는데 동참한 사람 수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적을 파괴하는데 들어간 사람 수가 점점 늘어서 몇십명 이상이 되면 아무리 비싼 타이탄과 같은 함선을 파괴했더라도 주는 포인트는 1 뿐입니다. 하지만, 동급의 프리깃과 1:1로 싸워서 승리했다면 20이 넘는 포인트를 얻게 되죠. 이 말은 즉슨, 대형 플릿전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Ships 1당 1 Point만을 얻게 되고, 솔로잉에 가까운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Ships 1당 더 많은 포인트를 얻게 된다는겁니다. 따라서 Ships와 Point의 비율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형태로 PVP를 하는지 추측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포인트를 따지기 전에, 아래의 솔로/갱 그래프를 보죠. 가장 직관적으로 볼 수 있는 그래프인데, 사실 솔로킬이라는게 지나가다가 누가 한대 툭 친것만으로도 솔로킬로 기록이 되지 않고 이전의 싸움에서 받았던 데미지가 킬메일에 묻기도 하고, 심지어는 같은 플릿원의 스마트밤 데미지를 받았을 경우에도 솔로킬로 취급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솔로로 다니는 비율보다 많이 낮게 측정됩니다.


 오차는 있지만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솔로잉 비율이 20%가 넘으면 꽤 솔로잉을 자주 하는 유저이며, 40%가 넘어가면 플레이 시간의 대부분을 솔로잉으로 보내는 유저고, 60%가 넘어간다면 그 사람은 솔로잉만 하는 유저라는 의미입니다. 이 수치들을 기억 해 두도록 합시다.




  이제 포인트를 보죠. 포인트/쉽의 비율이 1에 가까우면 대형 플릿전이나 블랍을 위주로 하는 유저인건 당연한 이야기겠죠. 경험상 포인트/쉽 수치가이 5 이상에서 10 미만이면 평소 플레이 스타일이 스몰갱에 가까운 유저이고, 10 이상이면 솔로잉 위주로 하는 유저였습니다. 물론 높을수록 솔로잉을 더 자주 하는 유저에 가깝다는건 말할 필요도 없겠죠. 그럼 정리 해 봅시다.



솔로잉 비율 %

  0≤ x<20

20≤ x< 40

  40≤ 

 예상 플레이 성향

 플릿전을 위주로 하는 유저.

 솔로잉을 자주 하는 유저.

 대부분 솔로잉 상태인 유저.



포인트/쉽 수치 

   1≤ y < 5

 5≤ y <10

 10 y

 예상 플레이 성향

 대형 플릿전이나 블랍을 위주로 하는 유저.

 스몰갱을 주로 하는 유저.

 솔로잉을 위주로 하는 유저.


  이제 이 수치들을 기반으로 위에 올렸던 킬보드를 간단하게 분석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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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솔로잉 비율은 29%로 어느정도 솔로잉을 자주 하는 유저인걸 알 수 있겠죠? 


  다음으로 파괴할시 포인트/쉽이 9.3이므로 솔로잉에 가까운 스몰갱, 즉 플릿원이 정말 소수인 스몰갱을 하며 킬을 올리는 경우가 많은 유저라는 사실을 알 수 있고, 파괴당할때는 포인트/쉽 수치가 10.2이니 1:1 상황에서 죽은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추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더 추론할 수 있는 정보는 없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잘 보시면 파괴할시 포인트/쉽과 파괴될시 포인트/쉽의 수치가 큰 차이 없이 비슷하죠? 이 말은 즉슨 함선을 파괴할때와 함선이 파괴될때 관여한 사람 수가 비슷하다는 점. 즉, 저는 적과 아군이 서로 동등한 숫자로 싸우는 경우가 많다는 경우를 추론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만 하면 심심하니 예제를 하나 더 들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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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분석해볼 킬보드 스탯은 바로 이겁니다. 과연 누굴까요? 익숙한 분은 알지도 모르겠네요. 편의상 E라고 합시다.


  분석 해 보죠. 먼저 갱과 솔로 비율이 99대 1인것을 보아 E는 솔로잉을 하지 않는 유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E의 파괴할시 포인트/쉽 수치는 1.76, 파괴 당할시 수치는 6입니다. 즉, E는 거의 항상 꽤 큰 갱과 함께 함선을 파괴하며, 주로 스몰 갱을 상대로 사망한다고 보시면 되겠네요.


  자 이제 추가적으로 추론해봅시다. 이 사실들이 알려주는 바는 무엇일까요. 만약 적대적인 E가 내 스몰갱 플릿 옆에 랜딩한다면 도망가야 한다는겁니다. 


  E처럼 대형 플릿과 항상 함께 하는 유저는 죽기가 상대적으로 힘들어서 로스 난 쉽 수치가 95% 이상으로 굉장히 낮게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인물은 그럼에도 꽤 많이 사망했고, 이는 이 인물이 대형 플릿을 위한 태클러를 맡는 경우가 많을거라는 추측을 하게 해주죠. 아직 추론 부분이 살짝 감이 안 오실테니, 비슷하지만 다른 경우의 예제를 한번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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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누구인지는 중요하진 않지만 편의상 T라고 합시다.


  T는 아까 전의 예와 비슷하게 솔로잉 기록이 거의 없으니 플릿전만 하는 유저이고, 파괴할시 포인트/킬이 1에 가까우니 대형 플릿전만 하는 유저입니다. 로스낼시 포인트/킬은 4.3정도니 마찬가지로 사이즈가 어느 정도 있는, 하지만 아직 중규모라고 불릴만한 플릿에 죽었다고 할 수 있겠죠. 이게 E의 경우와 무슨 차이일까요?


  바로 E의 경우는 Eff, 즉 이피션시가 90%로 대형 플릿을 위주로 하는 유저 중에서는 별로 높지 않은 편이지만, T의 경우에는 97% 즈음으로 굉장히 높은 편이라는겁니다. 이 사실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네, 바로 E의 플릿 내 롤은 태클러인 경우가 많고, T의 플릿 내 롤은 대형 플릿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로스날 확률이 적은 소총수인 경우가 많다는거겠죠. 이번에는 좀 다른 경우를 예로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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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만한 사람은 아는 블랙 라이즈의 명물, C의 경우를 보죠. 솔로 비율이 75%를 넘는데, 거의 항상 솔로잉만 하는 유저라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킬을 올릴시 포인트/쉽이 16대이고, 로스가 날시 포인트/쉽이 15.1이네요.


  즉, C는 거의 솔로잉만 하는 유저이며, 마찬가지로 블랍 당해서 죽기보다는 솔로잉 상황에서 죽은 경우가 많은 즉 1:1의 대결을 극도로 선호하고 어떠한 방법으로 그 상황을 만드는 유저라는 것을 추론할 수 있습니다. C는 실제로 밖에 정찰 알트를 두고 스몰 사이트 안에 들어가 블랍이 오면 도망치고 1:1만 싸워주는 유저니 어느정도 데이터 분석이 맞다고 할 수 있겠네요. 위의 경우처럼 예를 한번 더 들어서 추론에 들어갈 시 차이점이 뭔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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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아는 유저 S의 킬보드입니다. 솔로잉 비율이 40% 이상이니 청키...아니 C 정도는 아닐지라도 거의 항상 솔로잉만 하는 유저이며, 킬을 올릴시 포인트/쉽이 12고, 로스가 날시 포인트 쉽은 3.4정도네요.


  C의 경우와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네, 이 인물은 주로 솔로잉을 하지만, 죽을때는 주로 중간정도 사이즈의 갱에게 갱뱅당해서 죽는다는겁니다. S의 플레이 지역이나 스타일이 큰 갱에게 죽기 쉬운 부분이 있음을 알 수 있겠죠.





  이러한 분석은 예시들과 같이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도가 높지만, 꼽이나 얼라를 대상으로도 똑같이 적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꼽이나 특히 얼라는 다양한 관심사와 취향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집합이기에 정확도가 상당히 떨어지며, '이 집단의 다수는 주로 이런 활동을 한다' 정도만 추측할 수 있다는걸 항상 기억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약간 포커스를 바꿔보죠. 최근 입갤 떡밥이 '킬보드로 어떤 PVP 꼽이 더 좋은지를 알 수 있는가' 였죠? 이 경우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킬보드의 약간 다른 부분을 봐야 합니다. 킬보드의 약간 다른 부분을 볼까요? 활동할 꼽을 찾을때는 아래와 같은 부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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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양 극단인 예를 들어봤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게 Active PVP에서 확인할 수 있는 활동량입니다. 활동량이 적은 PVP꼽은 의미가 없으니까요. 위의 경우 좌측의 쓰레기꼽과 우측의 양주꼽은 총 PVP 활동량은 비슷하지만, 쓰레기는 액티브가 2명 뿐이고 양주꼽은 액티브가 많습니다. 즉 쓰레기꼽은 겜창 한명이 유지하는 꼽이며 양주는 꽤 많은 사람들이 활동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겠죠? 


  그 다음으로는 꼽이 어떤 컨텐츠를 현재 즐기고 있는가를 볼 수 있는 Top Ship을 보시면 됩니다. 쓰레기는 현재 탑쉽 마차리엘,길라, 마구스로 스킬이 많이 필요한 편인 컨텐츠를 즐긴다고 할 수 있겠고, 양주는 멀린/하피/트리스탄이 탑쉽으로 양주꼽은 현재 프리깃 갱이라는 컨텐츠를 즐긴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죠.


  뉴비가 있다면 둘 중 어떤 꼽을 추천 해 줘야 할까요? 당연히 양주입니다. 좌측의 쓰레기꼽은 뉴비가 접근할 수 있는 컨텐츠를 즐기지 않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원수마저 거의 없다스피 하니 뉴비의 입장에서 쓰레기꼽에 오면 NPC 꼽과 별 차이가 없는 수준이겠죠.


 만약 배틀쉽급 함선으로 플릿전 컨텐츠를 즐기고 싶은 사람은 킬보드만 보았을 땐 어디를 추천 해 줘야 할까요? 고민 되실텐데, 정답은 이 두 꼽 중 어느 꼽에도 들어가면 안된다입니다. 우측의 양주꼽은 배틀쉽 플릿전 컨텐츠를 하는 꼽이 아니며, 좌측은 배틀쉽을 사용하기는 하나 액티브 인원이 꼴랑 2명인 것으로 미루어 볼때, 킬보드를 러프하게 훑어보면 솔로잉 배틀쉽일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거죠.






  마지막으로 킬보드 분석에 좀 더 익숙해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답안을 드릴 수 있는 연습 문제들을 올려드릴테니 연습 해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답은 이미지 밑을 드래그 해 보시면 흰 글씨로 써둔게 보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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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mateKen, 비싼 배를 사용하여 솔로잉만 하는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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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llet Welder, 스몰갱을 자주 하는 밀리샤 꼽의 CEO이며 태클 롤을 자주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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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athraker, 대형 플릿전을 위주로 하는 Snuffed Out 얼라이언스 소속의 꼽 CEO이자 소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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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AN Cesaille, 뉴비꼽에서 스몰갱 FC를 하는 한편 혼자 있을때는 솔로잉을 자주 하는 블랙라이즈 거주 김치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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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t Ozuwara, 솔로잉 컨텐츠를 가끔 방송 하는 한편 대형 플릿전을 위주로 하는 시즈그린 소속의 일본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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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o Trafficante, 캡슐을 노리는 스마트바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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