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인사이드 갤러리

마이너 갤러리 이슈박스, 최근방문 갤러리

갤러리 본문 영역

[규칙괴담] '귀하께선 선택하는 입장이십니다.'모바일에서 작성

시아미즈0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025.06.16 23:02:34
조회 6807 추천 40 댓글 6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는 현재 알 수 없는 이상 현상에 휘말리셨습니다.

맞습니까? 아니라면 본 문서를 파쇄 및 소각처리 하십시오.

이상 현상에 휘말리신 게 맞다면, 다음 페이지에 있는 행동 

지침에 따라 행동하십시오.




다음은 현재 귀하께서 확인해야 하는 요소입니다.

(체크하면서 보셔도 좋습니다.)


- 공간이 이상하리만큼 왜곡되어있는가? [O]

- 주위에 아무도 없는가? [O]

- 동·서·남·북 방향으로 4개의 문이 생겼는가? [O]

- 메뚜기 100가지 종류를 알고 있는가? [O]




3가지 이상 해당 된다면 다음 페이지에 있는 행동 지침에 

따라 행동하십시오.




※중앙 장소는 안전 구역! 아무도 해칠 수 없습니다!※



※정신 오염이 판단 된다면 지침서에 동봉된 알약을 

드십시오.※



·




·




·




.




.




·




·




·




·




·




·




·




·




·




·




·




귀하께서는 현재 '죄악에겐 참회만을' 이라는 이상 현상에 

휘말리셨습니다. 




※4가지 방을 순서대로 방문하십시오※


(동문->서문->남문->북문)



1. 동문(東門) 책임의 길 (생존률: 17% 생환률: 0.72%) 

매우 힘들고 고단한 길입니다. 귀하의 의지가 귀하를 살릴 것 입니다.





2. 서문(西門) 회피의 길 (생존률: 37% 생환률: 0.9%)

동문보다는 낫지만, 어려운 길일 겁니다. 저희 재단 탐사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그나마 장점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3. 남문(南門) 회피의 길 (생존률: 25% 생환률: 1.2%)

자물쇠는 본 문서 마지막 장에 붙어 있는 열쇠로 여시면 

됩니다. 어쩌면 가장 편안한 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4. 북문(北門) 참회의 길 (생존률:92% 생환률:100%)

귀하께선 죄책감을 가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생환률은 각 단계 성공시 현실로 이동할 확률을 나타낸

비율입니다.)





·




·




·




·




·




·




·




·




·




·




·




·




·




·




·




·




·




·




·






동문(東門)





출현 개체


- 그림자 팔


- 본 재단의 요원들






1. 이 길은 경사 28°의 언덕입니다.

귀하의 앞쪽은 항상 오르막길입니다. 만약 내려가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뒤를 돌아 오르막길을 오르십시오. 

그것들은 귀하께 안식을 허락하지 않을 겁니다. 





2. 끝이 보이지 않더라도 포기하지 마십시오.

언젠가는 끝이 날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귀하의 

끝이든, 길의 끝이든 언젠가는 끝이 나기 마련입니다.





3. 무언가가 발목을 잡으면 있는 힘껏 뿌리치십시오.

그것들은 귀하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들에 의해 귀하의 소중한 시간이 소요 돼서는 안 됩니다.





3-1. 귀하의 발목을 잡은 것들을 확인하려하지 마십시오.

눈으로 보지 마십시오. 그것들을 봐서 좋을 건 없습니다.





4. 본 재단의 요원들은 귀하를 돕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귀하보다 더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후 서술할 7번 조항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뛰십시오.





5. 간혹가다 머리나 팔에 끈적한 것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가만히 앉아서 본인의 죄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리고 입밖으로 꺼내어 고해성사 하십시오. 한치의 거짓조차 입에 담지 마십시오. 무언가가 만족한다면 끈적한 느낌이 사라져 있을 것입니다.

5. 머리나 팔에 끈적이는 액체가 느껴진다면 당장 미리 지급 받은 액체로 그것을 행궈내십시오. 고해성사하는 생존자를 발견 했다면, 밀치셔도 좋습니다. - 요원 전용 탐사 지침서 中-


6. 이곳에선 허기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그러나 음식은 주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따라서 귀하께서는

그곳에 무한히 계실 수 없습니다. 시간 지체 없이 최대한 빨리

출구를 통과하셔야합니다.

6-1. 이곳에서 귀하 이외의 다른 사람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만약 귀하께서 반인륜적인 행동을 하실 각오가 되어 있으시다면 귀하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방법을 당장 이행하십시오



7. 만약 다른 인간이 보인다면 공허 너머로 힘껏 밀치십시오.

서문(西門)을 쉽게 지나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권장드립니다.

그러나 옷에 검 모양의 문양이 박힌 인간을 보셨다면 전력 질주 하십시오. 금방 따라 잡히실 것입니다만, 혹시 모르지 않습니까. 귀하께선 살아 돌아오셔야합니다.

7. 탐사 도중 생존자를 마주친다면 , 공허 너머로 어떻게든 밀치십시오. 타 요원이나 귀하의 가족을 기억하십시오.

- 요원 전용 탐사 지침서 中 -


8. 출구가 보인다면 눈을 감으셔도 됩니다.

이 과정에서 타 생존자에게 밀쳐지는 것을 주의 하십시오.


말동무고마워


·




·




·




·




·




·




·




·




·




·




·




·




·




·




·




·




·




·




·




·




·




·




·




·




서문(西門)





출현 개체


- 공기 왕자


- 또 다른 문


- 본 재단의 요원





1. 눈을 뜨면 처음 오셨던 장소이실 겁니다.

서문(西門)으로 가십시오.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 성당 같은 곳이 보일 것입니다.





2. 바닥에 놓여있는 노트에 아는 이 1명의 인적사항을

적고 시작하십시오.

만약 책임의 길(동문)을 지나오는 과정에 밀친 사람이 있다면

적지 않고 가셔도 됩니다.

2? 근처에 사람이 있다면 죽이십시오. 어떻게든.  이 경우에도 노트에 인적 사항을 적지 않으셔도 됩니다. 



3. 선택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일종의 밸런스 게임 같은 겁니다. 그것이 현실로 실현 된다는 것이 문제지만, 귀하의 운을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귀하의 이름이 적힌 문과 귀하가 소중히 여기는 것이 적힌 문 2개가 나타날 것이며, 귀하께서는 반드시 귀하의 이름이 적힌 문으로 들어가셔야 합니다.





4. 총 7개의 문을 지난 후, 처음 장소로 이동해 있을 것입니다.

남문(南門)으로 들어가십시오.





5. 선택을 하던 중간에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올 수 있습니다.

높으신 분께 예의를 갖추십시오. 30분정도 말동무를 해준다면

그는 반드시 보답을 할 것입니다. 좋은 쪽으로든 안 좋은 쪽으로든 그는 언젠가 한 번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남문(南門)





출현 개체


- 본 재단의 요원


- 인형이 아닙니다





1. 귀하께서 자신있는 것으로 선택하십시오.

- 나홀로 숨바꼭질

- 5억년 버튼

- 열쇠 찾기





2. 나홀로 숨바꼭질을 선택 하셨을 경우

룰은 평범한 나홀로 숨바꼭질과 같습니다만, 버텨야 하는 시간이 일주일로 늘어납니다. 이 경우에는 저희 재단의 요원들도 별 터치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2-1. 인형은 강아지 인형입니다.

사람 인형은 없습니다. 물론 그 인형이 무기를 들고 다닐리도 없습니다. 높은 확률로 인형이 아니라 인간이니 큰 소리로 

인형의 주의를 끌면 그 사람 인형인 척 하던 인형이 도망 갈 것입니다. 만일 그 인형이 도망가지 않는다면 눈을 감으십시오.

최대한 아프지 않기를 비십시오.





3. 5억년 버튼을 선택 하셨을 경우

버튼을 누르는 순간, 당신은 무한한 시간의 차원으로 이동 할 것입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당신이 버튼을 

누르면 당신은 무한한 시간의 차원에 갇히고, 복제된 당신이 

다음 방으로 건너가는 것입니다. 복제된 당신이 무한한 시간의 

차원에 갇히고, 당신이 다음 방으로 건너가는 것으로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4. 열쇠 찾기를 선택 하셨을 경우

미로 속에서 열쇠를 찾아 탈출구의 자물쇠를 열고 나가면 됩니다. 노화가 되지 않고, 허기와 갈증, 피로가 느껴지지 않기에 

열쇠를 찾을 시간은 무한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본 재단에서 가장 권장하는 루트기도 합니다.





4-1. 본 재단의 요원을 마주 하셨을 경우

최대한 피하십시오. 이 경우에 본 재단의 요원은 당신에게

불친절할 뿐만 아니라 당신을 탐욕의 길(북문)의 루트에 이용 하기 위해 그 어떤 일이든 마다하지 않을 것 입니다.





5. 성공 하셨다면

몰려오는 졸음을 받아들이십시오. 푹 자고 일어나시면 처음 

오셨던 원래 장소에 와있을 것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북문(北門)





출현 개체


- 본 재단의 요원





1. 그곳의 앞에 놓여져 있는 종이에 아는 이 10명의 인적 사항을 적고 나가십시오.





1-1. 당신이 책임의 길(동문)에서 밀친 인간의 수(서문에서 한 번 사용 했다면 -1을 한 후에 빼시면 됩니다.)를 빼십시오.




1-2. 이곳에서 다른 생존자를 처리함으로서 숫자를 덜 수 있습니다. 주위를 항상 주시하시길 바랍니다.




2. 다 적으셨다면 출구를 통해 나오십시오.

어떤 방식으로든 탈출 하는 데에 성공하셨다면 재단 건물 앞일 것입니다.





너는 분수에 맞지 않게도, 선택하는 입장이었어. 우리는 선택받지 못한 채 몸이 검게 변해가는 과정을 느끼며 고통받아야 했고. 넌 운이 좋네, ㄱ하연 그 운이 언제까지 갈 지는 모르겠지만.



본 수칙서와 함께 재단에 방문하여

탈출 과정과 있었던 일 (변수 사항 등)을

설명해주시면 소정의 보상금과 사례금등을

지급해 드립니다.



02-OOOO-XXXX

자동등록방지

추천 비추천

40

고정닉 13

4

댓글 영역

전체 댓글 0
본문 보기
자동등록방지

하단 갤러리 리스트 영역

왼쪽 컨텐츠 영역

갤러리 리스트 영역

갤러리 리스트
번호 말머리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추천
- 설문 예능과 잘 맞지 않는 것 같은 스타는? 운영자 26/03/16 - -
- AD FIFA 코카콜라 기획전! 운영자 26/03/05 - -
- AD 다양한 BJ의 거침없는 매력 발산!! 운영자 25/10/24 - -
14803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이용 수칙 (25.12.2) [23]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29 107197 456
14216 공지 나폴리탄 괴담 갤러리 명작선 (26.1.30) [37]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3.17 816989 455
30011 공지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백과사전 ] [27] winter567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5.02.28 19508 60
20489 공지 FAQ [25] 흰개갤로그로 이동합니다. 24.08.04 7879 94
38304 공지 신문고 winter567(218.232) 25.07.21 9404 47
48884 방명록 104사단 1022여단 2대대 순찰일지 [2]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0:17 78 4
48883 나폴리 [나폴리탄] 귀순벨 낲갤러(14.43) 03.18 70 5
48882 나폴리 조약돌 라따뚜이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0 2
48881 잡담 도무지 예상되지 않는 반전은 어떻게 쓰는 걸까 [2] 동탄역의유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22 0
48876 잡담 방금 제미나이 고장났는데 좀 소름끼치네 [2] ㅇㅇ(121.148) 03.18 914 26
48875 나폴리 하루라도 더 빨리 [4]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71 15
48874 연재 신야의 심야괴담 - 인형과 숨바꼭질_2 [2] Quren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6 9
48873 규칙괴 규칙서에 먹칠만 하면 돼 [7] ㅇㅇ(121.160)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257 9
48872 찾아줘 설명하는 괴담이엇어여 [1] 볔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10 0
48870 잡담 내가 이 사단의 원인이었다는 내용 없나 [1] ㅇㅇ(211.234) 03.18 170 0
48869 찾아줘 낲갤글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ㅇㅇ(210.106) 03.18 79 0
48868 잡담 낲갤 개념글 유랑하던 사람의 느낀점 ㅇㅇ(222.106) 03.18 117 3
48867 대회 이제야 의심을 하셨군요! Z6G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457 5
48866 나폴리 언ー젠ー가ー의ー가ー제ー언 플라스틱연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32 6
48865 잡담 SCP 재단과 나폴리탄의 차이점 내 생각은 [2] 올드월드블루스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60 2
48864 잡담 의외로 중국애들도 규칙괴담 좋아하네 ㅇㅇ(118.40) 03.18 157 0
48863 대회 국제 표준 연구소에 협조를 구합니다. 나비공포증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582 12
48862 잡담 사이비 종교 홍보물 보면 엔간한 괴담보다 오싹하다.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173 0
48860 대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3월 모의고사 생존 영역(폐기본) [6] 짱크로즈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8 899 18
48855 2차창 황소 이 미친새끼 ㅇㅇ(121.160) 03.17 101 1
48854 기타괴 "귀신이 네 목을 조른다면, 넌 귀신에게 죽빵을 갈길 수 있다." [2] 무상유상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32 8
48853 잡담 나폴리탄이 scp의 길을 가지 않았던 이유를 아니? [3] set2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40 5
48852 대회 당신에겐 15포인트가 있습니다 [13]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499 29
48851 나폴리 기계 속의 유령에 관하여. [3] 보리콩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27 12
48850 잡담 낲부이들 사진 쓸때 이거 함 써봐 [4] 부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789 17
48849 나폴리 서울고등법원 2726. 3. 17. 선고 2726나354 [■■■■] 낲붕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255 11
48848 기타괴 야, 어제 뱅크시 글에 '걍 모른척해주자' 달았던 놈인데. 좆된 거 같다 [4] ㅇㅇ(58.77) 03.17 298 9
48847 찾아줘 글 찾아주세여 [1] 00(118.34) 03.17 146 0
48845 잡담 [갤 긁어먹기 02] 규칙괴담 탭 추천 20 [3]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462 11
48844 나폴리 도를 믿습니까? [2] 빈글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96 6
48842 대회 트롤리 딜레마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7] 성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885 21
48841 기타괴 플라스틱을 먹는 곰팡이를 발견했을 때 우리는 환호했다. [1] 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72 7
48840 규칙괴 노을 고시원으로 [5] 낲쟁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662 18
48839 규칙괴 다목적 침투·윤활·방청 스프레이 LK-0117 사용설명서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3202 6
48837 찾아줘 님들 나폴리탄 이름 하나 알수있나? 굽은등빨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94 2
48836 기타괴 형사님 전 근데 진짜 억울합니다 [2] 히힛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7 1336 33
48835 대회 폐함선에 낙오 되었을 때 지구로 돌아가는 법 알려줘 [9] 박춘배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875 79
48834 찾아줘 괴담 하나만 찾아주실분 [4] ㅇㅇ(121.166) 03.16 216 0
48833 대회 중증 부모따돌림 피해 긴급 조사 [1] 늅이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081 20
48832 잡담 꿈이란건 참 이상한건가보다. ㅇㅇ(211.114) 03.16 77 3
48831 기타괴 [단편] 0.0025초 HINTERLAND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58 5
48830 잡담 념글 444개 [1] ㅇㅇ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83 4
48828 기타괴 우리는 '시간'을 인지하지 못한다. [3] 보리콩o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549 17
48827 잡담 지금까지 쓴 글 모음집 [4]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10 13
48826 나폴리 하늘을 날고 싶어 [1] roll(119.203) 03.16 99 6
48825 잡담 생존영역 수능시험 답안지 가져왔다 노가다김씨(39.116) 03.16 286 7
48824 대회 우주는 여전히 아름다운가? [5] 동탄역의유령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491 16
48823 나폴리 당신은 죽었습니다 [2] 듀두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140 2
48822 2차창 드디어 먼 길을 떠나 이곳 보고프에 도착했다. [3] marketvalue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319 11
48821 나폴리 내비게이션 [1] 일만광년갤로그로 이동합니다. 03.16 86 3
갤러리 내부 검색
제목+내용게시물 정렬 옵션

오른쪽 컨텐츠 영역

실시간 베스트

1/8

디시미디어

디시이슈

1/2