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법과대학장 역임총장 선거 수차례 출마대학 "직위해제 후 징계위원회 개최" 서울 동작경찰서 입구. 사진=박성현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 한 사립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대학원생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해 9월 피해 대학원생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한 뒤 3개월간 조사를 거쳐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12월 교수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A교수를 기소했다. A교수는 최근까지 법과대학장을 역임했으며 총장 선거에도 수차례 출마했다. 다만 이번 학기 강의를 맡고 있지 않다. 대학 측 관계자는 "해당 교수는 직위해제 상태"라며 "곧 징계위원회를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쌍둥이와 성관계 가진 女, 출산 후 아이 DNA 검사 했는데.. 반전▶ 배우 은퇴 후 지인들과 연락 끊은 조진웅 근황, 말레이시아에서..▶ 개그맨 유세윤 폭탄 발언 "동민이형·여친들과 춘천에서.."▶ 구조 대원이 여배우 옷 벗기고 성추행, 나체 사진까지 찍더니..▶ 개신교 신자였던 '유명 MZ 무당' 노슬비 "예수님과 저는.."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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