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한 아파트에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14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황모씨를 긴급 체포했다. 황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 9분께 장안동의 21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옷가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를 한 혐의를 받는다. 황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고 자신의 신변을 비관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불은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번 화재로 주민 132명이 대피하고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오늘 중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yu0705@fnnews.com 김동규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송지효, '금수저' 해명 "부모님 배 여객 사업은..."▶ 익산서 20대 의대생 숨진 채 발견, 시신 살펴보니...▶ 김구라, 의미심장한 고백 "솔직히 내 출연료 공개하면..."▶ '임신 9개월' 낙태 브이로그 "칼로 찢기는..." 논란▶ 김나윤 "친구에게 잘린 팔을 찾아 달라고..."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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