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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ail the queen 설정정리-1

한빡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0.09.27 12: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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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ail the queen은 겨울왕국 1 직후 시점의 엘산나 일상물이라 보면 됩니다

커다란 스케일의 사건사고가 있는건 아니고 엘산나와 마을사람들 사이의 케미를 볼수있어요 글은 1과 2로 나눠서 올릴겁니다

엘산나가 많이 나오는 파트는 비중을 넓혔으며 올라프,클롭,스벤이 중심인 부분은 최대한 생략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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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속 엘사의 모습 중 일부분(레딧 펌)



1.엘사는 자신의 마을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자랑스러워함


2.엘사는 아렌델의 사람들이 자신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을 받아주지 않을까봐 걱정을 함, 하지만 아렌델 사람들은 

엘사를 진심으로 받아주었고 엘사는 그점이 너무나도 기뻤음


3.안나는 엘사와 함께하고 싶은 것들을 리스트로 작성해 놓았었고 화요일(작중상 오늘)은 안나가 엘사와 함께 플로리안의  플랑겐도르퍼를 먹으러 가는 날이였음


4.플랑겐도르퍼는 아렌델에서 가장 맛있는 빵임


5..엘사는 자신의 업무가 있다며 빵을 먹으러 갈지 고민했지만 안나가 "이렇게 좋은 날씨에 어떻게 일을 해!" 라고 말하며  춤을 춤

-안나가 계속해서 설득을 하자 결국 안나와 함께 먹으러 가기로 함



6.엘사와 안나를 둘러싸고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을때 조금만한 한 여자 아이가 사람들 사이를 뚫고 기뻐하며 엘사와 안나에게 다가옴, 그 여자아이는 멋진 꽃다발을 들고 있었고 그것을 엘사에게 건냄


7.엘사는 " 고마워"라고 말하며 그 꼬마 여자아이에게 "이름이 뭐니 ?"라고 물었고 여자아이는 잉그리드라고 답함, 여자아이는 여왕인 엘사와 얼굴을 맞대고 있다는 사실에 부끄러워하더니  몸이 완전히 굳어버림



8.안나는 곤란해 하는 꼬마여자아이의 긴장을 풀어주고는 웃고 있는 엘사를 가리키며 "엘사가 생긴건 무섭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라는 농담을 던졌다-진짜 농담임 엘사는 전혀 무섭게 생기지 않음



9.잉그리드는 킼킼 웃더니 엘사에게 손을 흔듬, 엘사도 다시 여자아이에게 손을 흔듬, 안나의 장난을 좋아하던 아이는 갑자기 부끄러워하더니 사람들 속으로 사라짐


10.안나는 꽃다발에서 꽃을 꺽더니 엘사의 귀뒤쪽에 꽂아줌


11.겨울왕국1이 끝난 직후 시점에서 엘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걱정을 하였지만 안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음



12.몇년을 방안에 갇혀 혼자 살던 엘사에겐 새로운 사람들과 장소들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림


13.생각에 잠긴채 걸어가던 엘사는 덩치 큰 어부와 부딪쳤고 어부가 들고 있던 물고기들이 바닥에 다 쏟아짐, 이에 엘사는 "죄송해요"라는 말을 함. 어부는 투덜거리며 불평을 했지만 자신과 부딪힌 사람이 엘사임을 알고 태도가 180도 변함


14.엘사는 어부를 도와 물고기를 주우려고 했지만 어부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엘사를 말림-엘사는 어부를 너무나도 돕고 싶었기에 고민에 빠짐


15.모든걸 지켜보던 안나는 어부에게 다가가 말을 검

안나:이봐요, 엘사는 그런 부류의 왕이 아니예요

어부:그런 부류의 왕이 뭡니까?

안나:미친놈 부류요, 엘사는 당신을 진심으로 돕고 싶어하는 거예요, 도와주도록 나두는게 좋을거예요

어부:확실한가요?

안나: ㅔ 확실하요 사실 제가 공주거든요

라며 어부를 타이름 


16.엘사의 도움으로 물고기를 다 주은 어부는 엘사와 안나에게 고맙다고 하고는 사람짐


17.엘사는 어부를 잘 타이른 안나가 부러웠고 어떻게 한거냐고 물음

엘사:어떻게 한거야?

안나:뭘?

엘사:그는 내가 화난줄 알고 걱정했어, 근데 넌 무슨 말을 해야할지 알고 있었어

안나:나도 잘모르겠어, 마법은 아니고 난 그저 말했을뿐이야, 내가 말하는데 재주가 있나봐

엘사:나도 그한테 말했어

안나:언닌 음 너무 여왕처럼 말해

라고 말함 그러고는 엘사의 모습을 따라한다며 사람들을 향해 뻣뻣하게 손을 흔듬

엘사:내가 언제 그랬어, 난 ice princess같은 부류 아니거든

이라며 웃으며 말함 

안나:사실아냐?

엘사:난 snow queen이거든 

이라며 웃고 장난을 침 그러고는 서로 팔짱을 끼고 거리를 활보함


18.엘산나는 마을에서 연주하고  있는 밴드를 발견하더니 다가감-엘사는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어 그들의 바구니에 넣음


19.음악가들은 엘사를 한번에 알아보더니 인사를 하고는 아렌델 왕실 노래를 연주함 엘사는 박자를 맞춰 박수를 치고싶었지만 노래가 너무 느렸음


20.노래가 너무 느려 사람들이 지루해 하자 안나는 갑자기 춤을 추기 사작함 엘사도 안나를 따라 춤을 춤, 모든 사람

들이 행복하게 리듬을 타며 음악을 즐김


21.플로리안의 빵집은 단순한 빵집이 아님 ,모든 디저트애호가들의 꿈임, 집도 맛있게 디자인되어 있음-엘사는 이런 빵집이 신기했다


22.플로리안의 빵집에서는 구이 토피,스티키 태피,봉봉캔디,줄줄이, 버터 크로아상,크리미 크림 퍼프,설탕 크럼카케 등 온갖 군침이 도는 빵들이 있었음 엘산나는 빵들에 푹 빠져버림


23.플로리안이 나와 엘산나를 맞이함 근데 플로리안은 엘사에게 인사를 하더니 엘사에 손에 키스를 함, 엘사는 놀라며 당황함, 황당한 엘사는 안나에게 "플랑겐도르퍼는 맛있어야 할끄야"라고 말하는듯한 표정을 지음,안나는 당황해하며 웃음


24.엘사와 안나는 플랑겐도르퍼를 대접받는데, 플랑겐도르퍼는 5층으로 되어 있으며 층마다 맛과 재료가 다르고  과일,초콜릿, 크림이 들어가 있고 꿀,설탕가루가  겉들어져 있음


25.엘산나는 플랑겐도르퍼를 한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람


26.엘산나는 아무말 없이 플랑겐도르퍼를 계속해서 먹었고 들리는 소리라고는 숟가락이 접시에 다르락 거리는 소리뿐이였음-엘산나는 플랑겐도르퍼를 다먹고는 만족스럽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의자에서 휴식을 함


27.안나는 엘사를 따라 배부르다고 말할려다가 길고 커다란 트림을 해버림-플로리안과 엘사는 깜짝 놀람, 엘사는 "안나!"라고 민망해 하며 말했지만 플로리안은 요리사가 받을수 있는 최고의 보상을 받았다며 조커처럼 웃음


28.플랑겐도르퍼는 플로리안의 삼촌이 개발한것임-엘사가 삼촌이 그걸 어떻게 생각해 냈냐고 물었지만 자기도 모른다고 헀음,추측으론 트롤들이 레시피를 줬다고 함 -이에 안나는 "그냥 달콤한 것들을 이것저것 다 넣더니 빵!@@ 플랑겐도르퍼 완성!"이라는 말을 함


29.엘산나는 플로리안에게 플랑도르퍼 반죽 만는법을 배우는데 안나는 식은 죽 먹기지(piece of cake)라는 말을 함 이에  플로리안이 안나를 경고하듯 째려봄, 그러자 안나는 "음..어 제말은 piece of flangendorfer요"라는 말을 함


30.플로리안은 반죽을 만들때 아주 조용히 해야한다고 함 그리고 무엇보다 반죽은 마치 불타오르는 공주 같다며 부드럽게 어루만져 절때로 화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이상한 소리를 진지하게 함-이에 안나는 엘사는 쳐다보더니 웃참을 함


31.잠시후 플로리안은 앞서 말한 자신의 말과 다르게 주먹을 쥐더고 반죽을 사정없이 때림-이에 안나는 "그렇게 부드러운 거 같지는 않은데"라고 엘사에게 속삭임, 엘사도 웃참을 할려고 최선을 다함 근데 안나가 더 웃기게 만들어서 힘들었음


32.엘산나는 반죽을 만드는데 안나의 반죽이 손에 달라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함 이에

  안나:내가 그녀를 화나게 만든거 같아

  엘사:누구?

  안나:불같은 공주 반죽 말이야

  엘사: 그녀에게 사과해야 할거 같은데

  안나:뭐?

  안나:쉬윗윗윗 조용히 해야해 

  라며 서로 웃으며 장난을 침


33.안나는 반죽을 만드는 과정에서 그만 뒤로 자 빠져 버렸고 선반이랑 그릇들이 와장장 다 깨지고 주방에 불까지 나감 


34.플로리안은 극대노한듯 어둠속에서 안나를 노려봄-이에 안나는 미안한듯 쉬익 웃음


35.안나는 사과를 할려고 했지만 입에 반죽이 달라붙어 음!!!!!!!!!1, 음!!!!!!!!!!!!!!!! 이라는 소리밖에 내지 못함 모든 요리사들과 보조원들이 챠다봄



36.그 날밤 엘사나는 잠옷 차림으로 대화를 함

안나:내일 할 일도 너무 기대돼!

엘사;오늘 한 걸로는 안충분해?

안나:"내가 플로리안의 주방을 조오금 엉망징찬으로 만들었어 하지만 끝엔 좋게 풀렸어

라는 등 오늘 그날 있었던 일에 대해서 대화를 함


37. 플로리안은 자신의 주방의 반이 완전 개판이 되었음에돟 안나의 모습과 분위기를 보고는 또 조커처럼 계속 웃음


38.엘사는 안나가 사람들과 통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생각함 -엘사는 안나의 그러한 점을 존경함 그리고 자신도 언젠가 안나처럼 마을 사람들고 어느정도 관개를 쌓기를 바람 물론 엉망칭창으로 망치지 않고 말이다


39.크리스토퍼는 안나와 엘사 ,스벤 올라프와 함께 자신이 일하는, 산속에 자리잡은 얼어붙은 호수로 여행을 떠나기로 약솜함-그것이 안나의 4번째 리스트임


40.스벤은 엘산나와 만난 후 안나의 주머니에서  당근을 발견하고는 맛있게 먹음 ,그 다음 엘사의 주먹니를 뒤지는데 당근이 없자 실망하며 콧방귀를 낌-이에 크톱은 "이봐  모든 사람이 네한테 당근을 줄 필요는 없어"라고 말하며 엘사에게 "신경쓰지 마세요"라고 함


41.클톱은 스벤을 Mr.cranky caribou 라고 부르기도 함(신경질적인 북미산 순록)


42.엘산나일행은 호수에 도착했고 얼음꾼들이 영광스러워하며 엘산나를 맞이함


43.엘사는 경이로워하며  얼음꾼들이 일하는 모습을 지켜봄-얼음꾼들은 아렌델의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잇음


44. 흥분한 엘사의 표정을 본 안나는 엘사에게" 4번째 리스트도 나쁘지 않지?"라며 속샀였고 엘사는 대답으로 미소를 날림


45.얼음꾼들이 일하던 모습을 지켜본 안나는 "한번 해봐도 될까?"라는 말음 함 이에 클톱은 허세를 부리며 "힘들텐데, 얼음은 무겁다구"라는 말음 함 클톱은 안나에게 보여준답시고 겉옷을 벗고 몸을 풀더니 "이제 몇년간의 훈련이 필요한 이 작업을 제가 해보죠, 오 그리고 강하고 힘쌘것이 나쁠건 없답니다 하하"라며 허세를 부림-이에 엘산나는 한심하다는 듯 클톱을 쳐다봄


46.클톱은 집게를 얼음에 고정시키고 꺼낼려했는데 생각처럼 되지 않고 자꾸 실패함 그러자 당황하며 웃고는 엘산나를 훌낏 쳐다봄


47.엘사는 "저렇게 하는거 아닌거 같은데"라고 안나에게 속사귐 이에 안나는 웃음


48.클톱은 몇번 실패 끝에 성공함 그리고는 허세로 "그리고 이게 우리가 얼음을 수확하는 방법이죠"라고 말함 근데 안나는 한번에 집게로 얼음을 물에서 건지는데 성공함

이에 클톱은 "말도 안돼"라고 입을 떡 벌림,엘사는 옆에서" 연습좀 더 해야겠네요"라며 말함


49.올라프는 얼음덩어리보고 사촌이라 하며 네 잘생김 나 잘생김 너 따뜻한 포옹 좋아함 너두? 나두 거리면서 혼자 별말을 다함


50.올라프는 자칭 사촌인 얼음덩어리를 썰매로 싣음-그것때문에 썰매 무게가 너무 무거워져 얼어붙은 호수에 금이 나고 갈라지기 시작함,결구 썰매3대가 물에 빠지고 얼음도 다 손실남



51.얼음꾼들은 키 크고 힘 쌔고 일하면서 노래 부르고 무엇보다 유쾌한 사람들로 유명함 근데 지금은 안 유쾌함 - 개빡쳤는데 올라프 뒤에 여왕,공주가 있어 아무말도 못함


52. 올라프는 웃으며 자기가 다 해결할수 있다고 말함, 엘사는 자신이 어부를 도와준걸 생각하며 올라프에게 할수 있다고 도와준다고 함- 엘산나,올라프를 포함해 얼음꾼들이 처음부터 작업을 시작함


53.톱으로 얼음을 조각내는 작업은 올라프 힘이 약해서 불가능

    집게로 얼을을 물에서 건지는 작업은 집게 무게도 있고 얼음덩어리가 미끄러워 불가능 결국

   올라프의 자존감을 지켜주고 싶던 엘사는 올라프에게 얼음 싣는 일을 하는건 어떠냐고 제안함


54.얼음을 미끄러뜨리기만 하면 되었기에 올라프에 안성맞춤이였음, 올라프가 도울 수 있는 일을 찾았다는것에 엘산나는 안도를 함 근데! 오후의 시간이 흐르면서 햇살이 호수에 비치기 시작함 그리고 후수 표면이 조금 녹아 얅은 물 층을 형성함 


55.안나는 엘사에게 "언니, 나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올라프가 지금 미끄러지고 있는건가?"라고 말하자 엘사가 쳐다봄, 안나의 말대로  올파프가 조금씩 계속해서 미끄러지고 있었음


56.엘산나가 올라프에게 가만히 있어라고 소리쳤지만 못알아 들은 올라프는 얼음을 밀려고 함 근데 발밑의 물땜에 자기가 미끄러지기 시작함 


57.엘산나는 올라프르 잡으려고 뛰었는데 안나도 미끄러짐 근데 미끄러지면서 엘사의 팔을 잡아버림 그래서 3인조가 같이 미끄러줘 쌓아둔 얼음덩어리에 부딛쳐 버림-힘들게 쌓아놓은 얼음 덩어리들이 호수에 떨어지면서 산산조각 남


58.오늘만 해도 엘산나 일행이 얼음꾼들의 작업을 2번이나 망쳐놓음, 미안함을 느낀 엘사는 자신의 마법을 통해 얼어붙은 호수를 조각내고 완변한 정사각형으로 잘라내어 호수에 가지련히 줄지어 놓음 


59.안나는 자랑스러워 하며 웃었고 올라프 클톱,스벤 그리고 얼음꾼들은 경이로워 하며 엘사를 바라보고는 미소를 지음


60.얼음꾼들은 "감사합니다 여왕님!"이라 말했함 이에 엘사는 우아하게 고개를 끄덕이며 "천만에요, 도울수 있어서 기뻤어요, 어쨌든 여왕은 무엇을 위한거다?라고 말함 근데 갑자기 얼음꾼들이 엘사를 자신들의 어깨위로 들어올림-엘사는 헉! 하며 놀랐지만 곧 웃음을 활짝 지음


61.얼음꾼들은 엘사 여왕 만세 3번! 이라고 말하며 진심으로 소리를 지름 " All hail the queen!(모두가 여왕을 찬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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