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중국이 이스포츠 시장에서 약 293억 위안(한화 약 6조 96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중국 스징산 서우강원에서 자국 이스포츠 산업 연례회의가 개막했으며 이 자리에서 '2025년 중국 전자 스포츠 산업 보고서'가 발표됐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중국 이스포츠 산업 수입은 293억 3,100만 위안으로, 이는 전년 대비 6.4% 증가한 수치이다. 여기에 중국 이스포츠 사용자 규모는 4.95억 명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연말 기준으로 중국 이스포츠 게임단은 총 165개이며, 10개 이상의 이스포츠 게임단을 보유한 도시로는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이 포함됐다. 또한 자국 이스포츠 대회의 단일 경기 최고 시청자 수는 413만 명을 초과한 것으로 해당 보고서는 발표했다. 한편, 지난 3일 올해 포브스 중국 이스포츠 30인 선정 결과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왕자영요 프로 리그는 '우수 e스포츠 대회'로 선정되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 '왕자영요', '화평정영' 등이 '우수 e스포츠 게임'으로 선정됐다. 후야, 틱톡은 '우수 e스포츠 플랫폼'으로, '전지전봉(중국 e스포츠 리그 프로그램)시즌 4는 우수 e스포츠 수출 제품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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