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이 정식 출시 이후 매주 주말 크고 작은 업데이트를 연속적으로 선보이며 이용자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 출시 후 3주가 지났음에도 불구, 꾸준한 업데이트가 연속적인 스팀 유료 타이틀 판매 전세계 1위 기록을 견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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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은 지난 11일 게임의 1.03.00 버전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퍼즐 플레이부터 일부 구조 개선을 포함한 각종 콘텐츠 개선, 조작 편의성 개선, UI 수정, 그래픽 옵션 추가 등 신규 콘텐츠부터 각종 개선 사항까지 적지 않은 분량의 변화가 마련됐다. 특히 주목할 개선 사항은 데미안과 웅카에게 추가된 신규 기술이다. 먼저, 클리프만이 사용 가능했던 '섭리의 힘'과 '바람의 장막' 기능을 두 캐릭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이뤄졌다. 아울러 각각 방패 던지기와 파열포가 '지정타'의 효과를 가지는 등 각종 핵심 콘텐츠에서도 두 캐릭터를 메인 퀘스트 외 부문에서 주 캐릭터로 활용할 수 있는 변화가 다수다. 이외에도 그래픽 설정 부문에서는 인텔 Arc GPU 지원과 더불어 실내 조명 품질 개선, 물 표변 반사 표현 개선, 무기 외형 표현 옵션 등 체감이 큰 개선 사항이 다수 적용됐다.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정식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이용자드르이 평가를 끌어 올리고 있다. 24일 첫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29일, 4월 5일. 12일 등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는 꾸준한 업데이트가 연이어지고 있다. 이와 같은 개발진의 노력은 '붉은사막'의 꾸준한 인기라는 결과물로 나타나고 있다. '붉은사막'은 12일 스팀 전세계 최고 인기 게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2', '배틀그라운드' 등 F2P(Free to Play) 게임을 제외하면 3주 연속으로 스팀 내 유료 패키지게임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올리고 있다. 싱글플레이 게임의 특성상 출시 후 시일이 지날수록 판매량이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붉은사막'은 여타 게임들과 궤를 달리하는 방대한 콘텐츠 볼륨과 꾸준한 개선 노력을 무기로 긴 인기 전성기를 누리는 분위기다.
사진=펄어비스 붉은사막 공식 홈페이지
한편, '붉은사막' 개발진은 11일 업데이트 외에도 오는 6월까지 보스 재도전, 적 세력 거점 재봉쇄, 난이도 옵션 추가 등 다양한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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