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면라이더 제로원」을 만든 남자들의 증언
프로듀서・오오모리 타카히토, 메인 라이터・타카하시 유야, 메인감독・스기하라 테루아키- 레이와 첫 신작 가면라이더 창조에 도전한 주요 스태프들이 이야기하는 「가면라이더 제로원」의 제작 비화. 그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목적으로, 레이와 시리즈 제1탄에 임했는가? 그 스타트부터 끝까지, 제작 현장의 진실을 파고든다!
레이와 라이더 제1탄에 담긴 고집
-먼저, 여러분들의 첫 모임은 어느 타이밍이었나요?
오오모리 2018년 가을쯤부터 기획이 시작되었고, 그때쯤이면 이미 유야 씨한테 이야기를 했었죠?
타카하시 네. 처음에 A4용지 1장의 자료를 받았습니다. 「Ai와 10년 뒤에 없어질 직업」같은 것이 적혀 있었어서, 직업에 관련된 작업을 하겠구나하고. 변신 아이템을 어떻게 할지의 부분은 고전했죠. 결국 인공지능은 형태가 없는 거잖아요. 그것을 어떻게 디자인으로 세우면 좋을까? 라고.
오오모리 레이와이고 새로운 접근으로 디자인도 생각하지 않으면, 라는 부분은 꽤나 좁혔습니다. 이것은 프로그라이즈 키에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스기하라 감독의 참가에 대해서는요?
오오모리 감독에게는 2019년 연초 정도에 연락했습니다. 당시에는 감독님의 전화번호를 아느냐 모르느냐하는 정도의 관계였던 것 같은데요.
스기하라 처음에는 오오모리씨로부터 전화가 왔을 때, 「나 뭐 한건가?」라고 생각했어요! (웃음)
오오모리 확실히 엄청 겁먹었어. (웃음)
스기하라 옛날에 같은 작품에 참여했었지만 서로 감독, 치프 프로듀서 자리로 오르고 나서는 같이 일하지 않았으니까.
오오모리 감독이 「가면라이더 가이무」까지 라이더 현장에 있었고, 저는 다음 해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에서 라이더의 현장으로 옮겼기 때문에 서로 빗겨나갔네요. 이후 스기하라 감독이 슈퍼전대에서 이름을 올리고 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라이더를 하는데 있어서 말을 걸었다는 느낌이었어요.
스기하라 라이더에 돌아와서 「가면라이더 지오」로 1조(31・32화)를 찍은 이후에 「내년, 신 라이더를 부탁드립니다」라는 말을 듣고 나서, 「이 사람은 무슨 말을 하는 거지!?」같은. 그래서,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 말아주세요」라고 들었지만, 너무 놀란 나머지 사모님께 말해버렸습니다. (웃음)
-스기하라 감독이 들어오신 시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기획이 진행되었습니까?
스기하라 이미 휴머기어의 일을 그리는 것은 정해져 있었고, 가면라이더의 디자인도 있어서, 전체의 디자인이 보이기 시작했을 정도일까요?
- 이번에, 제로원의 메인 모티브가 메뚜기였습니다만, 이것은 레이와의 "1호" 라이더라는 것을 의식해서입니까?
오오모리 우선, 라이더의 비주얼은 지금까지와 명확히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치프를 들었을 때, 「이번의 모티브는 가면라이더」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니까 「애초에 가면라이더 1호는 메뚜기니까, 가면라이더 모티브 = 메뚜기도 있을 수 있지 않나?」라고. 저 자신은 초 메뚜기 성애자는 아닙니다만, 거기는 연출면에서도 좋아지고 분위기가 고조되었기 때문에 다들 메뚜기 좋아하는구나하고.
스기하라 대본 상의 때에서도 이시모리 프로의 야마베 (코이치) 씨가 원점회귀의 이야기를 꺼냈었죠. 저도 어딘가 그런 것을 그려넣는 편이 좋을 것 같아서.... 정신을 차려 보니 큰 메뚜기가 화면에서 날아다니고 있었어요. (웃음)
- 작품의 방향성을 내세우는 파일럿 (1・2화) 의 대본 협상에서, 어떤 말을 하셨었나요?
오오모리 1화는 알기 쉽게 첫 변신을 그리는 내용으로, 어쨌든 "사장"이 변신했다는 것이 전달되게 하자는 것이었죠. 그래서, 1화가 새로운 라이더 소개편이며, 이어지는 2화는 3화 이후의 포멧이 되는 직업을 다루자고 했는데, 이사무의 캐릭터를 얽히게 하는 곳이 잘 안 돼서. 일의 소개뿐이라면 몰라도 2화에서 새로운 라이더 발칸의 등장도 그려야 했기 때문에, 밸런스 배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타카하시 개그맨이 사장이 된다, 그리고 일반 사람이 가면라이더로 변신한다... 라는 두 가지 의 시퀀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1화로 둘 다 하기는 어렵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1화는 가면라이더가 되는 것이 목표이며, 2화에서는 능동적으로 사장의 일을 하는 것을 그리려고. 그래서 사장편으로 아루토의 회사를 소개하면서 경비원이라는 일을 소개하기로 했어요. 나머지는 벨트의 오서라이즈라는 설정이 이른바 인증・허가라는 뜻이잖아요. 사장 권한으로 변신하는 요소를 하려면 직함만이라도 사장이 될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아루토의 사장 멘탈은 나중에 만들어지는 구성으로 하자, 라는 생각도 있었죠.
오오모리 그렇게 생각하면, 여러 가지 요건을 충족시켜서 멋진 1・2화로 완성되었네요.
- 한편으로, 벨트를 억지로 열고 변신하는 이사무의 모습도 임팩트 있었습니다.
스기하라 이사무에 대해서는, 오오모리 씨가 파천황 캐릭터를 밀고 나갔죠.
오오모리 아니, 처음 논의할 때의 이사무는 진지했거든요. 단지, 히덴 제로원 드라이버와 에임스 샷라이저의 차별화로서 자격 없이 변신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는, 억지로 열어버린다는 전대미문의 캐릭터라는 연출이 좋을까하고.
타카하시 제로원 드라이버는 사장권한이고, 샷라이저는 A.I.M.S. 내에서 변신하기 위한 권한이 필요. 그래서, 유아는 정식적인 수단으로 인증하고 있지만, 이사무는 억지로 열어버린다. 그리고, 멸망신뢰 포스라이저는 인증하지 않고 강제로 접속한다. 캐릭터별 차이가 시각적으로 알기 쉬운 것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있네요.
- 그런 설정을 반영해서인지, 변신 음성도 종래와는 다른, 하이테크 기기의 시스템 음성을 방불케 하고 있습니다.
오오모리 원래, 이번에는 노래를 안 쓰려고 했어요. 「가면라이더 오즈」 이래로 계속 노래가 이어졌으니까, 구별짓는 의미로 슬슬 바꿀까 해서요.
스기하라 제로원의 첫 등장이, 「지오」의 여름영화로, 음성에 관해서도 그곳에서 첫선을 보였기 때문에, 인류가 멸망하는 것을 우려하여 만들어진 벨트라는 것이기에, 변신음에 관련해서는 꽤 신경써서 요망을 내보았습니다.
- 액션을 보여주는 방식도 1화부터 많이 고집이 보였네요.
스기하라 멋진 이미지를 좋아하니까요! (웃음) 와타나베 준 군이 액션감독을 하기로 결정된 후, 같이 밥 먹으러 가서 「이런거 하고 싶어!」 라는 얘기를 했거든요. 새로운 기자재 도입도 그렇고 오토바이 액션을 리프팅으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라든지. 액션부는 물론 바이크 스턴트 팀도 끌어들여서 올해는 화려한 액션으로 하자고, 모두 아이디어를 가지고 나와서 만들었어요. 1화 버스 액션은 빠른 시일 내에 아이디어가 나와서, 대본에도 들어간 것 같네요.
타카하시 네. 「버스의 안에서 뿅뿅하고 싶다」 라고 해서, 「그럼 넣어둘게요」 라고. (웃음)
스기하라 이런 영상을 하고 싶어! 라고 생각을 하면, 준 군이나 스턴트팀, 탄착을 해주는 조연부의 (타카기) 유젠 씨, 다음은 플레이어의 모두들과 이야기해서, 안을 내서 만든 게 「제로원」의 액션이었나 하고. 지금까지 몇년 동안이나 같이 일을 해왔다는 감정이, 나뿐만 아니라 준 군이나 액션팀의 모두들에게도 있었습니다. 또한, 그때까진 슈트의 갑옷의 제한이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이번에는 작은 슈트이고, 움직임이 제한되지 않게 되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것들을 할 수 있어! 같은(웃음).
-제로원의 슈트는 소재부터 기존과 다르죠?
스기하라 그렇죠. 디테일도 신경썼습니다. 「표면의 벌집모양 비슷한 디자인, 제대로 요철이 잘 잡혀있는 소재로 할 수 없으까요?」 라고 부탁하고, 프렌드 마스터인 아사노 (카츠라) 씨에게 여러가지 원단을 주문해달라고 하거나, 그게 될 때까지는 상당한 주고받음을 거듭하고 있었고.
오오모리 슈트에 관해서도 새로운 것을 만들려고 부딪히는 느낌이 좋았네요. 나와타 (유야) 씨의 피팅으로도, 움직이기 편함을 추구하고 있고.
스기하라 준 군도 굉장히 고집하고 있었지. 「......이러면 숨을 쉴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라고, 조금 무서운 톤으로 말하고 있기도 했었고(웃음).
오오모리 액션부의 「이번에는 이리저리 움직여보자!」와 같은 생각과,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내려는 디자인부와 조형부의 열의의 충돌이 있어서, 저는 멀리서 그걸 바라보면서 「분위기가 좋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웃음).
-제1화에서는 복근붕괴 타로의 유행의 상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만, 각 이야기의 휴머기어 네이밍에 관해서는 누가 생각하고 있었습니까?
오오모리 기본은 각본가입니다. 복근붕괴 타로에 관해서만은 유야 씨가 생각해온 이름에 「이거 화제포인트니까, 이야기가 될만한 이름으로 해줘!」 라고 부탁하고, 짠 결과네요.
타카하시 처음에는 스마일의 준말인 「마일즈」 라는 네이밍을 생각했거든요. Siri라던가 Alex적인 이름이 좋을까. 그랬더니 오오모리 씨가 「재미없다」 「센스가 없다」 라고......
오오모리 그런 말은 하지 않았어! (웃음)
타카하시 거기서 복근붕괴를 제안했더니 통과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말장난의 노선으로 좋을까 해서요. (웃음)
-되돌아보면, 꽤 중요한 갈림길이었네요.
오오모리 그래도, 나카야마 킨니쿤 씨를 캐스팅하는 발상은 저에게는 전혀 없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손님의 복근 붕괴를 시키는 녀석이지, 본인의 복근을 붕괴시킬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웃음).
스기하라 캐스팅 때, 「복근이 깨져있으면 누구라도 좋아」 라고 말한 느낌이 드네요(웃음). 결과, 최고의 캐스팅이 되어, 정말 잘됐습니다.
「제로원」과 「지오」를 융합시키는 어려움
-파일럿회의 다음 3화에서, 개그맨, 경비원에 이은 직업으로 초밥집, 그리고 제4화에서 버스가이드로 휴머기어가 침투한 세계관임이 전해지는 초이스라는 인상이 있었습니다.
타카하시 일을 취급한다면, 초밥집은 해보고 싶다, 라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다같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더하여, AI를 다룬다면 아무래도 진지한 이야기가 되기 쉬우니까, 때로는 코미디 방향으로 흔드는 등 가능한 한 버라이어티가 풍부한 것을 내세우고 있었네요.
-결과적으로 3화는 하트풀한 이야기가 되었네요.
타카하시 그렇네요. 이후, 4화의 뒤는 영화 각본을 쓰러 가는 저의 스케줄의 관계상, 언제 TV시리즈 각본으로 돌아올지 모르게 되니까, 설정면을 파고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데이브레이크 관련의 에피소드를 선택하셨다고.
타카하시 네. 그 뒤에는, 후에 오는 성우와 만화 에피소드에도 말할 수 있는 말입니다만, 「그 장소에서만 할 수 있는 직업」 이라는 것을 그리기 위해서, 로케이션의 다양성도 의식하고 있었습니다. 오오모리 씨의 의향도 있고 2쿨째 까지는 그 폭넓음이 잘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오오모리 ........그때는 어느 정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타카하시 앞으로는 시리즈에 나오지 않게 될까? 라는 로케지만 셀렉트했었는데, 그게 가능했네요. 단지, 촬영적인 사정도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같은 로케지에서 찍을 수 있도록 고생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음에 맡은 8・9화에서 담당한 의사와 간호사는, 그야말로 로케지가 가깝기 때문에 둘 다 가능하다고 판단한 케이스입니다.
-호로비의 첫변신도 그리면서 의료에 종사하는 휴머기어를 통해 이사무의 마음에 변화가 나타나는 전개였지요.
타카하시 인공지능이 생명을 구하는 의료에서 요구되는 예는 현실에서 있는 이야기기도 하고, 휴머기어가 가장 먼저 실용화되는 부문은 의료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나머지는 제가 「에그제이드」 를 했던 것도 있어서, 「제로원」 에서도 의료를 다룬다는 메타적인 부분도 있었어요(웃음).
-8・9화 이후, 겨울영화 「가면라이더 레이와 더・퍼스트・제네레이션」 의 작업에 들어가셨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오」 요소를 담으면서 아루토의 부자관계도 그리는 농밀한 내용이었습니다. 대본 협상 등에서 기억에 남는 것이 있습니까?
오오모리 「지오」 와 「제로원」 으로 팀이 다른 느낌이 있네요. 원래 스기하라 감독님도 「지오」 는 한 번밖에 안 찍었고요. 그 두 작품을 합친 영화를 만들면서 파고들기를 시작했고, 상당한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타카하시 처음, 「 「제로원」 과 「지오」 가 얽히지 않아도 된다」 라고 시라쿠라 (신이치로) 씨가 말씀하시고 있으셨기 때문에, 같은 사건을 다른 각도에서 해결하는 형태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근데 얽히지 않게 하니까 꽤나 어려운데? 가 되어서, 「지오」 베이스의 형태로 시프트해 갔습니다.
오오모리 야마모토 (코지) 씨가 연기하는 히덴 소레오는, 영화에서 그리는 전제의 캐릭터였습니다. 겨울영화로, 실은 소레오가 「제로원」 세계에 있어서의 1호 라이더 (가면라이더 1형) 으로, 아루토가 그 의지를 이어받은 것 같은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다만, 협의를 거듭함에 따라 「지오」 와 조합함에 있어서, 애초에 부모자식의 이야기가 어울릴까? 같은 데까지 이야기가 한 번 닿아서, 거기서 모두 막혀버린(웃음).
스기하라 단지, 우리로서는 아루토와 소레오의 부모자식 관련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TV시리즈가 인간과 AI의 이야기니까, 일종의 인간 편에 선 휴머기어의 소레오가 인간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를 그릴 수 있다면, 「제로원」 쪽 영화의 에피소드로서는 재미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서 거기는 통과시키는 걸로.
타카하시 결국, 「지오」 까지를 보고, 「제로원」 은 보지 않은 손님이 봐도 즐길 수 있는 영화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거죠. 부모와 자식을 그리게 되면 아무래도 설정얘기가 되기 쉬워서 거기의 라이트한 부분과 코어한 부분의 밸런스가 어쨌든 힘들었습니다.
스기하라 시라쿠라 씨, 끝까지 「데이브레이크가 뭐야?」 라고 말하셨었고요.
-애초에 올스타 작품이어서, 임팩트 승부가 매력이기도 한 「지오」 는 확실히 「제로원」 과 융합시키는 어려움이 있죠.
오오모리 그 결과, 1편 정도 겹쳤지만 결정고가 올라갔을 때의 유야 씨의 얼굴은 잊을 수가 없었네요. 그 초췌한 안색은 최초의 헤이제네 (「가면라이더 헤이세이 제네레이션즈 Dr.팩맨 대 에그제이드&레전드 라이더」) 이래 처음이었습니다. 즉,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기 위해 도전하는 각본가는 이런 얼굴을 하는구나, 하고! (웃음)
타카하시 .........(웃음). 어쨌든 굉장히 힘든 작업이긴 했지만 시사로 봤을 때 굉장한 영화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감독님 고마워요!」 가 되었습니다.
스기하라 칭찬해도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요. (웃음)
오오모리 올러시 (역주: 촬영 후 필름을 시나리오대로 나열한 시사) 시점에서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라이더의 올러시는 합성이 들어가지 않은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보고 있으면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없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이번에는 그 단계에서 이미 재미있기 때문에 역시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영화의 작업의 뒷편에선, TV시리즈에선 제 12・13화의 각본을 산죠 리쿠씨가 담당하고 있습니다만, 이쪽 기용에 관해서는?
오오모리 본래, 샤이닝 호퍼가 등장하는 그 에피는 유야 씨가 돌아올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의 각본작업 중인 얼굴을 봤을 때, 「이건 아직 되돌려보낼 수 없다!」 라고. 하지만, 이번이 최초 참가인 카게히 (마사야) 씨에게 첫 파워업이기도 한 샤이닝 호퍼를 갑자기 써달라고 하는 것도 나쁘고. 여긴 가면라이더에 익숙한 산죠 리쿠다! 라고 생각해서 부탁했습니다. 놀란 게 산죠 씨에게 그것을 설명했더니 「네 네, 그런 거군요-」 같은 텐션이었어서, 「괴물인가!?」 라 생각했습니다 (웃음).
-그리고, 타카하시 씨는 제14화부터 TV시리즈에 복귀하셨네요.
타카하시 이 무렵은 멸망신뢰.net편을 끝내는 것이랑, 진의 파괴가 목표였으므로, 거기를 어떻게 드라마틱하게 그릴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어썰트울프, 샤이닝 호퍼, 샤이닝 어썰트 호퍼 3연속 데뷔를 어떻게 활약시킬지가 고민거리였죠. 각자 쓰려뜨려야 할 상대가 필요한 것으로, 우선 암살짱은 샤이닝 호퍼를 위해 키우던 적이었는데, 두 명의 적이 더 필요한 셈이죠. 진을 쓰러뜨릴 것이 결정되어 있었으니까, 모처럼 이름이 멸망신뢰.net이고, 망과 뢰에서 어느쪽이 필요하지 않을까하고. 그 결과 어썰트 울프는 14화에서 이카즈치를 쓰러뜨리는 것이 되었습니다.
-호로비도 진보다 한발 앞서서 퇴장하는 것에 관해서는, 어떤 플랜에서 발상되었습니까?
타카하시 샤이닝 어썰트로 쓰러뜨리는 상대로서 진이 강한 녀석이라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싱귤러리티와 파워업을 거쳐야만 하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소중한 존재인 호로비가 쓰러지고 각성하는, 이란 전개가 필요하게 된 거죠. 이런 점이 라이더는 어려운 거네요. 파워업은 아군 쪽에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거기서 적이 약하면 박력이 떨어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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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반은 직업승부편, 코로나 사태, 후반부, 극장판 관련에 대해서 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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