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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번역) Tomazacre 근황 + 소송 결과

ㅇ7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11.14 23:40:25
조회 1197 추천 18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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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yy4NyDbgO9I?si=aAkstT4S4voMDXNm





반가워, 난 Tomas Opitz라고 해. 아마 너희들은 나를 Tomazacre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겠지. 나는 은퇴한 비트박서로, 현재는 가수이자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어. 이 영상에서는 성범죄 의혹, 법적 분쟁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 내 모국어는 스페인어지만, 더 많은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로 말하고 있어. 이 채널에는 나중에 다른 영상이 몇 가지 더 올라갈 거야.


내용이 많고, 다루는 정보가 꽤 자극적이기 때문에 보는데 주의하길 바라.


우선, 내가 이 영상을 더 일찍 촬영하지 못한 이유는 어떤 여자(이하 A)가 제기한 성범죄 혐의 소송이 진행 중이었기 때문이야. 여기선 A를 익명으로 남겨둘게. 난 더 이상의 법적 분쟁에 휘말리고 싶지 않거든.


2021년 7월 중순에 나는 A와의 8개월에 걸친 관계를 끝냈어.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우리는 서로 신체적&언어적 폭력을 자주 사용하곤 했지. 싸움이 끝나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화해하는 것이 일상이었어. 처음에는 모든 것이 정상적이었지만, 서로를 알아갈수록 선을 넘는 일이 자주 생겼어.


8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꽤 많은 일이 일어났어. 나는 그 즈음 칠레에서 몇몇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었고, 이는 내 삶에 매우 중요한 요소였지. 하지만 A는 나의 모든 것을 자기 통제 하에 두고 싶어했지. 내가 뭘 하는지, 누구와 있는지, 어디 있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간섭하기 시작했어. 아마 내가 바람을 필까봐 두려웠나봐.


이런 상황이 점점 더 심해지면서 나는 스트레스 때문에 작업을 끝내지 못하는 빈도가 잦아졌어. A가 내 삶을 통제하려고 했기 때문에, 나는 혼자 있을 공간도 없었고 점점 더 내성적으로 변해갔어. 급기야 A는 질투심을 폭력으로 표현하기 시작했지. 내가 A를 외출에 데려가지 않으면 전화나 문자로 욕설을 하거나 신체적으로 폭력을 행사했어.


결국 나는 모두를 뒤로 하고 그녀와 함께 24시간 함께할 수밖에 없었어.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외출이 어려워서 대부분의 시간을 나와 우리 어머니가 사는 내 집에서 보냈지. 어머니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의 항상 집에 있었고, A는 1~2주씩 우리 집에서 지내다가 가끔 그녀의 부모님을 보러 갔어.


이제 대충 상황 설명이 되었으니, 내 혐의와 관련된 내용을 말해줄게. 일단 우리가 꽤 거친 성적 관계를 가진 것은 맞아. 여기서 거친 관계는 ‘역할극, 체벌, 구속’과 관련된 것들을 의미해. 모든 행동은 상호 합의된 것이었어. 이러한 성적 행위는 교제 내내 지속해서 이루어졌고, 대부분 내 침실에서 일어났지. 어머니도 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이는 정말 부적절하고 민망한 상황이지만 우리가 연인 관계라는 걸 이해하고 문제 삼지 않으셨어.


연애 막바지에 나는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공황 발작 등을 경험했는데, 그때 내 친구 중 한 명(이하 B)이 문제를 알아차리고 나를 도와줬어. 그녀는 나한테 정신과 상담과 치료를 받을 것을 권했어.


나는 제2형 양극성 장애와 ADHD를 앓고 있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정신과 상담을 자주 받아왔어. 어쨌든, 의사분은 나한테 A와 헤어진 뒤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것이 상태를 개선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해줬지. 나는 이를 받아들였고, 2021년 6월 중순에 이 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했어. 또한 나를 도와줬던 B와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어. B는 이 사건에 대한 증인 역할을 해주었고, 재판과 관련해서 나를 많이 도와줬어. 지금은 B와 헤어진 뒤 새로운 사람과 3년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야. 이 부분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므로 더 자세히 말하지는 않을게.


A와의 관계에서 스트레스가 컸던 이유 중 하나는, 그녀가 ‘네가 나와 헤어진다면 자살하겠다’고 협박해왔기 때문이야. 이런 협박이 대략 4번 있었고, 그중 몇 번은 실제로 알프라졸람(Xanax, 신경안정제의 일종)을 복용한 채 모든 것이 내 탓이라며 연락해왔지. 우리가 헤어진 뒤로도 A는 같은 짓을 반복했지만, 나는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한 뒤 그녀의 SNS와 연락처를 차단했어. 그녀는 미안하다며 재결합을 요구했지만, 이미 내 마음은 결정된 뒤였고.


말을 자꾸 더듬어서 미안해. 아무튼, 며칠 뒤 갑자기 사람들한테서 협박 문자가 엄청나게 많이 오더라. 몇몇 사람들은 A가 인스타그램에 쓴 허위 폭로글에 나를 태그했고. 내 친구들의 절반은 나를 믿어줬지만, 나머지 절반은 그렇지 못했어. 이것은 우리가 헤어진 직후인 2021년 6월 중순의 일이야.


A는 우리가 나눴던 문자 중 성적인 역할극에 관한 내용을 일부분 공개했고, 그 과정에서 앞뒤 맥락을 생략한 채 내가 주도권을 가지고 말하던 부분만 따왔어. 특히 A는 내가 "난 네가 고통받는 걸 보는게 즐거워"라고 말한 부분을 강조했지만, 실제로는 그 이전 메시지에서 A 본인이 여러 부적절한 말을 먼저 꺼냈어. 참고로 그 대화는 서로의 성적 취향과 역할극에 관해 이야기하는 내용이었어. 가장 중요한 건 모든 과정에서 서로의 동의가 있었고, 우리는 안전어(safe word, 거친 성적 행위를 중단하고자 할 때 쓰는 단어)도 정했다는 거야. 이러한 거친 성적 관계는 우리 사이에서 특별한 것도 아니었고.


만약 이런 학대가 진짜 있었던 일이라면 A는 나를 더 일찍 고소했겠지. 우리 엄마가 항상 집에 있었기 때문에 A의 주장에는 모순되는 점이 많아. A가 내 신분증과 주소를 유출하며 협박 메시지를 보내도록 유도했기 때문에, 나는 그녀를 명예훼손 혐의로 역고소했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법적 판단이라고 생각했거든.


A가 나를 협박으로 고소한 뒤 나도 2021년 6월에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를 진행했지만, A는 2021년 9월에 성적 학대 혐의로 나를 다시금 고소했어. 가장 현명한 판단은 잠시 명예훼손 소송을 중단하고 성적 학대 혐의가 풀리는 걸 기다리는 거였지. 결국 성적 학대 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고, A가 거짓 정보를 퍼뜨렸다는 것이 인정되었어.


GBB 21에 참가하기 위해 폴란드에 갔을 때, 내 변호사는 ‘A가 나의 혐의를 협박에서 성폭행으로 변경했다’고 알려줬어. 나는 대회가 끝나고 칠레로 돌아와서 (대회 참가로 인해 일정이 밀렸던) 재판에 출석했고, 그 후 정상적인 생활을 했지. 감옥 같은 건 문턱에도 가본 적 없어.


몇 차례의 청문회가 있고 나서, 2024년 10월에 드디어 최종 재판이 열렸어. 3명의 판사가 모두 내 손을 들어줬고, 나는 모든 혐의에서 벗어났어. 성폭행과 성적 학대 모두 무죄가 나왔어. 하지만 A의 여동생, 친구들,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아직도 인터넷에서 내가 9~13세의 여아를 성추행했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지. A가 개설했던 기존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2024년 10월 23일에 법원의 명령으로 폐쇄되었지만, 새로운 계정들이 다시금 허위사실을 올리며 사법 시스템이 엉망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개인적으로, 나는 이 사건이 A가 주목받기 위해 나를 이용한 것이라고 생각해. A는 특정 사건을 왜곡해 자신에게 유리한 맥락을 만들었고, 미투 운동 등의 사회적 운동을 이용하려 했어. 많은 사람이 A의 주장이 사실이라며 그녀를 돕고자 했지만, 그들의 발언 중 아무것도 사실이 아니었지.


나는 법원의 요청과 변호사의 조언으로 그동안 공개적인 해명을 할 기회가 없었어. 아직도 그들은 인터넷에 가짜 문서와 스크린샷을 게시하며 불법적인 방법으로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있는 중이야. 민감한 정보 때문에 법적인 문서를 게시할 수는 없지만, 계속 그렇게 나온다면 나도 민감한 부분을 제거한 버전을 올릴 수 있어.


요약하자면 나는 모든 혐의에서 무죄임이 입증되었고, 이로써 나를 의심했던 사람들의 관점이 바뀌길 바라.


벌써 18분이나 녹화를 했네. 거의 모든 상황을 요약해서 들려줬기 때문에 더 할 말은 없어. 자세한 내용이 남아있긴 하니까,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이 채널에서 다뤄볼게.


나는 굉장히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냈어. 내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고, 가장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어. 모든 친구들과 일거리를 잃었고, 슬픔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약에 손을 대기도 했지. 더 이상의 사회생활도 힘들고 누군가를 믿을 수도 없었어. 그 후 여러 번 심리 치료를 받고 조금씩 나아지고 있어. 하지만 가끔은 여전히 이 모든 것이 힘들기도 해. 인터넷에서 수백, 수천 명의 사람들에 의해 판단받으며 공개된 인물로 사는 것이 정말 큰 상처로 남아 있어. 지금 나는 23살이고, 내년이면 24살이 돼. 이 일이 있었을 당시에는 20살이었고, 굉장히 미성숙했어. 약물에 중독되어 무모한 행동을 많이 했고, 건강 따위는 신경 쓰지 않았거든.


나는 세계적인 비트박스 커뮤니티에서 퇴출당했고, 지금도 여전히 그래. 최근에 칠레 비트박스 커뮤니티와 SBX에 연락을 취했는데, 그들이 입장을 발표하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지. 다만, 대회에 복귀할 생각은 지금으로선 없어. 슬프게도, 나는 예전의 열정과 실력을 잃어버렸거든. 그러니 기대는 하지 말아줘. 가끔 재미 삼아 영상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단지 그것뿐이야.


혐의로 인해 충격 받은 많은 팬들에게 정말 미안해. 앞으로는 음악에 집중하고 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거야. 아직도 남아있는 개인적인 일이 많지만,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다면 진심으로 사과할게. 이 채널은 너희의 질문에 답하고 내 이야기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싶어. 혹시 다른 정보가 필요하다면 이 영상에 댓글을 남기거나, 인스타그램 @tomazacre로 연락을 줘. 봐줘서 고마워. 영어가 어려워서 구글 번역을 약간 사용했어. 다음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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