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발생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압15명 대피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서울 월계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불이 나 80대 여성 1명이 부상을 입었다. 20일 오전 11시45분께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23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80대 여성 주민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외에 주민 1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으며,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1시8분께 불이 완전히 꺼졌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조사 중이다. yesyj@fnnews.com 노유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지윤-최동석, '부부간 성폭행' 문제도..수사 의뢰▶ "노벨상 한강, 오래전 이혼" 전 남편 직업이...▶ '한강 노벨상 반대' 시위에 "애국보수다" 반전 반응▶ 문다혜 피해 택시기사 "文측에서 제시한 것이..."▶ '이재명 단톡방' 관련자, 해변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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