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대회] 소원의 거울

이재임국장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4.05.22 22:09:30
조회 12612 추천 87 댓글 7
														

(매우 중요합니다. 해당 작품은 무조건 라이트 모드로 한번 본 다음 


다시 다크 모드 또는 전체 드래그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해당 작품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it does not do to dwell on dreams and forget to live.”


 


경고: 해당 보고서는 1급 국가기밀입니다.


 


해당 보고서는 3S4-다-512 현상, 일명 ‘소원의 거울’에 관한 내용으로,


해당 현상을 겪은 사람들의 사용 기록 및 결과를 기록한 문서입니다.


 


[개요]


소원의 거울 현상은 현재 불명의 확률로 거울이나 물웅덩이, 유리창,


기타 본인의 모습을 반사할 수 있는 특정 공간에 나타나는 현상임.


해당 현상 발생 시, 대상은 자신의 가장 간절한 소원이 보이게 되며,


그 소원의 모습을 보면서 빌 경우 소원이 현실로 이루어짐.


해당 보고서에서 당사자 나이는 현상을 접했을 당시의 나이로 표시됨.


============================================================================


보고서 보안 조치 해제 중….


 


[주의할 사항]


지속적으로 해당 서술이 변형되어 여기에 다시 한번 강조함.


해당 현상은 소원이 이루어지게 만들어 주지 않음.


오히려 대상자는 소원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는 환영을 보게 되며,


그 환영이 현실인 것처럼 믿고 행동하게 됨.


그러나 타인은 그 환영을 보거나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관찰된 바 있음.


 


접근하시겠습니까?


 


 


[Y/N]


 


 


=============================================================================


1): A (학생/남/만 18세)


내용: A는 아침에 학교 갈 준비를 하면서 세수 중 화장실에서 본인이 수능에 좋은 성적을


받고 일류 대학에 가는 모습을 거울에 봄. A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고 성적이 안 좋았던 만큼 (전국 단위 모의고사 3/5/4/4/5 등급) 혼잣말로 “이게 현실이면 좋겠다….” 라고 말함.


결과: A는 그해 수능에서 비약적으로 성적이 올라서 서울대학교 인문대학에 합격함.




2023년 3월 12일 MNB 뉴스데스크 중


다음 소식입니다. 


한 19세 남학생이 본인이 서울대 학생이라고 사기를 치면서 


과외를 하다가  저번 달에 검거되었는데요, 


A군은 수사기관의 증거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인문대학 재학 중이고 뭔가 착오가 있는 거라고 


법원에서도 주장하면서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법원은 A군에 대한 정신감정을 의뢰할 예정으로….




2): B(회사원/여/만 29세)


내용: B는 점심시간에 화장실에서 화장을 고치던 도중 본인이 투자에 대박이 나서 엄청난 돈을 버는 모습을 보게 됨.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투자컨설팅 회사에 다니던 B는 항상 본인의


투자 회사를 차리는 것이 꿈이었고, 이를 거울 앞에서 생각한 것으로 보임.


결과: B는 이후 신일그룹의 새로운 사업이었던 바이오 업계 주식에 투자, 수십억을 벌면서 본인의 투자 회사를 차림. 이후에도 투자에 계속 성공하면서 32세에 여의도 증권시장의 대표적 인물이 됨.




2026/05/27 SBG 7시 뉴스 중


억대급 투자 사기를 저지르다가 검거된 31세의 사기꾼 B씨, 


본인이 투자로 300억을 벌었다고 투자자들을 속이다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검거되었고, 


오늘 대법원에서 징역 30년이 확정되었는데요, 


선고 후 B씨는 법원 앞에서도 본인은 사기를 치지 않았고 


이것은 자신에 대한 음모라고 주장하다가 피해자들에게 폭행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기자가 보도드립니다.




3) C (무직/남/만 84세)


내용: 서울의 한 병원에서 사망하기 얼마 전에 병상 옆 링거 팩에서 해당 현상 발생.


당사자는 본인의 자녀들과 소원한 거리를 유지하는 중이었고, 본인의 곁에 자녀들과 가족들이


있는 모습을 봄. 이후 눈물을 흘리면서 보고 싶다고 되뇜.


결과: C씨가 사망하기 2일 전, 자녀들이 병원에 방문, 임종을 함께하는 모습을 보임




2023년, 연세세브란스병원에서


“선생님? 11번 호실의 --- 환자분 가족분 이제 통보드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글쎄요…. 환자분이 어제부터 허공에 대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과연 찾아온다고 해도 알아보실 수나 있을는지…. 


치매도 없으셨던 분이 갑자기 저러시니 당혹스러운데요? 


맘만 같으면 MRI 검사라도 진행해 보고 싶다만 오늘내일하시는 분이니….”




4) D (무직/여/만 5세)


내용: 평소 공주놀이를 좋아했던 당사자는 집에서 놀다가 손거울에 본인이 진짜로 공주가 된 모습을 보고 예쁘다는 등 동경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추정이 됨.


결과: (D 보호자와 연락이 두절되어 누락됨. 현재 추정중임)




소나무심리상담센터 기록지


D는 상담 도중에도 본인이 공주라고 주장하며 현재 나이 (12세)에 맞지 않는 언행을 하는 모습을 여러 차례 보임. 


보호자의 진술에 의하면 7년 넘게 해당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며, 


일종의 인격성 장애가 의심가는 부분이 있기에 전문 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는 것을 추천함. 


특히 주위 친구들에게서 따돌림을 당한 것으로 인한 PTSD 증세도 일부 보임.




5) E (철학 교수/남/만 56세)


내용: 평소 유명한 철학자였던 E는 인간의 상위 존재에 대한 연구에 상당한 관심이 있었음. 근무하던 대학교 사무실에서 안경을 닦던 도중 해당 현상이 발생하면서 자신이 인간을 초월한 존재를 만나는 모습을 스쳐 지나가듯 보고 입버릇처럼 언젠가는 알아내고 싶다고 중얼거림


결과: E 교수는 3일 뒤 대학에 사표를 내고, 5일 후 사망함.




2024년 5월 13일 KHS 뉴스라이브


긴급 속보입니다. 


세계적인 철학계의 석학으로 꼽히던 E 교수가 오늘 갑작스럽게 


본인이 재직하던 대학교 화학공학과 건물을 습격, 


약물을 탈취한 다음 평소 근무하던 인문대학 철학과에서 염산 테러를 자행한 다음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경찰은 고인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결과 


E 교수가 상당한 정신적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한 바 있고….




6) F (학생/여/만 16세)


내용: 현상 발생 며칠 전, 부모님을 불의의 사건으로 잃은 경험이 있어서 상당히 슬퍼하는


모습을 보임. 집에 있던 전신거울에서 부모님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울면서 부모님을 계속 보고 싶다고 말함.


결과: F 학생의 부모님으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며칠 후 F학생의 집에 포착됨.


해당 거울이 고인의 소생이 가능한지 본 기관이 조사하려고 했으나 갑작스럽게


F 학생의 부고 소식이 들려오면서 조사 중단 결정함.


거울이 소원을 어떻게 해석했는지 의문임.




2024년 7월 13일 JTNC 뉴스룸


다음 소식입니다. 


2일 전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여학생이 사망한 것으로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에 있다고 보도드렸는데요, 


해당 학생의 부모님이 저번 주 발생한 영등포역 묻지마 흉기 사건에 희생된 것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JTNC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학생이 부모님의 사망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면서도 


집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한 결과 


학생이 거울 앞에만 3일 넘게 앉아 있었던 것으로 보여 의문이라고 밝혔는데요….




7) G (정치인/ 남/만 52세)


내용: G는 집권 여당의 지역 위원장이자 해당 지역구에서만 3선을 한 정치인이었지만,


최근 여당에 대한 여론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면서 여론조사에서 정치 신인이었던 상대에


밀리고 있었고, 본인의 선거 캠프조차 당선이 어려울 것 같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었음.


그러던 중 식당에 들어가다 극적으로 당선되어 축하연을 여는 모습을 거울로 보고


힌숨을 쉬는 모습이 포착됨.


결과: 당시 총선에서 G의 당은 크게 패배했지만, 접전 끝에 G는 당선됨.




2024/04/15 YNT 뉴스34


5일 전 치러진 총선, 집권 여당인 ----이 기록적인 패배를 기록한 선거였죠.


충격적 패배로 인해서 여당 지지자 중 일부는 부정 선거 주장을 하고 있다고 전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전 국회의원 G씨가 해당 주장에 동참하면서 본인이 분명 당선자다고 국회의사장에서 


소란을 피우다가 경비원에게 끌려나가는 일까지 발생했습니다. 


---기자가 조사했습니다.




8) H (무직/남/만 34세)


내용: (범죄 혐의로 검열)


결과: (범죄 혐의로 검열)




2024/03/24 SBC 뉴스하이킥


잔혹하게 5명을 살해했던 살인범 H씨가 오늘 대법원에서 무기징역 판결이 확정되었는데요,


H씨는 수사기관 및 법원에서도 본인의 범죄 행각을 증명할 증거가 없다고 시종일관


주장해 오면서 공분을 일으켰습니다. 특이하게도 검찰청이 제시한 증거도


모두 조작된 것이라면서 증거가 절대 나올 수 없다고 주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이에 프로파일러 표 교수님 모셔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9) I (회사원/여/만 31세)


내용: 직장 내 상사에게 성적으로 심하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I는 집에서 핸드폰을 보던 중


핸드폰이 꺼진 화면에서 해당 상사가 없어지는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해당 상사를


없애버리고 싶다고 말을 함. 이후 I는 크게 놀라면서 주위를 둘러봄.


결과: 며칠 뒤 해당 상사가 원인 불명의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나, 


I는 본인의 저주 때문이라고 생각하면서 죄책감에 시달리다가 결국 정신과에 입원하게 됨.




아름드리정신과 병원 입원 환자 보고서


환자 I는 본인이 자신을 성적으로 괴롭히던 상사를 살해한 것 같다고 주장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임. 


해당 상사는 병원에서 알아본 결과 직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다음 극단적 선택을 했으며, 


정황상 사망 시기가 환자가 입원한 다음이므로 환자가 주장할 당시에는 상사가 살아있었다는 결론이 나오게 됨. 


해당 환자는 지속적 괴롭힘으로 인한 PTSD와 망상장애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에 입원해서 치료를 진행할 예정임.




10) J (작가/여/만 35세)


내용: 평소 무명 작가로 활동하던 J는 작가로서 성공하고자 했으나, 항상 실패를 맛보게 됨.


그러던 중 유명 작가 ---의 신간 소설을 읽고는 본인의 글이 이와 같지 못함을 한탄하던 중, 


컴퓨터 화면에서 본인이 꿈꿔왔던 성공한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해당 소설이 자신의 것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보임.


결과: J는 이후 해당 소설과 상당히 유사한 작품을 출간하여 성공할 수 있었지만,


거세진 후속작의 압박과 원작가 --- 사이의 표절 논란 등으로 인하여 상당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임.


2023/05/27 KTN 이브닝뉴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유명 작가 ---의 신간 소설 사인회가 진행되던 도중


한 젊은 여성이 ---가 본인의 소설을 자신의 것으로 행세한다며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20분간 소란을 피우다 결국 경찰에 연행되었고, 조사 결과 작가 ---과는 아무 일면식도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여성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고….


 


11) K (행정안전부 공무원/남/만 40세)


내용: 소원의 거울 현상에 관한 기록을 기존에 담당하던 K는 위의 사건들을 기록하면서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던 중 I 사건을 정리하고 혼잣말로 해당 거울에 사람들이 빈 소원이 현실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CCTV 확인 결과 당시 K는 몰랐지만 소원의 거울 현상이 사무실 벽면 거울에 나타난 것으로 보임.


결과: 해당 보고서가 무단으로 수정되고 있으며, 해당 시점을 기점으로 현상 빈도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보임.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87

고정닉 9

17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 이슈 [디시人터뷰] 라이징 스타를 넘어 믿고 보는 배우로, 이효나 운영자 26/01/27 - -
- AD 집에서 즐기는 Fresh 미식회 운영자 26/01/23 - -
- AD 예측불가! 엑셀 방송 1등은 누구? 운영자 25/10/24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2137 434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10.17) [3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767179 427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7857 59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442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7369 44
47092 잡담 실험극 좋아함? [1] ㅇㅇ(211.172) 20:08 7 0
47091 나폴리 “네, ○○물류 고객센터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1] 엑제트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9:10 43 2
47090 기타괴 '저것'은 당신의 딸...아니 지구의 '생물체'가 아닙니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49 33 2
47089 기타괴 아내가 세상을 떠난 뒤로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11 14 1
47088 잡담 오감 시리즈 구상해서 써보는 중인데 [3]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8 68 1
47087 나폴리 그의 빈자리 망고양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7 30 1
47086 나폴리 ESI 시작의 아이 ESI재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0 37 2
47084 기타괴 느끼다 도르마뱀(223.38) 15:30 43 2
47083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ㅠ [2] ㅇㅇ(59.3) 15:27 85 2
47082 2차창 debería estudiar coreano [9] 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35 96 5
47081 규칙괴 아미타빌 풀장의 이용수칙 [1] ㅇㅇ(112.162) 13:30 99 3
47080 나폴리 "고객님, 택배 왔습니다." [3]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3:28 156 9
47078 나폴리 눈감고 하나 둘 셋 [1] 딘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50 54 3
47077 잡담 괴담계. 낲계 웹소가 늘었어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48 81 1
47076 규칙괴 디즈니랜드 직원들을 위한 메모 ㅇㅇ(112.162) 12:26 94 4
47075 나폴리 괜한 걱정이니까요 [3]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24 100 8
47074 기타괴 어느 날부터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09 40 2
47073 잡담 [실화] 해당 오피스텔에는 경비가 없었고 지금까지도 없다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8:23 178 5
47072 잡담 어린시절에 봤던 안전문자 ㅇㅇ(110.35) 04:46 146 4
47071 잡담 오랜만에 왔는데 llllIllllllllIl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8 105 0
47070 방명록 후기와 댓글은 주인장에게 큰 힘이 됩니다! [3] OkH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48 127 4
47069 나폴리 암순응 [1] (219.241) 01.26 67 5
47067 잡담 조회수 3000, 추천수 4, 댓글수 0 [2] REKINAS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01 1
47065 기타괴 리뷰를 남겨주세요 [1]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1 3
47064 기타괴 간단한 두줄괴담 10개 [4] ㅇㅇ(119.200) 01.26 720 13
47063 나폴리 너희들 그거 알아? [8]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911 25
47062 잡담 잠을 못자겠어요 인피티켓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8 0
47061 잡담 인간찬가? [1] ㅇㅇ(49.170) 01.26 95 4
47060 잡담 튀르키예는 46월 및 910월에 여행하기 가장 좋습니다. [2] ㅇㅇ(221.146) 01.26 244 3
47059 해석 지금까지 쓴 글들 모음 (+후기) [3] 오스티나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2247 13
47058 기타괴 성대모사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48 1
47057 나폴리 보고 있는 중, 그리고 보여지는 중. [7]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68 19
47056 잡담 옛날에 봤던 글 생각나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78 0
47054 연재 신야의 심야괴담 - 골목 끝 집_5 [1]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49 13
47052 사례괴 죄를 씻고 나갈 수 있는 방 [9] 특공대123(220.94) 01.26 273 9
47050 나폴리 산하머니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3] ㅇㅇ(223.38) 01.26 156 8
47049 기타괴 철수책상철책상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04 4
47048 기타괴 엘리베이터 점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78 2
47047 나폴리 처음써봤는데 나폴리탄 이렇게 쓰는게 맞나? [9] 특공대123(220.94) 01.26 265 1
47045 찾아줘 종교나 신 관련된 괴담 있을까? [3] 12(114.202) 01.26 190 1
47044 규칙괴 에덴브릿지 호텔 직원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1] ㅇㅇ(112.162) 01.26 183 9
47042 나폴리 스마일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뭔가 이상하다. [10]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938 20
47040 규칙괴 야산 한가운데 주택 숙박 규칙.txt [4] ㅇㅇ(112.162) 01.26 1190 17
47039 찾아줘 싱벌갤에서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92 0
47038 나폴리 제 말 들으세요. 제발. [1]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72 3
47036 나폴리 식어버린 것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56 2
47035 기타괴 특별히 마지막 기회를 줄게, 실패하면 나도 모른다? [1]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193 6
47034 찾아줘 괴담 하나만 찾아줘 [1] ㅇㅇ(175.125) 01.26 117 1
47033 규칙괴 일단 내 첫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사기꾼이야. [3] 오오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6 601 14
47031 기타괴 [레딧 괴담] 다크웹에서 부모님의 이름을 검색해보았다 [3] 김샛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85 16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