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BJ 과즙세연, 방시혁 의장과 LA 동행 후폭풍 고백… "유명 래퍼·배우들 기사 터지자 DM 삭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6.04.04 23:10:04
조회 10454 추천 5 댓글 55


[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인기 BJ 과즙세연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의 LA 동행 사건 이후 달라진 연예인들의 태도를 폭로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뷰티풀너드에 출연한 과즙세연은 과거 방시혁 의장과 LA 길거리에서 포착된 영상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당시 해외 유튜브 채널의 촬영 영상에 우연히 포착된 것이 시초였다며, 당일 자신이 SNS에 올린 사진 속 의상과 대조되면서 정체가 밝혀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설명했다.

특히 과즙세연은 방 의장과의 스캔들이 보도된 직후 주변 연예인들의 태도가 급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평소 호감을 표시하며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보냈던 한 유명 래퍼가 관련 기사가 나가자마자 보냈던 메시지를 모두 취소하고 삭제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유명 배우 역시 자신을 팔로우했다가 몰래 취소하는 등 연예계와 스포츠 스타들의 보이지 않는 관심과 빠른 손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는 사막여우와 강아지 느낌이 섞인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배우 이도현을 비롯해 투어스 신유, 스트레이 키즈 현진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더불어 수학 1타 강사 정승제가 자신의 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해프닝에 대해서는 누구나 실수로 볼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과즙세연은 과거 래퍼 김하온과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지난 2024년 11월 자신의 생일 파티 현장에서 김하온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급히 삭제하며 의혹을 키운 바 있다. 당시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팬들 사이에서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수많은 추측을 낳기도 했다.

방시혁 의장과의 이슈 이후 더욱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과즙세연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과 연예계 뒷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다시 한번 대중의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편견 없는 시각으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 BJ 과즙세연, 방시혁 의장과 LA 동행 후폭풍 고백… "유명 래퍼·배우들 기사 터지자 DM 삭제"▶ 이하이·도끼, 가족과 함께한 생일파티 현장 포착… "공동 레이블 설립 후 굳건한 애정 과시"▶ '피식대학' 정재형, 결혼 4년 만에 아빠 된다… "상위 1% 멘사 유전자 물려받을까"▶ 김지연, 16kg 감량 후 전성기 몸매 회복… "미스코리아 망신 독설 이겨내고 배우 재도전 꿈꿔"▶ '원샷한솔' 김한솔, 도 넘은 악플에 상처 고백… "시각장애 연기라니, 억울하다"▶ 빅뱅 탑, 13년 만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 발매… "예술적 감성 집약"▶ 손종원 셰프, 이재명 대통령 유튜브 등장… "마크롱 대통령 극찬 이끈 한우 밀푀유"▶ 이예림, 자녀 계획 솔직 고백… "아기보다 강아지가 더 좋아, 아빠 이경규 반응은?"▶ '솔로지옥5' 이성훈, 성수동 트리마제 펜트하우스 62억 매입… "한강·서울숲 더블 조망권 확보"▶ 노슬비, '예수님과 포지션 비슷' 파격 발언… "노출은 나의 자유, 숨겨서 뭐 하나"



추천 비추천

5

고정닉 0

115

원본 첨부파일 1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설문 메시지 읽씹 잘 할 것 같은 이미지의 스타는? 운영자 26/04/20 - -
33599 던, 기침하다 갈비뼈 골절... "병원비 감당 안 돼 하숙 왔다"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0 0
33598 박준우 감독과 박해수·이희준의 만남, '허수아비'가 조명하는 33년 전 진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0 0
33597 손예진·현빈 부부, 3살 아들이 찍어준 커플 사진 공개... "초점 안 맞아도 예술작품"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0 0
33596 신혜선, '레이디 두아' 흥행 후 복귀... "밝은 에너지 얻고 싶어 '은밀한 감사' 선택"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4 0
33595 이도진, '무명전설' 심쿠웅단 비하인드 공개... "아이들 챙기는 든든한 맏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2 0
33594 JTBC·KBS,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중계 합의... "시청권 보장 나선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4 0
33593 이훈, '무보살' 출연해 생활고 고백... "3년간 작품 무산, 희망 고문이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41 0
33592 '오은영 리포' 아내의 충격 고백, "아기 이불 위 벌레 기어다니던 쓰레기집 트라우마" [1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467 1
33591 '생활의 달인', 오사카 초밥부터 소금빵 결승까지... "진정한 장인 정신의 세계"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0 0
33590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중 박하나의 도움 고백... "진정한 의리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5 0
33589 박나래 집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남성, 징역 2년 실형 확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4 0
33588 제이미, '강철부대' 구민철과 공개연애 회상... "불타는 20대 꿈꿨지만 타버렸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4 0
33587 송중기·케이티 부부, 예술의전당 나들이... 김소현도 놀란 '눈부신 실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49 0
33586 송혜교, 파리 사로잡은 '뼈말라' 비주얼... "얼굴 소멸 직전의 압도적 미모"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39 0
33585 김해나, 시드니 여행 중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 외모에 반전 몸매" [26]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0414 9
33584 날개병원 이태연 병원장, '제78차 대한의사협회 정기총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1 0
33583 설화수, 지친 피부에 생기 더하는 '윤조에센스 미스트' 출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1 0
33582 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 의식 상태에서 뇌 노페물 제거 연구 성과 발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7 0
33581 더복력,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가수 장윤정 발탁… 프리미엄 건강관리 강화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16 0
33580 아누아 '어성초 라인' 앰배서더로 솔로지옥5 박희선 발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1 0
33579 일본인 대상 '제17회 미니쉬코스' 성료… 치과의사·위생사 동반 교육 첫 도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20 22 0
33578 나인뮤지스 금조, 비키니 입고 D라인 공개... "뱃살 아닌 아들 파랑이"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94 0
33577 양치승, 15억 사기 피해 후 근황 공개... "수입 10분의 1로 줄어" [17]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1322 2
33576 박하선, 학폭 피해 고백... "골든벨 출연 후 여고생들의 타겟 됐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91 0
33575 이주연, 솔직한 연애 고백... "금방 질리는 스타일, 부모님에겐 비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5 0
33574 '모자무싸' 오정세, 구교환 향한 지독한 혐오... "찌질함의 정점 찍었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41 0
33573 '백반기행' 임진한 프로, 손예진·현빈 부부 연애 비하인드 공개... "레슨 중 맺어진 인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8 0
33572 문근영, 투병 중 의사의 특별 처방... "먹고 싶은 것 다 먹어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51 0
33571 아스트로 故 문빈 3주기, 여전히 빛나는 하늘의 별을 기리며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6 0
33570 송지은·박위 부부, 삼척 여행 중 '귀여운 부부싸움'... "운전대는 내 것" [4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2803 5
33569 이주연, '5대 얼짱' 시절 인기 고백... "남자 아이돌 대시 많았다" [3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9 3259 9
33568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야구장 데이트 포착… 키스타임 전광판 등판에 '술렁'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67 0
33567 임영웅, 금발 변신 후 전해온 근황… '트로트 아이돌'다운 눈부신 비주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84 0
33566 임창정의 '200억 걸그룹' 미미로즈, 결국 해체 결정… "각자의 길 걷기로" [1]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102 0
33565 서인영, '유퀴즈'서 고백한 최전성기 시절… "쇼핑으로 100억 탕진, 건물 3채 날려"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78 0
33564 그것이 알고 싶다, 의왕 복층 오피스텔 사망 사건 추적… "가스통과 죽음의 초대"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52 0
33563 김혜수, '한줌 허리' 드러낸 파격 슬림 몸매… '두번째 시그널' 편성은 안갯속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83 0
33562 산다라박, 39kg의 슬림한 각선미 공개… 럭셔리 브랜드로 완성한 '힙'한 공항 패션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89 0
33561 구교환,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 방송… "20년 차 감독 지망생의 절박한 면모"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8 0
33560 팝핀현준, '암 전단계' 위 선종 진단으로 입원… "아직 안 죽었다" 지인들 안심시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50 1
33559 박서진, '살림남' 하차 선언의 전말… 동생 효정 향한 "너 없으면 밥줄 끊겨" 호소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36 0
33558 신화 이민우, '살림남'서 결혼식 현장 최초 공개… 에릭·송승헌 등 초호화 하객 총출동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44 0
33557 박경혜, '나 혼자 산다'서 긍정 에너지 가득한 자취 일상 공개… "로망 실현 중"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8 32 0
33556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위기 속 깜짝 입맞춤… "대군부인 채비하라"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6 0
33555 김재중·노희영, '편스토랑'서 효민 남편 미모와 성품 극찬… "실물 대박"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5 0
33554 '이혼숙려캠프' 최초 중도 퇴소 발생, 제수씨 관련 의혹은 '진실'로 판명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57 0
33553 '붉은 진주' 박진희, 복수 앞두고 허위 감정 혐의 체포… "최재성 약점 노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34 0
33552 김민정, 36년 연기 인생 뒤로하고 쇼트커트 변신… "이제야 명확히 보이는 삶"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45 0
33551 티아라 지연, 상하이 팬미팅 비하인드 공개… 멤버들과 변함없는 우정 과시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51 0
33550 계절 독감 유행 주춤, 코로나19·수족구병 환자 수는 다시 증가세 [3]
메디먼트뉴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4.17 615 1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