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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쓸모없는 쉴탱과 암탱에 관한 이야기 -2

Lindows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8.16 23:46:02
조회 2117 추천 46 댓글 15


이전 글에서는 PG 와 CPU의 차이 때문에 실탱이 오버핏이 용이한 편이고, 아머는 오버핏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했다.



지금 쓰려는 내용은 원래 이전 글이랑 같은 글에 붙여 쓰려고 했는데


내용이 딱히 이어지는 내용도 아니고 분량도 너무 길어져서 쪼갰다.


이번에 이야기하려는 것은 실드/아머가 액티브 탱킹과 버퍼 탱킹을 편애한다는 내용이다.


들어가기전에 선요약을 하자면 실드는 액티브 탱킹에 좀 더 적합하고, 아머는 버퍼 탱킹에 좀 더 적합하다. 라고 해두겠다.



이것은 이것저것 따지며 계산까지 가지 않아도 그냥 모듈 리스트만 봐도 어느 정도 감이 잡힌다.



첫째로 버퍼 탱킹에 아머가 더 적합하다는 내용을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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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와 아머 버퍼 모듈의 스탯 증가량을 직접적으로 비교한 표이다. 왼쪽이 아머, 오른쪽이 실드이다.


일단 캐피탈 모듈부터 아머가 증가량이 더 높다.

그리고 비교한 부분에서 하나만 제외하면 왼쪽이 HP가 더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유일한 예외는 800mm 철판 vs 라지실익인데 사실 이거는 1:1로 비교하기는 조금 그런 모듈이다.


이미 섭캡용 철판 종류가 100mm 부터 1600mm 까지 5종류가 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아머 철판은 스몰/미듐/라지로 구분하기 힘든 미묘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피팅치 소모량도 미묘해서 크루저급은 800mm 철판을 다는 것이 꽤 부담스러운 선택이지만, 같은 미듐급에서 살짝 클 뿐인 배틀크루저급들은 800mm 철판을 잘만 달고 다니며, 피팅치가 상대적으로 널널한 고급 배틀크루저들은 1600mm 도 의외로 자주 달고 다닌다.


따라서 저번 글에서 아머가 오버핏이 힘들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사실 버퍼 탱킹 쪽에 있어서는 의도적으로 모듈 사이즈의 경계를 애매모호하게 쪼갬으로써 오버핏 "비스무리한" 효과도 어느 정도 얻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거기다 패시브 모듈을은 상대적으로 PG 영향을 덜 받는다는 점도 한몫한다.


거기다 서브캐피탈 아머 쪽에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1600mm 철판의 존재가 버티고 있다.

실드에는 아예 비교 대상 자체가 없는 이 두꺼운 철판은 단 1슬롯으로 4800이라는 미친 아머량을 제공함과 동시에 PG도 550 MW 밖에 먹지 않는 미친 가성비의 물건이다.



배틀쉽 (특히 주로 래틀스네이크) 에 패시브 실드 탱킹을 하려고 모듈을 찾다 보면 이런 아쉬움이 있다.


래틀스네이크에 라지실익을 충분히 달고 싶어도 슬롯 활용 때문에 4개 이상 우겨넣기는 힘들고.... 2~3개만 달아서는 실드량을 2배도 못 만들고...


"X-large 쉴부는 있는데 왜 X-large 쉴익은 없지? 실드량 올리기 졸라 힘드네"


아마 이 쯤 봤으면 왜 없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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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가 아머처럼 쉽게 뻥튀기가 되었다면 실드량이 늘어나면 같이 늘어나는 실드의 자체회복 특성 때문에 밸런스가 걷잡을 수 없게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리고 실드 유저들한테는 불만스럽게도) X-large Shield Extener 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배틀쉽급 함급은 이전 글에 말한 "실드 오버핏"의 장점도 누릴 수 없고.(오버핏 할 모듈 자체가 없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실드량을 뻥튀기 할 수도 없다.


아머 배틀쉽이 1600mm 철판으로 슬롯 2개만 소모해도 (실제로는 이 쪽도 슬롯 때문에 2개 다는 경우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미친 수준의 버퍼 탱킹량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리고 지금은 완화된 이야기이지만, 예전에는 실드량을 높여주는 임플란트 자체가 없었고, 이것은 당시 실드 캐피탈 몰락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금은 실드량 임플란트 Nirvana 가 존재하기 때문에 어떻게 굴러갈지는 아직 모르겠다.

하지만 버퍼 모듈이 한 종류밖에 없는 캐피탈급에서도 75000 vs 72000 으로 3000만큼의 HP양이 차이가 나는 것은 "그래도" 아머 버퍼에 힘을 조금이라도 더 실어주고 싶어하는 CCP의 의지의 구현일 것이다.




액티브 탱킹에 있어서 실드가 유리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는 실드와 아머가 조금 더 미묘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눈에 보였던 버퍼보다는 조금 더 계산이 필요하다.


액티브 탱킹에 있어서 표면적으로는 실드와 아머가 각자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아머는 회복 속도가 느리지만 캐패시터 소모량이 적고, 실드는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캐패시터를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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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에서 앞에 있는 HP/s 는 초당 HP 회복량이며, 뒤의 HP/cap 은 캐패시터당 HP 회복량이다.


일단은 확 튀는 값을 가진 캐피탈 모듈을 제외하고 보자면

초당 회복량은 실드가 13~14% 정도 앞서고 , 캐패시터당 회복량은 아머가 30% 정도 앞서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수치만 보면 실드가 딱히 유리해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몇 가지 이유로 실드 부스터의 실전 효율은 저 표보다 훨씬 높다.



1. 실드는 모듈 작동시 즉시 회복.


모두가 알다시피, 아머는 사이클이 돌고 나야 한 번 회복된다. 그런데 문제는 아머 리페어이기 때문에 그 "사이클"이 엄청나게 길다. 이는 컨트롤에 있어서 부담을 하나 더 지우게 되고, 얼마 전에 갤에서 논란이 벌어졌던 '액티브+버퍼 동시피팅' 의 필요성을 심화시키는 문제점이다.



2. 짧게 쪼개지는 사이클 타임.


라지 기준으로, 아머가 15초동안 대량의 회복을 하지만, 실드는 4초마다 회복을 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만큼 쪼개서 쓰기 쉬워서 컨트롤에 있어서 훨씬 편리하며, 캐패시터 관리도 용이해진다.



3. 실드 부스트 앰플의 존재.


실부 앰플은 사람들이 간과하기 쉽지만 매우 강력한 존재이다. 실부 앰플은 보조 모듈로 취급되어 파워그리드를 1밖에 먹지 않으며, 추가적인 캐패시터 소모나 시간 패널티 없이 실드 회복량을 있는 그대로 증가시켜준다. 오버핏이 불가능한 아머 리페어와 달리 실드 부스터의 경우 오버핏이 가능한데, 안그래도 오버핏으로 뻥튀기 된 실드 부스터에 %로 회복량을 증가시켜 주는 실부 앰플이 붙게 되면, 사실상 듀얼리페어 그 이상의 폭발적인 회복량을 얻게 된다.


또한 이 실부앰플은 하드너와 완전히 다른 원리로 동작하여 하드너와 중첩 패널티를 따로 받는다. 실제로 버퍼량이 늘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차치하면, 회복량에서만 봤을 때 텍투 기준으로 실부 회복량 36%를 올려 주는 실부 앰플을 착용할 경우 중첩 패널티가 없고 캐패시터 소모 없이 전속성 레지 26.5% 를 올려주는 모듈을 착용한 것과 같다. 데드로 올린 pith X 급의 실부앰플은 회복량이 45%로 증가하여 레지로 계산하면 31%의 올레지를 갖는 것과 같다. 캐패시터 소모 없이!


실부 앰플의 단순하고도 놀라운 설계 덕분에 이 "이론적으로 개사기"인 모듈은 "액티브 실드 탱킹"을 했을 때만 그 효율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4. Pith 급의 존재.

저 표로 비교해서는 알 수 없지만, 아머 리페어의 경우 Centus / Core / Corpus 3종류의 데드 아이템이 있는데, 이 셋은 캐패시터당 회복량은 완전히 동일하며, Core 는 회복속도가 느려서 억지로 스테이블을 만들고 싶을 때 이외에는 쓸모가 없는 쓰레기이고, Centus 와 Corpus 는 수치상으로 완벽하게 동일한 모듈이다.

이들은 라지급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450 GJ 의 캐패시터로, 15초의 사이클 후 1,449 HP 를 회복시키는 준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HP/s = 96.6 , HP/cap = 3.22 . 텍투보다 대략 50% 정도 높은 성능을 지니고 있다.)


실드 부스터의 경우 Pith 와 Gist 2종류 의 데드 아이템이 있는데,

존재감이 희미한 데드 아머 리페어와 달리 이 둘은 완전히 완전히 완전히 그 성격이 다른 모듈이다.


Pith 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피팅치가 아주 높음! (텍투랑 거의 맞먹는다.)

미친듯이 빨리 차는 실드량

그리고 그보다 더 미친듯이 퍼먹는 캐패시터량.


Pith X-type Large Shield Booster 를 예로 들면

160 GJ의 캐패시터로, 3.2초의 사이클로 370 HP 를 회복시켜주는 성능이다.

(HP/s = 115.6 , HP/cap = 2.31)


Gist 의 특징은 정반대로

피팅치가 아주 낮음 (오버핏을 해도 전혀 부담이 없다.)

상대적으로 낮은 실드 회복량

캐패시터를 매우 적게 먹음.


Gist X-type Large Shield Booster 는

102 GJ 의 캐패시터로 , 3.2초의 사이클로 296 HP 를 회복시켜주는 성능이다.

(HP/s = 92.5 , HP/cap = 2.9 )



굉장히 희한한 특성으로 갈라진 이 두가지의 모듈은, 실드 부스터 유저들에게 선택의 폭을 상당히 넓혀 놓았고, 그 부작용으로 실드 부스터의 데드템 의존도를 상당히 높이게 되었다.

좀 고인물이 액티브 실드 피팅을 하게 되면 거의 무조건 오버핏 데드 실드 부스터부터 달고 시작하는게 보통인 기현상을 낳게 되었고

절대로 탱이 뚫리지 않는 데드탱구, 혹은 무슨 짓을 해도 PVE에서 죽지 않는다는 불침함 골렘전설에 일조하는 요소중 하나이다.



5. 마지막으로 당연히 예상했다시피 X-large Shield Booster 의 존재이다.

이 미친 실드부스터는 위 표에서도 무서운 스펙을 자랑하는데, 잘 보면 캐피탈 아머 리페어의 36% 정도에 해당하는 시간당회복량을 갖는다. 이는 심지어 텍투 기준으로,

데드급의 Pith X-type X-large Shield Booster 는 이름에 'X-' 가 두개나 들어간 위압감에 걸맞게 그야말로 서브캐피탈에서 절대적인 위치의 미친 회복속도를 가진 모듈이다. (231 HP/ s)



실드 부스터의 위 장점들은 서로서로 시너지를 내게 되는데, 오버핏이 손쉬운 실드 부스터에, 실부 앰플의 존재. 거기에 Pith X 라는 특이한 특성의 데드템이 더해질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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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저급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가격은 책임지지 않는다.)




여기까지 보고 이런 의문이 들 수도 있다.

'저거 다 그냥 데드템 둘둘 말아놓고 자랑하는거 아니야?'


그렇지 않은 게, 위 5개의 장점 중 4번을 제외하면 모든 등급의 실드부스터에 다 적용되는 장점이다.

데드템에서 극대화가 될 뿐, 그 아래 등급에서라도 아머 리페어를 "찍어누르지" 못할 뿐이지, 충분히 좋은 성능을 "높은 자유도로 내가 원하는 대로" 세팅할 수 있다.



그리고 말하지 않은 6번째 장점으로 캐피탈 모듈을 보면 실전성 측면에서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최소한 수치상으로는 10초라는 정신나간 스피드의 사이클로 아머의 2배가 넘는 초당회복량을 자랑하고 있다. 그야말로 실드 탱킹을 액티브 쪽으로 밀어줬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수준이다.



이와 같은 차이로, 로지가 없는 소규모 플레이, 돈을 들여 피팅하는 부담이 적은 솔로 PVE 등의 측면에서 실드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이고,

버퍼가 없으면 발리를 버티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대규모 PVP 에서는 아머가 조금 더 강세를 보일 수 있다.


다만 위 액티브 실드 모듈의 장점이 '로지 모듈'에도 어느 정도 공통점이 있는 장점이라, 대규모라고 해서 아머가 무조건 우세인건 아니다.

로지의 유연함 덕분에 버퍼가 조금 딸리는 실드도 충분히 유용한 플릿전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
(실제로는 이 뿐만 아니라, 로우슬롯/미드슬롯의 특성이 더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이번 글에서는 그 부분을 다루지는 않을 것이다.)


또한 Nirvana 임플의 부재와 맞물려 사실상 실드 캐피탈이 뒤지다시피 한 원인을 따질 때도 이 차이를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끄적끄적한 표 남겨놓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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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1. CCP는 의도적으로 버퍼 피팅은 아머가 '강하게', 액티브 피팅은 실드가 '편하고 유연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밸런싱 해 놓았다.

2. 그 때문에 발리싸움에서는 아머가 조금 더 강한 편임.

3. 대신 돈을 많이 쓸 수 있는 PVE 솔로잉은 실드가 강세임.

4. 실전 플릿전 메타 양상은 이거 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더 많아서 이것만 가지고 설명할 순 없음.

5. 니르바나 임플 나와서 실드캐피탈 좋아질거라고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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