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규칙괴담] ■■ ■■독서실 심야 총무 매뉴얼

ㅇㅇ(1.255) 2024.06.15 21:34:43
조회 3151 추천 28 댓글 9
														


 


viewimage.php?id=23bcc029e9db2ca760&no=24b0d769e1d32ca73de980fa11d02831e6e7be0ee814d24c60dd3fb982d5ba33f0729d30355988206fc1e686858fd4b71ad157816f90344716430220c32b26fee4a315



본 독서실에 근무하게 되신 것을 축하합니다.


현재 $$독서실은 오픈형 좌석 30칸막이형 좌석 남녀 각각 40밀실형 좌석 남녀 각각 15석 총 140석의 좌석을 제공하고 있으며 학습자의 편안한 공부환경 조성을 위해 인테리어와 편의시설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본 독서실은 평일휴일 구분 없이 오전 8시부터 익일 오전 1시까지 운영하고 있었으나 최근 인근 사립 고등학교에서 모종의 사유로 기숙사 인원을 축소한 관계로 기숙사 심야자율학습 시스템을 이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24시간 독서실 이용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근로계약서에 작성하신 대로 귀하의 근무 시간은 평일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이며 시급은 최저시급을 적용합니다


아울러 심야라는 특수한 시간대임에 따라 원활한 독서실 운영과 보안을 위해 근무 지침을 제공하오니 편안한 근무와 공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음 수칙을 숙지하여 이행하시길 바랍니다.

 


1. 교대근무 관련 수칙


1-1) 본 독서실은 3조 3교대 근무체계를 유지중입니다교대 시간 5분전부터 대기하고 있는 것을 추천하며 교대 시에는 근무 확인서에 반드시 각자의 본인확인 서명을 하고 교대하십시오.


1-2) 오전 총무의 경우 근무 시작 시간인 오전 6시보다 늦게 출근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근무 확인서에 출근 시각을 정확히 표기해 주시고 지각 시 주의를 주시되 불필요한 마찰은 삼가 주십시오근무 확인서는 모두 사장이 체크하고 지각이 반복되면 엄중히 징계합니다.

 



2. 독서실 등록 관련 수칙


2-1) 본 독서실의 이용 요금은 다음 표를 참고하십시오.



viewimage.php?id=23bcc029e9db2ca760&no=24b0d769e1d32ca73de980fa11d02831e6e7be0ee814d24c60dd3fb982d5ba33f0729d30355988206fc1e686858fd4b71ad157816f90341242400525c42e73fe7b1520


 

독서실 이용료는 24시간제 전환을 기점으로 인하되었습니다사무실에 비치된 이전 요금표와 혼동하지 마십시오.


2-2) 이용자를 독서실 좌석에 등록할 땐 좌석 배치도를 보여주고 이용자가 원하는 좌석에 등록하십시오예약제도 있으니 좌석이 다 차서 등록을 못 할 경우 예약 의사를 물어보십시오.


2-3) 독서실 등록은 반드시 사무실 컴퓨터의 좌석 배치도를 참고하셔야만 합시다배치도에 안 보이는 좌석에 이용자를 등록하지 마십시오.


2-4) 모든 좌석은 등록 후 24시간 이내에만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이후에는 절대 환불이 불가능하니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2-5) 처음 방문하는 사용자에게는 독서실의 각 좌석과 시설을 소개하고 구경시켜 준 뒤 등록 여부를 결정하게 할 수 있습니다단 좌석 등록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만 가능하니 이외의 시간대에서는 좌석 등록을 금하며 미등록된 사람의 출입 역시 금합니다.

 



3. 독서실 이용관련 준수사항


3-1) 이용자가 독서실에서 지켜야 할 준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란잡담 금지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반입 금지(음식물은 휴게실에만 반입 가능)


전화통화는 계단에서만 가능


독서실 내부에선 반드시 전용 슬리퍼 착용


이외의 소음을 낼 수 있는 행위는 자제


타인에게 좌석 양도 금지


본인 좌석이 아닌 좌석에는 절대 앉지 말 것


이 규칙들을 위반할 경우 최대 3회까지 경고를 할 수 있습니다이후에도 규칙 위반이 반복되면 해당 이용자를 강제 퇴출할 수 있습니다당연히 환불은 되지 않습니다.


3-2) 위 준수사항은 독서실 게시판에도 안내되어 있습니다가끔 위 규칙 외의 다른 사항이 쓰여 있을 때가 있습니다그럴 때는 사무실에 비치된 규칙이 쓰인 다른 종이를 게시판에 갈아 끼우십시오원래 붙어있던 준수사항은 폐기해도 좋습니다.


3-3)  준수사항의 마지막 사항을 위반할 경우 경고 없이 즉시 퇴출시키십시오.

 



4. 휴게실 관련 수칙


4-1) 휴게실 내부 그룹스터디 룸에서는 어느 정도의 대화는 허용됩니다.


4-2) 휴게실에서 라면 등 냄새가 심한 음식의 섭취는 허용되지 않으므로 이 점 이용자들에게 숙지시키십시오이외의 음식이라도 이용자들이 먹고 나면 휴게실 환풍기를 잠깐 동안 작동시켜 환기를 하십시오.


4-3) 공용 냉장고는 이용자들이 각자의 음식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가끔 냉장고에 이상한 음식이 있을 수도 있으나 학습자가 들고 오는 보양식이므로 무시하셔도 됩니다그러나 냉장고가 꽉 차는 것을 막기 위해 매주 금요일 밤에는 냉장고를 비워야 하니 이 점 이용자들에게 숙지시키십시오.


4-4) 휴게실에는 과자 용기도 3개 있습니다뚜껑이 쉽게 열려서 이물질이 들어가기 쉽기 때문에 이물질이 없는지 수시로 통을 체크해주시고 이물질이 있다면 빼내고 용기 내부를 청소하십시오.



 

5. 컴플레인 게시판 관련 수칙


5-1) 본 독서실에는 익명으로 불만사항이나 신고사항을 포스트잇에 적어 붙이는 컴플레인 게시판이 있습니다출근하면 먼저 이 게시판을 확인하여 각 사항마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5-2) 소음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불만사항입니다위에서 말한 것처럼 잡담은 경고 또는 퇴실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단 어떤 소음이냐에 따라 대처방법이 다르니 불만사항을 기재할 땐 소리가 어떻게 들리는지 기재하도록 이용자들에게 숙지시키십시오.


5-3) 칸막이형 좌석과 밀실형 좌석이 있는 스터디룸에는 백색소음기가 작동하고 있습니다이 백색소음기에서 알아들을 수 없는 여성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컴플레인이 있을시 백색소음기를 3시간 이상 꺼두시면 해결될 것입니다.


5-4) 여성 스터디룸의 빈 좌석에서 웃음소리가 들린다는 컴플레인이 있을시 그날은 퇴근하기 전까지 사무실 문을 잠그고 나오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6. 기타 수칙

 

6-1)


viewimage.php?id=23bcc029e9db2ca760&no=24b0d769e1d32ca73de980fa11d02831e6e7be0ee814d24c60dd3fb982d5ba33f0729d30355988206fc1e686858fd4b71ad157816f90344b13125127c22f75fe2c2e78

보시는 것처럼 오후 시간대에서는 독서실이 혼잡한 관계로 청소는 심야나 오전 때 해야만 합니다오전 총무와 합의하여 번갈아가면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6-2) 청소는 하루 한번 독서실 전 구역을 청소기로 밀고 걸레로 닦으시면 됩니다책상들도 더럽다면 청소를 해두십시오단 좌석 배치도에 없는 자리는 청소하지 마십시오배치도에 없는 자리는 좌석 번호가 일반 좌석과 다르니 구분할 수 있습니다.


6-3) 계단 역시 사람들이 오가면서 자주 더러워지기 때문에 청소를 해야 합니다광고물이나 당신의 실종 전단지 등의 전단지도 자주 붙으니 보이면 바로 치워주십시오.


6-4) CCTV는 독서실 전 구역에 설치되어 있으며 실시간으로 사무실에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도난분실신고가 컴플레인 게시판에 올라올 때도 있으니 CCTV 기록을 확인하여 해결하시면 됩니다.


6-5) 자정을 전후로 독서실 문 밖에서 우산을 든 채 고개 숙인 여성이 서있을 때가 있습니다목격한 즉시 여성 스터디룸의 문과 독서실 문을 같이 열어두십시오여성이 돌아가면 다시 닫아도 됩니다.


6-6) 중년 남성이 독서실 주변을 서성거리고 있어도 신경 쓰지 마십시오남성이 당신에게 편의에 대해 물어본다면 잘 근무하고 있다고 대답해주면 됩니다.


6-7) 사무실 앞에는 복사를 위한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습니다간혹 이용자가 복사 이외의 용도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니 제제하십시오가끔 오전 2시를 전후로 이 컴퓨터 모니터에 블루스크린이 뜨는 경우가 있으나 절대 컴퓨터를 끈다던가 고치려 해선 안 됩니다근무교대 시 오전 총무에게 알려주면 알아서 해결할 것입니다.


6-8) 만약 양 눈이 없는 사람이 스터디룸에 보이고 당신 손에 검은 쪽지가 들려있다면 당신은 오늘 출근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2020.06.03. 09:43:27 작성됨

어제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남성 스터디룸의 마지막 이용자와 오전 총무의 진술을 토대로 추가 항목을 작성하였습니다아울러 단기 아르바이트에 채용되어 근무하게 되신 귀하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에서 시급을 10,650원으로 인상하였습니다본 독서실은 언제나 학습자와 근무자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이하의 추가 작성 항목 역시 안전을 위해 숙지해주시길 바라며 귀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다음 현상들은 복합적으로 발생하며 어떤 현상이 같이 발생하느냐에 따라 대처법이 다르니 잘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1) 독서실 문이 잠김.


2) 컴플레인 게시판의 쪽지들이 전부 사라짐.


3) 스터디룸의 백색소음기에서 오르골 소리가 흘러나옴.


4) 복도 CCTV에 어두운 사람 형체가 포착됨.


5) 정전.


6)


7) 복사용 컴퓨터의 화면이 노이즈가 낀 사무실 CCTV 화면으로 바뀜.


8) 좌석 배치도에 없는 좌석에 신원 불명의 이용자가 스탠드를 끈 채로 앉아있음.


9) 비상계단에서 누군가 빠르게 올라오는 소리가 들림.

 


1번 현상 단독 발생일시적인 현상이니 사무실에서 10분 정도 기다리면 다시 열릴 것입니다.


1, 4번 현상 동시 발생즉시 남성 스터디룸의 143번 밀실형 좌석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십시오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도 무시하십시오문을 여닫는 소리가 4번 나면 나오셔도 좋습니다.


2번 현상 단독 발생불만사항이 아예 없는 날도 있을 수 있습니다그러나 근무 도중 사라질 수도 있으니 출근 즉시 컴플레인 게시판에 있는 내용들을 기억해두시길 바랍니다.


2, 3번 현상 동시 발생독서실을 1시간 동안 비워놔야 합니다어디로든 피신하십시오본 건물 1층에 편의점이 있으니 그곳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4번 현상 단독 발생단독으로는 괜찮습니다복도에 계셔도 좋으나 해당 현상이 발생한 위치를 너무 응시하지는 마십시오.


5번 현상 단독 발생비상용 손전등이 사무실 벽면에 구비되어 있습니다전력 차단기 역시 사무실에 있으니 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셔도 됩니다전력 차단기에 이상이 없다면 10분 이내로 다시 전기가 들어올 것입니다.


3, 5번 현상 동시 발생확인 즉시 사무실 책상 밑으로 들어가십시오. 20초면 됩니다이 과정에서 어떠한 소리도 내선 안 됩니다.


5, 7번 현상 동시 발생확인 즉시 화장실의 아무 칸에 숨으셔서 눈을 감으십시오. 15초 동안 그 어떤 이상현상도 무시하셔야 합니다.


8번 현상 단독 발생스터디룸의 문을 잠가야 합니다그러나 스터디룸의 문에는 잠금장치가 없으니 사무실에 있는 판자를 가져다 문손잡이에 끼우십시오안에서 당겨서 여는 형식의 문 특성상 밖에서 판자를 걸치면 안에선 열 수 없습니다잠긴 문은 근무교대 시에 오전 총무와 같이 있을 때 열면 됩니다.


1, 9번 현상 동시 발생비상계단은 복도 외부에 있으나 이 소리는 매우 크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들립니다독서실 문이 잠겨있어도 안심해선 안 됩니다소리를 듣는 즉시 사무실 문을 잠그고 소리가 멈추기 전까지 절대로 사무실 바깥을 들여다봐서는 안 됩니다.


6번 현상 제외 전 현상 동시 발생그저 스트레스로 인한 환각일 뿐이니 괜찮습니다스터디룸의 창문을 열고 고개를 내밀어서 바깥 공기를 쐬면 괜찮아질 것입니다.


6번 현상 발생발생 즉시 독서실 뒷정리도 하지 마시고 도망치십시오엘리베이터는 위험하니 빨리 계단으로 내려가십시오당신의 집도 안전하지 않습니다차를 타도 좋으니 최대한 멀리최대한 사람이 많은 곳으로 가십시오물건을 독서실에 두고 왔다고 해서든그 어떤 이유에서든 독서실에 다시 발을 들여선 절대로 안 됩니다가는 도중 그 어떤 이상 현상들을 만나더라도 무시하십시오가는 도중 만나는 사람은 5인 이상의 무리가 아닌 이상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부디 행운을 빕니다.




==========================================



나폴리탄 괴담 갤이 있었네...


4년전에 썼던 건데 갑자기 생각나서 여기다 올려봄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28

고정닉 10

0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논란된 스타들 이미지 세탁 그만 해줬으면 하는 프로그램은? 운영자 26/01/26 - -
- AD 예측불가! 엑셀 방송 1등은 누구? 운영자 25/10/24 - -
- AD 집에서 즐기는 Fresh 미식회 운영자 26/01/23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2050 434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5.10.17) [34]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766205 427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6]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7819 59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436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7358 44
47060 잡담 튀르키예는 46월 및 910월에 여행하기 가장 좋습니다. ㅇㅇ(221.146) 20:07 30 1
47059 해석 지금까지 쓴 글들 모음 (+후기) [1] 오스티나토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6 503 8
47058 기타괴 성대모사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53 18 1
47057 나폴리 보고 있는 중, 그리고 보여지는 중. [3]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8:01 82 6
47056 잡담 옛날에 봤던 글 생각나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51 43 0
47054 연재 신야의 심야괴담 - 골목 끝 집_5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7:17 32 3
47052 사례괴 죄를 씻고 나갈 수 있는 방 [7] 특공대123(220.94) 16:35 119 5
47050 나폴리 산하머니 서비스 이용약관 개정 안내 [3] ㅇㅇ(223.38) 16:06 82 6
47049 기타괴 철수책상철책상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5:27 60 3
47048 기타괴 엘리베이터 점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4:44 52 2
47047 나폴리 처음써봤는데 나폴리탄 이렇게 쓰는게 맞나? [9] 특공대123(220.94) 14:14 180 1
47045 찾아줘 종교나 신 관련된 괴담 있을까? [3] 12(114.202) 12:58 123 1
47044 규칙괴 에덴브릿지 호텔 직원들을 위한 행동지침서 [1] ㅇㅇ(112.162) 12:57 101 5
47042 나폴리 스마일 라식 수술을 받았는데 뭔가 이상하다. [6]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2:16 246 13
47040 규칙괴 야산 한가운데 주택 숙박 규칙.txt [2] ㅇㅇ(112.162) 11:00 552 12
47039 찾아줘 싱벌갤에서 봤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10:12 145 0
47038 나폴리 제 말 들으세요. 제발. [1]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41 3
47036 나폴리 식어버린 것들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2:23 45 1
47035 기타괴 특별히 마지막 기회를 줄게, 실패하면 나도 모른다? [1]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6 152 5
47034 찾아줘 괴담 하나만 찾아줘 [1] ㅇㅇ(175.125) 00:45 93 1
47033 규칙괴 일단 내 첫 소개를 하자면 나는 사기꾼이야. [2] 오오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43 130 7
47031 기타괴 [레딧 괴담] 다크웹에서 부모님의 이름을 검색해보았다 [3] 김샛별_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94 14
47029 기타괴 그것이 대체 왜 움직이나 [1] Racket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84 1
47028 기타괴 엄마가 부엌에서 나를 불렀다. [7]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501 18
47026 나폴리 여긴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이다. ㅇㅇ(112.163) 01.25 87 2
47025 해석 [나는 사람을 싫어한다.]에 대해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627 7
47024 나폴리 두바이 쫀득 쿠키 [12]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179 24
47023 잡담 여긴 눈이 너무 높아짐 [2] ㅇㅇ(118.235) 01.25 1613 39
47022 나폴리 동음이의어라고 들어 본 적 있니? 토익시험장알람시계빌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21 3
47021 잡담 낲갤 글 계속 퍼가는 사람 [2] ㅇㅇ(49.168) 01.25 276 5
47020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3(끝) [2] ㅇㅇ(121.152) 01.25 171 7
47019 잡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2 [2] ㅇㅇ(121.152) 01.25 126 5
47018 기타괴 괴미챈펌)제미나이와 함께 가평 폐호텔 탐방-1 [2] ㅇㅇ(121.152) 01.25 244 8
47017 규칙괴 여기는 의심할 여지없는 키즈카페, 어린이들을 위한 곳이야. [6]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768 19
47016 잡담 개인적으로 자기가 본 괴담에 댓글 한개씩만 달아줘도 [17] ㅇㅇ(183.108) 01.25 1014 20
47015 나폴리 아끼는 사탕 이자크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26 5
47013 찾아줘 괴담 찾아주실분 [2] ㅇㅇ(112.165) 01.25 132 0
47012 기타괴 나 살찌면 헤어질 거야?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48 1
47011 찾아줘 괴담 찾아주세요ㅜㅜ [3] ㅇㅇ(223.39) 01.25 185 0
47010 잡담 괴이한테 물리공격은 아예 안통함?? [5]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394 0
47009 잡담 근데 2023년이 캐빨 요소가 심했음? [3] ㅇㅇ(211.172) 01.25 411 0
47008 규칙괴 나폴리탄 괴담 유튜브 영상을 만드신다고요? 올드월드블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170 3
47007 규칙괴 멍청하게 죽지 않는 야간 경비 필독 수칙 기록.TXT [2] OkH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5 285 6
47005 나폴리 여긴 물개 수조 안. [2] 나 누구야(58.77) 01.24 141 3
47004 잡담 기억의 저편 나무늘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65 1
47003 잡담 글이왜안올라가지 [1] ㅇㅇ(211.176) 01.24 88 0
47000 기타괴 나 10만 유튜버인데 이번 달 수익 인증할게 ㅎ [3] 로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97 4
46999 나폴리 상기시켜주지, 이 대화는 오직 너만이 목숨걸고있어 Harib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57 5
46998 방명록 당신은 이 방에 들어온 첫 번째 인간이 아니에요. [16]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1661 33
46997 나폴리 아이가 태어나지 않는 세상 [3] n2snack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1.24 497 14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